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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라오어2에 대한 여론이 압도적으로 불호에 가까웠던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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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86361)
    125.137.***.***

    BEST
    쿨타임은 계속 돕니다 ㅎ 라오어 논쟁 담엔 또 에일로이 외모 논쟁 돌아옴
    22.08.10 13:07

    (3292476)
    220.77.***.***

    BEST
    몇년째 이랬는데 앞으로 몇년 더 이럴꺼라는게 레전드...
    22.08.10 12:21

    (3292476)
    220.77.***.***

    BEST
    출시날 밤에 조엘씬 보고 루리웹 왔었는데 루리웹 초토화 되어있었죠 ㅋㅋㅋ 극장씬과 새주인공까지 제목으로 스포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22.08.10 12:30

    (3019750)
    27.35.***.***

    BEST
    하긴 돌이켜보면 그때 그 불 같던 열기 대단하긴 했죠 유출로 출시도 전부터 쌓여있던 부정적인 여론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플레이개시와 동시에 비난은 폭주했고 메타유저점수는 등록이 가능하자마자 2점대로 시작했으니 말이죠 유정게에서는 '나는 라오어2 재밌다' 댓글에 비추가 100개씩 박혔죠 그렇게 지지고 볶던게 벌써 1년전이구나 라고 작년에 내심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또 벌써 2년전이구나 싶습니다 ㅋㅋ
    22.08.10 11:55

    (5318923)
    106.101.***.***

    BEST

    22.08.10 11:56

    (5261582)
    211.234.***.***

    전 솔직히 빠나까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쓰레기라고 까는게 아닌 일반적인 비판조차 인정못해 그 생각을 부정할려고 어찌나 난리던지.. 지금과 같은 스토리가 아닌 조엘과 엘리의 여정을 기대했다는 이유만으로 조롱하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있었고요 조엘이라는 캐릭에 과몰입해서 게임을 깐다고 하던데 자기네들도 게임에 과몰입 해서 서로 자기말이 맞네 아니네 싸우는건 똑같아 보이더군요
    22.08.10 11:31

    (5667091)
    58.229.***.***

    번호 12345
    너무 속 시원하네요.. 라오어2는 장단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해봤자 양쪽 모두에게서 상처만 받게되서 더 이상 깊게 관여는 안하려 했는데 | 22.08.10 11:39 | |

    (4076738)
    125.137.***.***

    번호 12345
    불호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저도 편협했지만은, 반대로 라오어2에 대해 불호를 표하는 유저들을 선민사상을 갖고 내려다보는것도 오만한거긴합니다. 생각이 다른만큼 서로 공감하긴 당연히 어렵겠지만 그렇다고 상대를 비난해선 안되겠죠. 2년이 지나서도 라오어2에 과몰입한 분들이 많은걸보면 한편으로는 이렇다할 대작이 없는 시기라는게 체감되기도 하네요. 소울해커즈2 같은 기대작이 출시되면 좀 잠잠해졌다가 이렇다할 게임이 없으면 또 라오어2 소환될듯 싶습니다. | 22.08.10 11:39 | |

    (606880)
    61.72.***.***

    저는 과거에 재밌게 해서 까는 글에 반대 의견 쓰다가 최근 들어선 욕먹을 게임이 맞긴 하다는 생각으로 바뀐 케이스긴 합니다만 역시 아무리 그래도 지금처럼 과열된 건 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은 여전히 듭니다. 좀 까기위해서 까는 느낌이랄까요 다만 최근 라오어1 리메이크가 더 불을 지핀 점이 없잖아 있긴 하다고 봅니다. 라오어2를 지금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저조차 1 리메이크는 왜 만들었나 싶을 정도니까요....
    22.08.10 11:43

    (4076738)
    125.137.***.***

    ㅂㅣ추
    저와는 정반대의 케이스셨군요. 다만 지금처럼 과열된건 좀 아닌거 같다는 생각에는 저 역시 동의합니다. 라오어1 리메이크가 그다지 달갑지 않은 것도 공감하는데 그래도 라오어1을 접해보지 못한 분들이 이번 리메이크로 접해봤으면 좋겠다는 복잡미묘한 심정도 같이 드네요. 멀티플레이가 빠진만큼 3~4만원 정도로 싸게 냈으면 모를까 8만원을 떡하니 붙여버려서 저게 잘 팔릴진 모르겠지만요. | 22.08.10 11:52 | |

