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PS4]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데스 스트랜딩이 최다 고티 받았으면 좋겠어요... [36]





[광고]
글꼴
사실 올해 가장 재밌게 즐긴 게임은 세키로, 바하2 RE,보더랜드3, 그 다음이 데스 스트랜딩 순이긴 한데..

 

100시간넘게 안지치고 재밌게 즐겼다는 점과 조금 색다른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제 개인적으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스토리 플롯상의 문제점과 자잘한 문제점이 많은 작품이긴 했지만... 게임 플레이 자체만으로는 정말 100시간 넘도록 지루할 틈 없이 정말 재밌게 즐겼어요..

 

더 하고 싶은데 마지막에 스토리 몰아서 허겁지겁 마무리 짓는 건 조금 옥의 티였다고 해야하나.. 코지마식 특유의 오글거림 유머가 닭살 돋기도 했지만, 이건 뭐

 

메기솔 시리즈부터 적응이 되었던터라..

 

( 내 이름은 프레자일이지만, 쉽게 부서지는 건 내 이름뿐이지..  <- 프레자일이 이 대사 칠때마다 닭살 돋아서 진짜........오글거림의 극치.. )

 

DEATH STRANDING™_20191205132819.jpg

 

 

IMG_20191206_194108.jpg

 

 



댓글 | 36
1


(5291021)

49.174.***.***

BEST
가장 재밌게 즐긴 하자없는 다른 게임들은 무슨죄죠..
19.12.07 13:09
(1028580)

119.71.***.***

BEST
웃긴게 데스스가 새로운 패러다임과 완전히 다른 창의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다는데.. 정작 그 새로운 패러다임과 창의적인게 뭐냐고 물으면 얘기한 사람조차 답변을 못함.. 그냥 무조건 그렇다는데 그게 뭔지를 본인들도 찾을수가 없음.. 컷신이 긴게? 배송으로 게임이 만들어진게? NPC가 쉬운걸 더 어렵게 말하는 설명충인게? 어떤게 대체 게임계에 패러다임을 제시해서 앞으로 게임들이 그걸 따라하며 받아들여야하는지 궁금합니다
19.12.07 14:36
BEST
저도 궁금하네요 데스스트랜딩의 그 패러다임이라는게 뭔지 설명좀 해주세요
19.12.07 15:15
(1481082)

211.205.***.***

BEST
그놈의 새로운 시도 ㅋㅋㅋ 도대체 뭐가 새로운 시도죠? 이런 게임 못 만들어서 안 만든게 아닌데... 코지마 이름 없었으면 그냥 똥망겜 취급 받았을 거임.
19.12.07 13:16
(1028580)

119.71.***.***

BEST
이 댓글은 제가 쓴 댓글이고 거기에 님이 반론을 하셨습니다 근데 그 반론에 대한 근거가 전혀 없어요 그냥 그렇다가 전부.. 그래서 에롯님이 근거를 물었고 그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왜 제 댓글에 반론을 한건지도 궁금하고 그 반론에 근거는 없지만 그냥 내생각이 그래라는 얘기는 솔직히 아무도 납득을 못할거 같다고 보이네요
19.12.07 15:17
(5292157)

183.96.***.***

스토리가 개 머저리같음 나는 스트랜디드 당한거야 ㅋㅋ 코지마 엄마도 놀래서 칼들고 올듯
19.12.07 12:59
(5291021)

49.174.***.***

BEST
가장 재밌게 즐긴 하자없는 다른 게임들은 무슨죄죠..
19.12.07 13:09
(1481082)

211.205.***.***

BEST
그놈의 새로운 시도 ㅋㅋㅋ 도대체 뭐가 새로운 시도죠? 이런 게임 못 만들어서 안 만든게 아닌데... 코지마 이름 없었으면 그냥 똥망겜 취급 받았을 거임.
19.12.07 13:16
(5124397)

182.213.***.***

저도 올해 고티는 개인적으로 스트랜딩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일단 바하2re는 최다고티감은 못된다고 생각하고 세키로 아니면 스트랜딩이 받아야 된다고 보네요. 데스 스트랜딩은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냈고 세키로는 프롬 자신이 만든 소울식 전투의 틀을 본인이 한 차원 더 높은 경지로 올려놓은 것 같습니다. 프롬의 혁신은 정말 경이롭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완성도를 따졌을 때 결점이 적은 게임은 데스 스트랜딩이라고 봅니다.
19.12.07 13:23
호제아
전 오히려 세키로보다는 바하가 받아야한다는 생각이네요 세키로는 제가 기대한 점과 너무 달라서 실망이 컸나봅니다. | 19.12.07 15:26 | | |
(5124397)

