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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딸 앞에서 빠구없는 엄마의 드립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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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51
    1


    (1311527)

    124.62.***.***

    BEST
    만약 대쉬하는여자가 없다면 차원을 한단계 낮춰봅시다^^(찡긋)
    18.08.04 17:48
    BEST
    근데 왜 내 앞에서 대쉬하는 여자는 업죠?
    18.08.04 17:46
    BEST
    아프지만 진실을 들어야 한다면 말씀해드리죠 네 못생겨서요
    18.08.04 17:54
    BEST
    근데 왜 '내가 먼저 고백하면 나에대한 관심이 식는다' 라고 생각할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왜 '상대방이 '고백하면 내 관심이 줄어들까봐' 라는 이유로 상대방이 겁먹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안하는걸까
    18.08.04 17:55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뭐 납치도 아니고 대쉬인데 별일이야 있겠어요
    18.08.04 18:22
    BEST
    근데 왜 내 앞에서 대쉬하는 여자는 업죠?
    18.08.04 17:46
    리우니에
    유게를 접으세요 | 18.08.04 17:46 | | |
    (1311527)

    124.62.***.***

    BEST
    리우니에
    만약 대쉬하는여자가 없다면 차원을 한단계 낮춰봅시다^^(찡긋) | 18.08.04 17:48 | | |
    리우니에
    알면서 왜 물어요 | 18.08.04 17:54 | | |
    BEST
    리우니에
    아프지만 진실을 들어야 한다면 말씀해드리죠 네 못생겨서요 | 18.08.04 17:54 | | |
    리우니에
    1차원은 점이라 안되요 ㅠㅜㅜ | 18.08.04 17:55 | | |
    (4418750)

    218.156.***.***

    리우니에
    대쉬 많이 하지 않나? 물론 뒷방향으로 | 18.08.04 17:56 | | |
    (754947)

    183.98.***.***

    Zeta2
    1차원은 점이나 선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로 고백 받아야 하지?ㅋㅋㅋㅋㅋ | 18.08.04 17:56 | | |
    Zeta2
    2차원도 일방적으로 대시해야되는거 아니냐? | 18.08.04 17:58 | | |
    리우니에
    그건 여자 잘못이 아니야 | 18.08.04 17:58 | | |
    리우니에
    안 땡겨서 | 18.08.04 17:59 | | |
    리우니에
    아.. 다 꺼져 ㅜ.ㅜ | 18.08.04 17:59 | | |
    레이미 사이온지
    도트도 괜찮은게 많다구~!^^(찡긋) | 18.08.04 17:59 | | |
    레이미 사이온지
    지금 그걸 따질 여유가 있단거임?? | 18.08.04 18:10 | | |
    리우니에
    B대시라 그래영 | 18.08.04 18:20 | | |
    TheNE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석 : 아 나도 유게이는 좀 | 18.08.04 18:30 | | |
    리우니에
    대쉬하는 여자는 있을듯 →→ | 18.08.04 18:48 | | |
    Zeta2
    선생님...만나자고 계속 대쉬를 하는데 쳐다만보고 대꾸가 없는데...무슨 상황인거죠??ㅠㅠ | 18.08.04 19:50 | | |
    레이미 사이온지
    점묘화 씹가능 | 18.08.06 17:5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3117313)

    125.1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노르카
    그래서 안되거든 말아라가 있는것 ㅎ 한번찍고 안되면 런하자잉 | 18.08.04 18:15 | | |
    (5061116)

