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패트랩 운용에 대한 이야기는 꽤 옜날부터,
2012년도에 증식의G 버리고 정크싱크론으로 활용하는 시절부터 이야기가 있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현 시점은 2025년으로 패트랩 메타가 절정에 달해서
22년 1월 세리온즈 막 나올 분기만 해도 우증포 9장 정도만 국룰이던게
22년 4월 스프라이트 등장부터 패트랩 14장 떡칠이 가능해지는 상황이 와서
현재는
싱크론에서는 용사와 결합할 경우, 이런 것도 되기 때문에
- 7레벨 크샤트리라를 활용할 경우 단순히 일소하고 10싱 바로네스 뽑기.
- 그 외에 속성별로 우라라=구희, 와라시=봄화정 등과의 연계정도만 가능.
특히 유령토끼의 경우, 긴급텔레포트로 간단히 뽑을 수 있다보니 토끼가 활용성은 가장 좋은 편이며,
실제로 고블린라이더에서 2토끼, 2긴텔을 사용한 우승덱도 꽤 여럿 있었죠.
아무래도 패트랩 활용도 까지만 봤을 때는 효율성이 크게 좋지 못했던 케이스.
마루챠미 시리즈.
- 4엑시즈가 가능한 덱이라면 사키타마 등 개채수 마련이 가능한 4렙 전개몹과 4엑시즈.
- 푸루리아는 물속성이라 드라가이트 퍼미션 발동 트리거 마련.
- 후와로스, 냐루스는 종족별 이득을 볼 수 있는 상황으로 트라이브리게이드로 제외 소환 효과 트리거가 가능.
- 냐루스는 야수족이다보니 바포메트로 서치부터, 키메라 소재가 되다보니 키메라덱에선 전개 및 견제용으로 2장이 쓰이는 중.
- 요괴소녀들과 속성 호환이 되다보니 스몰월드 경유 코스트. 냐루스 - 증지 - 와라시 등 어떤거라도 경유 할 수 있음.
마루챠미들도 무지성으로 메인 사이드에 다 투입되고야 있기는 한데
채용률이 아닌 활용도를 주목해서 보면 냐루스는 키메라덱에서 진짜로 쓰이는 중이라 더 와닿는 편.
그 외에 소재로 활용이 가능한 강남파츠나 비스테드, 환창룡 등도 모두 추가 활용을 노려볼 순 있으며
스피드로이드마냥 속성 특화된 덱은 크리스탈클리어윙 유언효과로 바람속성 패트랩을 서치하다보니
드롤, 후와로스, 시구레 등을 가져오는 등 역시 특정된 덱에서 더 우월하게 쓰는 게 가능한거고
사실상 패트랩만 잡혀서 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것도 적당히 쓰는게 좋긴 한데
채용률만 보았을 때 패트랩에 대항하던 몬스터가 다크윙분기에 크샤 펜리르 정도였다보니
현재 밸런스가 얼마나 심각한지도 체감이 되죠.
드래곤테일이 마돌체랑 현재 유일하게 패트랩을 묘지에서 샐비지 하는 게 가능해서 끄적여보긴 했는데
사실상 전용 카드군 얻고 개떡상했던 고성대라는 예시도 있으며,
위에서 쓴 패트랩활용도는 사실상 0에 수렴하지만 패트랩 14장에 돌파카드 10장 떡칠한 천배룡이 1티어이기도 하니
이런 추가 운용은 사실 무의미하지도 않을까 싶긴 한데,
일반적으로는 1:1 방어권인 패트랩 이겠지만, 위에 뵐러마냥 전개패 공격권으로 사용하는 싱크론 등
이런 운용쪽 방법에 대해서 써볼만한 수단이 있다면 연구해볼만 한거 같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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