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레스 때 4성 세이버 네장을 받기는 했지만
4성이 대량 나오지는 않아서.. 아마도 타이밍일거라 생각했는데
한방에 나와주니 고맙긴 합니다.
디자인이랑 목소리는 정말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인겜 그래픽은 정말.. 통상 서번트.. 딱 그 수준에
예쁜 보구 컷인 정도네요.
꽃노도 나쁘진 않지만 최종재림이 나오기 전까진
무난한 정도의 느낌
로그레스, 두비, 수마.. 인연치를 올려야해서 저렇게 많이 도는데
크리딜 보구연사 양쪽으로 빈틈이 없으므로 몹시 강력합니다.
신마스터예장은 오첸까지 있으니.. + 넣을 수 있어서 더 편하긴 하네요.
2부 종료후 첫 가챠타켓은.. 역시 로그레스가 옳은 패라고 봅니다.
꽃노랑 뱀마가 나쁘진 않지만
성능쳐준거랑 투자자원이 우선된건.. 역시 그랜밥이긴 하네요.
물론 꽃의 노인 정도만 되어도 이미 캐스터 최상위권 성능이지만 말이죠.
..근데 어감이 이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