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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라오어2 엔딩 봤는데 상당히 재밌네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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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54021)
    168.126.***.***

    BEST
    근데 파트2 과거 회상씬에서는 듣자마자 조엘한테 쌍욕을 박고 절교선언을 하지요. -------------------- 이렇게 쓰셨고 많은 라오어 안티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1 엔딩에서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엘리는 알면서도 조엘의 거짓말을 뭇어두고 함께하기로 한것이 맞겠죠. (그런데 조엘과 관계를 유지하기 위래서라기 보다는 엘리에게는 조엘 외에는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거짓말로 이어져온 관계는 알수 없는 균열과 불안함이 동반하겠죠. 엘리가 회상씬에서 병원을 다녀온 후 조엘에게 절교 선언을 하게되는데, 갑자기 그런것이 아닙니다. 그날의 의문이 확신이 되자 조엘의 선택으로 자신의 인생이 부정 당했다는걸 알았기 떄문에 그런겁니다. 엘리는 타인의 손에 자신의 신념과 무관하게 운명이 결정 되버린거에요. 님은 이렇게 생각하겠죠. 감히 생명의 은인이 나에게 절교 선언??? 대체 이 아이는 언제 철이 들려나???
    22.08.08 15:40

    (3087324)
    61.79.***.***

    BEST
    플레이어는 주인공이 선해서 감정이입을 하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플레이어 마음대로 움직이니까. (즉 나 자신이니까.) 감정이입을 하는거죠. 그럼 gta같은건 감정이입 안되게요? 악당이 주인공인 게임이나, 선악을 마음대로 골라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은 흔하죠. 라오어2가 문제되는 건, 왜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냐는 겁니다. 감정이입을 잘 시켜놓고 부수는게 아니라. 그냥 감정이입을 안시켜요. 2편의 감정이입 잘된 캐릭터? 그건 1편에서 만들어둔 스토리와 캐릭터를 갖고와 '낭비'한거 뿐이죠. 2편의 신 캐릭터중 1편의 캐릭터만큼 감정이입시킬 수 있는 대상이 없다는 건, 애초에 감정이입 자체를 똑바로 못 만들었다는 겁니다.
    22.08.08 11:49

    (1176655)
    121.129.***.***

    BEST
    애초에 애비 행동자체가 모순임 라오어2에서는 1편에서 내가했던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복수의 대상자가 될 만한 일이었다를 게임 내내 가르치려고 하지만 따지고 보면 결국 2편의 애비도 1편에서 했던짓이랑 똑같은 연속임
    22.08.08 10:34

    (4081926)
    39.7.***.***

    BEST
    저에게는 레데리2,세키로와 더불어 PS4 3대장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2
    22.08.08 12:52

    (5318923)
    106.101.***.***

    BEST

    22.08.08 13:20

    (3737240)
    211.212.***.***

    라오어2는 "주인공은 선이고 상대는 악이야"라는 개념이 무너지는데 이걸 게임을 하면서 직접 깨닫는 부분이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ㅋㅋ 저도 정말 재밌게 했고 ㅎ 병원 좀비 보스만 아니면 2회차하고 싶은데 아직은 망설여집니다 ㅠ
    22.08.08 09:11

    (5639633)
    122.35.***.***

    꽂히면지른다
    병원 좀비 보스가 상당히 무섭더라고요 ㄷㄷ | 22.08.08 10:03 | |

    (3737240)
    211.212.***.***

    다스베이더장군
    어둡고... 좁은 공간; 혐오스러운 큰 몸뚱아리;; 어우 ㅠ 진짜 거리를 벌릴수도 없는 상황이라 ㅠ 마치 계단에서 누가 뒤에서 바짝 쫓아 올라오는 그 소름끼치는 상황이 연출되서 너무 싫었어요 ㅠ | 22.08.08 10:06 | |

