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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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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8


(10822)

1.237.***.***

BEST
본인을 압박하면서 가장 부담스러운 주변에 대한 압박을 주는 비열한 방법을 썼죠. 그래서 쥐는 이거 하나 만 봐도 탈탈 털어야 합니다.
17.05.22 18:31
BEST
푸른바다님 말씀이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성품이 곧고 강직한 사람은 자신에게 집중되는 고통에 대해서는 우습게 이겨냄니다만 그 사람의 주변 지인이나 은사 가족들의 고통에는 터무니없을 정도로 쉽게 무너지는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곧고 강직한 바른 성품이 만들어기기 까지 그 주변인들의 영향력이 지대했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건 자신의 몸이 고통스러운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최악의 고통이랄수 있습니다. 바꿔 말해서 이명박이 얼마나 잔인한짓을 한것인지 반증하는것이죠.
17.05.23 16:09
(1391540)

39.117.***.***

BEST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x충들 보고 하고 싶은 얘긴 많은데 묘역 사진 앞에서 이 댓글만 달겠습니다.
17.05.23 21:07
BEST
언젠가 꼭 가봐야지
17.05.22 17:23
BEST
형이 받았다는 이야기 하시는 분 은근슬쩍 가짜뉴스만드시네요..99% 거짓말에.....뒤에 소설 썼다는 진실을 붙여서...언론이 아니라 국정원이 소설 쓴거죠. 받은 사실 자체가 없습니다. 명확하게 또 명확하게...그 때 박연차 진술말고 0.1%라도 증거가 있었으면 검새가 그렇게 언론플레이로 끌고 갔을까요? 바로 구속 했겠죠.
17.05.23 21:20
(736802)

118.32.***.***

ㅊㅊ.... ㅜㅜ
17.05.22 16:09
(156671)

218.235.***.***

참 안타까운게 왜 ■■하셨을까임. 더이상 진실은 안 밝혀지고 있고. 웃긴게 새민련도 별 생각이 없었던 듯.
17.05.22 16:30
(10822)

1.237.***.***

BEST
큐브용
본인을 압박하면서 가장 부담스러운 주변에 대한 압박을 주는 비열한 방법을 썼죠. 그래서 쥐는 이거 하나 만 봐도 탈탈 털어야 합니다. | 17.05.22 18:31 | | |
BEST
큐브용
푸른바다님 말씀이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성품이 곧고 강직한 사람은 자신에게 집중되는 고통에 대해서는 우습게 이겨냄니다만 그 사람의 주변 지인이나 은사 가족들의 고통에는 터무니없을 정도로 쉽게 무너지는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곧고 강직한 바른 성품이 만들어기기 까지 그 주변인들의 영향력이 지대했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건 자신의 몸이 고통스러운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최악의 고통이랄수 있습니다. 바꿔 말해서 이명박이 얼마나 잔인한짓을 한것인지 반증하는것이죠. | 17.05.23 16:09 | | |
(1244220)

210.123.***.***

푸른바다
닭 다음 차례가 쥐 차례일겁니다. 이미 재조사 들어 갔으니깐요. | 17.05.24 00:58 | | |
(498156)

211.50.***.***

큐브용
자주 다니던 미용실까지 검찰이 압박했다는데 ... | 17.05.24 09:54 | | |
(1939133)

218.24.***.***

벌레맛 호두과자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강금원 회장 구속이라고 봅니다. 뇌종양인데 구속했다죠? 보석은 불가능해보였고...... 노통 서거후 이분 보석이 됨... 그러나 제때 치료 못받아 나중이지만 결국 돌아가심..... | 17.05.24 10:33 | | |
(4888)

116.32.***.***

sxsx
솔직히 당시에 정치에 별로 관심없어서 잘 몰랐음. 강금원 찾아봤는데....와....내주변 사람 이렇게 만들면 진짜 멘탈 유지하기 힘들듯 http://blog.daum.net/pys8027/80 | 17.05.24 11:17 | | |
(4217790)