    220.76.***.***

    화끈하시네
    18.08.04 17:50
    BEST
    근데 왜 '내가 먼저 고백하면 나에대한 관심이 식는다' 라고 생각할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왜 '상대방이 '고백하면 내 관심이 줄어들까봐' 라는 이유로 상대방이 겁먹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안하는걸까
    18.08.04 17:55
    히드라 쉐이크
    ㄹㅇ 딱 자기 중심적인 생각임 여자인 본인이 그런 이유로 고백을 안한다면 상대방 남자도 그럴거라는 생각 자체를 안함 '관심이 식을까봐' '싸보일까봐'라는 말로 포장해서 고백은 남자한테 떠넘김 게다가 나이를 먹을수록 더 심해지고 | 18.08.04 18:01 | | |
    히드라 쉐이크
    개인적으로는 싫어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더 의식되고 호감도 상승할 것 같음 | 18.08.04 19:10 | | |
    히드라 쉐이크
    원래 사람은 다 자기생각대로만 세상을 바라봄. 자기가 다가오는 남자들에게 관심이 식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거. | 18.08.04 20:36 | | |
    검은색팬티스타킹
    내 친구중에 진짜로 그런 애가 있는데, 맨날 짝사랑만 하는데 정작 상대 남자가 자기한테 관심을 보이면 그 순간부터 마음이 식는다고 함. 결국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30대 중반 되더라. 뭐 사람한텐 기본적으로 닿지 못하는 것에 열망하는 심리가 있긴 하지. 내 손안에 들어오면 그때부터는 쉽고 편하게 생각하니까 이전처럼 관심을 기울이지 않게 되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람이다 맘먹는 사람이 생기기도 하고. | 18.08.05 16:07 | | |
    으따 호탕하시네잉..
    18.08.04 17:55
    이거 그 광주 애들 사투리 안 쓴다고 생각한다고 친구들한테 전화해보던 그 분들인가 그거도 재밌던데
    18.08.04 17:58
    그래도 25에 속도위반은 하지 맙시다.. 예전은 적령기였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직 한사람분이 안되..
    18.08.04 17:59
    (46576)

    223.62.***.***

    저거 맞는 말 같아요. 인기있는 남자는 먼저 체가는 여자가 갖는다고 해요.
    18.08.04 18:02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여자가 대쉬하면 손해 본다고 생각을 하던데 이해가 안가데요
    18.08.04 18:07
    어머니 고정 가즈아
    18.08.04 18:09
    애초에 저런 수동적인 여자는 만나면 안됨 성관계도 수동적이고 뭐든 남자에게 떠넘기는식이라 결혼하면 피곤해짐
    18.08.04 18:11
    루리웹-6911794744
    꼭 그렇지만은 않아 수동적인데, 물꼬만 터뜨려주면, 그다음부턴 앵겨붙는 애들도 있고, 적극적인애들중에선, 결혼후에도 다른남자에게 적극적인 성향이라 남편이 그걸 피곤해할수도 있지 ㅋ 환경적으로 내적성향으로 키워졌지만 속은 적극적인 애들도 있어서, 함부로 단언하긴 힘듬 | 18.08.04 18:24 | | |
    루리웹-639999062
    저건 자기 중심적인애들이 대부분이라 안됨 니가말한건 수동적이기보다 내성적인애들이지 | 18.08.04 20:00 | | |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뭐 납치도 아니고 대쉬인데 별일이야 있겠어요
    18.08.04 18:22
    바가바드기타
    저렇게 납치되서 장가 안간다고 하면 죽어요? | 18.08.04 19:00 | | |
    모이가이
    장인: 사위, 나도 20년전 당한일이라네 | 18.08.05 15:32 | | |
    사라바다.
    아...예...장인어른 | 18.08.05 20:34 | | |
    박력있으면 꼴림
    18.08.04 18:24
    어머니가 스웩이 넘치시네
    18.08.04 18:29
    빠구요?
    18.08.04 18:32
    (87405)

    175.198.***.***

    고백이 어려운게 아니라 거절이 두려운거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누군가 나한테 고백했다고 있던 관심이 식지는 않더라고. 하지만 처음부터 없던 관심이 고백한다고 생기지는 않더라.
    18.08.04 19:39
    화끈하게 테스트 해보다가 인생 종 칠 수 있거든
    18.08.04 21:07
    가만보면 요즘 2030들보다 40~60대 우리 어머님 세대들이 더 개방적인거 같어.. 탈코르셋을 그리도 부르짖지만 정작 누구보다 코르셋에 얽매인 세대..
    18.08.04 21:18
    저 딸이 치코인가 리타인가 하는 그 게보린 선전 하는 처자 맞나?
    18.08.04 21:37
    내 앞에서는 여자들은 다들 정숙해짐 갑자기 집에서 아버지가 통금시간때문에 빨리 들어간다 하지 여자는 밤늦게 노는거 아니라고 하지 남녀 칠세 부동석이라고 하더라 ㅋㅋ
    18.08.04 22:05
    삽질나라머슴
    그랴도 친절하게 돌려서 말하네 ㅋ | 18.08.05 15:33 | | |
    (353552)

    1.11.***.***

    으아... 자식 입장에서 저런거 부모님에게 들으면 엄청 민망할듯....
    18.08.04 22: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8.05 00:15
    "그쪽" 사람들이 말하는 여혐 심했던 옛날에도 적극적인 경우 많았음. 시골에서 도시로 와서 가진거 없이 돈벌어야하던 시대, 다 왕자님 기다리던 사람일리가 없잔음.
    18.08.0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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