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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낭만 넘치는 광안리 수변공원? 낭만은 있지만 양심은 없는 쓰레기장이 현실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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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03


(44343)

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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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욕할게 못됨..누릴줄만 알지 책임이 없음..
17.08.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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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20대 젊은 사람들이던데... 현지인 반, 타지인 반정도 였어요. 그런데 이정도로 인식이 쓰레기인줄 몰랐습니다. 놓고간게 쓰레기가 아니라 놓고간 사람이 쓰레기네요.
17.08.07 13:01
(1581182)

1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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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를 참 길게도 쓰셨네요.
17.08.08 14:25
(4796783)

223.62.***.***

BEST
와 진짜 쓰레기 천지네요 청소하시는 분들 고생이 너무 많으시겠어요 저런거 보고나면 즐거운 휴가가 엉망될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 동해쪽 해수욕장 갔다가 새벽에 쓰레기 보고 트라우마 생길정도로 놀라서 그때 이후로는 안가고있습니다
17.08.07 12:58
(508050)

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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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시망이네요...쳐먹은건 치워야지 하다못해 종량제 봉투만 들고와서 안에 다넣고 한쪽에 두고 가던가 저런꼴보기싫어 여름엔 유명한 해변 아예 안가네요...
17.08.07 15:01
(4796783)

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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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쓰레기 천지네요 청소하시는 분들 고생이 너무 많으시겠어요 저런거 보고나면 즐거운 휴가가 엉망될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 동해쪽 해수욕장 갔다가 새벽에 쓰레기 보고 트라우마 생길정도로 놀라서 그때 이후로는 안가고있습니다
17.08.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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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시티
대부분 20대 젊은 사람들이던데... 현지인 반, 타지인 반정도 였어요. 그런데 이정도로 인식이 쓰레기인줄 몰랐습니다. 놓고간게 쓰레기가 아니라 놓고간 사람이 쓰레기네요. | 17.08.07 13:01 | | |
(101863)

112.218.***.***

☆★五德友☆★
부산시민 반, 관광객 반 전 국민의 현실... 그런데 피서철 지나서 좀 한가해지면 알아서들 쓰레기 들고가죠ㅋㅋㅋ(물론 그래도 버리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 17.08.07 14:22 | | |
(4710974)

106.243.***.***

☆★五德友☆★
다들 성인인데 철이 없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양심이 없는건지.. X미없는 색히들.. | 17.08.08 15:48 | | |
바보미니
다 없어요 | 17.12.14 09:31 | | |
일단 공공 장소나 공원에서는 술을 못먹게 해야지...
17.08.07 14:13
(44343)

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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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욕할게 못됨..누릴줄만 알지 책임이 없음..
17.08.07 14:34
(362665)

125.133.***.***

조개
정말 욕할게 하나도 없죠. 커피숍에도 가면 한글로 버리지마세요 부터 여기에 버리세요라고 다 적혀서 구역 구분해 두어도 그냥 다 올려놓고 모르쇠로 가버립니다. 그럼 그거 치우는 인력이 하나가 빠져 가야겠죠. 그럼 또 서비스 질 떨어진다고 뭐라고 그러고.. 저런 행동에 대한 결과로 오는 것도 책임하나 지지 않으려니 정말.. | 17.08.08 17:09 | | |
조개
현재 중국거주하는데 솔직히 시골은 모르겠습니다만 대도시(북경,상해,천진,심천,총칭 등)에서는 이런 모습을 구경하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저도 중국 오기전에는 왜 대륙시리즈 라며 뿅뿅쓰레기라며 웃고 떠들던 사진들이 대부분 1990년대사진들 입니다. 그런데 그걸 보면서 울나라에선 뿅뿅쓰레기 라며 웃고 떠들고 하죠.. 요즘엔 중국에서 사람 모이는 장소에 저런거 보기 힘듦니다... 우리가 비웃고 뿅뿅쓰레기라 욕하던 모습이 1990년대 사진 보고 였는데 울나라는 저런 뉴스가 2000년대 이후 거의 매년 터져나오는걸 보면 국민성이 점점 후진국형으로 되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네요.. | 17.08.09 11:32 | | |
(345769)

