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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놀이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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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손바닥아픔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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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봄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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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네동네만 있었을듯.... 조개주울수잇는곳이니까...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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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렸을때 많이 해봤어요 ㅎ 부산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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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때 자주했다는 ㅋㅋ;; 1992년쯤?;; 경기도 안산이었네요 ㅋ;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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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놀이 처음보는데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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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놀이 볼때면 맨 처음 시작한 사람은 누구였을까 진짜 궁금함.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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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도많이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추억돋네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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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에 사는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긔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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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 저도 많이 했던 놀이.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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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깔려있는 학교 운동장에 많이 있었는데 ㅋㅋ 코브라, 타이거 기억나네 욬ㅋㅋㅋ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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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많이 했는데 ㅋ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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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스크림// 그래서 두꺼운 도화지를 대고 했었죠~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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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ㅋㅋㅋㅋㅋㅋㅋ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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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난 김포살았는데 그 모래로된 놀이터에 조개들 섞여있잔하 그거로했어요 ㅋㅋ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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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추억돋긔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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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많이 하는놀이 ㅋ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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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는데 우리동네에서 다했음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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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 저런 조개 많잖아? 요즘에는 없나? 체육시간에 할질 없으면 맨날 저거 했는데... 암튼 돌조개가 사기급 조개.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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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헣 추억이 새록새록 ㅠㅠㅠㅠㅠㅠㅠㅠ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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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나도 많이 해봤다 직접써본거중에 젤쎈거는 꼬막인가? 근데 단점은 톱니처럼생겨서 공격용으로쓰면 ㅎㄷㄷ;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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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동네에 있는 놀이터 모래에도 조개껍데기 많이 섞여있는데 -_-;;;;;;;그걸로 많이 했듬 '-'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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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산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했는데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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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겔라가 제일? 유리겔라가 제일? 유리겔라가 제일? 유리겔라가 제일? 유리겔라가 제일? 유리겔라가 제일?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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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서 제가 초딩때 해보던놀이네요 ...당시어떤 정신나간놈이 대형피조개 하나들고와서 5천원에 팔던기억이.. 저거 조개에도 이름이있었는데 제일 허접조개가 오징어 다음이 코브라 코브라에서 넙적하게 튀어나온건 킹코브라 그리고 루비같이생겼다고해서 루망이라고 붙였었고 타이거라는 조개있었고 저 산같이 생긴조개는 백두산이라고불렸었고.. 학교운동장에 진짜 많았었는데... 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졌죠.. 그리고 저건.. 조개의 힘보다는 사람의 완력으로치는 경우가많았기에 아무리 조개가 쎄도 힘센놈하고 붙으면 거의 자폭하는 경우가 허다함..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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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이거 인천에서 사는데 진짜 많이했는데 ㅠㅜ 지금은 아는사람잉 벗엉 ㅠ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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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깨지는 조개 뒤집어보면 돌이있지요 ㅎ그흑흑흑ㅎ극
10.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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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추억돋네.. 어릴적에 겁나 많이 했음..
10.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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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브금 틱톡같은데?....
10.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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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시물이네여... 추천한방~
10.09.07 00:00
