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0년동안 엔디미온이나 밸리언츠, ㄷ 중에서는 네무렐리아나 바르모니카같이
코나미가 펜듈럼의 다른 운영법을 제시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턴제없는 술사식 전개가 언제나 파워 레벨에서 제일 상위에 놓이고
심지어 이번 에오오가 나오면서 환골탈태한 MZ술사의 파워 레벨이 더 확 올라갔단 말이죠
이쯤 되면 술사가 펜듈럼 테마의 넘어서야 할 벽이 아니라 그냥 펜듈럼 테마의 기본값이 아닐까?
근 10년동안 엔디미온이나 밸리언츠, ㄷ 중에서는 네무렐리아나 바르모니카같이
코나미가 펜듈럼의 다른 운영법을 제시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턴제없는 술사식 전개가 언제나 파워 레벨에서 제일 상위에 놓이고
심지어 이번 에오오가 나오면서 환골탈태한 MZ술사의 파워 레벨이 더 확 올라갔단 말이죠
이쯤 되면 술사가 펜듈럼 테마의 넘어서야 할 벽이 아니라 그냥 펜듈럼 테마의 기본값이 아닐까?
유희왕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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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장르TCG한글 지원한국어지원(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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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9.***.***
싱크로가 기승전퀘이사로 통일되다 이제 분기점을 찾았듯 펜듈럼도 그리되겠죠 뭐,그때까지 야비왕이 살아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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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가 기승전퀘이사로 통일되다 이제 분기점을 찾았듯 펜듈럼도 그리되겠죠 뭐,그때까지 야비왕이 살아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