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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223.***.***
한국만 특히 높은 뭐 자료라도 보여주면서 써야지
(IP보기클릭)106.245.***.***
교육의 본질이 뭔지조차모르는 멍청이들
(IP보기클릭)175.212.***.***
아이를 위해서.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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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따지면 아닐껄
(IP보기클릭)118.235.***.***
인구수가 줄어들면 일자리가 늘어나 경쟁이 줄어들 줄 알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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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본질이 뭔지조차모르는 멍청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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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모삼천지교라는 옛말을 제일 싫어한다 환경이 중요한건 맞지만 환경만 탓하면서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환경만 따지는 풍토가 너무 싫다 | 25.03.28 14:51 | | |
(IP보기클릭)106.240.***.***
맹모삼천지교를 남발하는 것이 어떤 의미로는 아성공과 그 자당을 욕하는 것이지 | 25.03.28 15:06 | | |
(IP보기클릭)118.235.***.***
인구수가 줄어들면 일자리가 늘어나 경쟁이 줄어들 줄 알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IP보기클릭)1.252.***.***
저출산으로 인구수 줄어드는 것 보다 불경기다 AI다 하면서 일자리 줄어드는 속도가 더 빠르니 사람들은 계속 줄어드는 일자리에라도 들어갈려고 애쓰고 기업들은 너 말고 일할 놈 많다면서 더 패악질 부리고 | 25.03.28 14:52 | | |
(IP보기클릭)222.121.***.***
권력자층이 사다리 다 걷어차서 | 25.03.28 14:53 | | |
(IP보기클릭)61.79.***.***
인구절벽은 모든 분야가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자너. 무엇보다 현실 인식 능력이 없는 인구 과잉의 시대에 절여진 사람이 관성적으로 과거의 관점에 따라 미래를 준비하니까. | 25.03.28 14:53 | | |
(IP보기클릭)175.223.***.***
인구수가 줄면 일자리도 줄지.... | 25.03.28 14:53 | | |
(IP보기클릭)121.146.***.***
경제가 정체기니까 좋은 일자리는 줄어듬 대신 3d 직업은 지금도 널렸음 | 25.03.28 14:54 | | |
(IP보기클릭)211.253.***.***
인구가 줄면 필요한 인프라도 감소하니 당연히 인프라 유지인력이 줄고 그만큼 고용도 줄어들게됨 시장의 규모가 줄어드니까 생산의 다양성도 가치가 줄어들게됨 | 25.03.28 14:55 | | |
(IP보기클릭)211.234.***.***
인구감소 = 경제규모 축소 | 25.03.28 14:55 | | |
(IP보기클릭)118.235.***.***
생각해보면 엄청 간단한 거였네.. 암울한 미래만 남은건가… | 25.03.28 14:57 | | |
(IP보기클릭)125.130.***.***
그거는 그냥 당장 사람들 꼴보기 싫다고 유럽처럼 적은 인구로 느긋하게 가야 한다고 허황된 꿈속에서 사는 얘기였지 | 25.03.28 15:02 | | |
(IP보기클릭)211.184.***.***
사람 드물게 사는 유럽이 느긋하게 살긴 하는데 왜 느긋한지를 봐야지. 하루에 버스 몇번 안 오고 하는 시골도 사는 건 느긋해. ㅋㅋㅋ 인프라건 경제건 사람이 많이 몰려야 투자이상의 효용과 시너지가 나는지라, 인구 몇 없는 나라는 우리나라의 지금 사람들이 보기에 답답해 터질만큼 다 느리고, 대형 쇼핑몰이고 영화관이고 대중교통이고 뭐고 죄다 없는 삶을 살아가지. ㅎㅎ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은퇴후 전원생활 같은 유럽의 삶을 바라면 모르겠는데, 인구가 뽁짝뽁짝해야 가능한 자본주의의 규모의 경제를 바라면 어차피 그 테크는 망 테크다. 인구절벽의 시대에 지방 도시들은 '우린 뭐 있는 게 없네~'가 일상인 시골화 각오해야함. | 25.03.28 15:20 | | |
(IP보기클릭)211.184.***.***
고작 지금 수준의 복지 기대하려 해도 박리다매나 십시일반 같은 규모의 경제가 안 되는 미래는 세금을 제법 내야할 거임. 거저 인구 듬성듬성 사는 북유럽이 상류층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국민에게 세금을 벌이의 절반 떼어간다 하는 게 아니듯. 심지어 그래도 유지 못하고 사라지는 사회기능과 인프라, 기업들 졸라 많을 걸? 전학년이 과거 한 반도 안 되는 학교에 학생보다 더 많은 직원들 동원해서 시설 유지하고, 영양사와 조리원으로 급식실 운영해(식재료도 소량구매를 할 수록 비쌈) 밥 먹이고 하는 게 앞으로도 계속 가능할리가 없으니까. | 25.03.28 15:24 | | |
(IP보기클릭)175.212.***.***
아이를 위해서. 정말로?