파워링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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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목동 살았었는데 저도 많이했던 놀이에요~ㅋㅋ 놀이터 뒤져보면 조개 껍질 많이 있었죠~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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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이 지존이였는데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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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서도 삿갓이라고 불렀는데~ 방어를 해도 공격임~ 정말 추억의 놀이네요~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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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추억... 캬~~ 정말 옛날 얘기지만... 좋네요 ㅎㅎ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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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류 종결자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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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놀이터에 모래를 해안가에서 퍼왓는지 저희 동네 놀이터에서 저놀이 많이햇음 완전 내륙이였지만 ㅋㅋ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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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삿갓!!! 나도 타이거 하나 되게 애지중지 했었는데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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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삿갓이요?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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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만 있는 게 아니었구나...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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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많이 했었는데;;; 요세 애들은 저런식으로 노는건 없겠죠??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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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진짜 오랫만이다 지금까지 잊고 살았던 어릴적 놀이군요 추천 고고씽~~~~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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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살았는데 바닷가가 아니지만 어릴땐 놀이터나 학교 운동장 같은데서 조개껍데기가 많이 발견 되었었죠. 많이 했었는데... 내가 평생 간직하고자 했던 무적의 타이거는 지금 어디에 쳐 박혀 있는지..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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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병.박카스병 이런 유리병들 모아서 하면 더재밌어요ㅋ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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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진짜 옛날생각나네요~*^^* 초등학교시절때 많이 했던 놀이인데~ 다시보니 옛기억이 아련하네요~*^^*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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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동안 잊고 있었네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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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브금이 좋은데 제목을 알 수 있을까요?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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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오랜만이네요. 저희동네에서는 나중에는 2-3-4번에 보이는 하얗고 잘 부서지는 조개껍질로만 승부를 냈죠. 다른것들은 원체 벨런스가 뒤죽박죽이라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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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놀이터나 운동장엔 조개껍데기가 많아서 서울이나 수원사람도 즐겨 했어요 ㅋㅋㅋ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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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dragon// 원곡은 케샤-틱톡이구요. 이건 앨리슨이라는 사람이 부른건데 유투브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수 있어요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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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생인데 동네 놀이터에서 주워서 많이 했음; 얼마전에 마눌이랑 한강에 놀이터에 조개보여서 가르쳐줌; 나이차가 있어서 그런지 조개싸움을 모르더군요;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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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개싸움 ㅠ.ㅠ 초등학교때 운동장에 모래에 섞여있는 조개 주워서 자주했었는데...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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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은매너로 // 감사합니다.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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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추억돋네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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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도 많이 했음.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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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 타이거 코브라 킹코브라 ㅋㅋㅋ 최강은 삿갓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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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헣 헣허허허허허 헣~~ 추억이 방울방울~!! 국민학교 댕길때 손바닥에 피나도록 하고 다녔던 기억이... 주로 공사장 모래에서 조개를 구했었죵!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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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륙이라 어디서 했나싶었더니 놀이터에도 종종 조개껍질 있긴했었네요 [..] 덕분에 많이 즐겨하진 않았었던듯.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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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타이거.. 코브라... ㅋㅋㅋ 추억돋는다. 20년전 이야기네...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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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공사장가면 많이 있었는데 ㅎㅎ 모래를 체에 거르는곳에 가면 대박많고 ㅎㅎ 정말 강한 애들있으면 조낸 쌔게 쳐서 같이 자폭했던 기억도 나네요 ㅎ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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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나오는 음악 손담비의 퀸이랑 똑같잔아요 이곡이 배꼈다는 곡인가 보군요
10.09.07 00:00
파워링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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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혼자서 많이 했던 놀이다.OTL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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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돋네요...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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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잊고있었는데... 옛날에 많이 했던 놀이네요... 그립다... ㅠㅜ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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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놈들이 가게에서 파는 주먹만한 피조개 갖고 와서 평정했던 것 기억나네.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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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오는 배경음악 손담비의 퀸이 생각나네 =_=;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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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20년전에 했던 게임이네.. ;;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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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남.. 부산에서 살앗 그런가...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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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서울에 살면서도했던놀이 -_-ㅋㅋㅋ진짜어릴때했던놀이네요;;제나이 28입니다 -0-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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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본거넹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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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앜!! 어렸을 적 기록이 새록새록! 