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넘게 걸려서 드디어 모든 퀘스트를 클리어 했습니다. 상당히 어렵긴 했지만 나름 재미도 있고 보람 차네요. 3DS때 챌린지랑 달리 단순 무식하게 난이도가 올라가는 점이 오히려 질리지 않고 클리어하는데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공략을 하는 맛이 있다고 할까....
제일 고생한 스테이지는 셉터즈컵 준결승이었는데 먼저 깬 친구 조언도 들어가며 운이 좋아 클리어 했네요.
그 때 쓴 북입니다. 첫라운드 풋레이스 - 다음 플라이로 24칸 한바퀴반을 돌수 있다는 걸 이용해서 잔돈을 좀 모으고 시작했는데 생각해보니 영지를 늘리는게 나아서 큰 의미는 없는거 같기도요. ㅎㅎㅎ
다음은 가장 많이 쓴 불 원호 북입니다. 높은 공격력을 살려 적 영지를 침략하는 식으로 동맹정에서 주로 활약했습니다.
다음은 켈피북입니다. 개인전 중에 이블블래스트가 없는 맵에서 주로 활약했습니다. 구성은 자주 바꿨는데 이건 스팀드릴 있는 개인전을 클리어 할때 구성입니다. 모기는 그냥 좋아해서 넣었습니다. 아마겟돈을 피할 수 있는 hp30 이하면 아무거나 상관 없습니다.
저는 역대 컬드셉트 싱글 플레이중 가장 재밌게 한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챌린지 플레이 해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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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고맙다. | 26.08.24 1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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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다행이네요! | 26.08.24 20: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