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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시작과 끝을 조진 33일 간의 이탈리아 여행기 - 1 (본토)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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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39
    1


    (1739228)

    211.178.***.***

    BEST
    어쌔신 크리드 에지오 트릴로지가 진짜 고증하나는 잘해놨었군요. 한번도 가본적 없는 곳들인데, 왜이렇게 익숙한건지 ㅎㅎㅎㅎㅎㅎㅎㅎ
    21.10.20 17:45
    (639953)

    49.162.***.***

    BEST
    어크2 실사 제대로 하셨네요 높은곳만 보면 올라가서 신뢰의 도약이 마렵습니다 ㅎㅎ
    21.10.20 17:26
    BEST
    다비드상 고추 엄청 디테일했구나.. 교과서에서는 저정도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21.10.21 11:48
    (1433308)

    122.46.***.***

    BEST
    치비타..가보고 싶네요... 저는 많이 안가봤지만..볼로냐랑 시르미오네 좋았었습니다.. 업때문에 2-30일 일정이면 좋았을텐데..일주일씩 두번 갔다왔네요..^^ 잘 봤습니다..
    21.10.20 16:54
    (9961)

    118.47.***.***

    BEST
    중간에 디즈니 루카에서 나온 마을과 똑같이 생긴 곳이 있네요.
    21.10.21 02:16
    시에나의 두오모에는 안 들어갔나요? 제가 가 본 유럽 성당 중 베스트였는데...
    21.09.09 00:03
    민초에서 추천
    21.09.19 18:44
    (97557)

    118.33.***.***

    아 전 20일 정도 갔다 왔는데 또 가고싶네요 ㅠㅠ
    21.09.23 14:37
    베네치아 부분 보니 코로나 이전에 가셨던 것 같은데 언제 다녀오신 여행인가요?
    21.10.20 16:30
    특이하게 유독 건물들이 갈색지붕이 많네요.
    21.10.20 16:39
    BEST
    치비타..가보고 싶네요... 저는 많이 안가봤지만..볼로냐랑 시르미오네 좋았었습니다.. 업때문에 2-30일 일정이면 좋았을텐데..일주일씩 두번 갔다왔네요..^^ 잘 봤습니다..
    21.10.20 16:54
    앗 제 PC가 이상한지 사진 깨진것들이 있네요. 혹시 확인하시고 수정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 저도 또 놀러가고 싶어요.
    21.10.20 17:17
    BEST
    어크2 실사 제대로 하셨네요 높은곳만 보면 올라가서 신뢰의 도약이 마렵습니다 ㅎㅎ
    21.10.20 17:26
    유럽 카페의 커피값은 화장실 이용료도 포함되었다 생각하면 싼 편..^^ 전 5년 전에 패키지로 갔다왔는데 지금도 콜로세움 입구에서 문을 닫는 바람에 그냥 돌아왔던게 아쉽습니다.
    21.10.20 17:29
    BEST
    어쌔신 크리드 에지오 트릴로지가 진짜 고증하나는 잘해놨었군요. 한번도 가본적 없는 곳들인데, 왜이렇게 익숙한건지 ㅎㅎㅎㅎㅎㅎㅎㅎ
    21.10.20 17:45
    젤라또 컷 ㅋㅋ
    21.10.20 20:07
    직업 있는데 어떻게 여행을 30일이나 갈수있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21.10.20 20:33
    아싸씨노~!!!!
    21.10.21 00:39
    (9961)

    118.47.***.***

    BEST
    중간에 디즈니 루카에서 나온 마을과 똑같이 생긴 곳이 있네요.
    21.10.21 02:16
    (5258642)

    14.32.***.***

    crazyys
    저도 같은 생각에 댓글달러 로그인했네요. 진짜 똑같이 생겼네요 ㅎㅎㅎㅎ 친퀘테레라는 마을 이쁘네요~~ 베스파!!! | 21.10.21 13:43 | | |
    (704895)

    151.61.***.***

    전 지금 밀라노in-베로나-피렌체(+투스카나) 이렇게 한 10일째인데 넘 재밌게 즐기고있어요!
    21.10.21 05:01
    별무리
    누가 비추 박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분 진짜로 피렌체에서 글쓰는건 맞네요 | 21.10.22 14:17 | | |
    마스크 안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네요. 저러구 살 수 있는게...
    21.10.21 09:16
    구도를 잘 잡아서 찍으시네요~~
    21.10.21 09:48
    피렌체와 포로 로마노는 또 가보고 싶네요.
    21.10.21 10:36
    (63069)