112.214.***.***

SolidSnake™
우리나라도 2000년도 초반까지는 저정도는 아니고 알아서 치우고 가는 분위기였는데 2000대 중반으로 갈수록 심해지더군요. | 17.08.09 13:52 | | |
저도 자주가지만 무조건 치우는데 진짜 양심도 없네요 인간쓰레기들
17.08.07 14:44
와.... ㅅㅂ.. 한 두 팀도 아니고 다 그냥 두고 가네...
17.08.07 14:53
(508050)

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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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시망이네요...쳐먹은건 치워야지 하다못해 종량제 봉투만 들고와서 안에 다넣고 한쪽에 두고 가던가 저런꼴보기싫어 여름엔 유명한 해변 아예 안가네요...
17.08.07 15:01
이런글을 오른쪽으로 보내서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해야됨
17.08.07 15:14
(141642)

61.40.***.***

와..진짜 쓰레기 같은 인간 많네요
17.08.07 15:24
아오 미개한것들 진짜;; 저인간들은 중국욕할게 못된다
17.08.07 15:32
일본도 저러던데
17.08.07 16:13
(4850565)

221.141.***.***

닌자에비츄
어디든 저런 사람들은 있기 마련이겠지... 근데 그렇다고 저 행동이 잘한건 아님 | 17.08.09 17:32 | | |
ㅋㅋㅋ저기서 쓰레기 치우는 봉사활동 모집해서 갔엇는데 진짜 심해요... 봉사하는것도 구청에서 봉사관리 서로서로 떠넘기다가 경찰서측에서 어찌 처리해주고 그랬었는데 ㅋㅋ 벌금 단속이라도 해야하는데 왜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ㅋㅋ 벌금 때리고 그 돈으로 청소부나 단속반 일자리라도 만들었으면 하는데 몇년이 지나도 변함없네요. 부산사람들만 죽어나지;
17.08.07 17:25
강원도 계곡에서 가족단위 행락객들이 놀다 떠난 자리도 별반 다르지 않던데요. 젊으나 늙으나 하는 짓이 똑같으니 국민성으로 봐야...
17.08.07 17:37
루리웹-14779041
국민이 미개하다 - 정몽주니어의 선견지명 무패신화는 계속 이어진다. | 17.08.08 14:47 | | |
(3505345)

116.46.***.***

사악한 수도악마
세월호 유가족이 청와대에 불만을 토로하는걸 보고 미개하다고 하는 정몽주니어보고 무패니 뭐니 하는걸 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네요. | 17.08.08 15:26 | | |
(198676)

222.119.***.***

얼마전 서울 지인 형님이 놀러왔는데 수변공원에서 회먹자고 하더군요 그런데 전화오더니 역겨운 냄새 너무 난다고 도저희 못먹겠다고.. 3년만에 왔는데 그땐 이렇게 냄새 안났는데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청사포가서 조개먹고 왔네요. 사진을 보니 이해갑니다.
17.08.07 18:25
(1176069)

211.35.***.***

For.Man
저도 갔을때 쓰레기 냄새 때문에 그냥 있기가 싫던데 | 17.08.09 10:19 | | |
(4822155)

218.146.***.***

For.Man
부산사람입니다. 부산사람들은 여름에 광안리나 해운대로 놀러가지 않는다는 말이 있죠. 그게 익숙해서 그런게 아니라 여름철에 수온도 오르면 저런 쓰레기나 괭생이 같은거 썩으면서 악취가 심해 자연스럽게 피하는 겁니다. 특히 테트라포드등 저런 인공 구조물 주변은 악취가 더 심하니 피하는게 좋습니다. | 17.08.10 11:20 | | |
(28976)

223.39.***.***

어리나 늙으나 개념없는건 구분없죠 참...
17.08.07 18:35
(4709658)