근대 이름은 조개 이름은 어디에서나 동일했나 보군요 ㅋㅋㅋㅋ 타이거 조개가 참 이뻤는댑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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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도 해봤ㅇㅁ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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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추억이 새록새록 ;ㅅ; 타이거, 코브라, 삿갓은 어디나 동일하나 보군요 ㅋ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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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진짜 신기하다 나 서울살았는데 동네 놀이터 모래? 가끔씩 바꿀때 저런 조개가 많이 있더군요 어느 순간부터 -,,-유행겜이 되버렸는데 어떻게 이름이 똑같지; 코브라는 모르겠고 타이거 ㅋㅋ 이름마저 똑같을 줄이야 ㅋㅋ 아놔 허무함이 더 웃겨 ㅋㅋ 어렸을때 친구가 비장의 조개로 타이거 꺼냈을때 너무 놀라서 '라이거' 라고 말하니까 친구가 라이거가 세상에 어딨냐고 존내 놀려댔는데 아직도 기억남...근데 세상에 타이거+라이온 혼혈 라이거는 존재했었고...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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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지만 처음듣는 놀이.. 서울에서만살아서..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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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지만 서울에서도 많이 했어요. 놀이터에서 조금만 찾아도 조개 껍질이 많이 나와서...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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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추억돋는다~! 오랜만에 옛생각에잠기네요~!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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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런놀이도있었나?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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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꼬막 반찬 처먹고 껍데기 가지고 오는 놈들이 젤 밉상. 그래서 나름 암묵의 룰. "운동장 씨름판에서만 주운 조개로만 배틀 가능"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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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개가 지존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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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지요 전 엄지손가락으로만 공격했음 지긋이 눌러주면 ko 안되는건 안되는거...포기 ㅋ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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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 ㅋㅋ 서울 사는데 저도 용어랑 게임방법이 같네요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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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추억 새록새록~~저 타이거~!!!!!타이거 대박 큰놈 하나 있으면 천하통일 할기세 였음..그립네요.진짜 마니 했었는데 조개 구한다고 온동네 아파트 놀이터는 다 헤집고 다녔었던....돌아가고파~~~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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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있으면 진짜 든든했는데... 벌써 20년이 되가는군...... 헐...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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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재밌었던 게임... 당시 공사장모래에 조개가 많이 있었음... 그래서 단독주택을 자세히 보면 조개가 듬성듬성 껴있는 집들도 많았다는... 잊고 지냈는데 간만에 먼 기억속의 이야기를 생각나게 하는 좋은 글... 그 때 그 친구들 다 뭐하고 있으려나...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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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가지고 놀았죠... 평평한곳.... 에서 엄지로 내리누르거나 손바닥으로 누르고... 저거랑... 와리가리 였나? 그거도 했고... 하지만...지금 애들은 놀이터에 없더군요... 비오는날이나 비온다음날... 놀이터에 물이 차있으면... 땅파서 운하 만들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나뭇잎에 개미 올려서 물길따라 보내기?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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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꼬막이 본좌임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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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돋네요. 어렸을 때 쓰던 조개 몇개 구석에 있는 거 같은데 찾아봐야지.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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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했던놀이네요 ㅎㅎ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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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뭔가요 ? Ke$ha 노랜건 아는데.. 누가 부른지 알고 싶네요..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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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겔라 몰라요? 유리겔라?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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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이네요.저도 정말 많이했었는데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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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개를 구하기 쉽지 않았던 어린시절 도심지에 아이들은 조개를 어떻게 구했는지 아시나요? 바로 도심지 건축공사장 인근 공사용으로 쓰려고 쌓아놓은 모래더미를 헤짚어서 조개를 찾곤 했지요... 문제는 그 모래들은 건축용 자재로 사용되는 것이었는데, 염분이 많은 바닷가 모래는 사실 건축용으로 부적합한 것이지요... 즉, 날림공사현장에서 조개를 퍼 주워다가 조개싸움을 하며 자란 1人 인게 유머;;;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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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는 타이거/돌조개/코브라/맘모스 순이었는데 타이거가 제대로 된건 엄청 좋았는데 제대로 된거 찾기가 힘들었고 겉모습만 타이거가 꽤 있었고 돌조개는 꽤나 옹골진게 쎘었음. 그래서 돌조개가 왠만하게 다잡는데 제대로 된 타이거 하나 나오면 돌조개들도 다 아웃이었음 코브라는 색깔있는쪽은 쎈데 가장자리부분이 깨지면 전체적으로 같이 깨져서 방어에는 불리했고 빨갛게 솟은 코브라는 공격은 괜찮았음 맘모스는 공격도 약하고 방어도 약하고 그저 숫자로 때워서 타이거나 코브라 힘빼놓고 이빨깨지게 하려는 용도로... 하지만 10개가 와도 아프지 않은... 그다음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가리비였나 뭐 있었는데 그건 뭐 너무 힘이 없어서 버려지는 조개들.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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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인천이 고향인데 초딩때 많이 했다. 굴껍질도 생각보다 약함..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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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거 ...ㅜㅡㅜ 어떤 새♡가 돌 가져 오면 때리고 그랬는데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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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개가 최고지 -_-...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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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때문에 공사판 모래더미만 보면 환장했었는데 말이죠. 아저씨들 눈치보면서 조개만 찾던...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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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도 많이 했었는데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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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foot...추억 돋는다 ㅠㅠㅠㅠㅠㅠㅠ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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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데 엄청 많이 했어요~ 저흰 가칭 상어 이빨이라는 것이 가장 센 녀석이였는데 주로 화분 흙 위에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엄청 조그마한~ 사기 캐~ ㅎㅎ
10.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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