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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직장 내 임신 커밍아웃.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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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임신 커밍아웃..jpg



댓글 | 628


(366270)

121.136.***.***

BEST
좀 틀린거같은데? 통상 국내 회사 습성상 저렇게 상사가 권할때 주변에서 아가리 닥치고만 있으면 어떻게든 회피가능성이 있는데 옆에서 한잔만 하라고 추임새 넣으면 당사자 입장에선 퇴로가 막힌다 권하는놈보다 옆에서 깐족거리면서 추임새넣는새끼가 더 열받는건 당연한거
17.01.08 20:28
(1183044)

112.169.***.***

BEST
진짜 미친 술문화다 ㅋㅋ
17.01.08 19:44
(671133)

203.226.***.***

BEST
자기부터가 용기를 못내면서, 누가 대신 용기내서 자기대신 이야기해주길 바란다는거부터가....
17.01.08 20:16
(3165725)

116.34.***.***

BEST
높으신분이니까 선배나 동료가 감히 말릴수가없었던거지 그 노오옾으신분이 ㅈㄴ 쓰레기인거
17.01.08 19:45
(186585)

119.67.***.***

BEST
반대로 저 여자한테 묻고싶다. 만약 도와줬는데 회사에서 불이익받으면 책임져 줄 수 있냐고. 그리고 애초에 잘못한건 높으신 분인데 왜 옆에 사람들에게 분노를 느끼는 건지 자신도 자신의 처지 때문에 한마디도 못해놓고 남들은 해주길 바란다? ㅋㅋ
17.01.08 19:51
(1183044)

112.169.***.***

BEST
진짜 미친 술문화다 ㅋㅋ
17.01.08 19:44
(4419005)

121.254.***.***

쓰1레기들이네
17.01.08 19:44
(21254)

125.179.***.***

.NeverMind♥
문제는 어쩌다 한두놈이 있는게 아니라 10명중에 8~9명은 저런 놈들이라는거 | 17.01.15 11:01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꼰대새끼가 진짜....
17.01.08 19:44
(4008151)

180.182.***.***

평범한 헬반도네'ㅅ'
17.01.08 19:44
(3165725)

116.34.***.***

BEST
높으신분이니까 선배나 동료가 감히 말릴수가없었던거지 그 노오옾으신분이 ㅈㄴ 쓰레기인거
17.01.08 19:45
저건 술잔으로 대가리 내려쳐도 되지 않을까?
17.01.08 19:46
㉲㉮제렌트
내가 잡지사 다녀봣는데 저런거 걍 에디터가 지어내서 많이씀... | 17.01.09 02:51 | | |
(4701917)

1.234.***.***

근데 말입니다
이게 정답같은데... 아무리 우리나라 회식문화가 쓰레기여도 저렇게까지 할지 싶음.. 다들 낚이신거 | 17.01.15 13:40 | | |
Jon Snow
순간 우리회사 얘긴줄 알았습니다. 지어낸 것일 수도 있지만 현실은 저거 이상인 곳도 있습니다. | 17.01.15 15:05 | | |
Jon Snow
진짜 거짓말같은 현실이 얼마나 많은데 | 18.05.03 12:57 | | |
(4463)

175.212.***.***

우리나라 술문화는 그 독일과 러시아도 정상이라고 생각안한다잖아. 미친거 맞음.
17.01.08 19:47
(186585)

119.67.***.***

BEST
반대로 저 여자한테 묻고싶다. 만약 도와줬는데 회사에서 불이익받으면 책임져 줄 수 있냐고. 그리고 애초에 잘못한건 높으신 분인데 왜 옆에 사람들에게 분노를 느끼는 건지 자신도 자신의 처지 때문에 한마디도 못해놓고 남들은 해주길 바란다? ㅋㅋ
17.01.08 19:51
(2429200)

218.238.***.***


이게 비추받을말은아닌듯 | 17.01.08 20:15 | | |
(1728005)

218.38.***.***


이게 맞네 | 17.01.08 20:16 | | |
(671133)

203.226.***.***

BEST

자기부터가 용기를 못내면서, 누가 대신 용기내서 자기대신 이야기해주길 바란다는거부터가.... | 17.01.08 20:16 | | |

저 여자분한테 말씀해주고싶음 ㅋㅋ 내 여동생이었으면 당연히 말려줬다고 ㅋㅋ | 17.01.08 20:22 | | |
(4781707)

