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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40대 아재의 8개월 여행사진 - 알바니아(스압주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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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도니아 오흐리드에서 새벽 4시30분 버스를 타고 반나절을 달려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에 도착. 

 앞에 가는 여성분이 예쁘셔서 뒷모습이라도 한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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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칸데르베그 광장의 국립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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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장의 예쁜 회전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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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창한 주말 나들이 나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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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추억의 설치미술... 국민학교 때 학교운동장에 설치된 정글짐을 떠올리게 했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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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나 시내 외곽에 있는 다이치산에 반나절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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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선 동양인도 귀하고(?) 현지인들도 친절해서 나름 관심을 받는 느낌이 나쁘진 않슴. (여성분들 미모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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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치산 위로 올라가는 케이블카 왕복 끊는데 8000원. 물가대비 좀 비싼 감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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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취향저격의 마시는 요거트. 적당한 산미가 완전 취향저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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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이 무슬림인 알바니아에선 보기드문 교회... 아 성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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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슈퍼마리오??? ㅋ 경계석인가, 의자인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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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구에 뼈다귀라도 떨궜는지 한참을 저렇게 움직이지 않고 있던 개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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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나 프리워킹투어 때 본 단체댄스; 저 아저씨 나 찍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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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탈린형들 사이에 꼽사리낀 레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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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할머니 나오는 입구가 티라나성의 입구라는데, 투어가이드가 아무 것도 남아있는게 없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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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잔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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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레사 수녀 기념동상; 흰색에 파란색은 너무 촌스러운거 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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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나 피라미드; 알바니아 독재자 엔베르 호자의 딸이 지었다는 박물관(?)

 도시의 흉물이자 관광자원이 된 독재의 잔재이자 혈기왕성한 남자들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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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 보이는 사람 돈 뜯을려는거 ㅎㅎㅎ 피라미드 보러 간 사람들은 한번씩은 보는 것 같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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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라도 여기 오시는 분들, 저기 내려가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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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산 신발 바닥이 접지도 잘 안되고 미끄러워 올라갈 수가 없어 안타까웠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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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레사 대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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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나 두번째로 머문 호스텔에서 본 남미에서 온 젊은 애였는데 오토바이 빌려서 다니는 애였는데, 스쿠터 상태가 완전 매롱... 뒤에 잠깐 타봤는데 아...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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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간단 하지만 나름 균형잡힌 아침을 제공했던 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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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장기독재한 악명높은 호자가 살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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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 여기저기 수십만개가 있다는 벙커(왼쪽)와 베를린에서 가져온 베를린 장벽(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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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총 거치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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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잘 못 구르면 일찍 가는거... 아주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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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경험을 선사했던 벙커아트; 적의 공습에 대비해 만든 벙커인데 상당한 규모로 지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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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입구에서 꽤 걸어서 들어가야 티켓판매소가 나옴. 5000원 정도 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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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자 호자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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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자는 참 겁이 많았던건지 아님 준비성이 좋았던건지... 전시나 공습시 본인이 머물 이곳과 더불어 전국에 수십만개의 벙커들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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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시간 있는 동안 사람들 3~4명 정도만 봤슴... ㅋ 무서운거 싫어하는 사람은 일행없음 자제 ㅎㅎㅎ 지하 5층인가 6층으로 구성된 대형벙커라서 밑으로 내려갈 수록 상당히 서늘해지는데 ㅎㅎㅎ 내부의 음습함과 함께 시너지효과 좋슴. 썸타는 사람들 가면 좋을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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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벙커들... 한국사람들은 스타크래프트로 친숙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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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폴아웃 분위기도 나는건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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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은 참 저렇게 담배재료들 파는게 흔한 듯. 나도 몇번 말아봤지만... 할짓이 아니란 결론에 도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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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나 마지막 숙박을 했던 BUFF 호스텔... 안에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는데 문제는 상호가 유일하게 초인종 위에 저렇게 딱~~~ ㅋㅋㅋ 