180.71.***.***

이건 저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저들을 저렇게 가르친 부모들 잘못이죠. 먹고 마시고 즐겁게 놀고 그냥 일어나는 모습을 어렸을때부터 보고 자랐으니 그들은 당연히 그렇게 해도 되는건줄 아는겁니다. 지자식 귀한줄만 알고 방치하다싶이 키워온 부모들 잘못이죠. 지금 저들을 누가 가르친단 말입니까...저렇게 살아온 사람들을.... 우리들 세대들은 사람다움을 가르칩시다.
17.08.07 18:37
initials
저들의 잘못 맞습니다 | 17.08.08 15:09 | | |
initials
옛날도 아니고 인터넷에만 들어가면 바로 나올정도로 뚝하면 안좋은걸로 나오는데 그걸 못봤을리도 없을뿐더러 설사 못봤다고 했더라도 초등학교 수업에서 조차 나오는 내용입니다 부모세대가 잘못해왔다고 해서 본인이 잘못된걸 인식하고 있음에도 안고치는건 본인 잘못이 맞습니다. | 17.08.08 18:01 | | |
initials
??? | 17.08.08 23:26 | | |
(3262226)

124.54.***.***

initials
초딩도 아니고 20대가 그걸 판단하지 못한다면 잘못하는거 맞죠. | 17.08.09 09:45 | | |
(1726363)

219.249.***.***

initials
잘나면 본인탓 못나면 조상탓....그런 마인드니 저렇게 책임감이 없지... | 17.08.09 13:40 | | |
initials
책임회피까지 완벽하군요 | 17.08.09 22: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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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버린 쓰레기는 치워야되는건 안 배워도 압니다. 숨쉬는거 안 배웠다고 숨 안 쉬나요? | 17.08.09 23:06 | | |
(20746)

114.206.***.***

initials
아무리 자기자식 귀하다곤해도 저렇게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나몰라라하는 쓰레기로 키우진 않습니다. | 17.08.10 01:57 | | |
(4190991)

173.239.***.***

initials
구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당연히 성인이 되면서 알게되는, 알아야 하는 기본 소양이죠. 성인인데 부모가 안가르쳐줬다고 똥,된장도 구분 못하나요? | 17.08.10 04:05 | | |
(1977088)

1.212.***.***

initials
조상님들 뒷목잡을 소리... | 17.08.10 10:34 | | |
initials
갑자기 부모얘기가 왜 나와 ㅡㅡ 그럼 어떻게 하면 저렇게 뿅뿅같이 할수 있다는거임? 그냥 방치를 해서? 아니면 쓰레기 버리라고 가르쳐서? 생각좀 하고 말해라 무슨 종특인가 아주 입만 열면 합리화에 변명이네 | 17.08.10 11:49 | | |
(698990)

223.39.***.***

일주일에 두세번 자정에서 2시사이에 저기뛰는데 진짜 최근 4년정도에 엄청심해졌어요...
17.08.07 18:48
권리를 누릴줄만 알고 의무를 지킬 줄 모르는 미개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다 잡아다 저들만의 배틀로얄을 하게 만들고 싶네요.
17.08.08 00:07
(2067020)

110.45.***.***

더러운 새끼들
17.08.08 13:57
현지인 입장으로 말씀드리자면 몇년전부터 미어터져서 낭만도 없습니다.
17.08.08 13:59
(861243)

112.221.***.***

여기서 맨날 천날 욕해도 매년 행사/휴가철 등등 이면 저런 쓰레기들 온세상에 쳐 넘침 그럴때마다 인터넷에선 어휴 국민성 ㅉㅉㅉ 왜저래 ㅉㅉㅉ 이러는데 바뀌는건 정작 하나도 없는거 보면 잘못된 일 부끄러운 일 이라고 다들 자각은 하지만 고쳐지지 않는걸 보면 우리나라 국민성은 발전이 없는거임.
17.08.08 13:59
과자는칸쵸
왜냐하면 쓰레기 버리는 애들은 인터넷에서 티를 안내기 때문... | 17.08.08 22:04 | | |
(5206)