121.141.***.***


근데 그렇게 말하면 또 이런 말도 된다고 생각해 만약 저 여자분이 소신껏 전 임신해서 술은 도저히 안되겠어요 죄송합니다 하고 나와버리면 자신의 말 한마디때문에 팀 전체에 불이익이 갈 수도 있는 상황이니까 누가 먼저 나서는 게 중요하기 보다 다같이 지켜주는 게 맞는거라고 생각함.. | 17.01.08 20:22 | | |
(4578549)

220.93.***.***


뭐 이딴 댓글이 베댓...? 왕따도 합리화할수있는 기적의 논리네 | 17.01.08 20:27 | | |
(4799499)

220.116.***.***


저기 글에도 쓰여있지만, 저 여자는 팀의 막내급이었으니 아무래도 발언권이 상대적으로 적었겠지? | 17.01.08 20:28 | | |
(366270)

121.136.***.***

BEST

좀 틀린거같은데? 통상 국내 회사 습성상 저렇게 상사가 권할때 주변에서 아가리 닥치고만 있으면 어떻게든 회피가능성이 있는데 옆에서 한잔만 하라고 추임새 넣으면 당사자 입장에선 퇴로가 막힌다 권하는놈보다 옆에서 깐족거리면서 추임새넣는새끼가 더 열받는건 당연한거 | 17.01.08 20:28 | | |
(4578549)

220.93.***.***


다른 동료들이 에이 그건 아니죠하고 도와줬으면 부장만 민망해서 헛기침하고 넘어갈수있는 상황인데 저기서 임산부 편들어준다고 잘리기라도 하나 | 17.01.08 20:28 | | |

내 여동생이나 와이프가 아니니까 도와주지 않는거지... 아니면 그정도의 신뢰관계를 구축하던가 | 17.01.08 20:29 | | |
(218477)

59.24.***.***


이런 상황에서 한마디 정도 못할 배짱이면 사회생활 어떻게 한답니까? | 17.01.08 20:30 | | |
(1377517)

125.131.***.***


명확한 피해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방관한 사람들이 원망받는 건 당연하죠. 게다가 단순방관을 넘어서 상사의 부당한 처사에 동조한 사람은 말할 가치도 없구요. 피해자가 본인 스스로 저항하지 않았으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바라는게 비웃음 받을 일인가요? 결국 행동에 의해서 바뀌는게 인식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는 떳떳하냐구요? 네 저는 그렇습니다. 저의 불이익으로 누군가가 도움받고 조금이나마 저런 문화라는게 바뀐다면 재차 그럴겁니다. | 17.01.08 20:30 | | |
(1377517)

125.131.***.***

윤굥
결국 사회 저변에 익숙해진 논리를 보여주는 반응이죠. 우리가 뭘 지향하는지 다들 잊고있는 듯 합니다. | 17.01.08 20:31 | | |
(4578549)

220.93.***.***

아무로-레이
사람대 사람으로 지켜야할 도리지 무슨 여동생 와이프가 나와 | 17.01.08 20:32 | | |
(970276)

223.62.***.***


에휴 뿅뿅.. 요새 인간들은 다 패배자주의로 쩔어잇나봄 | 17.01.08 20:33 | | |
(286575)

110.10.***.***


저 사람은 막내잖아요. 지금 저 사람들 중 몇은 상사로서 부하직원 지켜주기를 못한 건데, 이건 비판 받을 부분 아닌가요? 저 여자의 잘못보다 주위의 잘못이 큰 건 사실이죠. 최소한 분위기 띄운다고 저 여자를 희생양 세워서는 안 되는 건데, 그걸 했으니 당연히 비판해야죠. 이게 왜 베플이 가는지 참...... | 17.01.08 20:36 | | |
(1377517)

125.131.***.***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그렇게 가족이 아니라는 이유로 방관하게 되면 누군가의 여동생이나 누나이지 가족인 다른 피해자가 발생합니다. 우리가 바라는건 그런게 아니잖습니까. 만약 눈앞에서 저런일이 생긴다면 같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용기를 부탁드립니다. | 17.01.08 20:37 | | |
(1132355)

119.148.***.***


방관자란게 그런거야. 불이익도 피해가고 도덕적 비난도 면하고 둘 다 할 수는 없지. 침묵으로 원하는 바를 얻는 대신에 욕을 안 먹기는 바라지 말아야지. | 17.01.08 20:38 | | |
(671133)

203.226.***.***

다크♂나이트
이거나 범죄현장에서 그냥 방관하는거나 똑같단말이지, 너 정의로운거 잘알겠는데 나도 저상황에선 그럴꺼고 근데 그건 당당하게 말할수있는 사람이 대단한거고 보통사람들은 당장 자기불이익이 달려있으니까 쉽지않고, 욕먹을일은 아니지 근데 그사람들을 더원망하니까 이런댓글들이 달리는거잖냐 저럴때 가만히 있는 저 당사자가 다른 불합리한일앞에선 다른사람을 위해서 목소리를냈을거같냐 | 17.01.08 20:43 | | |
(3046753)

