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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40대 아재의 아시아 여행사진 - 라오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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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가방을 싸고 라오스로 출발... 딱히 라오스를 갈려고 간게 아니라 제주항공 첫취항 특가였나? 편도 57000원 정도였던 것 같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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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갈 수 없는 라운지... 마티나... 현대 다이너스 라운지카드로 이젠 들어갈 수가 없다... ㅜㅜ 여기 음식이 참 좋았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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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도 다 맛있었어... 안녕~ 추억의 마티나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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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라운지였나? 먹을게 없던건 아닌데 마티나에 비하면... 쉬기는 마티나 보다 낫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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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작 쉬는 곳은 근처 누울 수 있는 곳으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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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 비엔티엔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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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한국인들에게도 인지도 있는 숙소 pvo, 여기 아침으로 주는 샌드위치 꽤 괜찮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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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는 주로 하룻밤 들리거나 곧장 방비엥으로 이동하는 경유지 정도의 느낌으로 다들 여행하는 듯. 하루.이틀 머물러도 나쁘진 않은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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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비엥 백팩커스 2라는 숙소였던 듯. 아~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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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미거리... 바게트샌드위치 골목? 1000~1500원이면 푸짐하고 맛나는 바게트샌드위치 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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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비엥에서 나의 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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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팩커스 숙소 5층인가에서 바라본 풍경. 이곳에서 아침식사도 제공. 이 풍경에 아침에 커피한잔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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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간단 아침. 만원 안되는 숙소에서 많은걸 바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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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 맥주 한잔 하러 온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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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비엥 블루라군이 인기끌면서 여기저기 블루라군이 많이 생겼슴. 여기가 블루라군 2였나 4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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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전망 때문에 올라갔다 내려왔슴. 절대 무서워서 못 뛴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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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지날 블루라군에 비해 확 틔인 느낌에 사람도 적어 개인적으론 더 좋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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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비엥 올때마다 꼭 한번은 물놀이를 하게됨 ㅎ 이번엔 튜빙만. 6~7달러 정도였던 것 같슴. 카야킹 이전에 두번정도 했었는데 그냥 튜브 엉덩이에 끼고

맥주캔 하나 손에 쥐고 천천히 강 하류로 유람하듯 흘러가는게 최고 재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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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배너나 푯말같은 인공물이 거의 없어서 정말 자연 그자체를 즐기는 힐링이 가능한 곳. 중간에 쿵짝거리는 곳에 내리면 술마시고 춤추고 노는 곳이 있긴 함 ㅎㅎㅎ

대부분 들려서 술마시고 놀다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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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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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루앙프라방; 마을 자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제된 곳. 그래서 건물을 짓든 뭔 개발을 하든 제약이 많아서 2003년도 처음 왔을 때 그모습을 그대로 지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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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 가운데 동산을 오르면 보이는 파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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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앙프라방스러운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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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향신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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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유명한 카페.주점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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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엔 우기에 가서 비 억수로 올때 빗소리 들으며 취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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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시간당 6달러주고 받은 마사지. 라오스나 캄보디아가 태국이나 베트남에 비해 마사지실력은 별로같은데, 그래도 여긴 나름 만족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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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냄새라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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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바비큐가 3~4달러 정도였는데 훌륭한 맛이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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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에서 제공되는 아침. 나름 플레이팅에 신경써주는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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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앙에서 나의 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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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시폭포. 여기 천연수영장들이 너무 맘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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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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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꽝시폭포 윗쪽으로 가면 동굴이나 다른 폭포로 가는 트레일들이 있슴. 몇시간씩 걸리는 거리라 작정하고 와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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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맛폰 들고 다니다 우연히 이렇게 찍힐 때가 있는데, 느낌 좋아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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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료가 얼마였드라? 3~4천 정도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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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앙프라방 공항에도 무려 라운지가 있슴! 

아침 9시 오픈인데 비행기 탑승시간하고 비슷해 이용 못 할줄 알았는데 항공기 한시간 정도 지연되서 이용할 수 있었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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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을건 정말 없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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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국(?)이나 스파게티 같은거 단품으로 하나씩 주문가능함. 아... 두번도 가능한진 모르겠는데 한번만 시켰슴.