 근처에서 찾는게 몇십분 허비했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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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어 보였던 머핀; 개당 700원 정도였는데, 사진만 찍고 안먹어서 좀 아쉽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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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유럽은 에스뿌~레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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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라나 버스터미널 부근 식당에서 먹었던 1000원짜리 치킨스프. 빵은 공짜인데 가성비 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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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넣은건지 상당히 진한 맛이였슴. 훌륭~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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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문화유산 마을인 베랏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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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개 창문의 도시라 불리는 베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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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밤 잤던 호스텔; 호스트가 정말 친절한 사람이라 고마웠슴. 아버지도 호스텔 부근에 사시는데 담배 한갑 사드렸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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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 숙소들에서 종종 웰컴드링크로 주던 라키야란 과실주. 알바니아가 원조인걸로 알고 ㅎ 발칸반도 지역에서 많이 마시는 술인데 꽤 독함. 

 40~50도 정도가 일반적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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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가에서 좋은 전망을 제공했던 거실겸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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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CA 맥주; KOREA와 철자가 비슷해서 흥미로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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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육볶음이 생각났던 치킨볶음; 어떻게 매운 맛을 낸건지 모르겠지만, 한식먹는 느낌이라 꽤 좋았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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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랏요새로 가는 길; 아무 생각없이 구글지도 보면서 가다가 낭패였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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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길로 인도하는건 그렇다 춰도 사납게 짖고 가까이 와서 물려고 폼까지 잡던 개시키 때문에 시껍했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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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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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적한 베랏성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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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 들러리들이 왜 이리 많어?  저 시간되시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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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안 돌아다니다 간식으로 산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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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랏요새 위에서 내려다 본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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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이 닫혀있던 정교회건물인데 문 양쪽에 키스하면서 엎드려 한참 기도하시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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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뭔가 정겹고 그리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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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 좀 딸걸 그랬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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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게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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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눈오면 여기서 눈썰매타면 끝내줄거란 생각하면서 내려옴 ㅋ 이 사진도 꽤 내려와서 찍은 사진인데 계속 직진으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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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의 예쁜 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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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정갈한 맛이였던 알바니아 전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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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은 간만에 고양이고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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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낮이가 유별났던 도시 지로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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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들 돌아다는게 힘은 좀 들어도 재밌는 곳. 예언하는데 나중에 베랏과 함께 성지가 될 곳들임. ㅎ 

 치앙마이 한달살기가 아니라 지로카스터나 베랏 한달살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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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에선 유네스코 마을 베랏을 아름다운 곳으로 많이 쳐준다는데 난 베랏도 좋았지만 지로카스터가 더 좋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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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 지날 때마다 먼지가 장난 아니게 날리던 건조한 늦가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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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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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들 참 많이 키우는 곳이던데, 사먹은 양고기가 그닥 싸진 않아서 불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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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요~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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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 곳곳에서 느낀건데... 분리수거까진 아니더라도 쓰레기는 좀 잘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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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한국에도 팔았으면... 물론 같은 가격으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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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야외 테라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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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로카스터 성으로 놀러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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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는 참 이런 곳들이 많아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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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는 유럽 주변국을 시작으로 멀지않은 미래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관광국이 될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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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둘레 돌려면서 본 풍경은 유럽 어느 성들보다 좋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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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안에 들어가기 전에 성둘레길 따라 한바퀴 돌면서 준비운동 ㅎ 나 빼곤 아무도 안걸어 다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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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지로카스터 풍경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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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뒤에 들여다놓은 대포들이지만 ㅎ 성 진입구에 이렇게 정렬해 놓은거 멋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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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전시절 지로카스터에 추락한 미국공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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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에서 보이는 시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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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 국기와 유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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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립어드바이져 인기식당에서 먹은 닭죽 ㅎ 한국의 닭죽맛과 거의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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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이나 빵하고 먹음 괜찮은데 그냥 먹긴 좀 짰던 고기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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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로 나온 과일 ㅋ 