182.213.***.***

댄스오브킹
세키로는 어떤 점에서 실망하셨나요? 세키로가 기존 소울본 게임과 많이 다르긴 하죠. 전 그 점을 정말 고평가 합니다. 바이오하자드도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보다 더 잘 된 리메이크가 있을까? 하면 딱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틀에 박힌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19.12.07 15:36 | | |
호제아
세키로가 절대 못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고 해야할까요..; 딱히 다크소울같은 게임을 기대한것은 아닙니다만 소울 시리즈 같은 경우엔 내 컨트롤만 문제없다면 벽을 넘을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라면 세키로는 벽을 넘었다고 생각했는데 또 같은 벽으로 가로막힌 느낌이랄까.. 이 부분이 스트레스가 상당히 느껴졌습니다. 전투 메카니즘보다는 적 피통만 쎈 느낌이었네요 | 19.12.07 16:38 | | |
(5124397)

182.213.***.***

댄스오브킹
블러드본만 해도 수혈팩20개 들고가서 어찌어찌 버티면서 잡을 수 있는데 세키로는 그냥 2대맞으면 얄짤없이 죽어야되니 난이도가 불합리하게 어려운 건 맞습니다. 그러나 세키로의 전투메카니즘은 최고라고 봅니다~ | 19.12.07 16:56 | | |
새로운 시도와 놀라운 창의성이 개임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생각해요 그런겜이 비록 지금 놓여진 시각과 다르게 느껴저서 대중성 조금 낮을지는 몰라도 결국 새로운 게임의 길을 제시하는거죠 저또한 데스스트랜딩의 예술적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런게임들이 코지마류 게임이고 결국 천편일률적인 겜보단 코지마류같은 게임도 있어야죠
19.12.07 13:31
(5291021)

49.174.***.***

connor kenway 
맞아요. 그런 게임도 필요합니다. 게임 실험상 같은거 주면되겠죠. 고티가 아니라. | 19.12.07 14:03 | | |
위비211
그건 우리가 결정하는게 아니고 고티주는곳에서 결정할일이니까요 | 19.12.07 14:08 | | |
(1243363)

223.33.***.***

connor kenway 
이정도 칭찬이면 새로운 시도, 놀라운 창의성, 새러운 패러다임 이런게 정말 뭔지 해봐도 모르는 나같은 사람이 납득할 만한 뭔가 설명이 필요하지 않나요? 예술적 가치는 정말 뭔지 궁금함. 이래서 그론거다 저래서 예술이다. WHAT WHY 이런게 있어야 뭔가 이해를 하죠. 그냥 누군가에 이게임은 종교인가? 그렇게 밖에는 이해가 안되는 글이라서. | 19.12.07 14:29 | | |
에롯
굳이 남이해시키고자 쓴글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 생각임을 기재하고 있으니까요 저또한 데스스트랜딩을 안좋게 비판하는사람에게 제가 따지지도 않으니까요 | 19.12.07 14:37 | | |
(1243363)

223.33.***.***

connor kenway 
그냥 재미있다 없다 코지마 짱 싫어 갓겜 똥겜 이런거면 묻지도 않아요. 그럴싸하게 있는척은 다하는데 아무런 이유가 없어.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가 있을꺼 아닙니다 데스스 존나 잼없어 하는 나도 데스스의 잘된점 이런점은 창의적, 새로운 시도로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걸 적을수 있어요. 온라인 요소죠. 그냥 심시티가 어쩌내가 아니라 유저가 직접 레벨디자인을 해가는 요소도 좋지만 이것이 유저간에 상호협력적으로 레벨디자인을 완성해 가는 건 비록 완성도 자체는 높다고 보지 않지만 상당한 가치가 있는 부분이라고 보거든요. 특히 오픈월드에서 이런 시도는 상당한거라 봅니다. 그냥 좋네 어쩌내 이런게 뭔지.. 특히 예술 ㅎㅎ | 19.12.07 14:50 | | |
(1541976)

119.203.***.***

게임으로서 완성도는 바하2나 세키로가 올해 게임중엔 최고인듯.
19.12.07 14:00
(1028580)