39.113.***.***

큐브용
당시 상황은 뭐... 보수 언론도 죽일듯 까고... 진보 언론도 죽일듯 까고... 우익도 미친듯이 까고... 좌익도 미친듯이 까고... 걍 노 전대통령님이니까 까고... 개나소나 다 까고... 그렇게 국민을 위해 일했는데 국민들 대부분이 욕하니 정신적 충격이 컸겠어요. 솔직히 지금에 와서도 당시에 상황을 지켜보던 이들중 몇명이나 떳떳하게 고개 들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 17.05.24 19:47 | | |
큐브용
이제는 무의미한 물음일 뿐입니다. 수사 당사자의 죽음으로인해 조사할 주체가 사라지면서 수사가 흐지부지 종결되어버렸고 검찰에서도 그냥 묻어버리고 만거죠. 그러니 타살이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분명한건 노무현 주변인들이 대통령의 위명으로 해서는 안될짓을 해버렷고 노무현 대통령은 그 상황을 견딜수 없었던것 같습니다. | 17.05.24 23:13 | | |
(2869711)

175.223.***.***

자유주의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
17.05.22 17:02
(1959912)

59.6.***.***

롤링커터
자유가 아니라 민주주의죠 | 17.05.24 08:11 | | |
BEST
언젠가 꼭 가봐야지
17.05.22 17:23
(1318929)

211.36.***.***

2년전에갓을땐사람별로없더군요 나와서 이야기하실때가고싶었는데 ㅠㅠ
17.05.22 17:27
(1166467)

61.105.***.***

저도 오늘 갔다왔네요. 집이 진영이라.
17.05.22 19:09
(467450)

121.88.***.***

노무현 대통령 사건 6개월 뒤에 간 뒤로는 아직 못 가보고 있네요. 올해에는 꼭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17.05.22 19:28
(326716)

119.194.***.***

예전에 저도 다녀오면서 지인들 주려고 살펴보다가 봉하빵이 있길래 사들고 올라갔는데 다들 맛있다며 좋아하던 기억이 나네요.
17.05.22 20:03
(18035)

125.179.***.***

강추
17.05.22 22:01
(2869711)

220.125.***.***

나중에 이곳에서 문재인 정권이 쥐박이랑 ㄹ혜 참수형 집행할듯
17.05.22 22:11
진짜 자.살을 뿅뿅으로 바꾸는건 별로인 것 같아요... 왠만하면 진지하거나 무거운 주제일 경우 언급되는 단어인데 필터링되는거 깜빡하고 썼다가 글 분위기 완전 망쳐버리고... 차라리 기호로 필터링 하지...
17.05.23 17:5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irbine
캬 질문의 수준이 | 17.05.23 20:12 | | |
(1309425)

49.16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irbine
그러게 좀 자극적이긴 하지만 저런돌이 저기 왜 있는건가요? 부엉이 바위 잔해 같기도 한데 굳이 저걸저기에 둘리(?)는 없고 | 17.05.23 22:10 | | |
(490396)

39.1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irbine
유언 마지막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서 아주 작은 비석하나만 남겨라.' | 17.05.23 23:06 | | |
(497019)

125.137.***.***

작년 새해첫날 다녀왔을때 명왕님 오신거 뵙고 왔었는데, 올해는 대통령이 되어서 오셨군요. 세월호 아이들과 하늘위에서 기쁘게 웃고 계실거 같아요. 보고싶습니다. 슬퍼서 울고,기뻐서 울고, 함께할 수 없음에 안타까워 울고. 기쁜날이면서 슬픈날이네요.
17.05.23 18:09
아직 못가뵙는데요...꼭 가겠습니다.
17.05.23 18:19
dix
(112804)

182.211.***.***

저 봉하 보리빵 선물로 받았는데 방부제 안써서인지 유통기한이 정말 짧습니다. 하루 한두개씩 먹어야지 했다가 절반쯤 상해서 버린...
17.05.23 19:05
저도 꽃 한송이 드리고 왔습니다.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17.05.23 19:31
고인 추모분위기에서 괜히 똥물 끼엊는 일X에게 휘말려 분위기만 흐려놓은 듯해서 댓글 삭제합니다.....
17.05.23 20:25
(3844521)

118.34.***.***

저는 처음 알아서 물어보는건데 진짜 그 가족분들이 뇌물 받긴 받은거에요?
17.05.23 20:58
9149
박연차회장의 진술이외에는 아무런 구체적 증거가 없습니다. 시계, 논두렁, "노무현대통령이 조사받으면서 진술했다" 등등 당시 1면을 장식했던 내용들은 언론과 국정원, 검찰이 만들어낸 작품이죠. 혐의와 증거가 있는 것처럼 언론플레이만 줄기차게, 지속적으로 해대고 대통령 서거 즉시 석연찮은 이유와 함께 수사종결을 해버렸죠. | 17.05.24 00:05 | | |
(3844521)