114.199.***.***


아니진짜 여기에 추천박는놈들은 직장생활 한번도 안해본 티내는거냐ㅡㅡ?? | 17.01.08 20:50 | | |
철크
ㅇㅇ 일단 저같은 소인배는 사리고 있을 듯 | 17.01.08 20:52 | | |
(671133)

203.226.***.***

루리웹-0556645897
소인배라서가아니라 그게 평범한사람이고 나설수있는 사람이 비범한거죠, 금수저든가 근데 그런 보통사람들부터 더원망한다는게 이해가안감; | 17.01.08 20:54 | | |
AVOCADO
성인이 미성년 신경써주는것도 아니고 일단 본인이 용기를 내고난뒤에 주위의 동조를 바랄일이지 본인은 가만히 있으면서 주변에서 나서주길 바람? | 17.01.08 20:54 | | |

티리엘 클론들이라 그런가 엘드루인대신 키보드를 잡고 정의를 외치네 | 17.01.08 21:01 | | |

? | 17.01.08 21:05 | | |
AVOCADO
가족이면 그정도 투정 부려도 됨 근데 타인한테 도대체 뭘바라는질 모르겠네요 ㅋㅋ 자기는 조용히 의견표명도 없으면서 남들이 알아서 행동해주기를 바라는건가.. | 17.01.08 21:06 | | |

지랄 저지랄하는데 후폭풍아 두려워서 말 못할정도면 회사생활을 지금껏 거저 다닌거지. 난 웃으면서 풀라다가 개 지랄했다. 아닌건 아닌거지. | 17.01.08 21:09 | | |
(1469540)

211.203.***.***


아니 난 이해가 안가는게 상사가 저런말을 했다는걸 보면 임신 5개월차라는걸 주변 사람들도 평소에 다 알것이고 겉으로도 티가 났다는걸 알텐데 굳이 이 여성분이 자기 임신했다고 얘기를 꼭 해줘야해? 저건 상사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이상한거지. | 17.01.08 21:11 | | |
(204467)

218.148.***.***


임산부에게 술 안멕이는거야 당연히 지켜져야 할건데 권력에 의해서 마구잡이로 나가는 상황인건데 나서는 사람이 있으면 박수쳐주는거야 맞고 그런사람을 바라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똑같이 권력에 앞에 나서지 못했던 사람에게 뎀딜을 때리면 그것은 좋지 못한것 같음. 예를 들면 '말리지 못하는 니들도 똑같이 가해자..' 라는 형태로 극딜을 했다면 말이지.. 하지만 본문짤에서는 옆에서 오히려 거드는 놈이 나왔고 또한 기가 막혔다는 말이 개개인들 모두가 나빴다 라기보다는 그 상황이 기가막혔다 라는 뉘앙스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애매함. 개개인이 권력앞에 나서지 못한것을 알지만 그때문에 이 상황을 막지 못한다는것이 기가 막혔다 ..라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음. 근데 뭐.. '비겁한 사회인들이여 뉘우쳐라' 라고 되어있지만 '내 와이프 내 여동생' 이런식의 끝맺음 때문에 '남성들만 뉘우쳐라' ..는 뉘앙스로 느껴질 수 있는것도 아주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좀 아쉬움이 있긴 하네..ㅇㅇ 그렇다고 직장생활 하다가 권력에 당한사람을 극딜할 일은 아닌것 같긴 하다만.. '나는 사고를 당했고 억울했어' 라고 하는데 말 한마디 가지고서 '너는 왜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못하냐' 라고 하는것도 좀 이상하잖슴.. 이런식으로 나가면 역 PC충이 되는게 아닐까 싶음.. | 17.01.08 21:15 | | |
(4578549)

125.152.***.***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이게 왕따당하는 애한테 맞설 노오력을 하라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 17.01.08 21:16 | | |
윤굥
ㅇㅇ 비슷함 왕따의 책임이 가해자나 그 교사한테 있을지언정 주변 학생한테 있는게 아니잖아 | 17.01.08 21:18 | | |
(186585)