122.30.***.***

과자는칸쵸
10년 전에도 15년전에도 이런글 올라왔고 이런 댓글 달렸음... | 17.08.09 21: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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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쓰레기 버리고 가는 사람이 있으면 쓰레기 버리고가는사람 욕하는 사람은 당연히 있겠지.. 이 게시글과는 좀 다른예지만 어떤사람이 피해자행세를하고 비난글을 올렸는데 그 글만보면 가해자였던사람이 해명글을 올리고 물증을 올린 글에서는 처음 비난글 올렸던 사람이 피해자가 아니고 가해자라는식으로 댓글이 주르륵.. 이런패턴 몇번 당해본 사람이라면 철저히 3자로써 말해야 되지않나..싶음 저 패턴과 이 게시글은 다름 그러나 댓글을 쓰는것에 있어서 1차원적인 반응보다 좀 더 한번 생각해보고 다는것이 좀 중요하지않나.. 이 글을 올린 사람의 입장도 되어보고, 저기 자리에서 달랑 일어나서 가버리는 사람이 되어보고.. 내 경험중에는 저런 경험과 비슷한경험은 있었나 없었나.. 그리고 저 정도의 쓰레기를 감당할 쓰레기통이 준비되어 있는가 술취한 사람에게 병을 들어라 부러진 나무젓가락이 든 쓰레기봉지를 들고 사람들 사이를 걸어라 글쎄... 단순히 내 생각이고 생각과 실제는 다르고 말이란게 얼마나 쉬운지 앎 나도 저런사진보면 어우 미개; ㅉㅉ 헬반도수준 이런식으로 댓글 씀 근데 오늘은 좀 길게 써봤음
17.08.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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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쓰레기통 한두개 추가설치 한다고 처리가 될만한 쓰레기양도 아닌것같고, 애초부터 캠핑장마냥 놀고 먹는걸 목적으로 만들어진 곳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 필요도 없다고 봄. 자기가 가져온 쓰레기는 분리수거 공간이 따로 없다면 자기가 도로 가지고 가는게 상식 아닌가... 그냥 구역 자체를 취식 금지 구역으로 만들고 어기면 벌금 때리는게 가장 합리적 | 17.08.08 14:23 | | |
(1581182)

1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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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를 참 길게도 쓰셨네요. | 17.08.08 14:25 | | |
(3596127)

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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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도 안할소리를 길게도 하셨네요. | 17.08.08 14: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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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님 집주소좀 놀러가서 집안꼴 엉망진창 만드는 사람이 되어보고싶네요 ^^ | 17.08.08 14:45 | | |
(4224064)

2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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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이 인간 말 하는걸 보면 왜 저런 현상이 벌어지는지 알 수 있지. 저 쓰레기를 왜 공공장소에 있는 쓰레기통에 버리냐? 돌았냐? 집에 가져가는게 상식이라는 생각 못해? | 17.08.08 15:47 | | |
(4035497)

22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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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적어도 저는 놀러가서 저렇게 쓰레기 버리고 온 적 없네요. 그리고 실제로도 쓰레기 치우고 오기 쉽습니다. 그냥 놀러간 사람들이 다 같이 치우면 5분도 안걸리거든요 ㅋㅋ 당신이야말로 안해보신거 같네요. 아무리 술이 취해도 종량제 봉투 두세개 챙겨가면 5분도 안되서 치우고 쓰레기는 가져가서 분리수거 하는데 10분도 안걸립니다. 당신이야말로 한번 더 생각해보고 글 다는게 좋다고 생각하네요. | 17.08.08 17: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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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그리고 저 정도의 쓰레기를 감당할 쓰레기통이 준비되어 있는가??????????? 아뇨. 갈때부터 본인 쓰레기는 본인이 가져갈 생각 하고 가야하는디유 | 17.08.08 17:07 | | |
(4860076)

1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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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원래 본인이 가져온 쓰레기는 본인이 챙겨온 쓰레기통투에 담아서 가지고 돌아가야함. 일반 상식이다. | 17.08.08 17:31 | | |
(70812)

