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로지텍꺼 살까 하다가
트러스트 마스터 T300이 입문용으로 좋다길래
기왕 하는거 시트까지 셋트로 구매 했네요
일단 사고 몇판 해보고
괜히 샀나 후회가 한 70% 되긴 하네요
물론 패드 들고 하는거보단 재미는 있는데
솔직히 패드로 할때보단 편하겠지 생각 했는데
패드가 나름 보정이 들어가서 편하게 한거였더군요
차마다 다를거 같긴 한대 핸들이 뭐 지맘대로 돌아가는건 대채 뭔지
패드로 할땐 그래도 연석을 밝거나 도로를 벗어 나도 그래도 어느정도 제어가 되거나 벗어날수 있었는데
휠로 하니까 얄짤없이 차가 돌아버리거나 쭉 미끄러지고 그러네요
코너 돌때도 브레이크 밣으면서 만약 좌로 꺾는다 치면 난 좌로 헨들을 꺾고 있는데 왜 지맘대로
핸들을 강제로 우측으로 돌리고 있는지...
휠로 하면 원래 그런건가요;;
휠이 처음이라 적응 안된것도 있겠지만
일단 첫소감이 패드로 하는거보다 어렵네요
무너가 코스 벗어나면 무조건 스핀돌거나 차가 밀리거나 난리쳐서
강제로 엄청 조심스럽게 운전하게 되고
아까도 코스 하나 하는대 진짜 재시작을 한 20번은 한듯
결국 1등으로 마무리 짓긴했는데
진짜 제가 클린운전하면 뭐하냐구요 어차피 3등안으로만 들면되서
조심히 운전하는데 막렙에 NPC가 뒤에서 처밀어서 차 돌아서 바로 조지고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겠죠?
솔직히 어렵고 그러니까 괜히 샀나 싶긴 한대 또 짜증나게 재미는 있음...
그래도 여전히 라이센스는 골드는 커녕 실버도 못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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