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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흔한 반도의 고등학생.jpg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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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등학생이 하스스톤으로 진화론에대한 논문을 써서 교내대회에 제출함


하지만 선생들 반응은 시큰둥


그중 한명은 게임이란것 하나에 큰 적의을 보였다고함



열정적으로 벌였던 일임에도 개무시 당하자 허탈해진 작성자는 덮어두고 지냈는데


1년뒤 그냥 생각이 난김에 디시 돌갤에 논문을 올림




반응은 폭발적


이게 고등학생이 쓴게 맞냐


이런걸 무시하다니 선생이 미친건가 등








해외 레딧에도 누가 번역해 올리면서 상당한 반응이 이어짐






여러 기업들에서도 리플을 남기고




결국 카이스트 교수와 블리자드 부사장과 만남까지 성사




댓글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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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우리나라 꼰대들은 아직도 게임을 애들 놀이인줄 안다
15.07.2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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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우리학교에서 그런인물을 키웠다고 할껄? 재주는 학생이 상은 학교가...
15.07.2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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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학교에서 대문짝만하게 자랑스러운 사건이라고 판플렛만들어서 붙이고 댕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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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인제발굴이 안되는 이유중하나
15.07.2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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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선생들 가슴 팡팡 치겠네
15.07.29 19:21
선생들 뿅뿅못알
15.07.2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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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우리나라 꼰대들은 아직도 게임을 애들 놀이인줄 안다
15.07.29 19:21
끝까지 읽어봐 그나마 이나라가 굴러가는 이유가 있음 | 15.07.30 09:28 | | |
끝까지 읽어봐도 꼰대들은 게임이 애들 놀이인줄 안다 라는 결론이 나와 재대로 된 반응을 보여주고 관심가져주면서 응원해주고 좋은 결과 만들어 주는 사람들을 꼰대라곤 할 수 없지. | 15.07.30 13:57 | | |
결론 : 선생들은 꼰대라는거지 왜 스스로 연구해서 착실하게 보여줫는데 그런식으로 보답하니 | 15.07.30 17:26 | | |
저 연구 했다는 학생이 나타나서 남긴 댓글입니다.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건 딱히 선생님들을 탓하고 싶지는 않고, 아주 학생들을 위하시는 훌륭하신 분들이라는 것과 공부나하라고 야박주신적은 없습니다.. ㅋㅋ 와전이 되었나보네요" https://www.facebook.com/KoreanAtheism?fref=nf | 15.07.30 23:06 | | |
근데 저학생이 일반 인문계 학생이면 선생님이 잘했다고 칭찬 할거 같지 않은데? 선생님들중에 겜덕이 있지 않은이상??? | 15.07.31 15:28 | | |
그런데... 게임은 놀이 아니었어? | 15.07.31 21:05 | | |
문화의 일종아님? 축구선수한테가서 축구는 걍 놀이 아니에요? 해봐라. 언짢아 할걸 | 15.07.31 23:06 | | |
국까 :시무룩... | 15.08.11 14: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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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선생들 가슴 팡팡 치겠네
15.07.2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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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우리학교에서 그런인물을 키웠다고 할껄? 재주는 학생이 상은 학교가... | 15.07.29 23:02 | | |
1 슬프지만 맞는 말일듯.....표정 하나도 안 변하고 그렇게 말하지 않을까 합니다. | 15.07.29 23:39 | | |
매몰차게 차 놓고 저 고등학생 애가 뜨면 지들 학교가 길러낸 자랑스런 인재라면서 지랄 뿅뿅하겠지 | 15.07.29 23:53 | | |
그리고는 말합니다. "우린 너가 이런 사람이 될 줄 알고 있었다." | 15.07.29 23:55 | | |
그리고 신입생들에게 너네도 열심히 공부해서 저 선배처럼 되라고 하겠지.... | 15.07.30 01:20 | | |
글고 게임하면 개 욕하겟지 | 15.07.30 01:49 | | |
학교가 낳은 인재 ! 역시 우리학교가 최고야 언론: 대한민국 교육으로 영재 육성, B모 게임회사도 찬사 다음기사: 게임하는사람은 성욕도없고 난폭해지고 살인할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 나와.. | 15.07.30 09:39 | | |
(616361)