 알바니아나 코소보는 최소한 물은 그냥 주는거 좋았슴. 숙소마다 라키야란 브랜디도 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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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장기집권한 독재장 호자의 젊은 시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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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자 호자가 태어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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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해변도시 사란다; 여기서 스쿠터 빌려서 남부해변지역과 그리스국경부근 다녔는데 늦가을에 간 해변마을이라서 그런지 

이건 영화에서나 보던 유령마을 ㅎㅎㅎ 오히려 재밌었지만 ㅋ 다음엔 너무 비수기엔 가지말아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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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는 좋은 스쿠터가 없는지 초반에 적응하느라 좀 신경쓰였슴. ㅠ 길가에 차.오토바이 사고로 죽은 사람들 사진들어간 묘비들이 ㅜㅜ 

 정말 긴장해서 라이딩했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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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 부트린트 국립공원 안에 그리스.로마 유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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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 트인 국경지대 도로풍경. 나중에 그리스.알바니아 스쿠터 여행도 재밌을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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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그리스 국경. 그냥 아무 이유없이 왔슴. 터키쉬 커피 한잔 마시고 다시 돌아감. 여권 가지고 왔슴 인접한 그리스국경마을 들리는건데 아쉬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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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거의 안다녀 그렇게 위험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스쿠터가 약간 매롱이라 조심에 조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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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에서 간간히 지나가는 차들 제외하면 인적이 정말 드문 남부 도로와 마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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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도시인 사란다 보단 남부 조그만 해변마을 사밀(Ksamil)이란 지역에서 2박했었는데, 밤에 그나마 늦게 여는 카페가 하나 있어서 살았슴. 정말 인적이 드문 마을이라 ㅎㅎㅎ

 호스텔 같은건 없어서 18000원 정도 쓸만한 아파트에서 잤는데, 숙소 아줌마가 간식도 주고 술도 주고 좋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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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리비치에 왠 아저씨가? 해변이름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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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i beach... 아... 지명이에요~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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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족이 전세낸 로리비치 ㅋ 사람들 진짜 없슴. 다음엔 그래도 봄이나 이른 가을에 가봐야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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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올리면서 느끼는건, 알바니아가 정말 좋았구나 ㅎㅎㅎ 새삼스레 느낌. 한번 더 가봐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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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아저씨가 준 과일이였나? 알바니아는 귤나무가 참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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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맛있었던 깔라마리 요리. 역시 잘 모르면 트립어드바이져 추천 맛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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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러리 클린턴 ㅎ 알바니아.코소보는 클린턴 부부 참 좋아하는 것 같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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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도시 사란다에서 그나마 만원짜리 숙소라 골랐는데, 침구나 시설은 별로임 ㅎ 그래도 빵쪼가리 하나랑 차같은건 있어서 ㅎ 

 좋은 전망보면서 하루정도 머무는건 나쁘진 않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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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란다 부근에 요새가 있길래 들렸는데, 요새가 아니라 그냥 식당 ㅋ 성벽 흔적만 좀 남아있는 진짜 작은 요새였는데, 경치가 좋아서 라이딩하는게 재밌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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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는 이런 탁 트인 느낌이 정말 좋았슴. 서울의 빌딩장벽들에 갖혀 사는 서울토박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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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ri i Kalter(The Blue Eye); 중국 구채구나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에서 볼 수있는 땟깔의 물색. 꽤 예뻤는데 규모가 너무 작아서 ㅎㅎㅎ 

 입장료가 1000원 정도였던가? 교통수단만 있다면 함번 들릴만함. 그리고 사란다에서 오가는 길이 참 예뻐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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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룻밤만 지냈지만 절대 다신 갈 맘이 없는 블로러; 현지인들은 많이 오는 여행.휴양지인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론 최악의 여행지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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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레스 시내 잘나가는 카페 겸 음식점에서. 시설도 꽤 좋아서 여긴 그래도 가격이 좀 하겠군...했는데... 이건 너무한 수준임. 두배는 받아도 될텐데 