    (5027014)
    117.111.***.***

    꽂히면지른다
    그렇죠 그게 라오어2의 핵심 스토리개념입니다. 주인공은 무조건 선이고 플레이어는 주인공에 감정이입을한다 그리고 게임에 빠져들기쉽게만든다인데 라오어2는 이 개념공식을 처절히 파괴시킨겁니다 실은 아무나할수있는게 아닙니다. 저 공식이 판매량과 인기를지켜주기때문에 왠만한 디렉터들은 건드릴엄두가 안나는거죠 머릿속엔 다있지만.(잉? 왜 주인공이 항상 선이고 적은 왜 항상 악이어야만하지?) 하지만 드럭만이는 공식을 허물면서 최고의 퀄리티를 보장하면서 공식을 파괴시킨겁니다 웹진들이 고티상을 괜히준게아닙니다 스터리상도 괜히받은게 아니구요. 이렇게 공식이 무너지니 스토리의 앞을 전혀예측을 못하게끔 해버리는게 장점이지만 반대로 주인공에 감정이입했던사람들은 불호를 느끼는게 당연한겁니다 | 22.08.08 10:32 | |

    (3087324)
    61.79.***.***

    꽂히면지른다
    "주인공은 선이고 상대는 악이야"라는 개념이 무너지는데, 이건 이미 1편에서도 잘 보여준 거 아닐까요? 인류의 구원과 한 소녀의 구원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또 주인공의 선택이 꼭 올지만은 않은듯한 늬앙스를 잘 줬는데. | 22.08.08 11:40 | |

    (3087324)
    61.79.***.***

    루리웹-3228832709
    주인공이 선하지 않은 게임은 꽤 흔하지 않나요? 당장 생각나는 유명 게임들만 봐도 몇개가 떠오르는데. | 22.08.08 11:44 | |

    (3087324)
    61.79.***.***

    BEST
    루리웹-3228832709
    플레이어는 주인공이 선해서 감정이입을 하는게 아니라. 주인공이 플레이어 마음대로 움직이니까. (즉 나 자신이니까.) 감정이입을 하는거죠. 그럼 gta같은건 감정이입 안되게요? 악당이 주인공인 게임이나, 선악을 마음대로 골라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은 흔하죠. 라오어2가 문제되는 건, 왜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냐는 겁니다. 감정이입을 잘 시켜놓고 부수는게 아니라. 그냥 감정이입을 안시켜요. 2편의 감정이입 잘된 캐릭터? 그건 1편에서 만들어둔 스토리와 캐릭터를 갖고와 '낭비'한거 뿐이죠. 2편의 신 캐릭터중 1편의 캐릭터만큼 감정이입시킬 수 있는 대상이 없다는 건, 애초에 감정이입 자체를 똑바로 못 만들었다는 겁니다. | 22.08.08 11:49 | |

    (3087324)
    61.79.***.***

    꽂히면지른다
    일본식 용자물이 아니고서야, 주인공이 절대 선인 경우가 도리어 희귀하죠. 대부분의 게임 주인공은 씹간지나게 적을 터트려 죽이는게 일이니까요. 한국에서 귀에 땀띠나게 듣는 블리자드 게임들만 봐도, 절대선 캐릭터는 극히 드물 정도입니다. 오히려 타락을 못시켜 난리지. 대체 주인공이 선한 게임이 몇퍼센트나 될지가 의문이네요. | 22.08.08 11:53 | |