.***.***

무시했던 학교선생들이 자기네들이 키운학생이라고 현수막 걸음 | 15.07.30 12:53 | | |
아마 현수막 걸릴걸? | 15.07.30 19:34 | | |
와 재인생 꽃폈네
15.07.29 19:22
선생보다 학생 수준이 더 높았네
15.07.29 19:22
BEST
이 나라 인제발굴이 안되는 이유중하나
15.07.29 19:22
원래 선생님들이 잘 몰라...
15.07.29 19:22
그 와중에 이찬진.....
15.07.29 19:22
교수 병1신들
15.07.29 19:23
교수가 아니고 선생들임. | 15.07.29 19:30 | | |
조준은 개머리판에 하는게 아닙니다. 잘 보고 쏘시길 | 15.07.30 11:04 | | |
여러분 게임이 이렇개 유익한겁니다
15.07.29 19:25
게임 하나 잘만들면 대기업 못지않게 돈 번다는걸 모르는 ㅂ신 꼰대들~ ㅉㅉ
15.07.29 20:34
우리나라의 문제는 꼰대마인드를 버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나도 몇 년 후엔 꼰대가 될지 모르지만...
15.07.29 21:14
꼰대 교사들은 저걸 봐도 게임따위로 뭘 하겠냐 ㅉㅉ 이러면서 딸치고 앉아있을걸
15.07.29 21:16
진짜 편견을 버려야 되겠구나..
15.07.29 21:18
벌레 지능의 선생에겐 라그나로스의 화염이 제격이지.
15.07.29 21:24
BEST
이제 학교에서 대문짝만하게 자랑스러운 사건이라고 판플렛만들어서 붙이고 댕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7.29 21:33
생각만해도 극혐 | 15.07.29 21:39 | | |
그러면 학교 상대로 고소미 떄리고 치킨먹어야지ㅇㅇ | 15.07.29 21:43 | | |
버들곰// 정말 가슴 탁 트이는 스토리이긴 한데 저거 가지고 고소가 되??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봐요 | 15.07.29 23:54 | | |
만약 학교에서 '도와줬다는' 듯한 취지로 퍼뜨린다면 그건 고소 가능함. 그냥 자기 학교 학생이라고 자랑스럽다는 식으로만 문구를 기재하면 고소 불가능 | 15.07.30 01:13 | | |
말이 고소지 일부러 모교에서 그렇게 까지 하고싶은 사람은 없겠죠 엄청난 원한이 있지 않다면요 ... | 15.07.30 02:55 | | |
저정도면 엄청난 원한을 가질만 한거 같아요 | 15.07.30 08:17 | | |
나뭇잎 학교 | 15.07.30 10:38 | | |
자기 학교 학생이 쓴 논문 무시할땐 언제고 조금 떴다고 그거 이용해서 학교 이름 띄우려고 하는건 충분히 악의성이 있으므로 고소 가능하다고 봄. | 15.07.30 15:00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07.31 20:28 | | |
내용자체는 어려운건 아니고 고등학교 교제에 나온 그 뭐냐 강낭콩 유전 실험, 초파리 실험과 비슷한 맥락인데 게임에 적용했다는 발상이 대단하네요
15.07.29 21:49
교사들이 논문을 얼마나 봤겠냐 솔직히 논문이란건 보면 볼수록 식견도 넓어지고 전문지식도 생겨나는건데 교사 코스를 밟으면 논문이란걸 읽어볼 틈이 있나? 학부때 부랴부랴 전공 및 교직이수에 목메달고 졸업하자마자 임용고시에 매달리는데 못알아보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임 그렇다고 이게 옳은건 아님 개선해야할 점인건 분명한듯함
15.07.29 21:55
교사들 대게가 학사야 논문따윌 볼리가 있겟냐 | 15.07.30 17:28 | | |
그건 그냥 핑계일 뿐이지. 교사가 할 일이 뭐겠어. 애들 잘 갈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들 보는 안목도 중요한거 아닌가? 안목은 꼭 전문지식을 갖고 있어야 깊어지는 것도 아니지. 게임과 관련이 없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고등교육과정을 거쳤다면 저게 예사물건이 아니란건 다 알겠다. 하물며 교사라는 인간들이 지내 학교 학생이 만든 작품을 보고 가능성을 찾아볼 생각도 안하고 부정적으로 봤다는 것부터가 교사들이 글러처먹었다는거지. 아무리 학사졸업이라 하더라도 최소 졸업논문은 써봤을테니 논문이 뭔지, 어떻게 쓰는건지, 논문구성은 어떤지 대강은 알텐데... 아니 딱 서론만 봐도 이게 논문형식이란걸 알 수 있는데 그것도 모르면 그거 참 교사 딱지 붙일만한 수준인건지... 고딩이 논문 써왔으면 일단 놀라야 정상 아닌가? 고딩 중에 논문 쓰는 애들이 얼마나 된다고? | 15.07.30 22:26 | | |