118.34.***.***

샤라포바러브
아 그럼 구체적 증거는 없는거네요? | 17.05.24 01:59 | | |
(3608863)

12.170.***.***

9149
박연차 회장의 진술 외에는 아무 증거도 없습니다. 검찰에서는 조사 후 혐의가 입증되면 기소한다고 언론에 발표합니다. 그런데 무려 28일 동안 기소 한다.. 기소 한다..피를 말리면서 '빨대'기자들을 통해서 계속 논두렁, 시계, 등등 허위사실만 유포 했습니다. 그것을 보수언론 뿐만 아니라 소위 진보언론도 함께 생산하고 유포하고 조롱하고 했었습니다. 나중에야 중수부장이던가? 그 분의 인터뷰로는 안기부에서 조작해서 흘린 것이고 본인들은 반대했었다. 라고 하더군요. 노무현대통령의 서거란 저에게 소년시절 원피스나 드레곤 볼, 슬램덩크 같은 만화의 주인공의 삶에 대한 태도, 의리, 사랑등 그런 꿈이 노무현을 통해 현실화 되었고 이제 곧 그런 세상이 올것만 갔았는데.. 노통의 죽음과 함께 내안의 소년때 꾸던 꿈마져 함께 죽은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당시 청소년이셨다면 이제 20대가 되었을텐데 30대였던 세대의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40~50대 노무현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이런 분한 마음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고 이번 문대통령을 지키고 싶다는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 17.05.24 07:48 | | |
9149
가족만 받았겠어요? 노통본인도 받았지 | 17.05.24 13:12 | | |
(71706)

222.97.***.***

야기부조타
근거는? 네 뇌내망상? | 17.05.24 16:09 | | |
야기부조타
이때다 싶어서 세컨닉 후다닥 만드는 니 모습이 역겹기만 하구나 | 17.05.24 16:21 | | |
(3258726)

121.181.***.***

향운
박연차의 진술은 안 믿으면서 중수부장 말은 믿는다는건 모순이지요. 당시 노무현 전대통령을 좋아했단 사람들도 있으나 반대로 싫어했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 때 당시 직딩이었는데 사람사는 냄새는 전혀 기억에 없고 부동산 폭등해서 집값 걱정하던 기억하기 싫은 기억만 남았습니다. 사람들이 다 같은순 없는 법이죠. | 17.05.24 16:41 | | |
(115999)

210.181.***.***

야기부조타
어서와라 일성 패잔병들아. | 17.05.24 20:36 | | |
크로모아
부인이 받으셨네요.. 그것도 두개나.. https://www.youtube.com/watch?v=2im7u34-pjQ | 17.05.25 00:20 | | |
(71706)

222.97.***.***

영떡영라이프
ㅋㅋㅋ 밑에 기사나 읽어보세요. | 17.05.25 00:34 | | |
크로모아
NYT기사인데.. 영어 좀 읽으세요? admit 뜻은 아시죠? ㅎㅎㅎ http://query.nytimes.com/gst/fullpage.html?res=9C07E1D91338F93BA35757C0A96F9C8B63 | 17.05.25 00:39 | | |
(71706)

222.97.***.***

영떡영라이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993703 영어 타령하시기 전에 한글부터 깨우치시길 바랍니다. ㅎㅎ | 17.05.25 00:48 | | |
크로모아
전 한국어/영어 둘다 가능합니다만.. ㅎㅎㅎ 뭐 님께선 영어엔 까막눈이시라도 세상은 넓게 볼줄아는 눈을 갖길 바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 17.05.25 00:53 | | |
크로모아
아.. 소리는 들리시죠? 이건 영어아니에요 한국말임.. ㅎㅎ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2im7u34-pjQ | 17.05.25 00:54 | | |
(71706)

222.97.***.***

영떡영라이프
기사 한두개로 도배질이나 하시면서 세상을 넓게 보다고 하시다니... 한글 실력은 어떤지 몰라도 코미디는 잘 하시는 군요. ㅋㅋㅋ | 17.05.25 00:55 | | |
크로모아
네이버 구글에 검색만 해도 쫙나오는데 한두개는 무슨.. ㅎㅎㅎ 소리도 안들리시고 검색해볼 손가락힘도 없으신가보네요.. 짠하다.. ㅎㅎㅎㅎㅎㅎ | 17.05.25 00:59 | | |
(71706)