    (5676224)
    223.38.***.***

    황금 깡통

    | 22.08.08 12:47 | |

    (5676224)
    223.38.***.***

    황금 깡통

    | 22.08.08 12:48 | |

    (5676224)
    223.38.***.***

    황금 깡통
    암요~ 우리 루리웹 전문가님이 스토리 개판 났다면 그게 맞는 거죠 | 22.08.08 12:52 | |

    (5350679)
    223.38.***.***

    꽂히면지른다
    선악구도가 핵심이 아닙니다. 애초에 주인공들은 좋은사람들도 아니었지요. 필요하면 사람도 죽이는 밀수업자 아저씨와 인격장애가 있는 망나니 여자애였습니다. 원하는대로 이야기를 끌고가려다보니 캐릭터 성격의 설정붕괴가 온게 가장 큰 문제네요. 라오어1편 말미에서 앨리가 조엘을 추궁하자 조엘은 맹세까지하고 거짓말을 하는데 앨리는 오묘한 표정을 지으면서 막이 내리죠 유저들은 그걸보고 앨리가 알면서도 조엘과의 관계를 유지하고싶어서 속아주는구나..철부지가 철이들었구나 생각했을겁니다. 근데 파트2 과거 회상씬에서는 듣자마자 조엘한테 쌍욕을 박고 절교선언을 하지요. 자신의 생명을 지켜준 사실을 알게되면 더 감동적이고 감사한 마음이 드는게 상식이고 더 나아가서 친부녀같이 끈끈한 관계로 발전할수있는 선의의 거짓말로 묘사 되어야하는데 앨리를 은혜도 모르는 쓰레기로 만들어버리죠. 1편을 쭉 진행하면서 성숙해진 생각깊은 앨리는 온데간데 없지요. 오직 애비의 복수를 정당화하기위한 밑밥이라고 볼수밖에 없네요 | 22.08.08 13:57 | |

    (1254021)
    168.126.***.***

    사당행
    자신의 생명을 지켜준 사실을 알게되면 더 감동적이고 감사한 마음이 드는게 상식이고 더 나아가서 친부녀같이 끈끈한 관계로 발전할수있는 선의의 거짓말로 묘사 되어야하는데 앨리를 은혜도 모르는 쓰레기로 만들어버리죠. 1편을 쭉 진행하면서 성숙해진 생각깊은 앨리는 온데간데 없지요. --------------------- 이렇게 인간 심리, 인간 관계를 1차원적으로 볼수도 있는거군요. | 22.08.08 15:12 | |

    (5350679)
    223.38.***.***

    액션캣
    고차원적인 의견 듣고싶습니다 | 22.08.08 15:14 | |

    (5151795)
    112.162.***.***

    사당행
    전 인류를 위한 백신 개발을 위해 기꺼이 자기 목숨을 버릴려고 했던 소녀가 자기 목숨이 학살당한 수많은 사람의 희생을 통해 연명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음에도 무조건적으로 조엘에게 고마워해야하나요? ㅋㅋ | 22.08.08 15:18 | |

    (5350679)
    223.38.***.***

    틀니판독기
    조엘은 엘리를 봐야겠다고 하고 마를렌은 우리가 돌볼테니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한다. 이에 조엘은 보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마를렌은 표정을 바꿔 엘리는 수술 중이라고 말한다. 조엘은 '수술이라니 무슨 소리냐'고 놀란다. 마를렌은 의사들의 진단으로는 엘리의 몸 안에서 자라는 동충하초가 돌연변이가 됐고 그래서 엘리가 면역인 거고 그걸 채취해 분석하면 그 성분으로 백신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했다는 얘기를 한다.[82] 이에 조엘은 그건 뇌 전체에 자라지 않냐며 묻는다. 마를렌은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그렇다고 답하며 엘리 역시 인류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였을 것이라며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83]을 이야기한다. -나무위키 발췌- 앨리는 기꺼이 자기목숨을 버리려고 한적이 없는데요? 납치당해서 수술대 끌려갔습니다 | 22.08.08 15:27 | |

    (4931283)
    121.160.***.***

    사당행
    그럼 라오어1에서 엘리는 왜 그렇게 그 긴 여정을 했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엘리는 왜 엔딩에서 조엘에게 자기는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거라고 했을까요.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을 보고 자란 그리고 조엘과 여행하면서 라일리 테스 샘과 헨리를 본 엘리는 무슨 생각을 했을거 같나요. 조엘의 입장에선 당연히 그 모든 사실을 묻고 싶었겠죠. 엘리는 조엘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존재였으니까. 라오어2는 여기서 관점을 엘리의 시점으로 돌려놓은것이구요. (그래서 닐 드럭만이 라오어1의 엔딩을 해체해보았다고 이야기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이야기하듯이 해체주의가 아니라) 그리고 라오어2의 가장 큰 플롯은 그런 엘리가 무슨일이 있어도 살아갈 이유를 찾아야한다는 조엘의 마음을 이해하는 내용이규요. | 22.08.08 15:40 | |

