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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타TCG)뱅가드 신규 시?즌이 시작되나봅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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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18.***.***

BEST

그 얘기도 마침 이미 나왔습니다
23.12.12 16:35

(IP보기클릭)118.235.***.***

뭐 타거 날아다니면서 듀얼하는데 카운터라니 이거 완죤 스피드카운터
23.12.12 16:33

(IP보기클릭)39.118.***.***

BEST 키라타

그 얘기도 마침 이미 나왔습니다 | 23.12.12 16:35 | |

(IP보기클릭)58.228.***.***

다행히 또 리부트는 안 하는 거군요 그래 리리리부트는 진짜 안 된다 부시로드야...
23.12.12 17:33

(IP보기클릭)39.118.***.***

이제제그만
V처럼 시스템 자체가 논란이 된 케이스가 아니었으니 차마 못 하겠지요 저 드레스 애니 시리즈가 다 끝날 때까지는 D스탠다드 유지할 듯...? | 23.12.12 17:39 | |

(IP보기클릭)49.163.***.***

이번에 뱅가드 복귀했는데, 이 뭐.......
23.12.12 17:36

(IP보기클릭)39.118.***.***

루리웹-8427100186
저도 뱅가드 작년쯤 시작했는걸요 | 23.12.12 17:39 | |

(IP보기클릭)223.28.***.***

개인적으로 이번에 리리컬 모나스테리오가 정규 부스터로 빠진건 꽤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티어권 싸움의 방향성에 대해서, 어느쪽 방향성을 취하든 호불호는 있을수 있긴 하겠지만, 현재의 유희왕은 덱 하나가 3개월 이상은 해먹을수 있는 구조긴 하죠. 그에 비하면 뱅가드는 신제품이 나오면 바로 티어권의 쉐어가 바뀌는 수준 입니다. 10월에 리리컬 모나스테리오 나오면서 레브 샤르 인지 레베 샤르 인지 나왔을때 쉐어가 높았었는데, 11월에 스트라이드 덱 세트 루아드 시라누이 나오면서 바로 쉐어가 엄청 떡락 했죠. 이렇게 달마다 쉐어가 바뀌는 판국인 상황인데, 문제는 리리컬 모나스테리오는 한번 쉐어 아웃 되면 지원이 년단위 이다 보니 다음 쉐어인이 거의 1년 정도 잡아야 한다는겁니다. 즉, 이건 달리 말하면 기존 리리컬 모나스테리오 유저에게는, '그래서, 우리 1년동안 뭐함?' 이라는 상황이나 마찬가지 니깐요. 그렇지만, 정규 부스터로 빠지면서 쉐어 아웃이 되어도 지원 여하에 따라서는 바로 쉐어인이 다시 가능해진다는 부분이 꽤 크다고 봅니다. 다만, 그걸 제치더라도 현재 뱅가드의 3 레귤레이션 체제는 명백히 실패했다는 느낌이고요.(일단 관리가 안됩니다.) 덱 구축 변경은, 개인적으로 유희왕도 슬슬 엑덱 늘려줬으면 싶지 않나? 스러운 룰 입니다. 다만, 이번 개편은 제치더라도 개인적으로 D 는 V 에서 실수한 뱅가드의 장점 상쇄를 극대화 시켰다고 생각해서 여전히 호감은...
23.12.12 17:39

(IP보기클릭)39.118.***.***

gablsi
흠 마지막줄 더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 23.12.12 17:41 | |