    (4980424)
    211.168.***.***

    라오어2 개쓰레기
    22.08.10 11:51

    (3019750)
    27.35.***.***

    BEST
    하긴 돌이켜보면 그때 그 불 같던 열기 대단하긴 했죠 유출로 출시도 전부터 쌓여있던 부정적인 여론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플레이개시와 동시에 비난은 폭주했고 메타유저점수는 등록이 가능하자마자 2점대로 시작했으니 말이죠 유정게에서는 '나는 라오어2 재밌다' 댓글에 비추가 100개씩 박혔죠 그렇게 지지고 볶던게 벌써 1년전이구나 라고 작년에 내심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또 벌써 2년전이구나 싶습니다 ㅋㅋ
    22.08.10 11:55

    (4076738)
    125.137.***.***

    에메랄드마운틴
    싱글게임치고 플레이타임이 제법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출시된지 무슨 하루만에 엔딩에 대한 이야기가 튀어나오고 난리도 아니었죠. 열린 결말로 마무리된 엔딩씬에 대한 해석도 모든걸 잃은 엘리가 자/살하러 간다가 정설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했었고... 엔딩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커뮤니티에 널리 퍼지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무래도 긍정적인 감상은 올라올때마다 몰매를 맞으면서도 압도적으로 갱신되는 부정적인 감상에 금새 묻혀버렸으니까요. 사실 저도 그 새로운 해석을 접하기전까진 엔딩이 뭘 의미하는건지 전혀 감을 못잡았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이것도 이제 2년전이라니... 시간 참 빠르긴 하네요. | 22.08.10 12:00 | |

    (5318923)
    106.101.***.***

    BEST

    22.08.10 11:56

    (1247519)
    218.155.***.***

    뭐 개인적인 제 결론입니다만 이리보고 저리봐도 스토리는 좋은 스토리가 아닙니다 사람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스토리 문제에 대해 라오어1에 비하면 라오어 파트2는 좋아하는 사람에 비해 싫어하는 사람도 정말 만만치 않다고 생각하네요 게임내의 메세지나 대화를 디테일 하게 봐야 한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애초에 이걸 이렇게 뒤져야 할 정도면 제 기준에선 좋은 시나리오는 아닙니다 라오어1은 그냥 찾을 필요 없거든요 (2013년 여기 게시판 기준으로 비판 하는 글은 거의 없었죠) 물량을 너무 많이 낸 것도 문제지만 덤핑에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라오어 파트2는 게임성이나 기술적으로 매우 훌룡하지만 결국 스토리 논란에 덤핑되었다고 생각 하거든요 여기에 말도 안되는 다수의 비판 글과 찬양들이 있는데 솔직히 댓글 다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 같습니다 비판도 너무 과해서 (거의 인신공격 수준) 글만 봐도 알겠더군요 찬양 글도 마찬가지고 (뭔 너티독과 닐드럭만이 성지라도 되는지 정당하게 비판해도 득달같이 달려듬) 근데 라오어 파트2 글은 앞으로도 계속 이모양일 것 같습니다...
    22.08.10 12:02

    (4076738)
    223.62.***.***

    Dark Road
    의미를 곱씹을수록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나 게임도 분명히 있긴 하지만 이것도 의미를 곱씹어볼만큼 만족감을 준다는 전제가 있어야하긴 해요. 저도 그런 면에서 라오어2의 스토리는 라오어1만큼 만족스럽진 않다는게 결론이네요. 너티독의 인터뷰를 보면 의미를 쉽게 파악할만한 장면들을 다 만들어놓고도 편집하기도한 모양이더라고요. 너무 노골적으로 의미가 읽힌다고... 전 이게 좀 최악의 한수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의미를 수집요소마냥 찾아다니며 파고드는 게이머는 실제로 소수니까요. 라오어2는 다수의 게이머를 향한 배려가 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라오어1이나 언차티드4에 비하면 확실히 의미를 바로 이해하기 어려운 편이긴 했죠. | 22.08.10 12:14 | |