 경험하기 힘든 싸서 부담스러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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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카페에서 소일하면서 두번은 시켜먹은 치킨윙과 프라이, 이게 2500원이라는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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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맘에 들었던 호스텔; 조식도 나름 맘에 들었고 비수기라 그런건지 안쓰이는 뒷뜰과 야외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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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명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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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에서 만원 가까이 주고먹던 접시에 나오는 케밥보다 알바니아 듀레스 2000원짜리가 훨씬 맛났슴 ㅜㅜ 심지어 빵도 구워서 식감이 ㅋ

 이것만 그런게 아니라, 알바니아의 인천이라 보면될 듀레스는 물가가 원래 싼 곳인지 카페고 식당이고 아이스크림이고 감동이였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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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이 퀄리티의 젤라또가 500원이라는 것에 놀라고 알바니아 여행 막바지에서야 이걸 사먹은 날 탓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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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코코넛 젤라또. 와~ 미쳤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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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스트 어웨이의 윌슨이 생각나는건 왜일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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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텔에 머문 누군가가 계단벽에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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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있든없든 계속 아코디언 연주하던 유쾌한 아저씨; 맥주 하나 드시면서 열심히 연주하심. 

 동영상도 하나 찍을겸 맥주값 정도 드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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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 북부 슈코더르의 로자파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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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양의 그릭셀러드; 3000원에 이게 맞는건지 혼자 감탄사 연발 ㅎ 

 연어스파게티하고 같이 시켰는데, 연어파스타는 5000원이 넘는 고가(?)라 다먹고 셀러드는

 어쩔 수 없이 좀 많이 남겼슴. 특히 페타치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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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파스타 양도 일반적인 양의 2배 이상이라 보면 됨. 셀러드 그릇 깊이가 상당히 깊슴. 미친 ㅋ

 넓은 테라스 위에 풍경 감상할 수 있고 웨이터들 대기하는 중급정도의 식당이 이렇슴. 미쳤다고 말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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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자파성에서 내려다 보이던 마을에 잠시 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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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 떠나기 전날, 숙소에서 우연히 만나게된 안익태 사위였던 분... 첫딸 남편이였나? 기억이 벌써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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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 마지막 여행지 슈코더르의 호스텔 팁박스 아니 팁팟에 있는 문구가 맘에 들어서 팁 천원정도 넣었슴 ㅋ - 태국 놀러가게 팁 주세요 -

 

 

 



댓글 | 51
1


(3602055)

110.70.***.***

베랏이나 지로카스터 참 매력적인 곳이군요.
19.05.14 15:23
(1688691)

14.138.***.***

畑ランコ
눈으로 보면 훨씬 좋아요. 사진으로 담기는건 정말 일부라 ㅎ 사람들 친절하고 물가 저렴합니다. 거리가 멀고 여행인프라가 좀 떨어지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죠. 복잡한 여행지 싫어하는 분들에겐 정말 강추하는 곳입니다. | 19.05.14 21:13 | | |
지로카스터 젊은 호재 사진에 아조씨 얼굴 나오는데 괜찮으십니까
19.05.14 16:13
(1688691)

14.138.***.***

쥬니피스
몬생긴 얼굴 자삭했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 | 19.05.14 21:11 | | |
(4263983)

58.124.***.***

ㅋㅋㅋ 국딩시절 학교 운동장에 있던 정글짐을 여기서 다시 보는것도 모자라 알바니아에서 사우스파크의 스텐을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19.05.14 21:20
(1688691)

14.138.***.***

李劤涉
어른들은 위에 못 올라가는거 같더군요 ㅎㅎㅎ | 19.05.15 12:50 | | |
동유럽은 위쳐의 동네답게 뭔가 낮설면서 익숙하네요~ 근데 물가가 진짜...... 체코나 폴란드 헝가리보다더 더 싸군요
19.05.22 11:35
(1688691)