222.97.***.***

9149
그 쫙 나오는 기사중에서 골라오는게 고작 저건가요? ㅋㅋㅋ 손가락질 확실히 잘하시네요. | 17.05.25 01:04 | | |
크로모아
크로모아님이 제 자식이라도 되나요? 제가 일일히 다 떠먹여줘야 하는건가요? ㅎㅎㅎㅎㅎㅎㅎ 그거 얼마나 힘들다고.. 어린애처럼 입만 떡벌리고 있으니.. 쯧쯧 | 17.05.25 01:28 | | |
(71706)

222.97.***.***

영떡영라이프
제가 언제 님한테 떠먹여 달라고 했나요? 오지랖을 부리신 건 님인데... | 17.05.25 01:35 | | |
(1327311)

1.231.***.***

914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노무현의 가족이 돈을 받은건 사실이죠. | 17.05.25 01:41 | | |
크로모아
아.. 그럼 손가락있음 직접 검색을 해보시든가.. ㅎㅎ | 17.05.25 01:50 | | |
(1327311)

1.231.***.***

마스터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사진에는 없지만 노무현의 딸은 환치기로 인해 2013년에 집행유예 선고도 받았습니다. 권양숙 여사가 100만달러를 불법송금했었죠. 당시 권양숙 여사는 이 돈은 '지인들이 준 돈을 모은 것'이라고 진술했었고 검찰측에선 100만달러가 전부 현금이여서 누구로부터 받았는지는 명확히 확인하지 못했죠. 결국 이 수상한 100만달러의 출처는 '명확히' 밝혀지지 못하고 묻혔습니다. '100만달러 불법송금' 故 노무현 대통령 딸 노정연씨 집행유예 http://news1.kr/articles/981657 ------------------------------------------------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동식 판사는 23일 외국환거래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연씨에 대해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앞서 정연씨는 지난해 12월 열린 첫 공판에서 불법 송금사실과 어머니인 권양숙 여사로부터 돈을 전달 받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 17.05.25 02:16 | | |
(498156)

211.50.***.***

영떡영라이프
님이 가져온 NYT 기사는 2009년 당시 한국언론에서 계속적으로 스캔들기사 내던걸 그대로 쓴 기사입니다 마치 뉴욕타임즈 기자가 직접 캐내서 기사 낸것처럼 오바하지 마요 ㅎ 그리고 님 일.베.충 개.새.끼 해봐요 ㅋㅋ | 17.05.25 10:12 | | |
에볼
캡쳐했습니다. 일베도 아니고 일베 가입한적도 없는데 일베로 몰아가시면 법적인 처분을 받을수 있음을 강력히 알려드립니다. | 17.05.25 23:27 | | |
마스터
사실이 아니죠. 저건 연합뉴스가 검찰쪽에서 주장 하는 걸 그렸을 뿐~~~~검찰주장은 그냥 주장 일뿐이죠. 결 토 밝혀 지지도 ㅇ낳았고 밝혀 질 수도 없었던..결론적으로 증거가 없었죠. 그래서 언론플레이로 몰고간거고. | 17.05.28 23:10 | | |
(1391540)

39.117.***.***

BEST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x충들 보고 하고 싶은 얘긴 많은데 묘역 사진 앞에서 이 댓글만 달겠습니다.
17.05.23 21:07
시계이야기는 나온 적이 없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자 국정원이 만든 작품이라고 그 때 조사했던 검새가 그랬죠
17.05.23 21:17
(290844)

175.117.***.***

루리웹-531791401
ㆍ박연차 게이트 당시 대검 중수부장 ㆍ“명품시계 논두렁에 버렸다는 보도, 국정원 주도로 이뤄져” ㆍ“노 전 대통령, 그런 발언 안 해… 말을 만들어 언론플레이” 당시 수사지휘한 이인규부장검사의 변명입니다. 그때 언론플레이한게 국정원장 원세훈짓거리라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250600075#csidxfb7415ba76b9bfea17119346092ffe0 | 17.05.24 12:57 | | |
(1327311)

