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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73.***.***
절친도 절친 나름 ㅋ 먼저 간 친구 하나 있으면 죽으라는 소리 쉽게 못 하지
(IP보기클릭)125.189.***.***
20년지기 친구 둘이 있었습니다. 만나면 저렇게 오만 막말과 폭언도 하고 나름 챙길때는 챙겨주고 그랬지요. 그런데 얼마전에 그중 두명과 절교를 했습니다. 한명은 나이가 있고 애기 아빠들인데 서로 막말 대행진을 하다보니 선을 넘어버려서 인격적으로 하지 말아야할 모욕적 언행을 하게되어 황당하게 끝나버렸고. 또 한명은 돈... 빌려주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 후..... 몇달간 정말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끝내는게 맞는 관계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친구가 없는건 아닙니다. 또 다른 두명이 남았습니다. 한명은 게임과 영화를 공유하고 한달에 한두번씩은 꼭꼭 만나는 친구고 또 한명은 생각날때 형식없이 만나 고민과 삶을 나누는 녀석입니다 둘의 공통점은 서로 진심으로 존중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는거죠. 나이가 40줄에가면서 이제서야 진짜 친구가 자리잡더군요. 물론 일반화 시키자는건 아니고 제경우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막말로 우정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서로에 대한 진심어린 존중에서 우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IP보기클릭)58.239.***.***
저렇게 강한? 표현을 하는 친구나 받아주는 친구나 사람따라 조금씩 다른거임 절친이라면 저정도는 허물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면 곤란해짐
(IP보기클릭)183.101.***.***
니 죽으면 니 엑스박스는 내꺼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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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왜 저게 절친이지 했는데 이 분 말이 맞음. 오래 안봐도 전화 연락만 가끔씩 해도 속을 내비칠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죠. 저렇게 막말하고 존중하지 않는건 절친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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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도 절친 나름 ㅋ 먼저 간 친구 하나 있으면 죽으라는 소리 쉽게 못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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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래서. 너 죽을래. 너 죽었어. 이런 단어 안씀 | 18.04.28 02:39 | | |
(IP보기클릭)121.154.***.***
개공감. 고등학교때 반 친구가 죽어서그런지, 학창시절때도 저런 쎈소린 안했음 | 18.04.28 03:13 | | |
(IP보기클릭)218.154.***.***
절친이래도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건데 난 암만 친해도 친구한테 죽으란소리 못하겠든데 그러다가 죽는다 ㅄ아 병원 쳐 가라 정돈데;;; | 18.04.28 08:46 | | |
(IP보기클릭)183.101.***.***
니 죽으면 니 엑스박스는 내꺼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61.74.***.***
누구맘대로 | 18.04.28 00: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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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가져버리겠어! | 18.04.28 05:48 | | |
(IP보기클릭)112.216.***.***
이건 레알인듯요...ㅋㅋ 제 친구들도 저 죽으면 플스랑 차는 자기들이 가져간다고 하고 있으니ㅡㅋㅋㅋㅋ | 18.04.28 09: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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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강한? 표현을 하는 친구나 받아주는 친구나 사람따라 조금씩 다른거임 절친이라면 저정도는 허물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면 곤란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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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89.***.***
20년지기 친구 둘이 있었습니다. 만나면 저렇게 오만 막말과 폭언도 하고 나름 챙길때는 챙겨주고 그랬지요. 그런데 얼마전에 그중 두명과 절교를 했습니다. 한명은 나이가 있고 애기 아빠들인데 서로 막말 대행진을 하다보니 선을 넘어버려서 인격적으로 하지 말아야할 모욕적 언행을 하게되어 황당하게 끝나버렸고. 또 한명은 돈... 빌려주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 후..... 몇달간 정말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끝내는게 맞는 관계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친구가 없는건 아닙니다. 또 다른 두명이 남았습니다. 한명은 게임과 영화를 공유하고 한달에 한두번씩은 꼭꼭 만나는 친구고 또 한명은 생각날때 형식없이 만나 고민과 삶을 나누는 녀석입니다 둘의 공통점은 서로 진심으로 존중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는거죠. 나이가 40줄에가면서 이제서야 진짜 친구가 자리잡더군요. 물론 일반화 시키자는건 아니고 제경우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막말로 우정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서로에 대한 진심어린 존중에서 우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IP보기클릭)220.88.***.***
친구가 없는 유게이에게는 오늘도 이론만 늘어갑니다. | 18.04.28 0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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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헌터노맵
저도 왜 저게 절친이지 했는데 이 분 말이 맞음. 오래 안봐도 전화 연락만 가끔씩 해도 속을 내비칠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죠. 저렇게 막말하고 존중하지 않는건 절친이 아니죠. | 18.04.28 03:48 | | |
(IP보기클릭)125.183.***.***
저도 그랬네요 공감합니다 | 18.04.28 07:54 | | |
(IP보기클릭)211.177.***.***
공감합니다. | 18.04.28 10:32 | | |
(IP보기클릭)211.197.***.***
레알 공감..나이 같다고 친구네 뭐네 주둥아리로 나불대는 놈들 중에 진짜 힘들 때는 근처에도 안보임 | 18.04.28 10:39 | | |
(IP보기클릭)223.39.***.***
비추 준 놈들은 인생 반성 좀 해야.. | 18.04.28 10:47 | | |
(IP보기클릭)126.77.***.***
저도 20년지기 친구가 있었는데 일♥♥♥+자격지심으로 이간질을 해대서 뒤도안돌아보고 연끊었습니다. 지금 절친처럼 지내는 사람들은 안지 몇년도 안된사람들이네요ㅎㅎ 친구의 가치는 알고지낸 기간과 상관없지요 | 18.04.28 15: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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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고 보니 친구보다 가족같은 느낌이네 ㅋㅋㅋ | 18.04.28 02: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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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돈 땜에 말 많아서 더 힘듦.. | 18.04.28 02:59 | | |
(IP보기클릭)140.228.***.***
한쪽만 손해보는 관계는 오래 지속되기 힘들더군요. | 18.04.28 05:14 | | |
(IP보기클릭)115.40.***.***
그놈 어디식당가면 종업원무시할삘인데? 나는돼 넌안돼 하는놈의 단골성향 | 18.04.28 06:14 | | |
(IP보기클릭)211.177.***.***
조만간 그 친구 정리해야 할 수도.. | 18.04.28 10:32 | | |
(IP보기클릭)1.218.***.***
지 돈 갚고자 나한테 대출 권유하는 애라 아무래도 그럴듯 이게 무려 어제자 근황 평소에도 살짝 정 떨어져 가던게 생일에 돈 빌려달라 연락와서 돈 없다니 저러는 거라... 원래도 정 떨어져가던 중에 확 떨어졌음. | 18.04.28 12: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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