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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여궤2)(스포) 악명 높은 3장 하고 있는데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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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14.207.***.***

BEST
대체로 이겜을 해본분들이라면 공감할수밖에 없는 감상이긴한데 조심하세요 대깨팔들 또 개거품물고 덤벼들수도 있어요
22.11.28 18:39

(IP보기클릭)18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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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쓴 댓글이 너무 심한거 같아서 태클 걸었더니 나보고 기어왔냐고 하고 님의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보고 종자들이라고 지껄여놓곤 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거죠? 이 사람 진짜 웃긴게 조금이라도 칭찬하는 글엔 절대 안나타나요 이런식으로 장점 언급없이 까기만 하는 글에만 나타나서 추천주고 댓글 작성하고 그러는데 진심 님이야 말로 팬이 맞나 싶습니다 조금이라도 실드치려는 사람들보고 대깨팔이 개거품 문다고 하질않나 님 글이나 댓글 작성하는거 수준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요 님은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기 전에 기본 예의부터 배우고 오세요 아니면 여기서 놀지말고 디시에서나 쳐놀던가
22.11.29 07:04

(IP보기클릭)18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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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라고 말한 댓글은 관리자가 해당글을 지워서 증거를 못남겼는데 저보고 기어왔냐고 지껄이는 말투부터 이미 인성이 ㅎㅌㅊ라는걸 증명한 셈
22.11.29 07:12

(IP보기클릭)118.235.***.***

지능 떡락해서 죽는 것도 이상한데 섬궤 내전,세계대전에서 민간인들 죽어나가고 강한 동료나 지인들이라도 희생시켰음 '아 아무리 s급 고수라도 물량 공세나 특수병기 앞에선 얄짤없구나' 느낌이라도 줘서 위화감이 없었을거라고 생각하네요
22.11.28 03:49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야생 아르셴
그런 개념은 아는데 전쟁 스토리를 꺼내면서까지 희생자가 연출상으론 거의 전무한 시리즈에서 루프물 도입한다고 무지성 몰살 반복이 비판받는거 아닌가요? 적들이랑도 훈수 주거니 받거니 다음에 보자 ㅂㅂ 하는 시리즈에서 급 위화감이 심하게 드는게 어쩔수 없죠. 그것도 결국 다 살려서 위기 순간 조력자가 구해주는 반복패턴이랑 차이도 없고 | 22.11.28 17:08 | |

(IP보기클릭)222.239.***.***

루리웹-8416067965
뭐........사실 그 부분은 좀 그렇긴 해요. 저도 개인적으로 좀 싸울꺼면 깔끔하게 싸우고 끝내던가 하면 좋겠는데, 끝을 안 보고 질질 끄는 패턴을 너무 많이 쓰고 있긴 하죠. | 22.11.28 17:10 | |

(IP보기클릭)110.70.***.***

야생 아르셴
당연히 얘네들도 사람인데 총 맞으면 죽겠죠... 문제는 그걸 납득이 되게, 연출과 전개를 해줘야 하는데 플레이어 입장에선 너무 작위적이고 어이가 없는거죠 막간이랑 3장같은 위기가 기존에 얼마나 많았는데 기존에 열편이 넘는 시리즈 동안 잘만 넘기다가, 갑자기 죽어 나가는 연출이 너무 자주 나오니 납득이 안가죠 심지어 반은 전투력은 딸려도 눈치랑 경험, 생존력 같은 부분이 작 중 최고급으로 묘사되는데 걍 죽으러 가는 수준의 장면이 계속 나오니 유저들 입장에선 얘네들 뭐하냐 싶은거죠 | 22.11.28 17:46 | |

(IP보기클릭)222.239.***.***

미투
3장의 연출이 부족하다는 점은 공감합니다. 2장, 막간까지만 해도 '아, 이건 죽을 수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잘 연출을 했는데 3장부터는 좀 어이없이 죽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많긴 했습니다. 물론 엄연히 따져보자면 3장에서도 부득이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맞기는 한데 연출이 좀....그렇게 급박한 느낌이 안 난 게 문제였죠. | 22.11.28 18:53 | |

(IP보기클릭)222.239.***.***

미투
맨 처음 했던 언급은 제가 작성자분들의 말을 잘못 이해한 것 같아 지웠습니다. | 22.11.28 18:54 | |

(IP보기클릭)112.184.***.***

처음엔 꽤나 충격적인 전개로 신선했음. 중반을 지나 이상해지기 시작하더니 3장와서 뇌절의 극을 보는 느낌. 중간에 발동 조건을 모르니 조심하자 라는 이야기도 있엇지만 그런게 다 무언가 픽하면 쓰러지기 일수니..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안드는게 루프물일거라면 어떤 행동에 따른 결과를 플레이어만 알게 해주면 어땠을까 싶은데. 작중 캐릭터들이 기억도 죄다 함께 들고오니까 이야기가 유치해짐
22.11.28 10:30

(IP보기클릭)59.27.***.***

악명 생기는건 다 이유가 있는 ㅋㅋ 3장에서 이리된거 3편에서 만회하길 ㅜㅜ
22.11.28 13:19

(IP보기클릭)222.239.***.***

리제로를 보고 만든 건 아니라고 봅니다. 리제로의 영향을 받았다고 히기에는 시기가 많이 애매하죠. 그냥 이번 공화국 지보가 시속성이라 시간->루프? 이런 식으로 루프물을 만든 거겠죠.
22.11.28 16:52

(IP보기클릭)114.207.***.***

BEST
대체로 이겜을 해본분들이라면 공감할수밖에 없는 감상이긴한데 조심하세요 대깨팔들 또 개거품물고 덤벼들수도 있어요
22.11.28 18:39

