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G 소재로 PV 만들어줌
택티컬 트라이 덱으로 입문을 쉽게 하도록 만듬
백룡 스트로 원작뽕도 채우려 함
그리고 현실은..??
일본쪽에 하도 대회가 없어서 쉐어표 만들기가 불가능
본토 매출 7위로 끝난 레오어(말은 그렇게 돌고 있는데 정확한 자료가 어딨는지 모르겠네요)
드디어 뱀원기와 데창섭이 유희왕을 정상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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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9.11 (15:42:30)
IP : (IP보기클릭)49.171.***.***
OCG 소재로 PV 만들어줌
택티컬 트라이 덱으로 입문을 쉽게 하도록 만듬
백룡 스트로 원작뽕도 채우려 함
그리고 현실은..??
일본쪽에 하도 대회가 없어서 쉐어표 만들기가 불가능
본토 매출 7위로 끝난 레오어(말은 그렇게 돌고 있는데 정확한 자료가 어딨는지 모르겠네요)
드디어 뱀원기와 데창섭이 유희왕을 정상화하네♬
유희왕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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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15.***.***
어떻게 신규유저가 유입된다해도 매장에서 뱀눈스미스판을 보면 다시 도망가버리는 판국이니..
(IP보기클릭)121.186.***.***
'들어오게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성과가 있다고 보는데 그 '들어온 사람들'을 유지시키는 데 완전히 실패하고 있는 게 현 코나미 상황이에요. 분명 OCG 숏애니와 택티컬 트라이덱, 백룡스트 상품 구성은 훌륭하다고 보지만 문제는 프로씬이죠. 첫 번째 문제는 화염 카르텔 분기부터 금제가 너무 미온적이라는 겁니다. 새로 시작하는 스토리 테마라는 이유로 뱀눈을 너무 봐줬어요. 분명 금지를 가야 하는데 제한에 머물고, 제한을 보내야하는 데 준제한으로 하는 봐주기식 금제가 24년 내내 지속되었죠. 게다가 기껏 제한 먹여놨음에도 데먼스미스라는, 12기판 트로이메어 고블린-인어를 만들어내는 바람에 효과마저 무력화. 두번째 문제인 천배룡. 나름 선후공 밸런스를 잡아보겠다고 만든 천배룡은 의도는 좋았지만 파워가 너무 지나쳐서 불쾌감 요소만 되어버렸죠. 돌파 위주로 후공을 대처하는 게 아니라 패트랩 난사해서 너 멈추면 나는 아무 방해 안 받고 버서커소울 때릴께가 되어버렸으니 말이죠. 거기에다가 TCG권에서 대회 보상이 너무 짜다는 클레임이 집단적으로 제기되면서 사람들이 듀얼을 할 동기부여 자체까지 안 된다는 더욱 큰 문제까지 던져버렸죠. 플러스로 지금은 원피스나 드래곤볼, 울트라맨같은 여러 IP가 TCG에 도전하고 있어서 제알 때 뱅가드가 떠오르던 시기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경쟁자도 많죠. 화룡점정으로 포켓몬 카드게임 모바일 나오면 분명 엄청난 파급력이 나와서 마듀-듀링도 위험. 운영에 있어서 대대적 개혁이 필요해요. 진짜로.
(IP보기클릭)61.74.***.***
패트랩메타를 끝장내려면 결국 현재로선 함정중심의 티어덱이 다시 부상하는 수밖에 없지 싶어요. 그것말고는 패트랩메타를 수습하기가 힘들듯한데 그건 또 그거대로 불만이 많지 싶죠
(IP보기클릭)211.234.***.***
4위면 몰라도 7위는 그냥 티갤에서 한명이 주장한거였나본데요
(IP보기클릭)112.171.***.***
지나치게 세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파워를 지향하는 게임판을 만들게끔 노력을 좀더 기울여야죠. 완벽할 순 없지만 노력했다는 티가 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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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신규유저가 유입된다해도 매장에서 뱀눈스미스판을 보면 다시 도망가버리는 판국이니..
(IP보기클릭)211.234.***.***
4위면 몰라도 7위는 그냥 티갤에서 한명이 주장한거였나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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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말이 사실이면.. | 24.09.11 16:00 | |
(IP보기클릭)121.186.***.***
'들어오게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성과가 있다고 보는데 그 '들어온 사람들'을 유지시키는 데 완전히 실패하고 있는 게 현 코나미 상황이에요. 분명 OCG 숏애니와 택티컬 트라이덱, 백룡스트 상품 구성은 훌륭하다고 보지만 문제는 프로씬이죠. 첫 번째 문제는 화염 카르텔 분기부터 금제가 너무 미온적이라는 겁니다. 새로 시작하는 스토리 테마라는 이유로 뱀눈을 너무 봐줬어요. 분명 금지를 가야 하는데 제한에 머물고, 제한을 보내야하는 데 준제한으로 하는 봐주기식 금제가 24년 내내 지속되었죠. 게다가 기껏 제한 먹여놨음에도 데먼스미스라는, 12기판 트로이메어 고블린-인어를 만들어내는 바람에 효과마저 무력화. 두번째 문제인 천배룡. 나름 선후공 밸런스를 잡아보겠다고 만든 천배룡은 의도는 좋았지만 파워가 너무 지나쳐서 불쾌감 요소만 되어버렸죠. 돌파 위주로 후공을 대처하는 게 아니라 패트랩 난사해서 너 멈추면 나는 아무 방해 안 받고 버서커소울 때릴께가 되어버렸으니 말이죠. 거기에다가 TCG권에서 대회 보상이 너무 짜다는 클레임이 집단적으로 제기되면서 사람들이 듀얼을 할 동기부여 자체까지 안 된다는 더욱 큰 문제까지 던져버렸죠. 플러스로 지금은 원피스나 드래곤볼, 울트라맨같은 여러 IP가 TCG에 도전하고 있어서 제알 때 뱅가드가 떠오르던 시기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경쟁자도 많죠. 화룡점정으로 포켓몬 카드게임 모바일 나오면 분명 엄청난 파급력이 나와서 마듀-듀링도 위험. 운영에 있어서 대대적 개혁이 필요해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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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가 카드샵들 신경을 쓰는지 안쓰는지 모르지만 유저 입장에서 체감이 되는 것 중 하나가 카드샵이죠 금제 부분은 아마도 카드샵들 눈치를 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 24.09.11 16:22 | |
(IP보기클릭)61.74.***.***
모갠
패트랩메타를 끝장내려면 결국 현재로선 함정중심의 티어덱이 다시 부상하는 수밖에 없지 싶어요. 그것말고는 패트랩메타를 수습하기가 힘들듯한데 그건 또 그거대로 불만이 많지 싶죠 | 24.09.11 16:25 | |
(IP보기클릭)112.171.***.***
지나치게 세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파워를 지향하는 게임판을 만들게끔 노력을 좀더 기울여야죠. 완벽할 순 없지만 노력했다는 티가 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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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력이 안보인 7월 금제가 원흉이군요. | 24.09.11 16: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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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의 미래가 암흑이냐 하면 아니지만, 대회쪽은 암흑이 맞습니다 | 24.09.11 17: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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