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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라오어2(스포) 2회차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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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676224)
    211.207.***.***

    BEST
    저도 첨엔 트위치 방송 보고 망겜이란 색안경을 쓰고 게임 플레하다 보니 도저히 몰입이 안 되고 바로 팔아 버렸었는데 나중에 다시 생각하니 왜 고티 받았는지 너무 궁금해서 다시 게임 사고 플레이 했는데 스트리머들 반응처럼 그렇게 과장하게 개연성도 없고 교조적이진 않아서 의아 했네요 그리고 1회차 엔딩후 애비가 외 동양인 애들을 살려줬는지 왜 자기 팀원들을 배신했는 지는 아직 납득이 안 가서 2회차 3회차 계속 플레이 하다 보니 그때가서 정말 공감 되고 예술적이고 진국이란 느낌이 들었네여 쭉~ 그렇게 회차를 할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아서 스토리도 지루하지도 않고 결국 9회차까진 플레이 했네요 망겜에서 이렇게 초 갓겜을 느낀 건 라오어2가 첨이네요 진짜 스토리 텔링도 좋고 스토리만 봐도 진국입니다
    22.08.07 19:52

    (385375)
    61.84.***.***

    BEST
    2회차에선 1회차때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디테일들이 하나 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지요. 저도 최근에 2회차하면서 비슷한 감상을 했습니다. 딱 2회차까지만 하면 플레티넘 따더군요.
    22.08.07 20:14

    (5676224)
    211.207.***.***

    BEST
    뭐 당연 멍청하면은 해석이 안 되서 피해의식을 느끼겠죠?
    22.08.07 23:05

    (5676224)
    211.207.***.***

    BEST
    길바닥에 님만 있겠어요 ㅋㅋㅋ 상상을 좀 디테일하게 하시는 게
    22.08.07 23:30

    (3581584)
    182.217.***.***

    BEST
    2회차 하면 1회차 때 안보이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죠. 그리고 진도 빼느라고 못 들었던 대사들도 굉장히 많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22.08.07 21:41

    (5676224)
    211.207.***.***

    BEST
    저도 첨엔 트위치 방송 보고 망겜이란 색안경을 쓰고 게임 플레하다 보니 도저히 몰입이 안 되고 바로 팔아 버렸었는데 나중에 다시 생각하니 왜 고티 받았는지 너무 궁금해서 다시 게임 사고 플레이 했는데 스트리머들 반응처럼 그렇게 과장하게 개연성도 없고 교조적이진 않아서 의아 했네요 그리고 1회차 엔딩후 애비가 외 동양인 애들을 살려줬는지 왜 자기 팀원들을 배신했는 지는 아직 납득이 안 가서 2회차 3회차 계속 플레이 하다 보니 그때가서 정말 공감 되고 예술적이고 진국이란 느낌이 들었네여 쭉~ 그렇게 회차를 할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아서 스토리도 지루하지도 않고 결국 9회차까진 플레이 했네요 망겜에서 이렇게 초 갓겜을 느낀 건 라오어2가 첨이네요 진짜 스토리 텔링도 좋고 스토리만 봐도 진국입니다
    22.08.07 19:52

    (4815548)
    221.147.***.***

    격결한 세수
    진짜 무섭긴하네 아이디 몇개임? | 22.08.07 20:57 | |

    (4876486)
    118.235.***.***

    격결한 세수
    교조적이라는 단어에 웃고갑니다 | 22.08.08 01:09 | |

    (294016)
    223.62.***.***

    japanrarehunter
    교조적은 까는사람들이 쓰는 단어인데요 ㅋㅋ | 22.08.08 08:22 | |

    (385375)
    61.84.***.***

    BEST
    2회차에선 1회차때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디테일들이 하나 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지요. 저도 최근에 2회차하면서 비슷한 감상을 했습니다. 딱 2회차까지만 하면 플레티넘 따더군요.
    22.08.07 20:14

    (3581584)
    182.217.***.***

    BEST
    2회차 하면 1회차 때 안보이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죠. 그리고 진도 빼느라고 못 들었던 대사들도 굉장히 많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22.08.07 21:41