그 와중에 리플에서 별 이상한데에서 인턴쉽... 쓰고 아니면 버리겠다는 의지
15.07.29 22:01
그냥 무시하는게 답이지 | 15.07.30 18:38 | | |
원문 출저좀요. 원문 보고싶당
15.07.29 22:06
반응이 시큰둥한거는 게임을 모를수도 있으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적의를 가지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흔히 어른들이 생각하는 옛날 호환 마마 보다 무서운 뿅뿅 거리는 게임도 아니고 전략 카드 게임이라고 적혀있는데도 적의를 보일 이유가 있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도대체 어떻게 인식하면 게임이면 무조건 적대감을 표출하는건지...
15.07.29 22:06
게임의 게 자 자체 꺼내는것도 혐오감 보이는 사람 좀 있음 | 15.07.29 22:26 | | |
아이있는 어른들 중에 게임이라고 하면 무조건 쓸데없는 짓, 인생 깎아먹는 뻘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꽤 많음. | 15.07.29 22:29 | | |
일부 선생님과 학부모들에게 게임이란 '공부하는데 방해만 되고 쓸데없이 공부 할 시간이나 뺐는 뿅뿅같은 존재'니까요. | 15.07.30 01:53 | | |
아직도 그런거 많음 ... 특히 어른들 자주보는 뉴스같은데에서 '살인사건이 났다. 범인은 게임만 하는 중독자였다' 이런 기사만 나오면 '게임중독=살인위험' 으로 인식하는 사람 꽤 있음.... 며칠전에 엄마가 '너도 게임하다가 저런 범죄자 되는거 아냐?'라고 묻는거보고 할말잃음 | 15.07.30 09:15 | | |
나이 좀 있는 사람은 대체로 게임이란 것을 애들이 하는 시간만 버리고 아무것도 못얻는 비생산활동이라 생각하고 심한경우는 멸시함.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면 게임하고 있으면 가족이나 주변사람이 그런 눈으로 본 경우가 적잖이 있을걸... | 15.07.30 10:00 | | |
레시가드/ 와 님 말씀에 완전 동감하는 중입니다.. 얼마전에 아빠랑 싸우는데 솔직히 아빠가 시비 거는거 대부분이 내가 게임하는게 마음에 안들어서인데. 학창시절에는 학생의 본분은 공부니 다니 하면서 아르바이트도 못하게해서 집 컴을 맞추기는 커녕 피시방조차 잘 못가게해서 대학 졸업하고 취직해서 내가 번 돈으로 컴퓨터 맞추고 게임기 사고 그러는데, 내가 내 돈 벌어서 내 하고 싶은거 하겠다는데 게임하려고 산 컴퓨터 맞는데 '컴퓨터는 게임같은거 하라고 있는거 아니다!'하고 버럭하고 내 게임하는데 보태준거 하나 없으면서 돈낭비니 뭐니 지랄하고 또 한번은 뜬금없이 '너 같은 새끼가 게임중독되서 아빠나 죽이고 하는 패륜아 새끼가 되는거지!'하며 지랄하는데 리얼 살인 충동 들끓는데 미치는지 알았음. | 15.07.30 10:13 | | |
꼬장왕조싸패// 돈 벌고 계신다면 작은 월세방이라도 구해서 나가사시는게 정답 입니다. 집에 있으면 계속 마찰생겨요. | 15.07.30 11:02 | | |
노인네들 생각. 게임하는놈=폐인
15.07.29 22:09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earthstone&no=1100005 이게 원문인데 그냥 서론만 봤는데도 내가 선생이였으면 인맥을 최대한 동원해서 저거 블리자드던 과학 저널이던 소개할려고 노력할것 같은데 진짜 재밌게 잘만들었음
15.07.29 22:10
사실 저건 게임이건 뭐건 상관없이 유전자알고리즘에 관해 쓴거라서 게임몰라도 제대로 읽어만 보면 잘쓴 논문인데 그걸 쌩깐것부터 문제
