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더 난이도 올라갔다고 생각이 되네요. 초반 국내는 10분 정도 컷이었눈데 후반 국제 2개는 20분 넘을때도 있네요. 슈퍼만 깨면 끝인가. 어느정도 실력이 있다고 할때.
조종감 코스 하나도 모르고 해도 할만함. 전부 깨는데 3시간? 4시간 걸릴려나. 좋은점이 깨면 튜닝샾 레벨 높은것들이 풀려서 돈만 되면 난이도 쉽게 게임 가능함. 그정도 실력이면 그냥 가진 똥차로도 게임이 되는 수준이긴 한데.
컬렉터 레벨 6 되자마자 돈주는 이벤트 하고 좌절해서 라이센스 해보고 느낀 소감임. 호라이즌5 무적 난이도 이벤트 별 문재없이 깨고 모든 트랙을 클린타임으로 다 깨고 1%안에 모든 타임이 들어갈 정도로 게임 했으면 될듯.
조정감각이 보정 잔뜩킨 호라이즌5 후륜구동 느낌이라 어렵다는 느낌은 코너 이해랑 차량 운행 감각이 좀 다른데서 오는 그런거 때문에 어려움. 결론은 코스 익히지 않으면 더 이상의 실력은 안오를거 같고.
애초에 패드로 악셀링 컨트롤 하는거 싫어서 4륜구동에 세팅으로 그냥 풀악셀 풀브레이크만 해도 되는 세팅으로 게임하다가 이거 하니까 간질 간질한 그 느낌이....
뭐 일단 게임은 잘 만든거 같음.
초보가 쌩 박치기 할려면 진짜 시간 걸릴거 같지만. 뭐 용어를 알던가 레이싱 운행의 기초 악샐링이랑 브레이킹이랑. 솔직히 라이센스에서 잘 가르치는거 같지도 않고.
브레이킹 보여주는거 포르자 호라이즌은 색상별 그리고 차에 따라서 꽤 정확하게 알려주는데 여긴 좀 그렇고 악셀링도 코너 돌때나 미끄러 질려고 하거나 하는 그 간질 하는 느낌을 잘 느껴지진 않음. 장력으로 조절하는거 같긴 한데 진동으로도 좀 더 알려줘도 된다고 보는데. 실속해서 돌게 되는 타이밍이 너무 짧아서 대처를 못함. 그래서 그냥 최적의 코너링 속도를 외우는게 최선 같아 보일 지경.
좀 더 다듬으면 좋다고 보고 좋은건 좀 가져왔으면 하는. 특히 초보가 보기에 직관적이고 편리한 안내 방법도 추가 해주면 좋다고 봄.
장르적인 비주류 라는걸 없앨려면 편의성을 대폭 올려서 존나 쉽네 나 혹시 재능있나? 라고 느끼게 만드는 장치들이 필요함. 포르자 호라이즌에는 많고 그란7에는 적지.
초보자에게 친절하라가 중요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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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처음 만나는 그란 했는데 전부 깨는데 1시간 좀 안되게 걸리고 차 18대 보상으로 주네요. 금으로 안하고 브론즈로만 깨도 다 주는거 같으니 차 필요하시면 해봐도 될듯 합니다. 그리고 보정은... 호라이즌은 그냥 세팅최적화 하고 보정 키면 악셀만 눌러놔도 특정 차 특정 코스면 지 혼자 알아서 1등 가능한 보정이라. 차이가 좀 심한편 입니다. | 24.12.08 04: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