 

여행 나올때 하나 목표가 있었는데, 발리 옆에 섬 롬복에 가는 것. 

나피티 예능에 나와 유명해진 길리트라왕간 가는 여정으로 기억을 되살리며 3~4개 개시글로 나눠 올리겠슴.

 



댓글 | 37
1


(192706)

210.113.***.***

BEST
엉밑살!!
19.09.19 15:38
(1247508)

125.128.***.***

잘봤습니다.담편도 기대
19.09.14 12:46
(1688691)

14.138.***.***

kjh1208
감사합니다. ^^ | 19.09.16 07:54 | | |
아 만낍부페 아직도 만낍인가요? 저도 태국서 나이트열차타고 갔었는데 다시 가고싶은곳 저는 까오삐악센이 너무 제 입맛이라 까오피악센 맛집투어했쥬~ 오아시스는 그대로네요 ㅎㅎ
19.09.17 14:00
(1688691)

14.138.***.***

라보르기니
비 많이 올때 오아시스 함 가봐야겠어요 ㅎㅎㅎ 라오스 국수는 먹을만한데 닭고기류는 정말 별로였던 것 같네요. ㅎ 하여간 라오스 쉬기 참 좋죠 ㅋ | 19.09.17 19:35 | | |
(1688691)

14.138.***.***

netsjo
만킵뷔페라 함은 혹시 한그릇 가득 담는 채소뷔페 말하시는건지? 2003년도 처음 갔을땐 500원인가 그랬던가? ㅋ | 19.09.17 19:36 | | |
netsjo
마자요 ㅋㅋㅋ 산처럼 쌓는 사람은 다동양인 ㅋㅋㅋㅋ | 19.09.18 10:02 | | |
(1688691)

14.138.***.***

라보르기니
ㅋㅋㅋ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 19.09.18 10:05 | | |
(1688691)

14.138.***.***

라보르기니
내년 9월까지 미얀마 비자면제라고 합니다. 전 아마 10월에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2003년도 만달레이에서 바간 못 들어가서 이번에 갈려고요. ㅎ 라오스 좋아하시면 미얀마도 좋아하실 겁니다. ㅎ | 19.09.18 10:08 | | |
(5122115)

218.48.***.***

유명한 꽝시폭포가 라오스에 있었군요. 사진 잘 봤습니다.
19.09.19 14:49
(1688691)

14.138.***.***

서울물곰
꽝시폭포 규모가 엄청 큰건 아닌데 참 예뻐요. 날리는 물보라 맞는 느낌도 좋고 자연풀장도 참 좋습니다. ㅎ | 19.09.19 17:53 | | |
(192706)

210.113.***.***

BEST
엉밑살!!
19.09.19 15:38
(1688691)

14.138.***.***

디란두
엉큼하시군요... ㅎ | 19.09.19 17:52 | | |
진짜 경치 좋네요. 저 경치 보면서 커피 한잔 마시면 정말 대~박
19.09.19 16:46
(1688691)

14.138.***.***

루리웹정상인
(솔직히 라오스에선 현지맥주 비어라오를 마십니다. 커피전문점 같은거 잘 안키워요 ㅋ) | 19.09.19 17:51 | | |
(26643)

119.197.***.***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지금도 좋으려나...
19.09.19 17:10
(1688691)

14.138.***.***

Earthsea
2017년도 마지막으로 들어갔었어요. 지금도 충분히 좋습니다만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는게 방비엥은 완전히 한국판입니다. ㅎㅎㅎ 꽃할배 이후로 엄청나게들 가시나봐요. ㅋ | 19.09.19 17:50 | | |
(2709201)

61.33.***.***

내년에 일주일 정도로 다녀 와야겠어요!
19.09.19 17:59
(1688691)

14.138.***.***

소프님
라오스 쉬기 좋은데, 방비엥은 한구인들 핫플레이스가 되서 ㅎㅎㅎ 그나름의 장단점이 있긴합니다. ㅎ | 19.09.20 08:12 | | |
(724928)