(IP보기클릭)121.129.***.***
본인들의 노후를 위해서지 ㅇㅇ 진짜로 막 1% 정도는 아이가 공부를 조오오온나 하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긴 하겠지 가끔 영재 프로그램 보면 강사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영민하고 스스로 루틴 짜서 공부하는 애들이 있으니 | 25.03.28 14:53 | | |
(IP보기클릭)211.184.***.***
요즘 애를 안 낳는 이유가 경제적으론 기대 이익보다 비용투자가 더 많아서인데, 정말로 '노후를 위해서' 저러겠음? 업적작이지. | 25.03.28 14:55 | | |
(IP보기클릭)175.197.***.***
(IP보기클릭)211.36.***.***
푸레양
통계로 따지면 아닐껄 | 25.03.28 14:52 | | |
(IP보기클릭)211.184.***.***
아님. 언제나의 '부모가 내게 기대를 과도하게 해서 내가 이렇게 되었다'라고 책임 전가를 위해 오바 치는 거임. ㅋㅋㅋ | 25.03.28 14:54 | | |
(IP보기클릭)175.197.***.***
그럼 저 제목은 틀린거 아냐? | 25.03.28 14:55 | | |
(IP보기클릭)119.192.***.***
어느 나라든 친족간의 범죄율은 높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 25.03.28 14:58 | | |
(IP보기클릭)175.223.***.***
제목렉카가 다 그렇지 뭐 | 25.03.28 14:59 | | |
(IP보기클릭)126.241.***.***
(IP보기클릭)118.235.***.***
노후 투자는 아닌게 대치동 정도면 본인 노후 감당은 자기가 가능해. 자신의 부를 이룬 방법을 고려했을때 이게 자식을 위한거라는 믿음이 있을 뿐이지. | 25.03.28 14:55 | | |
(IP보기클릭)61.80.***.***
(IP보기클릭)211.197.***.***
대부분은 저것보단 돈일걸 | 25.03.28 14:53 | | |
(IP보기클릭)61.80.***.***
오히려 그냥 원종이처럼 외부로 표출시키지 친족살해하는 케이스는 못본거같어 | 25.03.28 14:54 | | |
(IP보기클릭)211.184.***.***
친족 살해 통계 보니까 정신병자인 아들이 늙은 부모 살해하는 경우가 압도적 비율이네. 가족을 살해하는 수준까지 가려면 역시 정상적 판단이 안 되어야 하는 모양. | 25.03.28 15:01 | | |
(IP보기클릭)14.35.***.***
유산상속 문제가 가장 많은건 집이 아파트 하나뿐인 가정의 비율이 가장 높다고는 알고있음. 현물 하나를 두고 여럿이 나눠야하다보니 처분 현금화 결정 부터 이견이 생겨 어렵고 분쟁 여지가 많다더라. 대치동이 사교육의 아이콘이라 조롱으로 많이 쓰이긴 하지만 현실에선 안정적인 가정의 형태를 가장 많이 가진곳도 대치동이긴 함. | 25.03.28 15:01 | | |
(IP보기클릭)211.184.***.***
존속살해 중 직계가족에서 피해자와 피의자의 관계는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하는 사건이 154건(40.4%), 어머니를 살해 하는 사건 149건(39.1%)으로 아들이 부모를 살해하는 사건은 전체의 79.5%였으며 존속살인의 대부분을 차지했다(Table 2). 반면, 딸이 어머니를 살해한 사건은 26건(6.8%), 아버지를 살해한 사건은 9건(2.4%)으로 딸이 부모를 살해한 사건은 35 건이었으며 전체의 9.2%였다. 여느 폭력 범죄답게 타고난 육체적 이점과 공격성이 있는 남성쪽에 범죄가 편중됨. '살해 동기에 있어서 가족 간 살인의 경우 일반 살인사건에 비해, 가해자의 정신질환과 밀접한 연관이 있었다. 본 연구기간 동안, 존속살해 중 정신질환과 연관이 있는 경우는 약 40%로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Millaud 등의 연구 결과와도 유사한 결과이고, 병원 진료를 받지 않았거나 전산 입력 과정에서 병력이 누락된 경우를 고려하면 실제로는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역시 맨정신이면 자기 친족 살해하는 경우가 드물다. | 25.03.28 15: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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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특히 높은 뭐 자료라도 보여주면서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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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도 이렇게 안키우겟다 | 25.03.28 14: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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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디게 정상참작됬던걸로 아는데 | 25.03.28 14:58 | | |