119.67.***.***


나는 저 사람들이 잘 한 짓이라고는 말 안했어 저 옆에서 부추긴 사람은 비난 받을 만 하지만 비난을 하려면 먼저 행동을 하거나 현재 이 사회의 시스템이 불합리한거에 대해 불만을 해야지 왜 자기의 여동생이였으면 이랬겠냐는 감성을 호소하면서 동료나 선배들을 원망하냐는거지 동료들도 막내들 아냐? 무슨 힘이 있어 요즘같이 직장구하기도 힘든 시스템에서 '왜 니들 용기내서 안도와주냐'면서 비난할 수 있냐고.. 자기도 '굴복'했다면서 직장구하기 쉽고 고용인들이 제대로 된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사회면 저 상황에서 도와줄 사람들도 많았겠지, 근데 안그러잖아 현재 우리나라 사회가 | 17.01.08 21:19 | | |
(4702346)

120.142.***.***


이게 베댓이야;; 솔까 쪽팔리라고 올린거 아님.. 수준들이 너무 한다; | 17.01.08 21:19 | | |

부장이 저런 행동을해도 찍소리도 못하는거보니 상하관계 엄격하고 강압적일거같음. | 17.01.08 21:19 | | |
윤굥
누가 왕따당해서 ■■했다, 구타당했다 하면 그걸 걔네반 학생들보고 왜 못구했냐고 욕하는거봤음? 가해자(본문에서는 술권한 상사, 추임새넣은 주변놈)를 욕하지 | 17.01.08 21:20 | | |
(373482)

112.171.***.***

류가엘
어제오늘 술안먹는다-애새끼 기안84비판하는사람들-넌씨눈사회생활불능 저댓글추천-직장생활안해봄 연달아 싸잡혀 도매가 취급 당해보니 지나칠수가 없네요 ㅎㅎ 의견은 다르더라도 뭉텅이로 잡아다 비하하는 말은 지양합시다 | 17.01.08 21:21 | | |
(4578549)

125.152.***.***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 뭘 배우고 자란거냐 왕따당하는 학생의 방관자도 책임이있는거지 그렇게 따지면 교사는 왜 책임이있냐 오롯이 가해자 잘못이지 | 17.01.08 21:21 | | |
(1469540)

211.203.***.***


원망할수 있지 않냐;; 자기 애를 죽일수도 있는 상황에 처해져있는건데 | 17.01.08 21:22 | | |
윤굥
교사한테 왜 책임이 있냐니 교사가 말려야하는 입장이니까 그리고 왕따를 예시로 들어서 뭐 구타당하고 가혹행위같이 딱보기에도 위험하고 나쁜거면 몰라도 본문처럼 결국 본인도 못이기는척 받아마시는데 그걸 본인이 아니라 주변에서 말려 ㅋ? 주변은 뭐 술 권한상사보다 입장이 높아서 그게 말리기 쉽나 ㅋ? 아무리 저 글쓴이가 막내일지언정 남들이라고 그게 쉬워? 그걸 본인은 조용히 있으면서 주변에서 말릴책임이 있다니 이게무슨 | 17.01.08 21:24 | | |
(373482)

112.171.***.***


반은 동의하고 반은 동의하지 않는데 일단 동의하는점. 주동자를 쏙 빼놓고 화가 주변에게 우선적으로 돌아가는 상황. 이건 당장 분개하면 이럴수도 있구나 이해는해도 실상 주적 설정을 잘못한거라고봄. 사회를 보면 꼭 높으신분들은 이런식의 상황으로 능구렁이처럼 잘도 빠져나감 동의못하는 이유. 댓글 자체가 비꼬면서 ㅋㅋ 거리는걸로 봐선 자기일을 도움받길 바란다는 자체를 부정하는듯한 태도 | 17.01.08 21:25 | | |
(204467)

218.148.***.***

나도너몰라
간결하네 | 17.01.08 21:28 | | |
(186585)

119.67.***.***

나도너몰라
비꼴 마음은 없었음 다만 자신도 굴복하는 상황을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왜 가만히 있었냐며 비난의 화살을 돌린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지 | 17.01.08 21:36 | | |
(373482)

112.171.***.***


비꼰 부분을 순화하고 불합리한 부분만 집어서 말했으면 반박리플도 거의 없었을거 같네요. 실상 저 상황 자체에 몰리면 때리는 시어머니보단 거드는 시누이가 더 얄미워보이는 법이니까요 실제로 본문에도 거드는 놈이 하나 있기도 하고. 자연스레 나올수도 있는 볼멘소리 정도로 여길수도 있는 내용이죠. 위에도 썼듯이 주동자에겐 불만이 미치지 않는 불합리 부분은 공감합니다. | 17.01.08 21:41 | | |
(4578549)

