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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에 워홀을 갔었는데 나이제한이 있어 37이시면 현실적으로 붙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워홀은 사실 외국에서 아르바이트로 최저시급을 받으면서 여행경비를 충당하거나 살아본다 정도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워홀로 가서 해외취업을 한다 라는 드라마틱한 부분은 가능성이 낮습니다. (애초에 취업비자를 받으려면 관련 전공 경력이나 졸업이있어야해서요)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을 본다면 해외에가서 국내에서는 체험해보지 못한 일들을 하며 견문을 넓히고 어학도 닦아보자 인데 대부분 즐거운 1년짜리 해외여행이었다가 되는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해당 1년이 국내에 왔을때 취업에 도움이 되기 보다는(신입이면 모를까) 경력직에게는 공백의 1년이 되어버리기도 하구요. 새출발이 목적이시라면 워홀1년보다는 국내에서 노력하시는 편이 좀더 유리할거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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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이제한있어서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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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도 안하는 건 뭐야 비자 받고도 안가면 그만인건데? 신청한다고 누가 납치해서 끌고 가는 것도 아니고 가능성을 하나라도 열어 놓을 생각을 해야지 참...
(IP보기클릭)182.217.***.***
대학때 일워홀 경험자 입장에서 일본어를 할줄도 모르고, 나이도 이미 한창들 가는 나이에서 거진 20년 정도 많은터라 지원했더라도 붙었을 가능성은 상당히 낮습니다. 본인 생업에 충실한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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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시기가 있는 법이라 생각함.. 공부도 때가 있다고 하잖아요.. 그 시기가 지나갔다면 못하는거야 어쩔수 없죠. 하지만 그 하나만을 못할뿐인거지 다른 방법으로도 하지 못하는건 아님.. 워홀의 목적이 외국기업 취업인거면 지금이라도 외국어 공부하고 필요한 스펙을 맞춰 취업에 도전하면 되는거죠.. 단순히 경험이나 언어공부가 목적이였다 하더라도 공부는 할 수 있는거고 외국으로 도전할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현실 도피성 생각이라 하더라도.. 지금의 현실을 벗어나려면 자기개발은 해야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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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 일워홀 경험자 입장에서 일본어를 할줄도 모르고, 나이도 이미 한창들 가는 나이에서 거진 20년 정도 많은터라 지원했더라도 붙었을 가능성은 상당히 낮습니다. 본인 생업에 충실한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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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늙은 나이에 허파에 헛바람이 들어서는 그렇죠 때가 있고 시기가 있는건데 남들 어린나이에 하는 걸 이제와서 무슨 생각인지 조언 감사합니다. | 26.08.04 1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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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에 워홀을 갔었는데 나이제한이 있어 37이시면 현실적으로 붙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워홀은 사실 외국에서 아르바이트로 최저시급을 받으면서 여행경비를 충당하거나 살아본다 정도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워홀로 가서 해외취업을 한다 라는 드라마틱한 부분은 가능성이 낮습니다. (애초에 취업비자를 받으려면 관련 전공 경력이나 졸업이있어야해서요)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을 본다면 해외에가서 국내에서는 체험해보지 못한 일들을 하며 견문을 넓히고 어학도 닦아보자 인데 대부분 즐거운 1년짜리 해외여행이었다가 되는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해당 1년이 국내에 왔을때 취업에 도움이 되기 보다는(신입이면 모를까) 경력직에게는 공백의 1년이 되어버리기도 하구요. 새출발이 목적이시라면 워홀1년보다는 국내에서 노력하시는 편이 좀더 유리할거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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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딱 막차여서 혹했나봐요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그냥 나가면 뭔가 될줄 알았나봐요 | 26.08.04 1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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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이제한있어서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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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막차였어요 만 25세라 올해 생일 전까지는 가능 하더군요 서류만 내고 비자만 기다리면 되었는데 | 26.08.04 1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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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시기가 있는 법이라 생각함.. 공부도 때가 있다고 하잖아요.. 그 시기가 지나갔다면 못하는거야 어쩔수 없죠. 하지만 그 하나만을 못할뿐인거지 다른 방법으로도 하지 못하는건 아님.. 워홀의 목적이 외국기업 취업인거면 지금이라도 외국어 공부하고 필요한 스펙을 맞춰 취업에 도전하면 되는거죠.. 단순히 경험이나 언어공부가 목적이였다 하더라도 공부는 할 수 있는거고 외국으로 도전할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현실 도피성 생각이라 하더라도.. 지금의 현실을 벗어나려면 자기개발은 해야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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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한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했단걸 깨닳았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26.08.04 1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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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누님도 같은 얘길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워홀 신청을 해봤던 건데 겁쟁이라 도중에 포기해버렸네요 | 26.08.04 1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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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이 없으면 5백만원이라도요 요새 일본이 환율 싸고 괜찮습니다. 후쿠오카나 오사카, 아니면 훗카이도 이런데 한달정도 살아보시면서 외국 한번 경험해보세요. 애니나 게임 좋아하시면 아키하바라 근처에 숙소 잡으셔서 사셔도 좋고요. 행복합니다. 한번 꼭 나가보세요. | 26.08.04 1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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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 26.08.04 1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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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추천합니다. 알바도 가능해요 | 26.08.10 19: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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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 써줄까요 하하 | 26.08.13 00: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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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갔다와서 재취업이 걱정이 되더라고요 조언 감사합니다. | 26.08.04 1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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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지금하는 일 열심히 해야죠 | 26.08.05 1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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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젊은 친구들이 많을텐데 나이많은 사람은 안쓸것 같아서요 | 26.08.05 15: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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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나이 먹고 말도 못하는 제가 거길 낄 생각을 했다니 하하 감사합니다. | 26.08.13 0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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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6.08.12 23: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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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도 안하는 건 뭐야 비자 받고도 안가면 그만인건데? 신청한다고 누가 납치해서 끌고 가는 것도 아니고 가능성을 하나라도 열어 놓을 생각을 해야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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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가능성 생각하면 일단 신청하고 안가면 되었는데 생각이 짧다보니 거기까진 생각 못하고 안갈꺼면 신청비 아깝다는 생각밖에 못했네요 일단 신청을 하고 더생한다는 길도 있었군요 | 26.08.05 15: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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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26.08.05 15: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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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6.08.13 0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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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데는 몇번 가봤는데 멀리는 한번도 못가 봤습니다 직업이 설비다보니 외국을 나갈일도 없구요 | 26.08.13 0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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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여행이라 언젠간 한번은 가보겠습니다. | 26.08.13 0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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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언 감사합니다 | 26.08.13 0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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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은 그래도 9년 일했으니 모은돈은 있지만 부족한게 너무 많네요 | 26.08.13 00: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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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놓는다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하 | 26.08.13 00: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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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수 있는 일이 있을지 아니 늙고 경력없는 사람을 써줄지가 하하 | 26.08.13 00: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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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이민가서 자영업 성공한분 꽤많음 그주변 나라 가시기전 요리학교 다니다 가보는게 좋을것같기도 그리고 식당 전세 동유럽은 싸요 서유 북유럽은 진짜 비싸다는점 강조 | 26.08.13 00: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