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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談] JLPT, 정보처리 있으면 취업가능하냐고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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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30251)
    218.221.***.***

    오밤중에 또 한바탕 했었나 보군요 ㅎ 못 봤네요 뭐 일본갤에 맨날 올라오는 뻔한 패턴이었나 봅니다, 그러려니-
    21.07.04 11:12

    (460069)
    36.11.***.***

    고추참치 마요
    ㅎㅎ 마요님은 요새 음갤글 스타일이 바뀌셨더군요. 사진따로 글따로 따로 국밥 스타일 같이.. 하긴 폰으로 하려면 중간 중간에 글 집어넣는거 은근히 귀찮죠. | 21.07.04 12:05 | |

    (98165)
    61.214.***.***

    일본회사에 일본인들과 동등하게 심사를 받는 상황에서 JLPT N1을 갖고 있다고 플러스 주는 회사가 얼마나 있을까요 당연히 해야하는 일본어에 플러스를 준다는게 진짜 넌센스이긴하죠 서류심사할때 참고사항은 될수 있어도 스펙으로는 안본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쪽에 스펙이 좋아서 서류전형 통과하고 면접시에 진짜 일본어 능력을 보겠죠 참고 사항으로 본다는것도 이력서를 보고 이 사람이 일본에서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얼마나 있었는지 정확히 확인이 불가할 때 참고사항이 된다는거지 누가봐도 충분히 일본어가 가능한 이력이 있다면 보지도 않겠죠 물론 그만한 이력이 있는 사람은 JLPT는 스펙으로 쓰지도 않겠지만요 아니면 다른 스펙이 회사가 혹 할만큼 대단한데 일본어가 어느정도인지 확인하고 싶을때는 요구할 수도 있겠지만
    21.07.04 12:29

    (460069)
    121.111.***.***

    안경선생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수학강사 뽑는데 더하기 빼기 테스트를 보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 21.07.04 13:04 | |

    (3362972)
    153.169.***.***

    요즘 구직활동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외국인이 면접들어가면 담당자가 가장 먼저 보는게 일본어 능력인걸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 이력서랑 직무경력서 제출할때 이미 제가 외국인인거는 알고 있는상태고 직접 면담을 통해 일본어 레벨을 테스트 당하는 느낌이랄까요.. 그나저나 구직활동 장기전이 되어가니 지쳐가는 (...)
    21.07.04 13:45

    (460069)
    121.111.***.***

    Carles Puyol
    회화라고는 해도 결국 기초적 언어소통 능력이 아니라 이해력, 개인의 성격, 회사와의 매칭 등등을 보게되니 입으로 보는 시험이 면접인거 같아요. 언어라는 것도 결국은 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니 깊은 이해도 팔요할테고요. | 21.07.05 12:51 | |

    (11255)
    126.35.***.***

    일본은 나이도 중요해서 30살넘어가면 정말 취업힘들죠.여러가지로 제약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취업에 까다롭습니다
    21.07.04 16:43

    (460069)
    121.111.***.***

    靑春Days
    네 저도 취활때 고생 좀 했습니다. ㅎ 뭐 비슷한 능력이면 외국인 뽑을 이유가 없으니.. | 21.07.05 12:52 | |

    (498686)
    110.132.***.***

    업계나 분야에 따라 취업 레벨도 많이 갈리는것 같습니다. 전 개호복지사(국가자격증) 가지고 병원에서 일 하는데요. 솔직히.. 취업 너무 쉽게 한 케이스 입니다. 개호복지사 자격증 있는 일본어 진짜 못하는 외국인 친구들도 다 취업 잘 했구요. 서른 넘어서 취업한 친구도 있고 그럽니다
    21.07.04 22:20