    (5676224)
    223.38.***.***

    Dark Road
    덤핑의 이유는 뭐 까들이 그런 스토리를 못 받아 드린거죠 그렇다고 스토리가 나쁜 스토리라고 정의 내리시면 안 됩니다 상인들은 평론가 매체들이 만점씩 준걸 보고 대량 입고 하고 | 22.08.10 12:53 | |

    (1247519)
    218.155.***.***

    격결한 세수
    까든 뭐든 사람들이 그런 스토리를 못 받아 들인다는 점에서 좋은 스토리는 또 아니죠 딱히 나쁜 스토리까진 생각을 안 했습니다만 일단 저는 라오어 파트2 스토리가 별로 입니다 2회차를 해보고 이것저것 진지하게 찾아보고 했습니다만 | 22.08.10 12:59 | |

    (5676224)
    223.38.***.***

    Dark Road
    조커 영화의 경우도 스토리가 좋아사 열광을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좋아하는 스토리라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는 거죠 | 22.08.10 13:01 | |

    (4953928)
    49.174.***.***

    너티독 광팬들중에 돌아선 사람도 꽤 많다는 생각이드네요 출시당시 불호가 압도적으로 많았던건 스토리 유출로 선동하고다닌 사람들도 한몫했지만, 저는 유출상관없이 게임을하면서 이게 왜 라오어 후속작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심하게는 배신감까지 느낀사람들도 적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발매전에는 조엘과 엘리없는 라오어는 상상할 수 없다며 트레일러까지 속여가며 둘의 이야기를 더 보여줄것처럼 홍보를했는데 막상 게임에서는 애비의 이야기를 강제로 들어야하니까 사람들이 상상했던 라오어 후속작과는 거리가 멀지 않았나싶어요 사실 아직까지도 불호인 입장에서 애비파트는 전투만재밌고 스토리자체는 흥미가 생기지가않더라구요. 조엘과 엘리의 여정을 기대한 입장에서 애비도 그럴만한 이유가있다는걸 내가 왜 알아야되나 싶네요
    22.08.10 12:11

    (4076738)
    125.137.***.***

    마이동숲-
    저도 조엘과 엘리의 서사에 집중하고 싶었기때문에 애비의 서사를 플레이 파트로 넣은건 마음에 들지 않았었네요. 애비의 서사는 필요했으나 조엘을 때려죽인 애비를 직접 플레이하게해서 엘리를 때려패는건 너무 가혹하다고 느꼈으니까요. 라오어2의 스토리에 대한 반감이 줄어든 지금도 이 생각에는 크게 변함없네요. | 22.08.10 13:01 | |

    (5676224)
    223.38.***.***

    SunMul Case
    게임의 특성상 그럴수 있는데 스토리만 독립적으로 놓고 보면 전혀 문제 없는 스토리입니다; | 22.08.10 13:06 | |

    (4076738)
    125.137.***.***

    격결한 세수
    개인적으로 제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뭐 그런 주관적인 이야기입니다. 게임의 특성상 문제가 없는건 아니지않나 싶은 생각도 들긴 하지만요. 돌이켜보면 라오어2는 영화와 게임의 차이를 제대로 실감시켜준 그런 게임이었던거 같습니다. | 22.08.10 13:11 | |

    (4953928)
    49.174.***.***

    SunMul Case
    차라리 애비 파트를 넣을거라면 유튜브 편집영상중에서 엘리와 애비 이야기를 교차해서 편집한 영상이있던데 전 오히려 그렇게 이야기가 전개되었으면 더 좋았을거같네요 둘의 입장을 계속해서 교차해서 보여주니까 둘다 어떤 상황인지를 분명히 알 수 있었고 몰입이 너무 잘되더라구요 라오어가 영화가아닌 게임이라서그런건지 플레이하면서 이야기가 정점에 다다랐을때 애비 이야기로 넘어가니까 맥이 빠지더라구요.. | 22.08.10 13:17 | |

    (4076738)
    125.137.***.***

    마이동숲-
    엘리 이야기 한창 재밌게 잘 보고 있는데 갑자기 애비 파트 넘어가버려서 맥이 끊기는 감이 확실히 있었죠. 교차해서 보여줬더라면 엘리의 다음 전개를 위해 하염없이 기다려야할일도 적었을테니 좀 더 나았을거 같기도 합니다. | 22.08.10 13:23 | |

