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이래도
병세에 차이가 있는건데
아 너는 젊으니깐 괜찮아
남들은 이기는데 너는 왜 못 견디냐
나도 걸려봤는데 아무 지장없었다
이 지랄하는 사람들 진짜 죽탱이 마려움..ㅋㅋ
그딴 말을 걱정이라고 한다면 입을 그냥 닫고 있는게 나은거 아닌가 흠..
듣다듣다 싫은 티 내거나 그런 말 할거면 가라고 하면 사람 걱정을 왜 그렇게 받냐고 지랄염병 떨음 ㅡㅡ
병세에 차이가 있는건데
아 너는 젊으니깐 괜찮아
남들은 이기는데 너는 왜 못 견디냐
나도 걸려봤는데 아무 지장없었다
이 지랄하는 사람들 진짜 죽탱이 마려움..ㅋㅋ
그딴 말을 걱정이라고 한다면 입을 그냥 닫고 있는게 나은거 아닌가 흠..
듣다듣다 싫은 티 내거나 그런 말 할거면 가라고 하면 사람 걱정을 왜 그렇게 받냐고 지랄염병 떨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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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20대라고 버텨지는게 아닌데..흠...안타깝구만... 강제로 조퇴를 시켜도 모자를 판에...흠.. | 26.03.30 2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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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을 안했으면 좋겠음 ㅋㅋㅋ 투병까지는 아니고 그냥 수술로 해결하긴 했는데 내 병은 의사도 원인을 모르는데 그냥 그런게 생겼다 그러는데 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내 인생이 어쩌고 평가질하면서 원인을 유추하고 난린지 모르겠다는.. | 26.03.30 21: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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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치료하는데 있어서 무너지는 바람에 엉망이었는데 지인이 그러더라고 치료에 실패한걸 인정하라고 의도는 도와줄게 같이 치료해보자 라는건 알겠지만 내가 노력을 안한것도 아니고 병에 무너진건데.. 그말이 여전히 내 안에서 맴돌더라 | 26.03.30 21: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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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약간 못되먹어서 너는 얼마나 잘 버텨내나 보자하고 나중에 똑같이 아파보길 바래 속으로 빔 ㅋㅋ 맘보가 고약해서 이 모양인가 ㅋㅋ | 26.03.30 22: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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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가ㅋㅋㅋ 마음속으로 비는거 보니까 상냥하구만 남한테 퍼부으면 기분이든 뭐든 나아질텐데 말야 | 26.03.30 22: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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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걸수도.. ㅋㅋ ㅠㅠ | 26.03.30 22: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