    (460069)
    121.111.***.***

    프란시느
    뭐 세상에 쉬운일은 없죠.. 내정은 어디까지나 시작점일뿐. | 21.07.05 12:53 | |

    (1343873)
    59.128.***.***

    저는 만30넘어서 일본에 넘어왔고 딱히 자격증도 없는 케이스였는데도 운좋게 일본에서 아직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기본적으로는 말씀하신거에 공감하고, 저는 그저 운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네요.
    21.07.05 15:11

    (460069)
    121.111.***.***

    오라님
    멋진 겸손이십니다. 감사하며 살아가시는 자세 존경합니다. | 21.07.06 09:24 | |

    (212049)
    115.162.***.***

    공감가는 글이네요... 여기서 일하면서 알게된 한국분들 보면 - 말&기술 모두 월등히 정말로 능력으로 승부 - 기술이 부족해도 열심히 커뮤니케이션 해서 노하우로 승부 - 말이 부족해도 처세가 능해서 사람을 끌어들이면서 인맥으로 승부 이런 분들인데 개개인의 능력은 둘째치고 긍정적이고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사고가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나 싶네요. 뭐 처음 시작하는 단계면 걱정이 많은건 알겠지만 도전이라는게 절대적인 기준이란게 없는걸 이해못하거나 절대적인 기준이 있거나 없거나 얼마만큼 융통성 있게 조정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판단하지 못하면... 처음이 됐던 나중에 됐던 사회생활 자체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 참고로 저는 언어라는건 끝이 없다고 생각해서 아직도 공부하고 배우고 그럽니다만 일에 대해서도 아직 부족한 점 많다고 생각하구요. 부족한게 많았는데 걍 배우려고 하고무식할 정도로 성실하게 보일려고 해서 여기까지 왔나 싶습니다. 나이먹고 고생안하면 다행일지도 ㅎ
    21.07.06 11:12

    (460069)
    121.111.***.***

    된장녀살코기
    오랫만에 뵙는 반가운 닉이네요. 유학시험 준비할때 학원 선생이 일본어에 대해서 笑いながら入り、泣きながら出る。 라는 말을 했었죠. 어순도 같고 한국인에게는 쉽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겠지만 저는 아직도 일하다 보면 못알아듣는 표현도 있고 미묘한 표현의 차이로 오해를 받거나 합니다. 하지만 공부하려는 자세는 밥말아 먹은지 오래. 그럴시간 있으면 영어를.. 이라 하면서도 끽해야 영어지막 켜놓고 미드보는 정도네요. 일드 일본예능에 미쳐서 일본어 익힌 것 처럼 영어도 날로 먹으려 하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흥미가 크게 없어서 그런지 ㅎㅎ 반성하게 됩니다. | 21.07.07 22:56 | |

    (460069)
    121.111.***.***

    jssnumba
    초기에는 하루가 다르게 어휘가 늘고 일본인 친구들도 잘한다잘한다 치켜세워주니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뭐 한계치에 도달한건지 늘지도 않고 일본어 공부에 대해서는 뭘 새삼스럽게.. 라는 건방진 사고를 하게된 것 같아요. | 21.07.07 23:03 | |

    (5217560)
    131.213.***.***

    일단 기업입장에서 외노자가 서류내면 긴장합니다. 같이 일하는 중국인들의 일본어 실력... 아실분들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JLPT N1정도 있으면 면접의 기회는 생길수도 있구요. 특히 BJT 1급 따는게 서류에서는 더욱 메리트가 있다고, 이직할때 컨설팅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일단 서류부터 통과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21.07.08 03:34

    (460069)
    121.111.***.***

    고어띵
    JLPT있어봐야 일본어 잘 못하면 의미없다 라는 뜻으로 쓴 글인데 말씀 듣고보니 일리가 있네요. 자격증으로 서류 통과되었을때 면접에 가서도 술술 이야기가 나오는 인재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1.07.08 16:32 | |