1.231.***.***

루리웹-531791401
시계 받은거 자체는 맞습니다. 논두렁에 버렸다는 '언론보도'가 거짓이고요. | 17.05.25 01:54 | | |
BEST
형이 받았다는 이야기 하시는 분 은근슬쩍 가짜뉴스만드시네요..99% 거짓말에.....뒤에 소설 썼다는 진실을 붙여서...언론이 아니라 국정원이 소설 쓴거죠. 받은 사실 자체가 없습니다. 명확하게 또 명확하게...그 때 박연차 진술말고 0.1%라도 증거가 있었으면 검새가 그렇게 언론플레이로 끌고 갔을까요? 바로 구속 했겠죠.
17.05.23 21:20
다시한번..... 시계 이야기 자체가 국정원 작품입니다.
17.05.23 21:21
(1508466)

39.119.***.***

이제 명박이 큰일 났네 광우뻥 타령해줄 알파팀도 없고
17.05.23 22:31
(4832373)

122.42.***.***

올해안에는 꼭 한번 찾아가보겠습니다.
17.05.23 22:37
오죽했으면 그떄당시 뭐만하면 반대했던 한나라당놈들 지금의 자유한국당이 노무현 수사를 왜그따구로 하냐면서 검찰을 비판했었지요....
17.05.23 23:25
당시 정권에서 강압적인 수사 했던게 제일 컸죠.. 근데 당시 민주당 인사들도 노무현대통령이 궁지에 몰리니까 쉴드 쳐주기는 커녕 오히려 자기계열사람인데 뇌물먹은 대통령이라고 수치스럽다며 까대기 바빴던게 생각나네요. 정작 대통령님 ■■로 생 마감하시니 태도 싹 바꿔서 우리 불쌍한 대통령님 죽으셨다고 애도하는 분위기로 갈아타는거 보고는 진짜 사람이 이중적이라는걸 느꼈었는데
17.05.24 00:19
(1248526)

121.141.***.***

벌레들 몇몇 보이네. 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곧 찾아뵈야할것같네요.
17.05.24 00:32
(960)

115.136.***.***

쥐새끼는 필히 잡아 3족을 멸해야 한다
17.05.24 00:37
3일만에 사건이 일단락 되면서..유서도 찝찝하고 쥐박이가 지금도 잘 돌아당기는거 보면.. 내 마음도 찝찝하고.. 잘 다녀오셨습니다.
17.05.24 00:47
본산 공업단지에서 일하는 직장인 입니다. 오늘 관광버스부터 해서 엄청많이 오가더군요. 폴리스버스도 여러대 지나가구요.......
17.05.24 04:25
박연차는 검찰 조사에서 노무현이 직접 전화를 걸어 자녀들의 집 장만을 위한 100만달러를 요구했다고 일관되게 진술하였고, 비서관을 통해 요청을 받고 차명계좌에서 노무현의 아들 노건호와 조카사위 연철호가 동업하는 기업에 500만달러를 송금한 사실도 밝혀졌다. 출처 - 나무위키... 이건 뭐죠? 나무위키가 거짓정보를 올릴리도 없고...
17.05.24 04:38
레드벨벳 아이린
역대 대통령 어느 누구에게나 공과 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대통령이 잘한 부분도 있지만.. 박연차 게이트를 통한 노대통령을 포함 그의 가족/친지의 대대적인 뇌물수수혐의는 이미 공식적으로 알려진 사실입니다. 권양숙 여사로 부터 1억짜리 시계도 받았다고 진술도 받았고요.. 검찰조사로 부터 고통받는 가족들과 친지의 고통을 덜기 위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린게 가장 근접한 ■■ 사유인듯합니다. | 17.05.24 06:41 | | |
레드벨벳 아이린
나무위키에 거짓 정보 엄청나게 올라옵니다. | 17.05.24 08:59 | | |
(498156)

211.50.***.***

영떡영라이프
권양숙 여사가 억대 시계 받았다는거 님 뇌피셜인가요? | 17.05.24 10:03 | | |
에볼
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AC%B4%ED%98%84 마지막절 읽어보세요... | 17.05.24 10:11 | | |
(498156)

211.50.***.***

레드벨벳 아이린
말귀 못알아 들으시네 위키 잘못된 정보 엄청나게 많다고요 | 17.05.24 10:15 | | |
(1939133)

218.24.***.***

레드벨벳 아이린
위키 자체가 여러사람이 고치는것임.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진실에 수렴하지만... 세력싸움으로 가면 누가 난리치느냐가 남게됨.. | 17.05.24 10:29 | | |
(498156)