220.93.***.***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교사는 말려야하는 입장인데 왜 학생은 빠짐? 웃기네 학생이 학내 질서를 지킬 의무가 왜없냐? 그리고 가혹행위나 구타는 아주 나쁜거니까 해도 괜찮고 임신상태에 술마시는건 조금 나쁜거니까 괜찮다는 논리는 뭔 개소린지 모르겠다. 또, 술 권유 받은 당사자가 잔을 거절하는거랑 주위에서 말리는거랑 차이가 있지 왜없냐? 막내가 저 안마실게요 거절하는거랑 주위에서 챙겨주는척 거절하는거랑 같은거로 보냐? ㅉ 그리고 본문은 못이긴거지 뭔 못이기는척이야. 누가보면 글쓴이가 동의한건줄알겠네 | 17.01.08 21:43 | | |
(4578549)

220.93.***.***


그런데 주동자는 책임이 없다 식으로 쓴것도 아니고 옆에서 도와주지 않는 팀원이 더 서운했다 이런식으로 쓴건데 그게 그리 잘못됬음? 높으신 분은 원래 뿅뿅새끼로 알고있었는데 같이 동고동락한 팀원들마저 거기에 동조하면 더 서운할수도 있지 | 17.01.08 21:46 | | |
(186585)

119.67.***.***

나도너몰라
유게라서 필터링을 덜해서 말한 거 같습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17.01.08 21:47 | | |
윤굥
학생은 말릴힘도 입장도 확실하지가 않으니까 왕따 가해자랑 비슷한 입장이니까 같은 학생에게의 영향력을 기대해봤자 끽해야 동급이지 당연히 담임교사가 그런걸 신경쓰고 책임져야하는거지, 교사도 100% 가능한건아니지만 그래서 교사가 자신의 본분을 다했다고하면 책임없다고 하잖아? 그리고 같은학생은 왕따가해자나 피해자를 신경써야될 의무도 없으니까 아주나쁜거니까 괜찮다는 의미가 아니지 딱보기에 100%확실하게 말려야될 상황인가 아닌가를 보는거지 뭔 개소리하냐 저기서 본인도 마지못해 술마시는 상황에서, 그리고 술한잔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 상황에서 주변사람이 본인 의사표현도 없는데 혼자만의 판단으로 돕기 힘들다는거다, 거기다가 분위기까지 그러면 더 그렇겠지만 하여간 결국 본인이 마신시점에서 못이기는척이 된거지 무슨 저기서 억지로 입열고 술 부었냐? 본문을 보면 그나마 글쓴이가 진짜 마시기 싫었던걸 알수있는데 그걸 의견표명도 안하면서 마시는척하면서 주변에서 알아서 말려주길원하는게 말이 안되는거지 | 17.01.08 21:51 | | |
윤굥
안도와준 팀원이 왜 더 서운한데 ㅋ? 왜 가해자보다 주변에서 안말린사람을 더 원망하는데ㅋ? 되게 웃긴거 아니냐? | 17.01.08 21:52 | | |
(1469540)

211.203.***.***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근데 임산부가 술마시는게 안좋은건 기본 상식인데 그걸 굳이 얘기해줘야 하냐? 그 상식 다 씹고 술 권하는 상사가 이상한거고 '분위기 깨지말고 마셔라'하는 주변 사람이 이상하지 | 17.01.08 21:54 | | |
(373482)

112.171.***.***


아뇨 저는 동의하는 부분과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만 말한거고 특별히 불쾌감 느끼지는 않았으니 사과까진 안하셔도 됩니다 만약 제가 꼭지 돌아서 댓글 썼다면 논리가 놀러갔을테니 ㅋ; 어차피 댓글도 많이 달렸고 논쟁도 종식되는 와중이니 불쾌감 느끼고 댓글 다는 분들 있으면 지금처럼 차근차근 해명하는식으로 댓글달면 더는 논란없이 마무리 될듯하네요 | 17.01.08 21:56 | | |
썰렁펭귄
기본상식이라고 모든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니까 그리고 그 분위기 깨지말고 마셔라는 그냥 100% 변론 불가능한 쓰레기 맞음 근데 주변에서 안말려준 사람들은 회색이라는거지 | 17.01.08 21:57 | | |
(1469540)

211.203.***.***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그리고 말리지 않았으니까 마지못해 마시는척한거지 마시는 척하면서 말려줬으면-라는 얘기는 아니잖아. 나라도 '와 어떻게 한명도 말릴 생각을 안해주냐..'라고 생각하겠다. | 17.01.08 21:59 | | |
썰렁펭귄
그걸 본인이 행동해야한다는거임 본인이 먼저 행동하고 남들의 동조를 바래야지 본인이 행동안하면서 남들이 자기보다 먼저, 강하게 행동해주길 원하는건 너무 많이 바라는거겠지 나라면 내가 안마시겠다고 강하게 해서 고집피우든 뭐든 안마셨겠지만 내가 어떻든 본문 글쓴이랑은 상관없는것같으니 제쳐두고.. | 17.01.08 22:01 | | |
(4578549)