14.138.***.***

민트초코민트초코
체코나 헝가리는 그렇게 싼 곳은 아니죠. 특히 헝가리는 용서가 안됨. 여행자들 노린 바가지 정말 노답임. 전동스쿠터 대여비 완전 매롱이고 최악의 kfc, 택시 미터조작 ㅎㅎㅎ | 19.05.24 18:09 | | |
민트초코민트초코
저도 위쳐 왕팬이라 동유럽가고싶습니다 ㅎㅎ | 19.05.24 22:21 | | |
저도 티라나 블로쿠쪽이랑 지로가스트라 있었는데 완전 상반된 곳이라 지로가스트라는 진짜 심심 그자체ㅠㅠ 성구경은 산책삼아 재밌게 했었네요
19.05.22 14:19
(1688691)

14.138.***.***

M가야르도
밤에는 할게 없죠 ㅎㅎㅎ 지로카스터르만 그런게 아니라 이건 유럽 전역의 그런 듯 ㅎㅎㅎ | 19.05.24 18:16 | | |
(4745809)

122.44.***.***

와 가슴에 한껏 담아둔 기억들이 되살아나 즐거워요! 발칸 두루두루 돌아다니면서 가장 불편했음에도 기억에 남는건 역시 알바니아였어요 풍경은 몬테네그로, 스릴은 오흐리드 방면의 그 험준한 산맥. 체바피에 맥주로 사랑스러운 물가를 한껏 즐긴게 새록새록하네요
19.05.22 23:35
(1688691)

14.138.***.***

룰류랄랴
체바피에 맥주 좋죠~ 알바니아는 뭐 시킬때 부담없어서 좋았지요 ㅎ | 19.05.24 18:17 | | |
알바니아.... 덕분에 눈여행잘했어요
19.05.24 15:56
(1688691)

14.138.***.***

루리웹-7076578574
감사합니다. ^^ | 19.05.24 18:17 | | |
(1475193)

121.162.***.***

추천 드립니다. 어디서 듣기로는 알바니아가 유럽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라고 하는데 이걸보니 생각이 또 달라지네요ㅎㅎ
19.05.24 16:05
(1688691)

14.138.***.***

걸크라잉
경제적으로 풍요한 나라는 아니지만, 사람들 친절하고 좋습니다. ㅜㅜ | 19.05.24 18:31 | | |
(1300567)

113.60.***.***

그래서.평생 함께 살 아름다운 신부는 찾으셨나요?^-^
19.05.24 16:33
(1688691)

14.138.***.***

인디안 밥
전 독신주의자입니다만... ^^; | 19.05.24 18:39 | | |
(957823)

119.197.***.***

손에 달과별 문신!!! 나는 네가 누군지 모르지만 찾아낼 것이다 굿 럭 실례지만 이 알바니아어 단어를 영어로 뭐라고 하오? 굿 럭
19.05.24 16:35
(1688691)

14.138.***.***

만화가득
굿럭은 굿럭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ㅎ 알바니아는 90프로가 무슬림인데, 머리에 히잡쓰는 여자들 정말 드문거 같고, 술들도 잘들 마시는거 같고 ㅎㅎㅎ 이런 세속주의는 맘에 듭니다. ㅎ | 19.05.24 18:50 | | |
평화로운 분위기가 좋네요. 물가가 싸다고 하니 더 끌립니다ㅋㅋㅋ
19.05.24 17:17
(1688691)

14.138.***.***

배터리가 부족합니다
물가는 훌륭한 편입니다. ㅎ | 19.05.24 18:39 | | |
이국적인 느낌 너무 좋네요. 가보고 싶다는...
19.05.24 17:50
(1688691)