(IP보기클릭)104.28.***.***
판결 자체도 친족살해면 디게 큰 형벌로 기억하는디 | 25.03.28 14:58 | | |
(IP보기클릭)117.58.***.***
심지어 바지에 피 묻어서 살 떨어지는걸 막기위해 이미 피로 흥건한 체벌용 바지가 따로 있었다고 하지 고문에 가까운 체벌 때문에 제대로 앉아있기도 힘들고 하도 맞아서 엉덩이 근육도 짝짝이가 됐다더만... | 25.03.28 15: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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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 특)) 당시 노론이고 소론이고 작작 좀 애 잡아라 라고 한마디씩 했었음. 심지어 궁녀조차도 트집잡아서 사도 세자 갈군 거 못참고 한마디 할 정도로. | 25.03.28 14:59 | | |
(IP보기클릭)125.141.***.***
(IP보기클릭)220.70.***.***
해명용
https://news.nate.com/view/20250207n18235 한국의 존속살인 비율은 약 7%로, 미국과 영국·프랑스(1~3%)보다 두 세배 높은 수준이다. 존속살인뿐 아니라 존속상해와 존속폭행 발생도 압도적으로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라고 하더라 | 25.03.28 15:01 | | |
(IP보기클릭)112.172.***.***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살인사건 발생 건수는 2021년 658건, 2022년 702건, 2023년 770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부모나 자식 등 직계 가족을 대상으로 한 존속살인은 이 기간 51건(7.75%)에서 48건(6.84%), 59건(7.66%)으로 늘어났다. 3년 새 전체 살인 사건은 17%, 존속살인은 15.7% 증가한 셈이다." → 통계 잘 봐야해. 이런 기사들이 악질인 이유가 살인의 기수(살인 성공) 집계인지, 미수까지 포함한 집계인지 정확히 안 적는 다는 거야. 위에 인용한 부분의 수치는 살인 미수 포함임. 실제 일어난 살인 사건은 연간 300건도 안 돼. 그리고 기사에서 비교한 다른 국가들은 기본적으로 살인 미수만 국제 통계로 제출하고. 그러니 실제 살인 기수끼리 비교했을 때의 비율이 어떤지 알 수 없으며, 절대적인 살인 건수 차이가 매우크다는 점을 고려해야겠지. | 25.03.28 15:04 | | |
(IP보기클릭)112.172.***.***
그리고 기사에서 살인사건이 증가하는 것 처럼 적어놨는데 살인 기수로 따지면 2018년 326건, 2019년 323건, 2020년 339건, 2021년 284건, 2022년 293건, 2023년 292건 이래서 증가추세라기보다는 감소추세임. | 25.03.28 15:07 | | |
(IP보기클릭)220.70.***.***
해명용
https://synapse.koreamed.org/upload/synapsedata/pdfdata/0018kjlm/kjlm-38-66.pdf 한국의 존속살해와 자식살해 분석 - KoreaMed Synapse 저 자료를 보면 2012년에 발생한 존속살인은 50건으로 전체 살 인사건에서 약 5%를 차지했으며, 이러한 비율은 최근 7년간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라는데 7%가 됐다 라는 건 점점 증가세가 됐다는 이야기 이기도 함. | 25.03.28 15:02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11.184.***.***
나자신이 문제가 아니라 환경이 문제라 내가 이꼴이 났다란 사람들은 뭐 뻔하잖아. ㅎㅎ | 25.03.28 15: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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