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기차 꽤 쓸만함.
주간이벤트 생기고 순서대로 하는데 대부분 라페라리 로 깨고 그냥 대충 추천차 아닌 똥차로 1.2.3.등 해서 깨고 하다가 끝에 이벤트 하는데. pp800맞춘 라 페라리가 난이도 쉬움으로 해도 2초 5초 그냥 바퀴당 꼴찌에서 맨 마지막도 못쫏아가서 짜증나서 무슨차 살까 하다가 gr1할까? 하다 그냥 옆에 전기차 했는데 960pp로 그냥 압살. 조종도 쉽고 850pp도 타이어랑 출력제한으로 맞춰서 가능한데 운전 쉬워서 좋네 생각들다가..
내 기준에서 일단 이정도 급 레이싱에서 클린 레이싱이 어려운데 어찌저찌 가능한 수준이 됨. 난이도 쉬움임. 까페미션 41인가 40 850pp경주 마지막.
뭐 저건 그냥 그렇다는 거고 전에 글 뒤적이다가 티켓이 확정된 값이 있다고 했는데. 이거보니까 그냥 알겠던.
이거 보면 그냥 티켓 누르자 마자 트로피뜸. ㅋㅋㅋ 결과는?
자동차 당첨. ㅋㅋㅋ 그러면 저 시간끄는 화면은 대체 왜 넣은거야 짜증나게. 시간만 버리는 행위. 전에도 티켓 뽑자 엔진 나와서 응 그렇네 하다가 오류인지 멈춰서 게임 껏다가 다시 티켓 보이길래 눌렀더니 똑같은거 당첨. ㅎ 이때 눈치 까긴 했는데 저렇게 대놓고 트로피로 보여주면 뭐 어쩌자는건지. 아니 그럼 끌수 있는 옵션을 만들던가 티캣 할때마다 저거 보는것도 짜증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