14.138.***.***

호아파참☆HoAPaCharm
알바니아 좋은 곳이에요. ^^ | 19.05.24 18:39 | | |
(1688691)

14.138.***.***

netsjo
이동하는게 그렇게 편한 곳은 아닙니다만, 그정도 불편은 감수할 수 있는 곳이에요. 체코나 비엔나처럼 수많은 관광인파에 휩쓸려 다니는거 싫다면 추천드릴 만한 곳입니다. 의외로 볼거리 많고 사람들 친절하고 물가 싸고... ㅎ | 19.05.24 18:43 | | |
(11291)

183.102.***.***

https://www.google.com/search?q=%EB%A7%88%EB%8D%94%ED%85%8C%EB%A0%88%EC%82%AC&newwindow=1&rlz=1C1NHXL_koKR819KR819&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jXu9eQ87PiAhXGzbwKHWm0BEsQ_AUIDigB&biw=1920&bih=937 원래 마더테레사님 수녀복이 흰색에 파란색입니다.
19.05.24 18:56
(1688691)

14.138.***.***

B.e.e.N
그렇군요 ㅎ | 19.05.24 19:24 | | |
항상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또한 방숭이본이 아닌점이 참 좋습니다
19.05.24 20:08
안녕하세요 글 잘보았습니다! 마침 저도 장기간 해외여행을 생각 중 이라서 이렇게 덧글을 남깁니다 여행을 떠나셔서 옷은 그 나라 계절에 맞춰서 챙기시면 어느정도 챙겨 가시나요 아니면 가서 구매하실때가 더 많나요? 빨래는 숙소에서 아니면 따로 빨래방에서 해결하시나요 그리고 여행을 다니시면서 사용하시는 언어는 영어를 사용하시나 궁금합니다 전에 덧글 보니 영어를 많이 쓴다고 하시든데 여행을 하기 전에 따로 준비해야될까요 아니면 정말 기초적인 것만 알면 될까요 숙소는 호스텔을 메인으로 사용하시는데 혹시 도난의 위험이 있었는지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많이 없어진다고 했는데 어떠셨나 궁금합니다
19.05.24 21:05
(1688691)

14.138.***.***

돼지갈비먹고싶다
안녕하세요. ^^ 전 배낭을 아예 기내에 들고타기 때문에 부피와 무게를 타이트하게 관리합니다. 큰배낭은 8킬로 정도에 일반옷들.겨울옷.신발...등으로 구성하고 보조배낭은 2~3킬로 정도가 될 겁니다. 제 여행기간은 2018 7월 21일~ 2019 3월 22일까지였고 아시아권은 태국.스리랑카.몰디브.두바이를 다녔고, 나머지는 이른 가을부터 3월 중순까지 동유럽과 러시아를 다녔습니다. | 19.05.24 21:10 | | |
(1688691)

14.138.***.***

netsjo
그러니까 아주 더운 계절과 나라부터 엄청나게 춥진 않지만 영하 10도 중반까지는 경험했습니다. - 뭐 체감은 20도까지 ㅎ - 속옷.양말은 3~4개 정도에 티셔츠나 반바지는 잠옷겹용으로 3벌 정도씩 아주 가볍고 부피가 없는걸로 했고, 추울때는 몇개 겹쳐입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ㅎ 보관주머니에 넣으면 부피가 한손에 들어오는 블랙야크 다운재킷하고 바람막이와 비막이로 쓰는 아웃도어용 재킷... 대충 이렇게 부피와 무게 고려해서 여름.가을.겨울 다 다녔습니다. | 19.05.24 21:15 | | |
(1688691)