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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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다음부터는 좀 길게 쓰지마 | 17.08.08 17:46 | | |
(961714)

1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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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악플을 감당할 마음은 준비되신듯 | 17.08.08 18:01 | | |
(4305813)

1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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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뭔 소리야? | 17.08.08 19: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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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그러세요? 이분 최소 살인사건 일어났을 때 살인자의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해보라고 하실 분이군요. 뭐 하나하나 까보면 사람을 죽이는 데에도 이유라는게 있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욕먹는건 피할 수가 없음. 공중도덕 안지켰는데 일단 욕은 쳐잡수셔야지. | 17.08.08 19: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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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아니면 저기서 쓰레기 버리고 간 것들 중 한 명이신지.... | 17.08.08 19:48 | | |
(4796210)

1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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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짧은데 글은 쓸데없이 기네 ㅉㅉ | 17.08.08 19:55 | | |
(270531)

11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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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생각이라는게 있으신거죠? 그러신거죠? | 17.08.08 20:49 | | |
(2244488)

12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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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혓바닥 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8.08 21: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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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3402878572
캠핑장 마냥 놀고 먹는걸 목적으로 만들어진곳이 아닌건 님댓글 읽고 알게됨 글쓰신분이 저기서 다 공수된다고 하는걸로봐선 유명한 술판인것같은데 취식금지구역으로 만들고 벌금때릴수 있음? 저기 가있는사람들이 하루 내는 돈이 저기 깔린 쓰레기만큼일것같은데 그돈으로 사는 사람들이 반대하지않음? | 17.08.08 22: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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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orororo
비추105명이면 뻘소리 맞는듯 | 17.08.08 22: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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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루리웹-0076888926 (4857628) 121.181.***.*** 음.... 쓰레기 버리고 가는 사람이 있으면 쓰레기 버리고가는사람 욕하는 사람은 당연히 있겠지.. 이 게시글과는 좀 다른예지만 어떤사람이 피해자행세를하고 비난글을 올렸는데 그 글만보면 가해자였던사람이 해명글을 올리고 물증을 올린 글에서는 처음 비난글 올렸던 사람이 피해자가 아니고 가해자라는식으로 댓글이 주르륵.. 이런패턴 몇번 당해본 사람이라면 철저히 3자로써 말해야 되지않나..싶음 저 패턴과 이 게시글은 다름 그러나 댓글을 쓰는것에 있어서 1차원적인 반응보다 좀 더 한번 생각해보고 다는것이 좀 중요하지않나.. 이 글을 올린 사람의 입장도 되어보고, 저기 자리에서 달랑 일어나서 가버리는 사람이 되어보고.. 내 경험중에는 저런 경험과 비슷한경험은 있었나 없었나.. 그리고 저 정도의 쓰레기를 감당할 쓰레기통이 준비되어 있는가 술취한 사람에게 병을 들어라 부러진 나무젓가락이 든 쓰레기봉지를 들고 사람들 사이를 걸어라 글쎄... 단순히 내 생각이고 생각과 실제는 다르고 말이란게 얼마나 쉬운지 앎 나도 저런사진보면 어우 미개; ㅉㅉ 헬반도수준 이런식으로 댓글 씀 근데 오늘은 좀 길게 써봤음 [죄수 번호가 괜히 죄수 번호아니지 일단 박제] | 17.08.08 23:04 | | |
(332168)