    (124465)
    220.117.***.***

    라오어2는 못만든 게임이라 비난을 받은게 아니니까요 1.전작을 즐긴 사람들에 대한 예우가 많이 부족했다. 2.그걸 비난한 플레이어들을 멍청이 취급했다. 이런 문제가 있어서 플레이어들이 온전하게 게임에 집중을 못하게 만들었죠. 아무리 맛있는 요리라도 요리사가 쌍욕을 하면 음식의 평가를 단순히 맛만가지고 하기 어려우니까요..
    22.08.07 21:53

    (5676224)
    211.207.***.***

    코프리프
    요리사한데 가족 협박하면 바로 경찰에 신고감인데 씽욕은 그나마 많이 배픈거 | 22.08.07 22:07 | |

    (124465)
    220.117.***.***

    격결한 세수
    그건 경찰 신고 안하고 쌍욕만 한 사람이 멍청한거 아닌가요? 신고하는게 올바른 대처인데? | 22.08.07 22:09 | |

    (5676224)
    211.207.***.***

    코프리프
    그건 뭐 요리사 맘이죠 그냥 쌍욕 박던지 경찰에 신고하던지 딱히 두가지 선택중 어는 게 올바른 대처라고 말할수가 없음 왜나면 닐드럭만은 쌍욕 수준으로 대처한게 아니기에 | 22.08.07 22:17 | |

    (124465)
    220.117.***.***

    격결한 세수
    그건 닐 드럭만은 에시지를 마치 자신을 비난한 모두에게 날린 뉘앙스고 비난한 사람이 싹다 닐드럭만가족 협박을 한게 아니니까 그런건 이미 형평성에는 많이 어긋난듯 하네요. 정당한 비난한 사람에게도 같은 메시지를 전달한 꼴이니까요. 오히려 진짜 협박을 받았는데 정당하게 신고 안한건 정말 미련한 대처구요 | 22.08.07 22:19 | |

    (124465)
    220.117.***.***

    격결한 세수
    유저들에게도 게임을 평가할 자유는 얼마든지 있고 느낀바를 말할 자유는 있죠. 그런 범법적인 행위를 한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대처를 하고 그렇지않은 사람들에게[는 그런 수준 낮은 비아냥을 한거 자체가 올바른 대처는 전혀 아니라 보이는데요? | 22.08.07 22:20 | |

    (5676224)
    211.207.***.***

    코프리프
    뭐 어떤 뉘앙스가지고 뭘 판단합니까? 닐 드럭만의 뇌속에 들어가 봤나요? 경찰이 신고 안 한것 그냥 너무 하찮아서 넘어 간겁니다 | 22.08.07 22:28 | |

    (124465)
    220.117.***.***

    격결한 세수
    님은 닐드럭만 뇌에 들어갔다 왔나보네요 ㅋㅋㅋ 가족이 협박을 당해도 하찮은거라면 왜 그렇게 심각하게 언급을 하신거죠? 하찮은건데? 이미 님 본인의 논리의 모순을 스스로 말한격입니다. 네 하찮은거죠. 그런 하찮은거에도 최대한의 비아냥을 답아서 유저를 비난한거고 그건 게임 제작사로써 게임으로써도 비판 받을 행위고 그런 부분이 게임 평가에 반영이 되는거죠. 게임 진짜 너무 잘만들어놓고 닐 드럭만 본인의 행동이 게임에 똥칠을 한겁니다. 그 비판은 라오어 타이틀과 닐드럭만이 은퇴할때까지 영원히 따라다니겠죠. | 22.08.07 22:32 | |

    (124465)
    220.117.***.***

    격결한 세수
    본 논리의 요점은 경찰의 신고를 하고 안하고가 아니라 닐 드럭만이 소비자에 대한 태도가 옳았으냐 그렇지않느냐입니다. 모르시는거같으니 알려드립니다. 그 사소한 예시를 물고 늘어져봐야 논점을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 22.08.07 22:34 | |

