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 소련 해체 이후 쿠바의 설탕을 사 줄 나라가 없어짐.
시장 가격의 5-10배로 사주고, 석유를 보내주던 소련이 없어지면서 한때, 국민 체중이 평균 10kg이나 빠지는 아사 직전이었음.
99년 베네수엘라에서 차베스가 당선되면서 쿠바는 베네수엘라에 빨대를 꽂음.
그리고, 멕시코, 러시아도 석유를 보내주고 있었음.
2025년 9월 루비오 국무장관이 멕시코를 방문한 이후 쿠바로 가는 멕시코의 석유는 하루 2만 2천 배럴에서 7천배럴로 줄어듬.
러시아는 2022년 이후 하루 3만 배럴을 보내는 협정을 맺었음.
베네수엘라는 하루 3만 5천 배럴을 보내주고 있었음.
멕시코, 러시아, 베네수엘라가 쿠바에 공급하는 석유량이면, 필요한 약 3/4의 양이 공급되는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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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줄였고, 러시아는 막혔고, 베네수엘라는 이제 쿠바에 석유를 보내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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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팝업 스토어였지. 카리브해의 마르크스-레닌주의 국가가 풍요롭게 잘 사는걸 보여주는 선전용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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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팀 아이돌이 저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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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석유를 또 헐값에 팔아서 필요한 외화를 벌었음. 쿠바는 그 나라의 자산으로 뭘 할 수 있는 국가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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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곡절이 있었구낭. 역시 석유는 1등 전략자산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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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팝업 스토어였지. 카리브해의 마르크스-레닌주의 국가가 풍요롭게 잘 사는걸 보여주는 선전용 국가... | 26.01.23 20: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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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곡절이 있었구낭. 역시 석유는 1등 전략자산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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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석유를 또 헐값에 팔아서 필요한 외화를 벌었음. 쿠바는 그 나라의 자산으로 뭘 할 수 있는 국가가 아니었음. | 26.01.23 20: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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