(IP보기클릭)223.28.***.***

WALLnut
뱅가드 자체가 원래 처음 출범할때, 부시로드 최대의 작전!!! 이라면서 나왔었고, 이 당시의 유희왕은 엑시즈 소환의 도입 때문에 혼파망 시기 였었습니다. 특히, 기존의 레벨 관련 메타인 레벨 제한 B 구역 , 그래비티 바인드가 엑시즈 몬스터 에게 안 통한다던가 그렇게 해서 흔히 말하는 '하드 리셋에 준하는' 그런 상황 이었죠. 그런 상황에서, 뱅가드가 내세웠던 2가지 장점 중 하나는 '유닛 밖에 없기 때문에 룰이 간단하다.' 라는 부분 이었습니다. 실제 이 부분이 꽤나 잘 먹혔고요. 물론, 이후에 인플레의 지속 , 새 시스템 추가로 인해 복잡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유닛 뿐이라 룰이 간단하다는 뱅가드의 '대명사' 중 하나기도 했었죠. 그런데 V 때 리셋 한번 하면서는 무장 게이지나 신장 게이지 라면서 갑자기 덱 같은거 뒷면으로 오버레이 충전 하는거 마냥 두는게 나오질 않나, 토큰 이라면서 외부 카드를 끌어오게끔 하질 않나, 심지어는 오더 카드 라는 유희왕 으로 따지면 마법 카드 포지션 적인게 나왔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 오더 카드가 뱅가드의 최대의 과오 라고 보는데... D 에서는 그 오더 쓰게끔 하겠다고 라이드 덱도 만들고, 심지어 국가 하나는 아예 통짜로 하나 빼고는 전부 오더 카드 활용이 컨셉인 국가가 됐죠. 솔직히 이번에 D 망하면, 그 시점에서 뱅가드도 완전히 서비스 종료 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래 보니까 매출 순위도 10위 라고 하던데 8위인 배틀 스피리츠에 밀릴 정도면... | 23.12.12 17:50 | |

(IP보기클릭)39.118.***.***

gablsi

저는 오히려 오더의 도입이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얘네가 기믹별로 클랜 / 국가를 쪼개고 새 뱅가드를 주면서 파워/기믹 강화 및 신규 기믹을 도입하는 식인데, 카드 종류가 하나 뿐이라는 걸 뒤집어서 생각하면 그만큼 기믹의 종류가 한정적이라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말씀하신 대로 게임의 세일즈 포인트를 스스로 깎아먹은 건 마이너스 포인트였고 V 애니 리부트는 확실히 지금도 왜 한 건지 모르겠지만은... G시즌 이후로도 24+a개 클랜별 기믹을 유닛만으로 이끌어 나가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았을까요 아 물론 이매지너리 기프트는 도저히 실드를 못 칩니다 저 그거 V시절 지인에게 영업받을 때부터 깠어요 | 23.12.12 18:08 | |

(IP보기클릭)223.28.***.***

WALLnut
이매지널리 기프트는 그냥 우리가 생각 하는 인기 있는 클랜 , 인기 없는 클랜은 이러합니다 라고 못 박은거나 마찬가지 수준이라. 그리고, 저는 오더의 경우는 그 시초가 되는게 뱅드림 콜라보 였엇는데, 그 콜라보로 딱 끝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3.12.12 19:34 | |

(IP보기클릭)121.125.***.***

V시즌까진 어떻게든 계속 아이치 블블관련덱 짜며 버텨보다가 D시즌 해후의 마제스티 로드 블래스터 상태보고 들어가질 못 하겠더란 말이죠. 이번 디바인즈 시즌 메인덱 50장+라이드덱 4장 구성을 보면서 결국 말만 D시즌인거지 또 뒤집어 엎은거 아닌가? 란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 차라리 P스탠다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어떨까 싶은... (스탠다드도 G존을 쓴다고 하지만 결국 크래스트 지닌 크젯, 메사, 루아드, 시라누이 뿐이고...)
23.12.12 20:29

(IP보기클릭)39.118.***.***

에너지 카운터라고 하면 역시 MTG에 있던 동명의 시스템이 생각나는군요. 보통 카드에 붙던 카운터와 다르게 플레이어한테 붙는 특이한 카운터. 과거 모 카드가 에너지 카운터 6개를 먹고 MTG 역사상 최강의 몬스터를 가차소환하는데 악용돼서 금지먹은 게 유명했습니다.
23.12.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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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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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999.02.04 (온라인)
[출시] 2003.12.09 한국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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