    (1254021)
    168.126.***.***

    BEST
    사당행
    근데 파트2 과거 회상씬에서는 듣자마자 조엘한테 쌍욕을 박고 절교선언을 하지요. -------------------- 이렇게 쓰셨고 많은 라오어 안티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1 엔딩에서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엘리는 알면서도 조엘의 거짓말을 뭇어두고 함께하기로 한것이 맞겠죠. (그런데 조엘과 관계를 유지하기 위래서라기 보다는 엘리에게는 조엘 외에는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거짓말로 이어져온 관계는 알수 없는 균열과 불안함이 동반하겠죠. 엘리가 회상씬에서 병원을 다녀온 후 조엘에게 절교 선언을 하게되는데, 갑자기 그런것이 아닙니다. 그날의 의문이 확신이 되자 조엘의 선택으로 자신의 인생이 부정 당했다는걸 알았기 떄문에 그런겁니다. 엘리는 타인의 손에 자신의 신념과 무관하게 운명이 결정 되버린거에요. 님은 이렇게 생각하겠죠. 감히 생명의 은인이 나에게 절교 선언??? 대체 이 아이는 언제 철이 들려나??? | 22.08.08 15:40 | |

    (730655)
    180.182.***.***

    전투재미뿐아니라 기술력, 스토리진행, 편집 올타임 베스트라고 봅니다 이걸 능가할 작품이 나올까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완벽하죠
    22.08.08 10:00

    (5639633)
    122.35.***.***

    악규
    전반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22.08.08 10:04 | |

    (5199937)
    125.137.***.***

    플스 역사상 최고의 게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파트3기다리기 힘드네요
    22.08.08 10:11

    (5639633)
    122.35.***.***

    루리웹-5788161134
    저도 파트3 기다리기 힘드네요 ㅠ | 22.08.08 10:14 | |

    (1176655)
    121.129.***.***

    BEST
    애초에 애비 행동자체가 모순임 라오어2에서는 1편에서 내가했던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복수의 대상자가 될 만한 일이었다를 게임 내내 가르치려고 하지만 따지고 보면 결국 2편의 애비도 1편에서 했던짓이랑 똑같은 연속임
    22.08.08 10:34

    (5639633)
    122.35.***.***

    찡긋☆
    라오어2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복수의 복수를 하는 것 말곤 잘 모르겠더라고요 ㅎ... | 22.08.08 10:35 | |

    (3292476)
    220.77.***.***

    찡긋☆
    그게 인생의 아이러니 ㅋㅋ | 22.08.08 11:26 | |

    (3087324)
    61.79.***.***

    적법사
    인생의 아이러니 ㄴㄴ 라오어2의 아이러니 ㅇㅇ | 22.08.08 11:54 | |

    (5344525)
    160.86.***.***

    완성도가 차원이 다르죠. 이런 게임은 한동안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22.08.08 10:34

    (5639633)
    122.35.***.***

    PLAYHASNOLIMITS
    그럴것 같습니다 ㅠ | 22.08.08 10:38 | |

    (3087324)
    61.79.***.***

    PLAYHASNOLIMITS
    나오기 힘들죠 ㅜㅜ 아무래도 판매량이 바닥을 쳐버린지라. 시리즈 자체의 존망이 위태로울 지경입니다. | 22.08.08 11:55 | |

    (5318923)
    106.101.***.***

    BEST
    황금 깡통

    | 22.08.08 13:20 | |

    (3087324)
    61.79.***.***

    맞음. 그래픽이나 전투등은 신경써서 잘 만들어 두고, 시나리오와 연출을 개판내버림.
    22.08.08 11:39

    (238090)
    223.62.***.***

    전투는 끝내줌. 멀티 왜 안만드나 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물론 스토리는..
    22.08.08 11:48