    (3292476)
    220.77.***.***

    BEST
    몇년째 이랬는데 앞으로 몇년 더 이럴꺼라는게 레전드...
    22.08.10 12:21

    (3292476)
    220.77.***.***

    BEST
    적법사
    출시날 밤에 조엘씬 보고 루리웹 왔었는데 루리웹 초토화 되어있었죠 ㅋㅋㅋ 극장씬과 새주인공까지 제목으로 스포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 22.08.10 12:30 | |

    (4076738)
    125.137.***.***

    적법사
    나쁜 의미로만 레전드를 찍고 굳어버렸으면 지금마냥 자주 화자되진 않았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좋게 보는 분들도 많다보니 어느 한쪽이 절멸할 가능성이 없는한 이 싸움은 지속될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출시일 전부터 스포당하고 출시일 이후로도 스포당하고... 난리도 아니긴 했죠. 이래서 기대하던 게임 출시될땐 루리웹 끊는 분들도 있는구나 확 와닿더군요. 그렇다고 루리웹 끊어본적은 아직 없지만요 ㅋㅋ | 22.08.10 13:05 | |

    (4811072)
    222.120.***.***

    3나오기전까지는 계속될이야기. 3를 2처럼 지금까지 많이다뤄온 방식의 소재를 대단한것처럼 포장해서 사람들기분나쁘게 전개한다면 그 나름 끈기있다 생각하며 박수를 쳐줄수는있을듯. 소니한테도 너티독한테도. 오히려 3를 1처럼 전개하면 시바 그럼 2는 뭔데 힙스터뿅뿅아 라고 말해줄수있겠고. 그래서 3를 어떻게 할지가 제일 기대됨. 당연히 작가주의적인 발상으로 천만장팔린대작인 2처럼 이번에는 엘리를 조져줄거지? 게임만재미있으면 전작플레이어가 사랑하던 캐릭터 시궁창에넣어도 상관없잖아?
    22.08.10 13:05

    (186361)
    125.137.***.***

    BEST
    쿨타임은 계속 돕니다 ㅎ 라오어 논쟁 담엔 또 에일로이 외모 논쟁 돌아옴
    22.08.10 13:07

    (4076738)
    125.137.***.***

    미미큐
    에일로이 외모 논쟁을 이해하기위해 호포웨도 얼른 해봐야하는데... 싶네요 ㅋㅋ 사실 저도 이쁜 여캐가 당연히 더 좋지만은 에일로이가 그렇게 못생겼나 싶기도 합니다. 유비겜 여주들이 훨씬 못생겼던거 같은데... (유비겜 외에도 서양겜들이 여캐 못생긴 경우가 많은듯) | 22.08.10 13:13 | |

    (3339467)
    223.62.***.***


    22.08.10 13:07

    (125187)
    14.6.***.***

    저는 솔직히 라오어2 논란이 신기했었어요 , 스포 당하기 싫어서 발매기간에 루리웹하고, 유튜브 같은거 보지않고 그냥 구매후 2~3일 즐기다가 덕질좀 하려고 루리웹, 유튜브 키니 라오어2가 아주 뿅뿅나있는 분위기가.
    22.08.10 13:31

    (4076738)
    125.137.***.***

    찌질웹.
    당시 분위기가 여러모로 상당하긴 했었죠. 콘솔겜과는 거리가 먼 유튜버들도 라오어2 리뷰하고 그랬을 정도니... | 22.08.10 13:32 | |

    (125187)
    14.6.***.***

    SunMul Case
    제 답글 바로 윗 짤이 너티독의 과몰입하지마 짤이죠?? 그래서 과몰입이란 말이 조심스럽긴 한데, 과몰입과 너무 논리로만 접근해서 논란이 커진거 같아요 모범 답안을 정해두고, 이렇게 해석해야 하는데 이렇게 만들어서 틀렸다 이런 느낌입니다. | 22.08.10 14:09 | |