211.50.***.***

레드벨벳 아이린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1255638? 이거 문재인대통령이 예전에 쓴 책에서 나온 내용인데 당시 노대통령 변호사로 검찰에 출석해서 조사받을 때 내용이죠 이 부분에 거짓이 있었다면 문재인 대통령 출마시에 당연히 문제가 됐었을테고 아무런 문제 없죠? 여기보면 검찰이 아무런 증거도 가지지 않았다고 분명히 적혀있습니다. 심지어 통화기록도 가지지 않았다고 돼있고요 통화기록은 그냥 통신사에 기록조회만 하면 나오는건데 이게 없다는건 아예 통화한 사실이 없다는게 되죠 검찰이 주장한 내용이 아주 개소리라는 반증입니다. 이해돼요? | 17.05.24 10:57 | | |
(127396)

121.138.***.***

레드벨벳 아이린
하... 1차 공판에서 혐의 없음이 나왔고, 2차 공판으로 가면서 검찰이 혐의 입증도 못하면서 계속 언론에 브리핑 하는식으로 개짓했던걸 지금도 기억함. 1억 시계는 조선일보에서 허위기사 썼던것이 마치 진실처럼 퍼진 대표적인 케이스고. 모든 대통령에게 공과 과가 있다는것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최소한 이딴 주작질로 물타기 하는건 의도가 너무 노골적인거 아닌가? | 17.05.24 12:11 | | |
레드벨벳 아이린
나무위키 반달한거 수정하면 차단당할수도 있어요ㅋㅋ 제가 당해봤음 | 17.05.24 14:17 | | |
(1611044)

210.179.***.***

레드벨벳 아이린
나무위키건 위키피디아건, 거짓정보는 올라갈 수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대학생들한테 교수들이 위키백과 출처 쓰지 말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 17.05.24 15:57 | | |
에볼
네 참고로 2개나 받았답니다. 그리고 논두렁에 버렸다고하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2im7u34-pjQ | 17.05.25 00:08 | | |
에볼
꼭 위키 말고 구글 네이버 등등 검색해보세요.. 많이 나와요. 왜 보고 싶은것만 보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ㅎㅎ | 17.05.25 00:11 | | |
에볼
당시 뉴욕타임지에도 실렸네요.. admit 뜻 아시죠? http://query.nytimes.com/gst/fullpage.html?res=9C07E1D91338F93BA35757C0A96F9C8B63 ...더이상 설명은 시간 낭비 같군요. | 17.05.25 00:27 | | |
(1327311)

1.231.***.***

오이피클
1. 노무현은 박연차 게이트로 법원에서 재판을 받은적이 없기 때문에 '공판'이 있을수가 없음. 2.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것이 거짓이지. 시계자체를 받은건 사실임. 이 점은 그당시 문재인 , 김경수도 인정한 사실임 "권여사, 억대 시계인줄 모르고 받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682495 盧 "명품 시계는 버렸다"…盧 딸 "계약서 찢었다" http://www.nocutnews.co.kr/news/585801#csidx82c7e47dfc49ac7be5da294cd586a23 ---------------------------------------------------------- 노무현 전 대통령은 "박연차 태광실업 전 회장으로부터 받은 명품시계 두 개를 부인 권양숙 여사가 내다버렸다"고 검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노 전 대통령측 문재인 변호사는 "노 전 대통령이 지난달 검찰 소환조사 당시 ''시계를 내다버렸다고 권 여사로부터 들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변호사는 "내다버렸다는 말은 경상도 말로 없애 버렸다는 뜻"이라며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없앴는 지는 권 여사가 검찰에 소환되면 얘기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 17.05.25 01:53 | | |
벌레새끼들 비추주고 튄거 바라
17.05.24 07:36
(1857308)

115.40.***.***

사실 노짱이 비정규직법 만들어서 지금 청년들이 피해를 많이 보고 있지요
17.05.24 08:39
(32078)

59.1.***.***

늙은왕자
노무현이 다 잘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노무현 후 9년이라는 세월동안 분명히 정권이 잡은 그들이 그랬죠. "경제는 우리가 살린다" 하지만 결과는 어떤가요? 결국 노무현 책임도 분명있지만, 그후 9년동안의 책임도 있다는 걸 알아야죠. | 17.05.24 09:18 | | |
(498156)