    (117275)
    211.189.***.***

    그래픽 연출은 최고. 스토리는 역겨운 최악
    22.08.08 11:50

    (5318923)
    106.101.***.***

    복면가왕(소향)

    | 22.08.08 13:23 | |

    (5148834)
    106.101.***.***

    그래픽은 좋고 연출도 좋은데 이게 개별게임이었다몀 고티각인게 맞는게 이게임의 이름이 라오어 '파트2'라는점이 이게임의 가장 큰 단점이죠.. 왜냐면 파트2이니깐 파트1도있겠네? 해봐야지하고서 한 사람들에게 큰 엿을 먹이거든요. 그렇다고 개별 스토리로도 괜찮냐하면 이것도 애매해지는게 자기를 보호해준 아버지같은 존재를 죽이고 애인으로생각한애의 가장 소중한 존재를 죽이게한 사람을 용서하는게 옳은가?라는게 억지로 용서하게 만든거같아 그부분도 좀 거슬리긴하죠. 스토리만 빼면 10점 만점에 8점인건 인정하는 게임이에요.
    22.08.08 12:02

    (4081926)
    39.7.***.***

    BEST
    저에게는 레데리2,세키로와 더불어 PS4 3대장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2
    22.08.08 12:52

    (5667091)
    58.229.***.***

    각오 단단히 하고 1년 간 내용 반복적으로 익숙해진 상태라 큰 문제없이 한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플레이가 좋아서 즐겁게 했는데 엘리 때리는 부분은 최대한 몰입 안하면서 넘겼네요.
    22.08.08 13:19

    (117275)
    211.189.***.***

    주인공 캐릭터 게임시작 1시간만에 대가리 꺠버려서 죽여버리는 스토리가 명작이구나.
    22.08.08 13:36

    (5639633)
    122.35.***.***

    복면가왕(소향)
    조엘이 죽을 수도 있어요 주인공이 죽는 경우도 있으니깐요, 하지만 개발사들이 주인공 예우를 해주지 못할 망정 어디 지나가는 엑스트라 조연급이 죽듯이 죽여버린거죠 엘리를 구하려다가 총 맞고 부상으로 죽거나, 아니면 좀 멋있게 주인공 답게 사망 했더라면.. 아이언맨 사망이나 캡틴 은퇴씬이나 전부 주인공 예우를 갖춰서 퇴장 시켜줬죠 | 22.08.09 09:04 | |

    (4800775)
    211.210.***.***

    스토리 빼면 10점 만점에 10만점. 스토리 포함하면 10 점 만점에 10점.
    22.08.08 19:24

    (5151426)
    182.212.***.***

    시간이 지나도 라오어는 댓글 짱짱하네 드럭만은 천재~
    22.08.09 00:14

    (1262888)
    39.115.***.***

    라오어2 출시 초반이나 지금이나 개인적으로 재밌게했다는 감상평에도 아니꼽게글쓰는 인간들은 아직도 있네요
    22.08.09 03:36

    (3087324)
    61.79.***.***

    Osga
    반대아님? 본문만 봐도, '게임성은 좋았으나 스토리는 아쉬웠다.' 인데. 거기에 대고 '스토리도 좋았거든요?'하는 사람들이 모여든거 같은데요. | 22.08.09 10:32 | |

    (3087324)
    61.79.***.***

    Osga
    너무 한쪽의 시선으로 보시는듯 본문부터 찬찬히 읽어보시고, 그 다음 첫뎃을 보세요. '전작 주인공과 싸우는게 좀 마음에 걸린다.' 라는 본문인데. 첫뎃부터 '아, 선악을 뒤바꾼게 참맛이라니까요?' 하는 식인데. 누가 개인적인 감상평에 아니꼽게 글 쓰는건지... | 22.08.09 1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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