14.138.***.***

netsjo
가지고 간 양말이 다 헐어서 그리스에서 새로 아웃도어용으로 3개 한묶음 샀고, 스리랑카에선 가져간 반바지 버리고 새로 리복 짝퉁 반바지 구매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 사면 하나 버리는 방식을 고수했고요 ㅎㅎㅎ 재킷 두개를 제외한 옷가지들은 천으로 된 여행용 옷 수납주머니에 다 넣을 정도로만 구성했습니다. 빨래방은 여기저기 다 있는데, 그날그날 속옷들은 샤워하면서 빨던가 빨래주머니에 모와뒀고, 태국같이 킬로에 천원이면 ㅋ 당연 그냥 맡기고, 비싼 지역에선 호스텔에서 직접 했습니다. 동유럽도 빨래는 그닥 싼 것 같지는 않아서... 보통 3~5유로 정도 합니다. | 19.05.24 21:21 | | |
(1688691)

14.138.***.***

netsjo
보통 세탁.드라이까지 하는걸로 그렇고요, 러시아 이르쿠츠크에 있던 호스텔은 세탁기.건조기 무료라서 숙소에서 파는 1000원짜리 세제 사서했고요, 가지고 다니는 세제 있으면 그냥 공짜죠, 뭐 ㅎ 옷가지 어디를 가든 싸게 구할 수 있는 시장이나 아웃렛 있잖아요. 굳이 한국에서 다 들고 나가지 않더라도 현지에서 사면되겠죠 ㅎ 아~ 대부분 숙소에서 세탁서비스는 운영을 하든가, 아니면 근처에 세탁방 있으면 거기서 하고... 둘 다 안되면 본인이 직접하셔야죠 ㅎㅎㅎ 언어는 답 없습니다. 그냥 영어는 잘 하면 할 수록 좋겟지요. 현지어는 어느정도 인사정도만 배워서 써먹는거 아니면 한계가 있겠죠. 그리고 구글번역기라는 엄청 유용한 어플이 있잖아요? ㅎㅎㅎ 실시간 동시번역으로 현지어와 본인이 말하는 언어로 대화가 어느 정도는 가능하니까요. 현지어도 구글번역기 카메라로 인식시켜서 번역하고, 구글번역기로 어느 정도는 가벼운 회화는 가능하죠. | 19.05.24 21:31 | | |
(1688691)

14.138.***.***

netsjo
하여간 영어는 잘하면 잘할 수록 여행이 알차지긴 합니다. 이건 답없어요. 그냥 잘하면 좋습니다. 대부분 호스텔이 개인락커를 제공합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작은 배낭정도만 들어가는 것도 있고, 큰 캐리어도 들어갈 정도로 넉넉한 곳도 있는데, 이게 호스텔 고르는 조건 중 중요한 하나가 됩니다. 저도 가급적이면 라커제공하는 숙소에 머물렀고요. 숙소에서 키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고 여행자들이 가지고 다니는 열쇠로 잠궈야 되는 경우도 있는데, 본인 배낭 잠금장치로도 쓴다는 생각으로 적당한 열쇠 1~2개 정도 소지하는게 좋습니다. 아~ 키로 여는건 권하지 않고요, 다이얼 방식 권합니다. 일단 숙소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다 여권정보를 기입하기 때문에 라커에 넣어서 잠금장치까지 하면 왠간해선 괜찮아요. | 19.05.24 21:40 | | |
(1688691)

14.138.***.***

netsjo
숙박예약 어플 2~3개 정도 써서 교차검증하세요. ㅎㅎㅎ 전 이전부터 아고다를 많이 써서 아고다를 기본으로 호스텔닷컴이나 다른 사이트 한.두개 같이 써서 비교해서 숙박잡습니다. 후기들 읽어보는게 가장 정확하지만, 말도 안되는 헛소리 써놓는 사람들도 있어요 ㅎ 숙소 위치.가격.침구상태.락커유무.친절도.조식유무.주방 및 휴개실 상태... 본인에게 맞는 숙소 고르시면 됩니다. 정말 좋은 숙소 잡으면 움직이기 싫어질 정도로 좋은 곳들 있어요. ㅎㅎㅎ 너무 편하고 쉬기 좋고 그래서 나태해지게 만드는 나쁜 숙소들이죠 ㅎㅎㅎ | 19.05.24 21:51 | | |
netsjo
두서없는 댓글 쓰면서 왠지 부담이었나 생각했는데 댓글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19.05.25 15:26 | | |
(1688691)