    (5676224)
    211.207.***.***

    코프리프
    그니깐요 구지 그런 하찮은 것에 경찰까진 부르고 ㅋㅋㅋ 그럴필요는 없고 그냥 트윗으로 조롱짤 올리면 끝인데 굳이 귀찮게 신고까진 합니까 근데 님은 그 조롱짤을 어느 뉘앙스로 정당한 비판러들에게 조롱했다고 결론을 추론한 것은 너무 타당하지가 않거든요 | 22.08.07 22:43 | |

    (124465)
    220.117.***.***

    격결한 세수
    그럼 그런 과한 비난을 한사람을 대상으로 했어야죠. 마치 비난한 사람 전부 싸잡아서 하는게 잘못된 행동이라는거죠 플레이어가 비난하고 악플 달때마다 디렉터가 저런 반응을했으면 어떗을까요?????? 정당한 비판러 말고 본인에게 심한말한사람에게한거라는 근거는 단 1도 없는 님의 뇌피셜이죠 아... 닐 드럭만 뇌에 들어갔다 나오셨나보네요 ㅋㅋㅋㅋ | 22.08.07 22:46 | |

    (5676224)
    211.207.***.***

    코프리프
    과한 빈난을 한 대상에게 할 수도 있고 정당한 바판러한데 할수도 있고요 근데 전 과하게 비난한 대상에게 조롱을 했다고 생각하는데요 뭐 어자피 아무 정확한 근거가 없지만 그렇게 믿고 님도 어떤 정확한 근거가 없으면서 그냥 전체 대상에게 조롱한다고 믿고 있잖음 님의 주장은 맞고 내 주장은 똥이란 건가요 | 22.08.07 22:55 | |

    (124465)
    220.117.***.***

    격결한 세수
    그렇다면 그런 어필을했어야 정당한겁니다. 그냥 엘리가 톡톡 치는 제스쳐 보여주면서 알아서 해석해라 하는건 그냥 개인 편의주의적 발상이고 사업가나 기업가 아니 그냥 어른이라면 절대 피해야할 행동이죠. 그걸 알아서 해석하라니.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이있는데 그런 고려 하나도 없는거면 그 표현을 하는 사람이나 그렇게 받아들이길 바라는 사람이 생각이 많이 부족한거겠죠. | 22.08.07 22:57 | |

    (5676224)
    211.207.***.***

    BEST
    코프리프
    뭐 당연 멍청하면은 해석이 안 되서 피해의식을 느끼겠죠? | 22.08.07 23:05 | |

    (124465)
    220.117.***.***

    격결한 세수
    사실 진짜 피해의식을 느끼는건 닐 드럭만 본인이겠죠. 댁 말대로 하찮은거에 전부 반응해버린거니 | 22.08.07 23:07 | |

    (5676224)
    211.207.***.***

    코프리프
    나의 해석대로는 그게 아니지만 님이 그런거면 그런거죠 ㅋㅋ 뭐 어떤 뉘앙스로 결과를 추론을 하고 진리인것 마냥 믿는 분인데 | 22.08.07 23:15 | |

    (124465)
    220.117.***.***

    격결한 세수
    오히려 대중에게 다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사람이 모호한 방식을 선택한거 부터 문제가 아주 많은거겠죠. 그걸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만 해석하는 님도 그거랑 다를게없다 생각하구요. 편리한 사고방식이라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네요 ㅋㅋ | 22.08.07 23:17 | |

    (5676224)
    211.207.***.***

    코프리프
    네 그래요~ 길가다가 어떤 분이 썩은 표정을 짓고 있으면 그 사람한데 다가가서 한대 줘 패세요 그건 님을 무시한게 분명할데니깐요 | 22.08.07 23:21 | |

    (124465)
    220.117.***.***

    격결한 세수
    그 사람이 대중압에서 연설하는데 썩은 표정을 지었다면 다르게 대하겠죠 그런데 굳이 저 개인한태 한거면 경우는 완전히 다른겁니다. `예시`라는걸 잘 이해못하시는거같네요. | 22.08.07 23:23 | |