119.71.***.***

BEST
웃긴게 데스스가 새로운 패러다임과 완전히 다른 창의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다는데.. 정작 그 새로운 패러다임과 창의적인게 뭐냐고 물으면 얘기한 사람조차 답변을 못함.. 그냥 무조건 그렇다는데 그게 뭔지를 본인들도 찾을수가 없음.. 컷신이 긴게? 배송으로 게임이 만들어진게? NPC가 쉬운걸 더 어렵게 말하는 설명충인게? 어떤게 대체 게임계에 패러다임을 제시해서 앞으로 게임들이 그걸 따라하며 받아들여야하는지 궁금합니다
19.12.07 14:36
@카카롯트
데스스는 논외로하고 패러다임 부분만 거론한다면 반드시 모방하는것만이 패러다임 제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설정 기획 요소등 영향을 받아서 기존의 일률적인 부분에서 벗어나 한가지라도 바꾸게되었다면 긍정적인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생각해요 | 19.12.07 14:47 | | |
(1243363)

223.33.***.***

connor kenway 
그러니까 데스스에서 어떤 부분이 그러냐고요 나두 납득좀 해 봅시다. | 19.12.07 14:51 | | |
에롯
토론은 토론할 준비된 사람과 해야하지 않을까요? 공격적인 사람은 말투와 단어선택에 있어서 이미 공격성을 드러내게 되지요 "종교"라는 꽤나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쓰는사람이라면 제가 어떠한 말을 해도 납득이 안가실겁니다 | 19.12.07 14:56 | | |
(1243363)

223.33.***.***

connor kenway 
토론이 아닌 납득을 하고 싶네요. 다른 사람들은 이게임을 해보고 뭘 느껴서 지금까지 다른 게임들과 뭐가 달라서? 내가 모르는 그 무언가를 그냥 알고 싶은겁니다. 이 댓글에 뭘 어떻게 써야 토론이 되는지는 몰라도 그런 거창함이 아닌 다른 사람은 그렇게 느낄수 있구나 라는 거죠. 님글은 그냥 예수님은 살아있습니다. 안믿으면 지옥갑니다. 당신은 자세가 글러먹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인 진노 하십니다. 이런거와 다를께 없다는거죠. | 19.12.07 15:00 | | |
에롯
아니요 저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에 관한 부분은 남에게 강요하는 부분이고 저는 순전히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소감 자체부터 확실하게 규정짓는 명제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직업적인 비평가아닌 그냥 개인의 소감을 굳이 따지고 들고 자기에게 납득시키라고 강요하는건 폭력이죠 | 19.12.07 15:03 | | |
(1243363)

223.33.***.***

connor kenway 
ㅎㅎ 그냥 아무런 이유따위는 없다 내가 그렇다면 그런거지 왜 따져. 이거네요 ㅎㅎ | 19.12.07 15:06 | | |
에롯
아니 , 그이전에 이미 강요하는 사람과 말을 섞을필요가 없다는거죠 자기 말투부터 공격적이라고 안느껴지십니까? 현실에서도 그런 사람들과 굳이 이야기하고 싶어할까요? 같은 맥락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 19.12.07 15:08 | | |
BEST
connor kenway 
저도 궁금하네요 데스스트랜딩의 그 패러다임이라는게 뭔지 설명좀 해주세요 | 19.12.07 15:15 | | |
(1028580)

119.71.***.***

BEST
connor kenway 
이 댓글은 제가 쓴 댓글이고 거기에 님이 반론을 하셨습니다 근데 그 반론에 대한 근거가 전혀 없어요 그냥 그렇다가 전부.. 그래서 에롯님이 근거를 물었고 그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왜 제 댓글에 반론을 한건지도 궁금하고 그 반론에 근거는 없지만 그냥 내생각이 그래라는 얘기는 솔직히 아무도 납득을 못할거 같다고 보이네요 | 19.12.07 15:17 | | |
(3814004)