    (4938547)
    182.224.***.***

    고어띵
    중국인들의 일본어 실력이 엄청난가 보군요 | 21.07.15 22:49 | |

    (3362972)
    153.169.***.***

    s메종일각s
    회화는 둘째치고라도 중국인들의 한자능력을 타국사람들이 이길수가 없습니다.. 압도적인 한자 쓰기 이해 능력.. | 21.07.22 08:16 | |

    (5298542)
    125.196.***.***

    일본에서 한국인이 가지는 우위는 "한국어가 능숙하다" 단 한가지입니다. 일본 기업입장에서 일본인이 있고 외국인이 있을때에 외국인을 채용한다는 것은 지원한 일본인들에 비해서 외국인이 압도적으로 좋을때 뿐이지 일본인과 엇비슷한 정도로는 외국인은 뽑지 않습니다. 무언가 시험적인 것을 하지 않는 이상에는... 외국인의 경우 자국민에 비해 어떤 위험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 위험부담을 감수하고 뽑는다? 정보처리기사야 뭐 국가간상호자격인정에 따라 응용정보기술자로 인정되긴 하지만 JLPT? 아무 의미 없다고 봅니다. JLPT 1급이라고 해서 일본어 실력을 구경한적이 있는데 꽤 처참한걸 몇번이고 본지라... 리슨,스피킹이 되어야 하고 필히 네이티브가 될 필요는 없지만 기술적인 대화에서 상대방과의 이해, 공감이 필히 되어야하는데 JLPT 하나만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하다 봅니다. 제가 느끼는 일본에서 사회생활 할 정도의 일본어 실력은 일본인과 일본어로 말장난 할 수 있는 수준은 되어야 사회생활이 가능하다보는데 정보처리기사? JLPT는 그냥 기본 중 기본이고 1. 일본인과 농담뿅뿅기가 가능할 정도의 일본어 실력인가 2. 다른 일본인에 비해 자랑 할 수 있는 현업에 적용 가능한 능력이 있는가? (예를들어 오피스나 그외 모든것들) 3. 유들유들한가? (타 외국인에 비해서 한국인이 유리한점도 있지만 불리한점도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예를들어 거래처에 혐한이 있으면?) 4. 거... 세금 다 떼어가면 한국이랑 같은 연봉이면 덜받는데 괜찮나? 저는 위 4가지를 일본에 처음 취업한다면 묻고 싶네요. 당신은 어떠한가...라고
    21.07.09 12:14

    (460069)
    121.111.***.***

    루리웹-4755207477
    맞는 말씀입니다. 윗분 말씀대로 JLPT가 있으면 서류전형에서 그것이 없는 사람보다 다소 유리하게 작용할 수 는 있지만 결국 면접을 통과하고 내정을 받고 일을 하기 위해서는 JLPT따위는 웃으면서 씹어먹을 고도의 일본어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1.07.11 14:18 | |

    (2850004)
    114.159.***.***

    전 반대로, JLPT등급 없이 취업했습니다 대신 일본 워킹홀리데이 1년경험해서 서류통과하고, 면접에서 일본어로 이야기하는데 JLPT가 뭐가 중요하겠어요 손으로 일본어 필기를 하지않는이상 어차피 IME입력기와 파파고와 네이버사전으로 텍스트쪽은 보정이 되고, 회화만 충분히 가능하면 일본회사생활 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결국 회화가 필수인것이죠
    21.07.14 11:45

    (460069)
    121.111.***.***

    라이시너스
    일상생활의 회화와 비지니스 회화는 또 다르죠. 말씀대로 높은수준의 회화능력이 필요하다 봅니다. | 21.07.21 13:27 | |

    (4938547)
    182.224.***.***

    음? 뭔일이 있었나보네요
    21.07.15 22:47

    (460069)
    121.111.***.***

    s메종일각s
    뭐 맨날 있는 일이죠. 검색은 귀찮고 맞춤형 정보가 좋고 치부는 싫고 다 빨았다 싶으면 삭튀 | 21.07.21 1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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