    (5676224)
    211.207.***.***

    BEST
    코프리프
    길바닥에 님만 있겠어요 ㅋㅋㅋ 상상을 좀 디테일하게 하시는 게 | 22.08.07 23:30 | |

    (124465)
    220.117.***.***

    격결한 세수
    네 고작 길바닥에있는 사람수하고 수십 수백만명이 보는 트위터랑 같은 수준으로 보는 님의 상상력에 비할바가 될까요?ㅋㅋㅋㅋㅋ | 22.08.07 23:32 | |

    (3737240)
    211.212.***.***

    코프리프
    님이 끼고 계신게 색안경입니다. 전작 즐긴 사람들에 대한 예우?? 조엘 죽인게 예우에 어긋난거에요? ;;;;; 멍청이 취급한건 왜곡된 해석이고 트윗에 대한 오역도 있었어요;; 좀 남들이 욕하는거만 보지 마시고 진짜인지 확인 좀 해보세요;; 진짜 게임을 해보시긴 했음?? 남들 얘기만 듣지마시고 어그로 끌린거에 혼동되지 마시고 본인이 직접 느껴보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가족 협박하면 당연히 욕나오는거 아닌가? 가족 협박 당하는게 그렇게 냉정하게 판단 내리고 아무렇지 않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세요? 우길걸 우기셔야지;; | 22.08.08 09:21 | |

    (4782753)
    220.78.***.***

    코프리프
    쓰신 것들도 음식의 맛평가가 아니라 요리사 평가구만요; | 22.08.08 09:34 | |

    (124465)
    175.223.***.***

    꽂히면지른다
    확인도 하고 살재 그런의도가 없었으면 본인도 해명을 했어야죠 거기까지 포함해서 전뷰 부적절하다는겁니다.가족 협박당하는데 머리나 툭툭치는 트윗 올리눈것도 전혀 현명한개 아니구요.닐 드럭만의 행동이 얼마나 게임과 팬에게 악영향을 인지 모르는건가요? | 22.08.08 10:13 | |

    (124465)
    175.223.***.***

    이번달카드값
    요리사향동때문에 맛평가가 공정하지 못하다는건대..... 난독증이 있으시네.. | 22.08.08 10:15 | |

    (5058630)
    223.62.***.***

    늦게나마 진면목을 아셔서 다행입니다. 전 1회차 할 때부터 이건 라오어1을 어떤면에서든 뛰어넘은 마스터피스라고 느꼈네요. 근데 참 희안하기 3회차 이상은 잘 안 잡히네요. 1은 7회차정도 했는디
    22.08.07 23:18

    (4739809)
    68.194.***.***

    저는 일단 닐 드럭만의 트윗에 실린 GIF가 불만이 있는 팬들을 향한 조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다른 분께서 해설하셨듯이 머리 툭툭 치는 사람 밈은 황당한 거 조언이라고 말해 놓고 잘난체하는 자학성 개그이지 상대 머리가 멍청하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아래 URL에서 다루는 해당 밈의 첫 사용 예도 “은행 계좌 확인을 안 한다면 파산하지 않을 수 있지”인 걸 봐도 그렇죠. https://nymag.com/intelligencer/2017/02/roll-safe-the-guy-tapping-head-meme-explained.html 그 외에 특정 캐릭터 성우 살해 협박이 이어지자 작품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방법이 Pander일 수는 없다는 트윗을 했는데, 문맥상 ‘상대의 약점을 이용하다’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더 자극적인 다른 의미의 번역이 널리 퍼져 있더라고요. 이런 제반 사정도 있고, 해당 트윗이 지칭하는 대상이 명확했던지라 저는 드럭만이 불만을 가진 팬 모두를 욕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또한 아무리 팬이라도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대상에 대해 창작자는 비판을 할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창작자로 토미노 요시유키가 있는데, 건담의 아버지로 유명한 사람이죠. 그 사람은 자주 “건담만 보고 다른 것엔 관심 없는 오타쿠들은 필요 없어!”같은 독설 발언을 합니다만, 열혈 토미노 팬인 저는 그거에 상처받거나 분노하기보단 토미노가 해당 발언을 한 이유를 이해하면서도 건담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취미 생활도 즐기고 있죠.
    22.08.08 03:57