(IP보기클릭)183.103.***.***

BEST
루리웹-3516594366
님이 쓴 댓글이 너무 심한거 같아서 태클 걸었더니 나보고 기어왔냐고 하고 님의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보고 종자들이라고 지껄여놓곤 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거죠? 이 사람 진짜 웃긴게 조금이라도 칭찬하는 글엔 절대 안나타나요 이런식으로 장점 언급없이 까기만 하는 글에만 나타나서 추천주고 댓글 작성하고 그러는데 진심 님이야 말로 팬이 맞나 싶습니다 조금이라도 실드치려는 사람들보고 대깨팔이 개거품 문다고 하질않나 님 글이나 댓글 작성하는거 수준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요 님은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기 전에 기본 예의부터 배우고 오세요 아니면 여기서 놀지말고 디시에서나 쳐놀던가 | 22.11.29 07:04 | |

(IP보기클릭)183.103.***.***

BEST
루리웹-3516594366

종자라고 말한 댓글은 관리자가 해당글을 지워서 증거를 못남겼는데 저보고 기어왔냐고 지껄이는 말투부터 이미 인성이 ㅎㅌㅊ라는걸 증명한 셈 | 22.11.29 07:12 | |

(IP보기클릭)118.45.***.***

루리웹-8860483356
아이고...일찌감치 선차단 박고 한 2년만에 여궤3은 안나오고 계궤인가 이상한 타이틀이 나와 눈팅하던중 혹시나 싶어 차단 풀고 훑어보던 중에 또 이런 글을 남기셨었네요. 더이상 궤적 시리즈는 하지 않습니다만, 뭐 나름의 반박글을 남겨 봅니다. 첫째, 팬이라는 정의에 대한 말씀인데 일단 저는 팔콤 팬이 아니고요. 그냥 게임을 해보고 느낀 감상을 공유하고 싶어 커뮤에 한번 놀러온 사람입니다. 여기는 '일부 계층' 이 정의한 팬이 아니면 글도 쓰면 안되는 곳인가 봅니다? 둘째. 조금이라고 칭찬하는 글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제가 비판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데, 칭찬하는 글에 나타나서 왜 굳이 꾸역꾸역 댓글을 달아 그분의 기분을 망쳐야 되죠? 제가 칭찬하는 분께 동조하긴 어렵지만, 굳이 그분 의견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은 안해서 글을 안쓴건데 이게 절 비판하는 무기로 쓰일줄은 몰랐네요 ㅎㅎ 오히려 지금처럼, 비판한다고 해서 꾸역꾸역 남의 글에까지 대댓글 달아서 싸움 거는게 기본 예의가 안된것 아닐까요? 셋째, 조금이라도 실드치려는 사람들이라는데 제 작성글 보시면 알겠지만 여궤2 초기에 일본 평가글 스크랩한거만 긁어와도 겜 하지도 않는 분탕충이라는 등 몰아세운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건 당사자는 제가 아니지만, 워낙 인상깊은 모습이어서 기억에 남네요) 그게 조금이라도 실드인가요? 말하는거 보면 피의 실드 같은데.. 마찬가지로 가격지적한거에 가격은 유통사가 정한다는 말도 이런 피의 실드중 하나인 것이 애초에 개임개발부터 마케팅 비용 등 모든 투자의 주체는 게임사인데 가격을 유통이 정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물론 유통마진을 고려해 가격을 정하는 거겠지만 가격책정의 주체는 당연히 게임사 아닐까요?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가며 실드를 치니, 험한 말이 나올수밖에 없는 겁니다. 물론 개소리라고 한게 기분나쁘실순 있는데 커뮤에서 못쓸 정도로 심한 비속어 같지는 않네요. 마지막으로, 예의라는 것은 지킬만한 상대에게나 지키는 겁니다. 그쪽이 다른사람 글에까지 와서 대댓글로 시비조로 말을 거는데, 제가 당신에게 무슨 예의를 지켜야 합니까? 오히려 그쪽 행동이 예의가 아닌듯하여 그러지 말고 쪽지로 하라고 말씀 드렸는데, 기어나온다는 단어 하나에 꽂혀서 몰아가시네요. 뭐 종자니, 기어나온다니 글의 맥락을 안보고 단어에 꽂혀서 부들대는게 눈에 선한데, 인간으로서 추하다는 생각은 안드십니까? 2년이란 시간이 지나 머리도 좀 진정 되셨을테니, 자신의 글을 되돌아보시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 24.11.13 00:02 | |

(IP보기클릭)173.45.***.***

공감 가는게요. 충분히 강한 상대를 만나거나 위험한 상황에서 잘 이겨내는 연출 보여주더니 3장에선 걍 잘못선택-> 사망 끝. 이렇게 끝내고 계속 반복하니. 어처구니가 없었죠 ㅋㅋ
22.11.29 00:27

(IP보기클릭)121.134.***.***

다른것 보고 어설프게 따라하기 ㅋㅋㅋ 팔콤 잘 아시는 분이네 다 공감요
22.11.29 10:09

(IP보기클릭)211.179.***.***

역대 최악 중 하나죠 여궤2가 섬궤보다 더 심했음....
22.12.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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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궤적 the 1st

평점
10
장르
RPG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PC, SWITCH, PS5, SWITC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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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팔콤


일정
[출시] 2025.09.19 (PC)
[출시] 2025.09.19 (PS5)
[출시] 2025.09.19 (SWITCH)
[출시] 2025.09.19 (SWITC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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