14.138.***.***

돼지갈비먹고싶다
주말 잘 보내세요 ^^ | 19.05.25 19:03 | | |
(313864)

14.50.***.***

알바니아라는 나라가 굉장히 생소한데요, 사진만 봐도 꼭 다녀온것 같네요. 기회되면 직접가보고 싶네요 ㅋㅋ
19.05.24 21:40
(1688691)

14.138.***.***

뮤우뮤우
기회가 되시면 가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한국인들에게도 크로아티아나 몬테네그로는 요즘 핫한 편이죠. 거기서 조금만 내려오면 알바니아니까요 ㅎㅎㅎ 멀지않아 한국인들 좀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되요 ㅎ | 19.05.24 21:54 | | |
(1246590)

211.221.***.***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데요. 안전한가요?? 알바니아라는 나라 이미지가 미국영화에서 알바니아계 갱 마피아 이런 것만 들어서 이미지가 별로 였거든요..
19.05.24 23:08
(1688691)

14.138.***.***

Outfielder80
알바니아갱 얘긴 저도 ㅎㅎㅎ 일단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경보지역은 아닙니다. 아무리 안전한 나라라도 자신이 사고를 당하면 그건 안전한 나라가 아니겠죠... 현재 분쟁지역도 아니고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경보에서도 안전한 나라에 속하니 일단 개관적으론 안전한 지역이라고 봐야겠죠 ^^; | 19.05.24 23:15 | | |
(1688691)

14.138.***.***

Outfielder80
밖에 나가서 활동하는(?) 갱들이 악명이 높은가봐요. 영화 테이큰도 그렇고 ㅎㅎㅎ 알바니아 본토에선 그렇지 않은건지 전 아주 편하게 잘 다녔습니다. 느낌이 베트남 본토는 괜찮은데 베트남갱들도 해외에선 알아주잖아요? ㅎ 뭐 그런 느낌일까요? | 19.05.24 23:23 | | |
(1246590)

211.221.***.***

netsjo
일단 여행코스만 따라가면 별일은 없는 거군요. 사진 잘 봤습니다. | 19.05.24 23:27 | | |
(1688691)

14.138.***.***

Outfielder80
딱히 여행자들 위한 시스템이 있는거 같진 않고요, 그냥 현지인들 타는 버스타고 골목이고 뭐고 큰 경계심 없이 돌아다녔습니다. ^^ | 19.05.25 10:55 | | |
(1099678)

14.55.***.***

좋은 사진들 덕분에 여행다녀온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19.05.25 06:23
(1688691)

14.138.***.***

slayfish
잘 보셨다니 제가 감사합니다. ^^ | 19.05.25 10:51 | | |
영화나 이런 매체에서 알바니아 하면 위험한 나라라는 인식이 있는데 막상 가보면 시골에서나 볼법한 평화로움이 진짜 쩔죠
19.05.25 10:36
(1688691)

14.138.***.***

홍보하지마셈
도로 운전자들 빼고... 평화롭죠 ㅎㅎㅎ 차는 별로 없는 곳이지만, 교통법규같은거 잘 안지키는거 같더라고요. ㅎㅎㅎ 알바니아 보단 한국사람들 많이 가는 태국이나 필리핀이 더 위험한 듯 합니다. ㅎㅎㅎ | 19.05.25 10:56 | | |
(64758)

218.239.***.***

성룡의 폴리스 스토리 놀이하는곳인가요 저 피라미드.ㅋㅋ
19.05.25 11:49
(1688691)

14.138.***.***

blackalbum
아~ ㅎㅎㅎ 건물 경사 뛰는거 기억나네요 ㅎ | 19.05.26 20: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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