    (124465)
    175.223.***.***

    LEADKUN
    오히려 토미노랑 큰 차이가있는 부분은 워딩이 확실한가 아닌가라는거죠.닐 드럭만의 워딩은 님같이 생각하는것도 오히려 다양한 해석중 하나로 만드는 워딩이니까요. 토미노는 정말 인터뷰로 관랸이야기에대한 본인의 의도를 많이 이야기를했고 트위터같은 매채애서 두리뭉실하개 말하지않은개 큰 차이라 보입니다. | 22.08.08 10:07 | |

    (4739809)
    68.194.***.***

    코프리프
    아뇨. 드럭만은 정말 토미노처럼 직설적으로 독설을 막 던지는 사람입니다. 위의 예는 특정 한국 유저들이 목적을 가지고 왜곡한 것이 퍼져 있기 때문에 지적하려고 든 것이고, 다양한 해석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은 문맥에 따른 단어의 뉘앙스나 미국에서의 밈 사용례를 잘 몰라서이기 때문입니다. 트위터는 140자라는 한계가 명백한 매체이긴 합니다만, 그렇다면 그 140자 안에서 하고 싶은 말을 요약해서 하면 됩니다. 마침 드럭만과 토미노 둘이 좀 비슷한 얘기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소개해 볼게요. (토미노) 정말로 그림으로 그린 캐릭터를 좋아한다 해도, 설마 그게 자신의 인생 전부가 되리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죠? 그런 걸 즐겁게 보거나 읽는 건 상관없지만, 잡지나 만화를 읽은 후에는 읽은 시간의 3배는 운동을 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10년 후에는 여러분이 정말 형편없는 어른이 될 것이라고 보장할 수 있습니다. 애니나 코믹스를 즐긴 후 남은 시간에는 몸을 움직이고, 공부나 일을 하고, 제대로 수면을 취할 것. (드럭만)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가상의 캐릭터를 정말 사랑하시는군요… 하지만 그들은 현실이 아니에요. 물론 알고 계시죠? 여러분… 심리 상담을 겁내지 마세요. 두뇌를 위한 운동 요법 같은 거라고 생각하세요. 듣는 대상의 연령 차이와 매체의 차이 빼고는 둘 다 닮은 내용을 직설적으로 말하고 있죠. 그다지 다양한 해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은 아니네요. | 22.08.08 12:07 | |

    (124465)
    59.10.***.***

    LEADKUN
    님이 예시든것만으로도 워딩이 180도 완전히 다릅니다. 한쪽은 성인이 본인의 사상과 생각을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거라면 닐드럭만은 다분히 공격적인 비아냥이 석인 대사고 이걸 단순히 직설적이라기엔 말안에 다양한 악의가 담겨있으니까요. 토미노의 발언은 자신의 이야기에 계속 뭍여있으면안된다는 점을 확실히 이야기하고 닐 드럭만은 그냥 인터넷 악플러들이 흔히 하는 화범 정도로밖에 생각되지않은 문제거리가많은 화법을 구사하고있으니까요. | 22.08.08 12:11 | |

    (124465)
    59.10.***.***

    LEADKUN
    다른 예시로 같은 거의 동일한 매시지를 전달하는 안노히데아키의 에반게리온도 오타쿠여 방구석에만 있지말고 좀 세상을 보라는 메시지를 작품란에 주입하여 강렬하게 시청자에게 전달했는데 그에게는 비난이 쏟아졌죠.. 같은 이야기를해도 전달하는 방식에따라 대중이 받아들여지는게 천차만별입니다. 닐드럭만은 그런 부분을 생각해서 이야기 했어야했구요. 본인이 대중앞에 작품을 공개하는입장인데 본인의 사상은 존중 받길바라면서 대중의 다양성은 이해못하는거야말로 내로남불 그 자체라 보여집니다. 안노 히데아키는 적어도 본인을 비난하고 본인 이야기를 못받아들인 대중을 비난하는 행위는 하지 않았죠. 오히려 작품으로 꾸준히 엿을 먹였지만요 ㅋㅋ | 22.08.08 12:17 | |