    121.144.***.***

    쥴리엣 동상 가슴은 왜 저리들 만지고 있는지... 무슨 다산의 상징인가요? 이태리판 남근석인가...??
    21.10.21 10:48
    현무킥
    찾아보니까 오른쪽을 만지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군. | 21.10.22 10:20 | | |
    BEST
    다비드상 고추 엄청 디테일했구나.. 교과서에서는 저정도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21.10.21 11:48
    (40660)

    175.213.***.***

    오 구경 멋지게 잘 했습니다. 역시나 관광산업으로 돈버는 나라중 하나라서 그런지 저도 예전에 콜로세움 줄보고 기겁해서 그냥 그 줄 서는 시간 아까워 다른 곳 더 자유여행으로 갔던 기억이 납니다. 언제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마스크 쓴 사람도 거의 안 보이네요. 이탈리아도 위드 코로나 한지 꽤 됐나요?
    21.10.21 13:19
    잘봤습니다
    21.10.21 15:06
    아 유럽 가고 싶어지네요. 다른 나라들도 관광하기 참 좋은데, 유럽에서 한 군데만 갈 수 있다 하면 이탈리아 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21.10.21 16:52
    친구가 이탈리아 혼자 돌아다녔다가 인종차별 심하게 당했다던데, 어떠셨나요?
    21.10.21 19:02
    저도 남부투어때는 폼페이는 현지 가이드 동반 이어야만 들어간다고 설명 들었던 적이 있는데 그냥 평범하게 개인적으로 가도 입장 되더라구요. 아르떼 깜빠니아 카드 사서 들어갔습니다. [3일권은 교통권 포함이라 지하철이나 나폴리 시내등등 태그하고 탈 수 있지만 7일권은 교통권 미포함 입니다. 유적지나 박물관 입장만 되요] 소렌토 베이스 숙소 잡고 그날은 하루 종일 폼페이에 있었습니다. 소렌토 에서 전철타고 가면 금방이라서요. 이탈리아 남부는 남부투어로 잠깐 시간에 쫒겨 보고 오기엔 아까운 곳이죠. 그래서 남부만 일주일 일정으로 느긋하게 둘러 보고 왔었습니다.
    21.10.21 19:47
    이태리 여행 책에 보면 '무슨 무슨 궁'이라고 적힌 건물들이 많음 이게 이태리어 Palazzo 를 번역한 단어인데 생긴 모양대로 영어로 Palace 가 됨 그래서 '궁전'할 때 궁으로 죄다 번역해버림 하지만, 이태리어는 궁전이라는 말이 따로 없고 그냥 '빌딩', '건물'은 전부다 palazzo임 그래서 시청 건물도 무슨 궁 이런 식으로 잘못 번역된 게 많음 우리나라처럼 임금이 살던 곳이 아님. 그냥 일반 건물임
    21.10.21 22:03
    이탈리아는 고대 로마의 중심지로서 곳곳이 유적지라던데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근데 거기서 이탈리아어만 통하나요? 다른 언어 통하는게 있나요?
    21.10.22 01:08
    저만 어크2 생각한게 아니군요 ㅎㅎ 여행사진 감사합니다 코시국땜에 가보고 싶어도 못가는곳이네요 ㅠ
    21.10.22 04:48
    (4784400)

    112.147.***.***

    마치 제가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온 것만 같네요ㅎ 사진과 설명 잘 보았습니다!ㅎ
    21.10.22 05:47
    저도 첨갔을때 머먹어야 할지 몰라서 맥날갔는디 줄이 너무 길어도 다른데 영어가 없어서 그냥 기다렸는데 줄이 안사라짐 그래서 다른데감 애네 맥날을 무슨 레스토랑처럼 한참 주문하고 음식도 개늦게 나옴
    21.10.22 07:17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는데 사진으로보니 또 가고 싶네요 ㅎㅎ 이탈리아는 구경하기에 정말 매력적인 나라에요
    21.10.22 08:31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대리 여행 한거 같네요 ㅠ
    21.10.22 13:37
    2009년에 신혼여행가서 폼피가서 사먹고 진짜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21.10.22 15:22
    저랑 거의 같은 코스로 다니셨내요. 덕분에 추억이 새록새록 하였습니다 ㅠ
    21.10.22 23:21
    우연히 글 보게 되어 재밌게 보고 갑니다 콜로세움에서 해상 전투도 했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
    21.10.23 01:14
    한여름 스페인 광장계단에 사진찍을려고 앉았다가 허벅지 익을뻔한거 생각나네요....
    21.10.2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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