220.93.***.***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ㅋㅋㅋ 왕따가 학생사이의 일인데 학생에게서 영향력을 기대할수없다고? 그럼 교사가 학생들에게 영향력발휘하면 애들이 말을 잘 듣나보다? 왕따가 가장 빨리 해결될수있는게 주변 방관자들이 하지말라고 하는건데 무슨. 태아가 있는 상태에서 술마셔야 되는 상태는 그럼 100%확실하게 말려야할 상태가 아니면 뭐냐? 한 65%쯤 되는 상태냐 그럼? 되는건 되는거고 안되는건 안되는거지 무슨 나쁜일에도 경중을 따져서 허가를 앉아있나 나참 그리고 본문에 의사표현 없다는 말 없다? 주변에서 '분위기 깨지말고 마셔라'라는 말 나온거보면 상식적으로 분명히 쭈뼜거리거나 애가 있어서 좀..이라는 말이라도 나왔겠지. 그리고 분위기까지 그러면 돕기 힘들다는건 뭔 소리냐 또? 분위기를 팀원들이 만들었지 누가만들었냐. 팀원들이 만든 분위기때문에 팀원들이 말하기 힘들다는거냐? 억지로 입열고 술부어야 강압적인거냐? ㅋㅋ 이미 암묵적으로 높으신분, 팀원들 모두가 마시기를 압박주고 있는데 그건 강압아니야? 말로 하는 성희롱은 추행도 아니라고 하겠네 ㅋㅋ | 17.01.08 22:02 | | |
(4578549)

220.93.***.***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ㅋㅋ 니같으면 원래 꼰대로 알고있던 사람이 꼰대짓하는거랑 친한 동료가 꼰대짓하는거랑 뭐가 더 충격이 크겠냐? 별걸 다 웃기게 보네 사람이랑 어울린적이 없나 | 17.01.08 22:03 | | |
윤굥
당연히 학생보다는 훨씬 낫고 학생은 의무가 아니지만 담임은 의무지 그리고 임신상태에서 음주는 그걸 저렇게 자기가 못이기는척 마셔버리면 100%말려야될 상황이 아니게 되버리지 본인이 안마시겠다고 의견표명 확실히하면 거기서 다 멈춰야하는게 정상이지만 본인이 저렇게 마셔버리는데 주변사람이 뭘 어째? 그 쭈볏거리는거 하나로 뭘해달라는거임 ㅋ? 남들이 본인일에 본인보다 더 강하게 나서서 본인을 위해주길바라는게 어이없다는 거지 하다못해 본인이 못마시겠다고 한마디 했는데 남들이 다 무시한거면 몰라 본인도 결국은 받아마시면서 남들이 본인 위해 말려주는건 비슷하게 힘들다는걸 왜모를까 ㅋ | 17.01.08 22:08 | | |
윤굥
어디서 본문에 상사의 평소 행동과 주변사람과의 친밀도가 나와있냐? 누구맘대로 원래 상사는 원래 꼰대였고 주변사람은 평소엔 친하다가 등돌린 사람이 됬음? 뭐든간에 가해자가 방관자보다 더 원망스러운게 정상이지 거기다가 감정적으로 원랜 친했던사람이니 가해자보다 더 원망스러워! 하는게 비이성적이지 | 17.01.08 22:10 | | |
윤굥
진짜 본문봐도 모르겠는데? 어디서 주변에 안말린 사람들이 원망스러운게 평소엔 친하다가 그자리에서 얼굴 싹바뀌는 배신감, 충격이라고 나와있음? | 17.01.08 22:18 | | |
(4578549)

220.93.***.***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ㅋㅋㅋ 위에 학내 질서를 지킬 의무가 있다 썼는데 니가 인정할 생각 안하니 그건 됬다고 쳐도 아니 못이기는 척 마셔버리면 말려야할 상황이 아니게 되어버린다는게 뭔소리냐? 말리지 않고 강요하는 상황이니까 마신거지 순서가 왜 그따위임? 그리고 뭐 술상이라도 뒤엎어야 했나 막내가 쭈뼛거리고 싫어하는 눈치보이면 충분히 싫은기색 보인건데 뭘 어떻게 했어야 했나? 그렇게 했어도 분위기 깨지말라는 소리나오는데 그럼 저 분위기에서 '싫습니다'라고 당당히 말했으면 주변에서 너도나도 도와줬을것같냐? ㅋㅋ | 17.01.08 22:18 | | |
(4578549)