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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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076888926
찔리나 보네 혓바닥 조낸 기네 ㅋㅋㅋㅋ 왜 안치우고 갔냐? | 17.08.08 23: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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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헬리아
뭐가찔려 걍 생각이나 해보자는거임 저기 치우는 아저씨들도 새벽같이 일어나서 힘들게 치우시는데 잘보면 겁내큰 포대를 몇개나 미리 들고오신거임 저 상황은 준비되있는데 경찰이 벌금물리는건 왜 준비가 안되있음? 일반 상식이지만 범죄는 아니라서? 난 그 이유를 모르겠음 진짜로 개념이란게.. 공공장소에서 뭘 하면 안된다는게 진짜로 완벽하게 이루어지는장소가 어디있음? 욕먹어야 마땅함 내가 욕 안하고 뭐 버리고가는 사람 입장 되보라는 식 댓글써서 105개가 박혔는거 암; 근데 옆에서 존나 하면 안되는데 하면 편한 쓰레기 방치하고 가기를 몇몇 돗자리가 자리를 비우면서 연출됨 '야 일어나자' 'ㅇㅇ 정리점' '야 옆에봐 ㅋㅋ 다저렇게 두고가는데 뭔문제?' 'ㅇ...ㅇ..' (속으로 음 아닌거같은데...) 이게 저 방대한 쓰레기더미를 만드는 원인 아님? 아무도 저런 휩쓸리는 성격을 욕하진 않는것 같았음 걍 드러우니까 저기간사람들 욕먹어도되니까 욕하는사람밖에 없었음 그런색히들이 저기가서 집까지 쓰레기들고온다?ㅋㅋㅋㅋㄴㄴ;;;;; 저 사진이'야 정리하고 일어나자''ㅇㅇ'이렇게되서 들고간 돗자리도 포함된 사진아님? 치우는애들도 있음 있는데 저렇게 된거임 | 17.08.09 00: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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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지나가던 경찰청장
박제하셈 걍 욕할수있는 글에 욕하기만 하는거 보고 쓴거임 | 17.08.09 00: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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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난독인거야 아니면 말을 똥처럼 써놓은거야 ?? 내가 평소에 이해력이 부족한건 아닌데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 모르겠네 좀 정리해서 하고싶은 말을 제대로 해 봐 그냥 본인 생각이라고 막 싸지르지 말고 .. 그럴거면 혼자 싸이월드 다이어리에나 적던가 | 17.08.09 00: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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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어디가서 다른 사람한테 말걸면 상대방이 다 못알아듣고 불편해하지 않아요? | 17.08.09 00:43 | | |
(2804932)

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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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8.09 02: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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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아직 준비가 안됐다 | 17.08.09 04: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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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연습이 많이 필요해 보이네요. 뭔가 화두를 던져서 소통이나 토론을 하고자 하는 의중은 알겠는데 글이 많이 두서 없고 그래서 논리가 빈약해보이고 결과적으로 그래서 공감이나 이해가 잘 안되네요. | 17.08.09 07: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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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봐 저 사진에서 니가 앉았던 자리 어디냐 ㅋㅋㅋㅋ | 17.08.09 09: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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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가 부릅니다.. 개소리 | 17.08.09 10: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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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진짜 못 쓴다 ... | 17.08.09 11: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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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みなみ
진짜 국어교육이 중요하다는걸 느낍니다. | 17.08.09 11:49 | | |
(1348137)

18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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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 이상한 말을 주절주절 길게도 써놓으셨네요 읽으면 읽을 수록 이게 무슨 ㄱ소리지 싶을 정도로 ㅋㅋㅋㅋㅋㅋ | 17.08.09 11:58 | | |
(4710974)

10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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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러브포에버
어이가 없다. 그럼 쓰레기통 주변이 개판이어야지 앉은자리가 개판인게 말이되냐; | 17.08.09 12:40 | | |
(245038)

1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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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긴 개소리는 간만에 보네요 | 17.08.09 1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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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야... | 17.08.09 14:31 | | |
(3474040)

18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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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무슨 소린지 잘 못알아듣는게 아니어서 다행이다. | 17.08.09 14:38 | | |
(476053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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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이 아니셨는지 ㅋㅋㅋㅋ | 17.08.09 16:09 | | |
(710056)

11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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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번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8.09 16:13 | | |
(3239131)

106.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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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루리웹하면서 접힌댓글은 또 처음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수준 | 17.08.09 20: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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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ㅉㅉㅉ | 17.08.09 22:28 | | |
(13826)