    (4076738)
    125.137.***.***

    찌질웹.
    "우리는 우리의 팬을 굉장히 사랑하고 존중합니다. 하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이 말을 해야겠네요.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해서 내가 당신들 응석받이 노릇을 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라면서 첨부한 짤인데 저 짤의 원본이 조크용으로 쓰인다는걸 생각하면 적절한 짤인진 긴가민가하네요. 그냥 말만 하지 뭐하러 저런 짤을 넣었나 싶어요. 괜히 긁어부스럼 만든 느낌. | 22.08.10 14:19 | |

    (3019750)
    175.223.***.***

    찌질웹.
    많은 사람들이 저 짤의 용도를 오해하고 있어요 해외에서는 '니 능지 톡톡' 이런 의미로 상대방 무시할때 쓰이는게 아니라 본인이 멍청한 조언이나 황당한 말을 하면서 쓰는 누가봐도 멍청한 소릴 하는 본인의 두뇌를 뽐내는 제스쳐 느낌의 유머 밈입니다 예를 들면 '자전거를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자전거를 안타면 돼' (머리톡톡) 이런식입니다 적절한 비교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영구가 친구들에게 바보같은 대답을 해주면서 '너흰 그것도 모르냐? 이 바보들아' 라고 하는 장면을 생각해보세요 이건 그저 웃긴장면일 뿐이잖아요 '바보들아'라고 했다고 해서 영구가 친구들을 모욕한걸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 22.08.10 16:54 | |

    (5150088)
    115.94.***.***

    개인적으로 소감 남기기 무서운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호볼호가 너무 갈리는 스토리도 그에 따라 대중성도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답글 달면 또 와서 '니가 무식해서 스토리를 이해를 못한다' 답글 달리곤 했죠
    22.08.10 16:05

    (4076738)
    125.137.***.***

    루리웹-0253970142
    출시 초기엔 혹평하는 소감이 워낙 압도적이었는데 요샌 좀 섞여있는 편이라 어떤 소감을 남기든 부담될거 같긴 합니다. | 22.08.10 16:07 | |

    (5639305)
    59.9.***.***

    라오어라는 게임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아마 리메이크가 거듭될수록 그때마다 반복될겁니다 어쩌면 지금쯤이면 제작사의 의도일지도 모르죠 적당히 잊혀지면 이런 논쟁이 필요있을까요 아마도 이후 리메이크2도 스토리 그대로 나올수도 있겠죠 선명화된 그래픽을 앞장 세워서요
    22.08.10 20:38

    (4076738)
    175.120.***.***

    루리웹-5947144006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파급력이 큰 게임이긴 한거 같습니다. | 22.08.10 20:41 | |

    (5639305)
    59.9.***.***

    논쟁이 된다는 것은 그 게임이 뜨겁다는 것입니다 게임에 몰입하고 감정을 공유하고 동의하고 지적하고 다 게임을 사랑해서 그런 것이죠 다만 도배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설득하려 하거나 비난 욕으로만 흐르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게임 한두해 하는거 아니잖아요
    22.08.10 20:46

    (4076738)
    175.120.***.***

    루리웹-5947144006
    논쟁 자체를 나쁘게 보진 않는데 병적으로 까대거나 빨아대는건 좀 그렇더라고요. 이게 평범한 호평이나 혹평을 말하는게 아니라 인신공격까지하는 뭐 그런거 이야기하는겁니다. 혹평이든, 호평이든 소감을 남기고 이야기 나누는거야 얼마든지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대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를 비난하진 말아야겠죠. 사실 이 글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라기보단 그냥 추억거리 이야기 좀 해본거뿐이네요. 어차피 제가 하지 말란다고 사람들이 안할것도 아니니까요 ㅋㅋ 제가 누군가의 입을 막을수 있다고는 전혀 생각안합니다. 그래서 눈쌀찌푸려졌다는 감상만 짧게 남긴거에요. 이런 소소한 언급 따위론 라오어2에 관한 광기 절대 안없어질겁니다. | 22.08.10 20:50 | |

    (5151426)
    182.212.***.***

    라오어글은 항상 댓글 짱짱~~~드럭만은 천재
    22.08.11 00:31

    (5653650)
    118.235.***.***

    드럭만이 어그로트윗질 하고부터 타오른거 아녓나?
    22.08.13 19: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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