220.93.***.***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이야 그러면 너는 주변 동료보다 높으신분이랑 친한 사람도 있나보구나? 그런 상황에서 가해자 방관자 딱 나눠서 이성적으로 잘잘못 따지는 사람이라 참 대단하다 | 17.01.08 22:19 | | |
(4578549)

220.93.***.***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이제 답글 안단다. 어차피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해봤자 결국은 커뮤에 시간 많이 쏟는 놈이 옳거든. 마지막으로 답글달았으니 너가 옳은거 같겠지 ㅊㅊ | 17.01.08 22:22 | | |
윤굥
학내 질서를 지킬 의무는 본인이 지킬 의무지 다른 학생들을 바로잡을 의무가 아님 그건 선도부나 담임교사나 다른교사가 할일이지 본인이 확실하게 의견표명이 안되면 도와주기 힘들다는거지 당연한 소리임 본인의 일이고 남들의 도움을 받을수는 있지만 본인이 마지못해 받아마실정도로 거부 의견표명이 미미하면 남들은 나서기 힘든게 당연하다는거임 본인이 마지못해 마시는데 남들이 그거 마시지말라고 해주는 상황을 바라는거임? 순서는 상관없는게 본인도 주변사람도 둘다 끝까지 말 못꺼낸거잖아? 본인이 거절못하면서 남들이 대신 거절해달라고 하는게 웃기다는거임 술상이라도 뒤엎어야 했냐고 ㅋ? 누가 거기까지하라고 했나? 주변사람이 그럼 술상이라도 뒤엎어야했냐 ㅋ? 싫다고 하고 끝까지 안마시거나 했어야지 그걸 자기는 거절못해서 결국 받아마시고 남들이 그걸 대신말려주길 원하는게 말이 안되는거지 저자리에서 '싫습니다' 소리하는게 힘들다는걸 알면서 그럼 주변에서 그소리하긴 쉽다고 생각함 ㅋ? | 17.01.08 22:24 | | |
윤굥
그래서 본문에 상사는 꼰대였고 동료선배는 원래는 친해서 그 배신감때문에 화났다는 내용은 어딨는데 진짜로 어디에 있는내용이야? 아니면 너 혼자 상상한내용이야? | 17.01.08 22:25 | | |
(1729567)

