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초무투전으로 유명한 제작사 토세에서 나온 드래곤볼 격투게임
발매는 초무투전과 마찬가지로 반다이
극장판 빌런인 보자크와 브로리는 삭제되었지만
1때 처럼 인기 빌런인 프리저와 셀이 함께 나온다는 점과
기뉴와 리쿰 그리고 아까 플레이 중 프리저 사장에 의해 폭사되어 가루가 된 ↗간 크리링을 플레이어블로 쓸 수 있다는 점이 당시로썬 레어한 요소이다.
...16호 없는 건 초무투전2 때도 마찬가지니 딱히 말은 안하겠다.
일단 겉으로 보면 SFC의 초무투전 같을 거라 생각 되겠지만
그런 기열스런 생각은 버려야한다.
버튼이 3개 뿐이라 대쉬는 방향버튼을 두번 눌려야 하고 일반 장풍은 SFC의 초무투전 처럼 버튼 딸깍이 아니라 따로 커맨드가 있다. 멀리 피하면서 장풍 견제가 좀 힘들다.
멀리 피하면서 장풍 견제 위주보단 일반 격겜마냥 가까이서 필살 커맨드 날리는 게 더 낫다.
초무투전과 달리 스토리의 루트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캐릭터에 따라 루트가 다르며 마지막 보스도 다르다.
이 게임도 재밌긴 하다.
초무투전에는 없는 요소들이 있어서 더 좋고
근데 일반 장풍을 버튼딸깍이 아니라 커맨드로 해 놓은 건 좀 선 넘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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