124.60.***.***

connor kenway 
이사람은 설명해달라니까 한마디도 못하고 도망치기 바쁘네 | 19.12.07 15:19 | | |
에롯
님이 먼저 시비성으로 댓글 단건 사실이네요. 종교네 어쩌네 조롱투로 댓글 달면 기분 좋을 사란이 없죠. | 19.12.07 15:55 | | |
@카카롯트
아니요, 저는 애초에 데스스는 논외한다고 했습니다 말을 왜곡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말한부분은 패러다임이 모방하는것만이 아닌 다른영향을 줄수 도 있다는것이지 애초에 데스스에 관한 부분은 거르고 이야기했는데 왜곡말아주시죠 애릇님이 말하는건 데스스에 관한 것이구요 애초에 저는 카카롯트님에게 데스스에 관해서 이야기한게 없습니다 패러다임에 대해서만 이야기했죠 왜곡 자제 부탁드립니다 | 19.12.07 15:59 | | |
connor kenway 
그러니까 데스스에서 어떤부분이냐고요.. 데스스 얘기하고 있는데 데스스 빼고 얘기하자면 대체 뭔 얘길 하자는거에요? | 19.12.07 17:29 | | |
루리웹-0691216345
잔 카카롯트님한테 얘기를 한건데 갑자기 끼어들으셔서 데스스 얘기안한다고 왜 따지시는건가요?어떤 의견에 대한 부분적인 것에 대해 얘기도 못하나요? | 19.12.07 19:07 | | |
(5250866)

211.192.***.***

루리웹-0691216345
근데 데스스트랜딩이 게임계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리뷰가 어떤 리뷰에요? 그 리뷰를 읽어보면 알수 있을거 같은데, 혹시 링크좀 알 수 있을까요? | 19.12.07 19:08 | | |
(5250866)

211.192.***.***

@카카롯트
윗댓 동일. | 19.12.07 19:08 | | |
(4712628)

121.163.***.***

connor kenway 
설명을 못할수밖에 ㅋㅋ 코지마 이름값에 팔려갖고 대단히 작품성 있는척 하는 게임 빨아주면서 치켜세우는거 영화판에서도 흔하니까 | 19.12.10 15:43 | | |
데스 스트랜딩 창의성 있다고 평가한 리뷰어들 유로게이머 포함해서 제법 있었던건 같은데 댓글 반응들이 너무 공격적이네..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어서 플레이할 생각은 없지만
19.12.07 15:47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죠 저는 세키로랑 데스스트랜딩 둘다 했는데 세키로는 처음으로 플래딸만큼 재밌게한겜이라 세키로 응원하네요
19.12.07 16:30
(2711981)

125.177.***.***

개인적인 생각에 다들 왜케 따지는거죠. 논리와 근거가 명확하고 반문에 답변이 가능해야만 글을 쓸 수 있는건지.. 그냥 나는 그렇다는데 왜 그렇게들 따지는건지.. 다들 재미없다는 게임 나는 재밌으면 안됩니까.
19.12.08 23:04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30651256 공지 게시물 신고 방침에 대해 공지합니다 (9) 나타Qoo 16 185525 2017.02.08
19586505 공지 PS 게임 이야기 게시판 공지사항 (31) sickarl 59 439091 2013.12.20
30879099 PS4 딸기맛웰치스. 16 20:05
30879098 PS4 icelunar 62 19:51
30879097 PS4 아울hyun 141 19:24
30879096 PS4 visitant 246 19:24
30879095 PS4 0가시 3 170 19:21
30879094 PS4 대군사 쓰마이 1 60 19:05
30879093 PS4 -대장- 1 386 18:59
30879092 PS4 실명화 1 265 18:59
30879091 PS4 무랭무랭 98 18:58
30879090 PS4 오우오우오우 441 18:44
30879089 PS4 꺄륵쿠스투스 1 243 18:36
30879088 PS4 꼭지 312 18:20
30879087 PS4 escherichia 83 18:16
30879086 PS4 루리웹-3395896005 328 17:55
30879083 PS4 donk11 171 17:35
30879082 PS4 괴양이맨 761 17:27
30879081 PS4 플포입문자 211 17:07
30879080 PS4
698 15 (2)
mhsyaylove 1 493 17:07
30879078 PS4 루리웹-6696625717 17 920 16:57
30879077 PS4 hahahohua 313 16:50
30879076 PS4 쿡새 289 16:47
30879075 PS4 korea nina 360 16:28
30879074 PS4 fly0001 903 16:03
30879073 PS4 월천 668 15:35
30879072 PS4 사자열이레 144 15:33
30879071 PS4 예수그리스도 679 15:30
30879070 PS4 루리웹-9619289413 1 85 15:29
30879069 PS4 돌아온호구 915 14:51

글쓰기 97897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