122.37.***.***


사회생활? 어디로?;; | 17.01.08 22:30 | | |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너 왕따가 뭔지 모르냐 반 전체 혹은 대다수들한테 따돌림 당하는 걸 왕따라고 하는거야 | 17.01.09 00:29 | | |
아소라님하
그 대다수한테 따돌림당하는걸 방관한 나머지한테 왕따의 책임을 묻기는 힘들다는거다 거기다가 주도해서 따돌린애들보다 못말린 방관자를 더 원망한다?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데? | 17.01.09 00:32 | | |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방조가 암묵적 동존데 물론 직접 가해자보다 책임이 크다곤 할 수 없지 그러나 감정적 영역에서 만약 니가 왕따를 당했는데 니 친한 친구가 그걸 방조했다고 해봐 사람에 따라 그 배신감이 더 크게 다가올수도 있어. | 17.01.09 00:39 | | |
아소라님하
ㅇㅇ 그런 감정이 생길수도 있어 그런 감정이 들 계기는 분명 있어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으로 그냥 아무렇게나 화내는거임 그걸 그럴만하니까 화내도되고 주변사람이 욕먹어도 된다고는 말 못하겠네 | 17.01.09 00:41 | | |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뭔 욕을 먹었지 저기서 뭐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닉네임으로 비겁한 사회인들이여 뉘우치라 한게 단데 저게 욕임? | 17.01.09 00:42 | | |
아소라님하
그 못말린 주변사람이 책임이 있다고 하는걸 욕먹는다고 표현한거임 비겁하다 같은 식으로. | 17.01.09 00:44 | | |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아니 그럼 그게 안 비겁함? 책임이 전혀없음? 그건 아니잖아 법적으론 아무 문제가 없을지언정 도덕적으론 비판받을수 있지. 약자의 곤경을 외면하는건데 | 17.01.09 00:46 | | |
아소라님하
주변에서 못말린 사람은 책임 없지 술권한 사람과 받으라고 닥달한사람이 강아지일지언정 저 본인도 술 거절하는거의 힘듬을 알고 있고 결국 본인도 거절하지 못했지. 본인도 하지못한걸 남이 대신해주길 바라는 시점에서 무슨 책임? 저 본인이 술거절했다가 동료, 선배한테 욕을먹었다, 잔소리 들었다 그러면 전부 쓰레기들이지 근데 본인도 술 거절해서 생길 꼰대질을 걱정해서 못거절했으면서 그걸 남은 해주길바라는건 너무 바라는건데? 거기서 무슨 책임이 생기는데? | 17.01.09 00:49 | | |
아소라님하
니 논리대로면 군대에서 이등병이 병장한테 가혹행위 당해도 그거 방조한 애들은 아무 잘못 없는거임 이등병 스스로 거절못한거니까 | 17.01.09 00:53 | | |
아소라님하
약자의 곤경이라고 하기엔 저 주변에서 못말린 사람들도 다같은 약자였고 (글쓴이가 막내라고하지만 짬밥이 조금된다고 저 높은분이라고 한사람 앞에선 차이 없을거고) 일단 본인부터가 행동(거절)하지 않고 받아들여버리는데 본인이 아닌 타인이 그거보다 더 행동하길 바라고 그걸 안했다고 책임이 있다고 하는건 되게 이상해보임 | 17.01.09 00:54 | | |
아소라님하
과연 저 여성이 술을 마시게 됐고 그 결과 애기한테 기형이 생기거나 안좋은 결과가 됐을때 저 팀원들은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을까? | 17.01.09 00:54 | | |
아소라님하
이등병이 주변에 화낼수 있는건 먼저 스스로 마음의 편지같은걸 쓰고 나서임 | 17.01.09 00:55 | | |
아소라님하
음 그건 그럴수 있겠네 주변사람은 책임 느낄수도 있음 그걸 저 글쓴이 본인이 화를낼건 아닐뿐이네 왜냐면 본인도 결국 거절못했으니까 | 17.01.09 00:56 | | |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이등병 본인은 마음의 편지같은거 쓰지도 않으면서 동기나 일병 선임들한테 너무하지 않냐고 니들이 더 밉다고 말하는꼴임... | 17.01.09 00:57 | | |
아소라님하
그래서 이 글 쓴 사람이 주변 사람들한테 뭐라고 하길 했냐 뭘했냐 고작해야 잡지기고문 같은걸로 끝났는데 말이지. | 17.01.09 00:58 | | |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굳이 따지자면 그렇게 당한 이등병이 전역하고 나서 인터넷에 하소연한거랑 비슷한거지 | 17.01.09 01:02 | | |
(1377517)

125.131.***.***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계속 똑같은 주장만 반복하는데, 법률에서조차 부작위나 방조에 관한 책임을 묻습니다. 최소한의 도덕적인 허들이라는 말입니다. 본인 스스로도 "본인은 가만히 있으면서 주변에서 나서주길 바람?" 이라는 말이 우습지 않습니까? | 17.01.09 01:04 | | |
아소라님하
인터넷 똥글이 행동으로 옮겨져야만 욕먹는건 아니잖아 그냥 저런 자기는 행동안하면서 남이 행동해주길 원하는 마인드 같은거에 태클을 거는거임 그래 그 높은놈이랑 동조한 놈이 쓰레기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글쓴이는 가만히 있었으면서 주변한테 서운하냐 같은식으로 | 17.01.09 01:05 | | |
AVOCADO
그 법률에서의 방조랑 틀린게 저건 본인 스스로 거절 못하는것도 아니잖아 뭐 높은사람의 갈굼? 꼰대질? 그건 뭐 주변에서 말리는사람은 신경안써도 되는건가? 둘다 똑같은데? 저 글쓴이 본인도 결국 가만히 있었고, 주변 못말린사람도 결국 가만히 있는건데 주변이 방조하지 않길원하면 먼저 본인이 행동해야지 | 17.01.09 01:07 | | |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서운한 감정도 못느끼나? 너도 인정했잖아 그런 감정이 들 수 있다고. | 17.01.09 01:09 | | |
(1377517)

125.131.***.***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그러니까 그 주변의 방조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서 본인의 행동이 왜 필요조건이 되야하는지 이유를 말해보세요. | 17.01.09 01:09 | | |
아소라님하
감정이 드는거랑 의견 피력하는거랑 틀리지 감정적으로 생각이 들어도 이성적으로 그건 아니구나 생각하는 자제심이 있어야지 | 17.01.09 01:11 | | |
보름달은태양앞에서울지않는다
아 그럼 뿅뿅당하는 여성이 있으면 거절을 안했으니 그거 보고도 그냥 지나간 사람들은 아무 죄가 없는건가? | 17.01.09 01: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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