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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코나미가 올해 유저수 늘리려고 한 노력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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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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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신규유저가 유입된다해도 매장에서 뱀눈스미스판을 보면 다시 도망가버리는 판국이니..
24.09.11 15:53

(IP보기클릭)12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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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게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성과가 있다고 보는데 그 '들어온 사람들'을 유지시키는 데 완전히 실패하고 있는 게 현 코나미 상황이에요. 분명 OCG 숏애니와 택티컬 트라이덱, 백룡스트 상품 구성은 훌륭하다고 보지만 문제는 프로씬이죠. 첫 번째 문제는 화염 카르텔 분기부터 금제가 너무 미온적이라는 겁니다. 새로 시작하는 스토리 테마라는 이유로 뱀눈을 너무 봐줬어요. 분명 금지를 가야 하는데 제한에 머물고, 제한을 보내야하는 데 준제한으로 하는 봐주기식 금제가 24년 내내 지속되었죠. 게다가 기껏 제한 먹여놨음에도 데먼스미스라는, 12기판 트로이메어 고블린-인어를 만들어내는 바람에 효과마저 무력화. 두번째 문제인 천배룡. 나름 선후공 밸런스를 잡아보겠다고 만든 천배룡은 의도는 좋았지만 파워가 너무 지나쳐서 불쾌감 요소만 되어버렸죠. 돌파 위주로 후공을 대처하는 게 아니라 패트랩 난사해서 너 멈추면 나는 아무 방해 안 받고 버서커소울 때릴께가 되어버렸으니 말이죠. 거기에다가 TCG권에서 대회 보상이 너무 짜다는 클레임이 집단적으로 제기되면서 사람들이 듀얼을 할 동기부여 자체까지 안 된다는 더욱 큰 문제까지 던져버렸죠. 플러스로 지금은 원피스나 드래곤볼, 울트라맨같은 여러 IP가 TCG에 도전하고 있어서 제알 때 뱅가드가 떠오르던 시기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경쟁자도 많죠. 화룡점정으로 포켓몬 카드게임 모바일 나오면 분명 엄청난 파급력이 나와서 마듀-듀링도 위험. 운영에 있어서 대대적 개혁이 필요해요. 진짜로.
24.09.11 16:03

(IP보기클릭)6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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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랩메타를 끝장내려면 결국 현재로선 함정중심의 티어덱이 다시 부상하는 수밖에 없지 싶어요. 그것말고는 패트랩메타를 수습하기가 힘들듯한데 그건 또 그거대로 불만이 많지 싶죠
24.09.11 16:25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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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면 몰라도 7위는 그냥 티갤에서 한명이 주장한거였나본데요
24.09.11 15:58

(IP보기클릭)11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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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세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파워를 지향하는 게임판을 만들게끔 노력을 좀더 기울여야죠. 완벽할 순 없지만 노력했다는 티가 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4.09.11 16:06

(IP보기클릭)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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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신규유저가 유입된다해도 매장에서 뱀눈스미스판을 보면 다시 도망가버리는 판국이니..
24.09.11 15:53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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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면 몰라도 7위는 그냥 티갤에서 한명이 주장한거였나본데요
24.09.11 15:58