12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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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정리도 안 되는 사람이 길게만 써놔서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네요. | 17.08.10 00: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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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존나 패주고 싶네요 | 17.08.10 02: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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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쓴 사람이 하는 말이 예시를 던진 이유가 ''이런 글에 대해서 일차적인 반응을 보이지 말고 저 사람들이 저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생각해보자. 저 사람들은 욕을 먹을 행동을 했지만, 사진만을 보고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을지는 모른다." 라는 취지에서 저런 예시를 들었다고 생각함. 물론 제도적인 문제도 있다고 생각함. 쓰레기 제대로 버릴 수 있도록 만들수도 쓰레기 투기에 대한 벌금형을 강화해서 막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 이전에 시민의식이 부족한거고 양심의 문제임. 나흘동안 저기서 나온 쓰레기양이 23톤이고, 6명의 미화원분들이 6시간을 치워야 하루분량을 치울 수 있다고 하는데 휩쓸리고 말고를 떠나서 그냥 인간적으로 양심이 부족한 거.. 내가 경험해보지 않았으니까 섣부르게 말할 수 없다는 취지는 알겠는데 그렇다고 잘못된 행동이 아닌건 아니고 그 외에 이야기할 건 없음. 글쓴이가 알고보니 쓰레기를 버리고 가라고 했다. 같은 사실이 나오기 전에는 조심하자고 하는거겠지만 말한대로 상황이 너무 다름. | 17.08.10 13:14 | | |
(9667)

121.177.***.***

지가 놀고 먹고해서 나온 쓰레기도 치우기 싫은데 다른 사람이 남들 처먹고 안치운거 치우려면 얼마나 싫을지 생각도 안하는 버러지들이죠. 배려심과 양심은 나이먹으면서 젊은과 같이 두고 온 듯한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고 느낍니다. 저런 종자들 싸악 사라져서 공공시민의식의 평균이 더 올라가기 전까지는 선진국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7.08.08 14:20
어지럽히는 놈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라는 어머니의 잔소리도 안듣고 얼마나곱게 자라면 저따위로 행동하지.. 아 들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 보내나..
17.08.08 14:30
미개하다 미개해~
17.08.08 14:36
cctv 설치하고 벌금물게하면 안되나 처벌없으면 누구나 다버리지
17.08.08 14:37
(1581055)

210.204.***.***

요즘 애들인성수준이라 봐도 되겠죠? 저번에 길가다가 삼각김밥 껍데기 버리면서 걸어가며 쳐먹는 여고딩을 본이후로 애들 인성에대해서 좋게 볼수없네요
17.08.08 14:38
Scale97
어른들은 단체여행가거나 등산가면 매너있고 깨끗이 치우는 줄 아시나본데... | 17.08.08 15:11 | | |
(1581055)

210.204.***.***

뉴리웹-8171251488
제가 시야가 좁은건지 아직 애들보단 어른들이 그런것은 많이 못봤습니다. 딱 저것만 본것도 아니고 버스 정류장에서 음료 플라스틱 두고 가는 애들, 아이스크림 껍데기 버리고 먹는애들 뭐 수도없이 봐와서요. | 17.08.08 15:24 | | |
Scale97
그냥 나쁜놈들은 나빠요. 어른은 어른인데 그딴식으로 행동하고 애들은 어려서 못배우고 그딴식으로 행동함 | 17.08.08 21:38 | | |
(1581055)

183.100.***.***

루리웹-0059193633
말이 맞네요~ 그냥 쓰레기는 커서 쓰레기가 되는거죠. 사람들이 말을 안해줘도 본인 스스로 쓰레기인지 알고 쓰레기 짓거릴 고쳤으면 좋겠네요 | 17.08.08 22:38 | | |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안치우면 안옵니다 절대 안옵니다 관리가 안되니 내가 낸 세금이 얼마니 개소리 하며 안옵니다 부산 토박이라서 더욱 안타깝고 부끄럽네요...
17.08.08 14:53
전설속의그남
뭐가 부끄럽나요 저기 저기 저 쓰레기 버린 인간들 외지인들이 더많고 더 얄밉지 개 쉐이 덜 | 17.08.08 15: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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