15.07.29 22:15
게임? 무슨 헛소리야? -> 무관심 했겟죠 | 15.07.30 01:53 | | |
아는만큼 보인다고 게임에대해 쥐뿔도 모르던 선생들이라 이게 금덩어린지 돌덩어린지 알아보지도 못함
15.07.29 22:22
고2때 한거에서 1년 뒤인 그럼 지금 고3이란 거네? 우와아아앙!!! 고3이면 대학교에 우오아아아앙!
15.07.29 22:28
진짜 우리 나라 선생들은 교사라기 보단 행정직에 가까운 거 같음. 학원가에서 몇 년만 벌어먹어도 가르치는 스킬이 수십년 짬먹은 교사들보다 뛰어나다고 하니 뭐...
15.07.29 22:33
행정도 같이 해야해서 교사가 아이들 가르치는 데에만 집중해도 욕 먹는 것도 한 몫 한다고 생각하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몇몇 고등학교 교사들 이야기 들어보면 자신이 아이들 가리치는건 정말 자신있는데 행정 못한다고 까이거나 딸랑이 못한다고 까이다가 아이들 가르치는건 정말 좋아하는데 다른 것들 때문에 교사직 그만 둔 분들 몇 있어요. | 15.07.30 01:5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위에 링크 있네요. 원문 | 15.07.29 22:48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earthstone&no=1100005 | 15.07.29 23:20 | | |
선생새끼들 치고 제대로된 새끼있더냐? 학창시절 선생과 얽힌 썰풀면 좋은 이야기 나오는거 본적이 거의 없다.
15.07.29 22:55
응? 전 있는데... 인생의 은인이라고 할만한 분을 고등학생 때 만난 적 있어요. 지금 생각하면 굿모닝 티처에 나오는 정경희 선생님 같은 분? 아마도 많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아예 없는건 아니에요. | 15.07.30 01:58 | | |
없는 건 아님. 희귀종일 뿐. | 15.07.30 04:10 | | |
인생에 한명 있을까말까한 기적수준이다 대학나와서 보면 나만큼도 못배운놈들이 누굴가르치려드나 이런생각든다 선생은 선생나부랭이야 | 15.07.30 17:29 | | |
난 아직도 선생님과 좋은 관계 유지하며 있는데 참 좋은 학창시절이었지 | 15.07.30 18:40 | | |
우리나라 선생은 쓰레기다 라는 사실을 확인하는데 걸린 시간으로는 12년은 쓸데없이 길었어. 물론 교수 4년도 마찬가지였지만. | 15.07.31 15:21 | | |
저거 서론 읽어보니까 데스매치로 추덱 짜는 시스템 등 우생학 및 카드차별에 연관된 내용으로 되어있는 거 같은데 사실 카드들의 권리 생각해서 구조적인 차별을 금지하려고 했던 거 같네요.... 똥카드도 생명이잖아요. 의도가 티나면 똥카드들 더 혐오받을까봐 일부러 게임혐오자로 위장까지... 선생님들의 성품과 깊은 뜻은 따라갈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누가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카드의 권리라니... 몇십 세대를 앞서가시는 존엄선생님은 ㅊㅊ입니다
15.07.29 23:15
저만한 글을 보고 교사들끼리 얘기를 안했을 리가 없는데 전부 시큰둥했다는 건 그만큼 고리타분하고 고지식한 선생들 모아놨다는 얘기. 아무리 수능 공부 내신 공부가 중요하다고 해도 그 외의 것들도 챙기면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부가적인 재능에 대해서 어느 정도 관심도 가지고 흥미를 느끼는 분야 잘 하는 분야에 대해 알아봐주면서 하는 게 공교육을 가르치는 선생인데 학교에 그런 선생 하나도 없다는 건 질타받아서 마땅하다고 생각함
15.07.29 23:18
코스트에 맞춰서 함수 보정하지 말고 완전 랜덤으로 구성하게 했으면 열성 덱 도태까지 시간은 오래걸려도 중간중간 재밌는 결과가 나왔을텐데 ㅋㅋㅋ 그건 차치 하더라도 자녀덱 짜는 알고리즘 연구한 걸 보면 유전학 기본을 이해하고 고민한 흔적이 다분한데 심사위원 중에 생물선생님 없었나..
15.07.29 23:33