211.50.***.***

늙은왕자
이런사람들은 그냥 안좋은 부분만 계속 들먹이죠 좋은점은 보려고도 안해요 ㅎ | 17.05.24 10:08 | | |
(1939133)

218.24.***.***

늙은왕자
법만든건 대통령이 아니고 국회의원임... 그리고 그때 찬성한 인간들 어디갔는지 추적해보길... 일단 자유한국당,바른정당원들이 기습날치기 했음을 알아야한다. | 17.05.24 10:30 | | |
(127396)

121.138.***.***

늙은왕자
하... 이런거까지 설명해 줘야되나... 참여정부때 비정규직법이 만들어 진건 사실임. 하지만 비정규직법 자체가 IMF의 이행사항중 하나였었음. 무슨말이냐 하면, IMF 구제금융을 받으면서 한국은 여러가지 경제부분에서 IMF의 권고를 따르게 되는데 구조조정이라던가 비정규직법 같은것이 대표적임. 다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우 비정규직은 정규직보다 더 전문적인 사람들의 자유로운 경제활동의 영역으로 좋은 결과로 이어질꺼라고 생각한것이 잘못이라면 잘못. 정책 자체는 IMF의 권고와 한국의 경제인들을 너무 낙관했던 부분들에 대한 문제라고 봐야 하는데 이런식으로 글 쓰는건 정말로 그 내용을 몰라서 쓰는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단순히 깎아내리기 위해서 선동질 하는건지 의심스럽네. | 17.05.24 12:07 | | |
늙은왕자
그래서 쥐새끼의 4대강사업으로 일자리창출되었니? | 17.05.24 18:40 | | |
솔직히 박근혜보다 이명박이 비교불가할정도로 나쁜놈입니다! 반드시 처벌해야합니다!
17.05.24 09:13
(32078)

59.1.***.***

일단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는 정치적 공격에 원인이 있다고 보는것이 상식선에서 맞다고 봅니다. 저도 그당시 장례행렬 보고 울었구요. 정치인이 죽었는데 울었던 적은 처음이였죠. 하지만 한편으로 ■■이라는 방법을 택한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안타깝고 아쉬웠습니다. 아무리 더럽고 서럽고 누가봐도 정치보복이라해도 끝까지 살아서 사실여부를 따지고 책임질 것은 책임지고 그외 다른 부분도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서 한단계 더 성숙된 문화를 만들어주셨으면 했거든요. 하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한 개인이 느꼈을 압박감을 생각하면 저도 숨이 막히더군요.
17.05.24 09:16
(1939133)

218.24.***.***

Panic
개인에 대한 압박보다 주변에 대한 압박이 견디기 힘든거죠... 뇌종양인 분까지 보석허가 없이 구속수사했습니다. 그정돕니다.... | 17.05.24 10:34 | | |
(32078)

59.1.***.***

sxsx
그러니까 주변압박으로 인해서 개인이 느겼을 압박감을 이야기한 겁니다. 그리고 글에도 적었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지는 말았어야 합니다. 끝까지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야죠. 하지만 또 인생이 그렇듯 제가 어떻게 본인의 심정을 이해할수 있겠습니까. 씁씁합니다. | 17.05.24 10:37 | | |
Panic
오히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선택때문에 의혹이 더 증폭된 거죠. 당당한 사람이 왜 그런 선택을 하겠냐는 겁니다. 실제로 그쪽이 더 설득력이 있고요. 정말 무죄였다면 끝까지 버텼어야겠죠. | 17.05.24 23:25 | | |
Panic
성숙된 문화의 국민이라면 상식으로 처벌하는것이 아니고 증거로써 처벌을 하는것이 맞겟지요. | 17.05.25 00:35 | | |
갈때마다 너무 처 울어싸서 가기 힘든곳 ㅜ
17.05.24 09:35
고양이 터키쉬 앙고라 믹스 된 듯 ㄷㄷ
17.05.24 16:27
(1717841)

175.214.***.***

몇 달전 봉하마을 인근에 일이 있어서 끝내고 돌아가다가 생각나서 갔을땐 지키는 경찰들 몇명밖에 주민도 방문객도 안보여서 마을 분위기가 적적하고 둘러보는 마음도 참 울적했었는데 다음에 또 한번 가봐야겠네요
17.05.24 17:23
ㅋㅋㅋㅋ
17.05.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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