112.153.***.***

라오스 꼭 가봐야겠어요.
19.09.19 22:07
(1688691)

14.138.***.***

로맨틱사가
라오스 추천드립니다. 다만 관광보단 쉬러간다고 생각하고 가는 곳이에요 ^^ | 19.09.20 08:13 | | |
(2041176)

183.99.***.***

하아... 아제로스 여행기로 읽고 들어 온 저는 병인거죠 ?
19.09.19 23:03
(1688691)

14.138.***.***

Armed_Jester
아제로스 ㅎㅎㅎ | 19.09.20 08:16 | | |
(4263983)

118.219.***.***

캬 진짜 저런곳에서는 세월을 잊고 유유자적하게 지낼수 있겠네요 잘 봤습니다 ㅋㅋ
19.09.20 00:09
(1688691)

14.138.***.***

李劤涉
진짜 강따라 내려온느 튜빙 강추합니다. 이런 운치나 분위기 느끼기 힘들어요 ㅜㅜ 액티비티는 방비엥, 유유자적은 루앙 프라방이 더 어울릴 듯요 ㅎ | 19.09.20 08:15 | | |
(1327736)

14.47.***.***

다이너스카드 사용자의 정으로 추천!! 저는 먹으러 라운지가는데 칼라운지는 먹을게 좀 별로더라고요. 마티나라운지 돌려줘라 현대 이놈들아....ㅠㅠ
19.09.20 05:59
(1688691)

14.138.***.***

Bi83
마티나라운지 빠진거 충격이였어요. ㅋ | 19.09.20 06:17 | | |
저는 저번 올림픽 기간때 라오스 가게 됬었는데 우기인줄 모르고 갔다가 산사태,홍수 만나서 하루 노숙하고 다음날 걷고 쪽배타고 걷고 해서 루앙프라방 도착한 기억이 있네요 ㅠ
19.09.20 08:26
(1688691)

14.138.***.***

댓글장인
태국에서 뱃길로 들어가신 건가요? ㅜㅜ 후에싸이던가? | 19.09.20 08:36 | | |
netsjo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 가는길이였는데 들어가는 국도가 하나라고 하대요 그 길 옆에 강이 범람해서 침수되고 근처 마을 1층건물 지붕높이까지 잠겨서 관광객들 다 패닉오고 난리였슴다 ㅋㅋㅋ | 19.09.20 08:47 | | |
(1688691)

14.138.***.***

댓글장인
아... 어떤 느낌인지 알겠습니다. ㅜㅜ | 19.09.20 09:25 | | |
(1545)

106.241.***.***

잘 봤습니다.
19.09.20 11:01
(1688691)

14.138.***.***

In Motion
감사합니다. ^^ | 19.09.25 06:39 | | |
(929910)

114.200.***.***

우와..생선구이가 1만원도 안한다는거에요?ㄷㄷ 엄청 저렴하네요 ㅎㅎㅎ
19.09.20 11:59
(1688691)

14.138.***.***

Oblivion- Dust
라오스 식당 싸요. ㅎ 생선구이도 좋지만 한국인들은 꼭 가는 곳이 삼겹살 리필되는 한식당 ㅋ 여행하면서 한식은 별로 안먹는 편인데 라오스는 갈때마다 찾아가는 곳이 6000원 리필되는 삼겹살집 ㅋ 라오스가 닭은 별론데 돼지는 진짜 괜찮습니다. ㅎ | 19.09.25 06:38 | | |
(929910)

114.200.***.***

netsjo
아하 ㅋㅋ 친절한 팁 감사합니다 ㅋㅋㅋ 라오스가보고싶네요!ㅎㅎㅎ | 19.09.25 07:00 | | |
(434229)

121.168.***.***

라오스는 꼭 한번 가고싶네요. 태국 방콕 대도시보다는 여기가 더 조용한 느낌이라
19.09.30 18:03
혼자 다니기 할만한가요?방콕은 혼자 다녔는데... 숙박비가 혼자면 더 비싸기도 하고... 걸으면서 구경할께 많은지 궁금하네요!
19.10.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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