저건 겜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은 워낙 교육 자체가 돈을 편하게 버는 직업을 위주로만 생각 하다 보니
15.07.29 23:37
ㄹㅇ 읽어보고 내 고2땐 뭐햇나 생각해보니 자극받네 진심 꼰대썰만 보면 왤케 빡치지
15.07.29 23:39
한 고등학생이 하스스톤으로 진화론에대한 논문을 써서 교내대회에 제출함 하지만 선생들 반응은 시큰둥 그중 한명은 게임이란것 하나에 큰 적의을 보였다고함 그중 한명은 게임이란것 하나에 큰 적의을 보였다고함 그중 한명은 게임이란것 하나에 큰 적의을 보였다고함
15.07.29 23:42
나 고딩때 호주에서 영어 과제로 "나 자신을 찾는 여행" 이라는 주제로 논문 쓸때 파이널 판타지7을 자료로 논문 제출 해서 고득점 받은거 기억난다
15.07.29 23:50
한국이었다면 고딩이라는 새-기가 어디 여행은 커녕 방구석에 처박혀서 게임이나 하고 자빠졌어 뺴애애애액! 소리 나왔을 듯. 하여간 꼰대들하고는. | 15.07.30 04:14 | | |
이거 주작사건인데.
15.07.30 00:03
디시에서 봤을때도 들었던 얘긴데 자세한 설명좀 해주세요 | 15.07.30 00:22 | | |
뭐 일단 반론을 얘기하기전에 그에 걸맞는 증거부터 좀 가져오시는게 | 15.07.30 02:59 | | |
팩트가 없는 글은 뭐다? | 15.07.30 04:15 | | |
손가락을 놀리기전에 책임감부터 길러라 | 15.07.31 11:34 | | |
심심하면 나가서 돈이나 벌어요 | 15.08.01 13:28 | | |
역으로 생각하자면 우리는 고등학교때까지 너무 많은걸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듦.
15.07.30 00:39
아는만큼 보이는거지 뭐.. 그래서 꼰대들이 욕들어 처먹는거고
15.07.30 07: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조작이 아닌 이상 저 사람들이 너님보다 멍청해서 저러진 않겠지 | 15.07.30 09:1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고2가 저런 발상을 함. 보통 고2들은 그냥 겜만 하지.. | 15.07.30 09:5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물론 자세히 따지면 그리 대단한 건 아니지만 1. 고등학생이 스스로 실험을 설계하고 진행한 점 2. 논문이란 건 아이디어와 기획력의 싸움, 단순한 카드게임에 저런 알고리즘을 집어넣어서 분석한 게 꽤 참신함 무려 단순한 고2짜리가 말이지. 이건 앞으로 교육과 경험을 쌓으면 엄청나게 발전할 수 있는 인재이기 때문에 저렇게 기업에서도 콜이 오는 거. | 15.07.30 11:28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저글의 논리 흐름을 보세요. 가설 제시, 실험의 목적과 예상되는 결과 다 잘 짜맞추었어요. | 15.07.30 13:3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흉봐봤자 쟤 처럼 여기저기서 스카우트 하러 오진않음 | 15.07.30 15:2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꼰대 선생들이랑 마인드가 같구먼 허허 | 15.07.30 16:2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님 고2때 뭐함? | 15.07.30 17:1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저분 최소 고2때 이미 카이스트에서 박사논문 쓰신분 ㅋ | 15.07.30 17:3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블리자드 부사장과 교수가 너님보다 멍청해서 저 난리를 치지는 않겠지요 | 15.07.30 19: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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