(IP보기클릭)49.171.***.***

티아라멘츠 코코미
근데 저 말이 사실이면.. | 24.09.11 16:00 | |

(IP보기클릭)121.186.***.***

BEST
'들어오게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성과가 있다고 보는데 그 '들어온 사람들'을 유지시키는 데 완전히 실패하고 있는 게 현 코나미 상황이에요. 분명 OCG 숏애니와 택티컬 트라이덱, 백룡스트 상품 구성은 훌륭하다고 보지만 문제는 프로씬이죠. 첫 번째 문제는 화염 카르텔 분기부터 금제가 너무 미온적이라는 겁니다. 새로 시작하는 스토리 테마라는 이유로 뱀눈을 너무 봐줬어요. 분명 금지를 가야 하는데 제한에 머물고, 제한을 보내야하는 데 준제한으로 하는 봐주기식 금제가 24년 내내 지속되었죠. 게다가 기껏 제한 먹여놨음에도 데먼스미스라는, 12기판 트로이메어 고블린-인어를 만들어내는 바람에 효과마저 무력화. 두번째 문제인 천배룡. 나름 선후공 밸런스를 잡아보겠다고 만든 천배룡은 의도는 좋았지만 파워가 너무 지나쳐서 불쾌감 요소만 되어버렸죠. 돌파 위주로 후공을 대처하는 게 아니라 패트랩 난사해서 너 멈추면 나는 아무 방해 안 받고 버서커소울 때릴께가 되어버렸으니 말이죠. 거기에다가 TCG권에서 대회 보상이 너무 짜다는 클레임이 집단적으로 제기되면서 사람들이 듀얼을 할 동기부여 자체까지 안 된다는 더욱 큰 문제까지 던져버렸죠. 플러스로 지금은 원피스나 드래곤볼, 울트라맨같은 여러 IP가 TCG에 도전하고 있어서 제알 때 뱅가드가 떠오르던 시기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경쟁자도 많죠. 화룡점정으로 포켓몬 카드게임 모바일 나오면 분명 엄청난 파급력이 나와서 마듀-듀링도 위험. 운영에 있어서 대대적 개혁이 필요해요. 진짜로.
24.09.11 16:03

(IP보기클릭)222.121.***.***

모갠
코나미가 카드샵들 신경을 쓰는지 안쓰는지 모르지만 유저 입장에서 체감이 되는 것 중 하나가 카드샵이죠 금제 부분은 아마도 카드샵들 눈치를 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 24.09.11 16:22 | |

(IP보기클릭)6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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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갠
패트랩메타를 끝장내려면 결국 현재로선 함정중심의 티어덱이 다시 부상하는 수밖에 없지 싶어요. 그것말고는 패트랩메타를 수습하기가 힘들듯한데 그건 또 그거대로 불만이 많지 싶죠 | 24.09.11 16:25 | |

(IP보기클릭)112.171.***.***

BEST
지나치게 세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파워를 지향하는 게임판을 만들게끔 노력을 좀더 기울여야죠. 완벽할 순 없지만 노력했다는 티가 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4.09.11 16:06

(IP보기클릭)49.171.***.***

yUTE 50
그 노력이 안보인 7월 금제가 원흉이군요. | 24.09.11 16:10 | |

(IP보기클릭)220.70.***.***

유저는 늘었는데 아무도 대회로 안 갔습니다 사설 교류회랑 유희왕의 날 참가객만 늘었어요 명백한 금제실패죠
24.09.11 17:31

(IP보기클릭)220.70.***.***

이세계 세가사원
유희왕의 미래가 암흑이냐 하면 아니지만, 대회쪽은 암흑이 맞습니다 | 24.09.11 17:31 | |

(IP보기클릭)175.197.***.***

금제가 금제같지 않은건 둘째치고 금지가는걸 전제로 만든듯한 카드가 너무 많은것도 참ㅋㅋㅋㅋ
24.09.11 17:49

(IP보기클릭)118.235.***.***

티아라멘츠부터 돈에 눈이 멀어서 뇌절을 하더니 멈출 생각안하고 뱀눈이랑 스미스나 싸지르고 망할만합니다
24.09.11 17:53

(IP보기클릭)58.65.***.***

언제부턴가 해먹는놈들만 계속 보이는게 피로감이.. 이전이라고 정룡 십이수 이런게 없진 않았지만 텀이 짧다고 해야 할라나요
24.09.1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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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종합

평점
6.7
장르
TCG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온라인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개발사
코나미


유통사
코나미
일정
[출시] 1999.02.04 (온라인)
[출시] 2003.12.09 한국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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