    (4739809)
    68.194.***.***

    코프리프
    그야 토미노는 이제 80인 노련한 영감님이고 드럭만은 상대적으로 젊고 업계 경력도 짧으니까 말이죠. 사실 젊은 시절 토미노 발언 막 나가는 거 많은데, ‘드럭만은 말을 두루뭉술하게 해서 일부러 다양한 해석을 유도하고 있다’라고 하시길래 내용이 좀 비슷한 걸 찾아온 것 뿐입니다. 둘 다 ‘가상의 캐릭터에 너무 빠지지 마세요’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지만, 만화나 잡지를 즐겨보는 어린이들과 18세 이상 대상의 게임을 하고 특정 캐릭터의 생사 관련해서 다른 캐릭터의 성우에 대해 살해 협박을 보내는 사람으로 대상이 다를 뿐이지요. 어른들에게도 ‘게임에 너무 빠지지 말고 운동을 하거나 공부를 하세요’라고 말해야 할까요? | 22.08.08 12:19 | |

    (4739809)
    68.194.***.***

    코프리프
    아, 저 안노도 엄청 좋아하고 에반게리온이 인생작 중 하나입니다. 신극장판 완결편 어찌저찌해서 극장에서 7번쯤 봤네요(일본 삽니다). | 22.08.08 12:24 | |

    (124465)
    59.10.***.***

    LEADKUN
    닐 드럭만이 이야기하는건 님이 생각하는 그런 살해 협박을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이야기하는게 아니니까요. "우리는 우리의 팬을 굉장히 사랑하고 존중합니다. 하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이 말을 해야겠네요.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해서 내가 당신들 응석받이 노릇을 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이 말과 함깨 나온 영상인데 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말이라면 더 워딩을 확실히 했어야죠. 그걸 알아서 듣지못하는 대중이 문제다라는것도 대중이라는걸 전혀 파악하지 못한거구요.그리고 닐드럭만도 책임프로듀서로써 경력이 짧다고도 경험이 적다고도 할수없는 엄청난 경력자입니다. 그런데도 저런 태도를 취한건 굉장히 성숙하지 못한거죠. | 22.08.08 12:26 | |

    (124465)
    59.10.***.***

    LEADKUN
    저도 이번 다카보를 굉장히 재밌게 보고 비판하는쪽의 입장을 이해못하는쪽에 가깝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안노에게 쏟다지는 비판을 외면하는 쪽도 아닙니다. 오히려 작품의 이면에 이야기를 이해 못하는 쪽도있고 그들도 대중입니다. 안노 본인도 그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사람이 절대 아니구요. 비아냥 하는 사람은 더더욱 아닙니다. 토미노와 안노는 닐 드럭만에 비해 대중을 더 이해하고 상대적으로 더 맞는 대처를 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 22.08.08 12:28 | |

    (4713577)
    121.125.***.***

    명작 영화도 처음 볼때와 두번째 볼때 안보이던 부분들 까지 보게 되는것 처럼 라오어 파트2 역시 회차가 거듭할수록 감탄사 나올 정도로 잘만들었다는걸 알게 됩니다. 명작게임 라오어 파트2
    22.08.08 08:57

    (1306102)
    223.62.***.***

    혹시 플탐이 어정도인가요? 발매일때사서 안하고 봉인하다가 이글보니까 새로시작해볼까 하네요 위 댓글은 전쟁터를 방불케하네요 ㅋㅋ
    22.08.08 10:10

    (5347867)
    14.5.***.***

    게임은손맛이쥐
    저 같은 경우엔 어려움으로 36시간 정도 걸렸어요! (맵구석구석 뒤지고 텍스트 다 읽으면서 꼼꼼히 플레이하는 편) 빠르게 진행하면 26~30시간 안에 깨시지 않을까.. | 22.08.08 10:15 | |

    (78906)
    39.113.***.***

    졸 어려움... 하다하다 포기 했음... 1회차는 무난히... 2회차는 어려운 난이도로 한번 죽으면 끝 트로피 있어서 도전... 2~3번 죽다... 그냥 포기 했네요... ㅠ.ㅠ
    22.08.08 10: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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