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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와이프가 아픈데..너무 걱정되네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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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56.***.***

BEST
무사히 수술 잘 마치고 회복되실 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잘 될 거예요.
26.06.01 10:12

(IP보기클릭)153.162.***.***

BEST
현대의학은 수준이 어마무시합니다. 괜히 의사한테 선생님 붙이는게 아니어요.
26.06.01 10:28

(IP보기클릭)175.197.***.***

BEST
보호자가 불안해하면 당사자는 어떻겟어여 확신을 가지세여
26.06.01 10:16

(IP보기클릭)49.161.***.***

BEST
나중에 시간 지나면 그렇게 걱정했던 때도 있구나 할 정도로 아무일 없으실 겁니다. 힘내세요.
26.06.01 10:13

(IP보기클릭)61.105.***.***

BEST
잘 되실겁니다. 소중한 사람이니 불안하지 않은게 이상하죠. 그러나 잘 될겁니다. 무조건!
26.06.01 10:33

(IP보기클릭)1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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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수술 잘 마치고 회복되실 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잘 될 거예요.
26.06.01 10:12

(IP보기클릭)4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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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시간 지나면 그렇게 걱정했던 때도 있구나 할 정도로 아무일 없으실 겁니다. 힘내세요.
26.06.01 10:13

(IP보기클릭)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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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불안해하면 당사자는 어떻겟어여 확신을 가지세여
26.06.01 10:16

(IP보기클릭)153.162.***.***

BEST
현대의학은 수준이 어마무시합니다. 괜히 의사한테 선생님 붙이는게 아니어요.
26.06.01 10:28

(IP보기클릭)61.105.***.***

BEST
잘 되실겁니다. 소중한 사람이니 불안하지 않은게 이상하죠. 그러나 잘 될겁니다. 무조건!
26.06.01 10:33

(IP보기클릭)220.70.***.***

잘 회복되실겁니다!
26.06.01 10:46

(IP보기클릭)108.29.***.***

밝힐수 있다면 무슨 진단 받으셧나요?
26.06.01 11:06

(IP보기클릭)125.128.***.***

금방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26.06.01 12:07

(IP보기클릭)14.45.***.***

꼭 회복 되실겁니다. 힘내십시요~
26.06.01 13:21

(IP보기클릭)211.44.***.***

미신이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는 확실히 적용이 가능한거 같아요. 힘내시고 긍정적인 에너지 많이 불어넣어주세요~!
26.06.01 14:21

(IP보기클릭)112.216.***.***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26.06.01 15:34

(IP보기클릭)221.139.***.***

수술 무사히 잘 끝나실 겁니다. 쾌차하시고 더욱 깊어진 애정 가지시고 매일 매일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26.06.01 16:35

(IP보기클릭)112.219.***.***

저도 가족이 긴 투병을 했었던 터라, 얼마나 심려가 크실지 ..ㅠㅠ 부디 쾌유를 빕니다.
26.06.01 16:53

(IP보기클릭)211.234.***.***

수술 잘 끝나고 쾌차하실 겁니다 힘내세요!
26.06.01 17:09

(IP보기클릭)222.104.***.***

수술 성공적으로 잘 마치고 금방 회복하실 겁니다! 화이팅!
26.06.01 17:11

(IP보기클릭)211.49.***.***

옆에서 해줄게 없으면 기도하세요
26.06.01 20:01

(IP보기클릭)125.178.***.***

추천이라도 드립니다 힘내세요
26.06.01 21:57

(IP보기클릭)116.32.***.***

같이 있어주고 같이 고민해주고 같이 이겨내야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26.06.01 23:25

(IP보기클릭)221.147.***.***

수술 잘 마치시고 쾌차하실겁니다 힘내세요
26.06.02 10:00

(IP보기클릭)222.109.***.***

무슨 수술인데요
26.06.02 20:16

(IP보기클릭)1.235.***.***

쾌차하실겁니다. 걱정마세요
26.06.03 03:57

(IP보기클릭)210.204.***.***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옆에서 지켜주고 봐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몸이 낫게 된다면, 힘든 일 시키지도 마시고, 불합리한 일도 시키지 마세요. 가족을 잃은 입장에서는, 저와 같은 사람이 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26.06.04 14:47

(IP보기클릭)211.168.***.***

작년 7월에 와이프 암판정받고,, 힘들게 항암하면서 수술하고 지금은 일상생활 거의 무리 없이 하고있습니다. 힘들겠지만,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은 세계 최상위권입니다. 긍정적으로 가족을 잘 이끌어주세요~
26.06.05 15:07

(IP보기클릭)49.161.***.***

아마 암 같은데 의사입에서 가망이 없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라는 소리 안들었다면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에분 말대로 요즘 의학기술이 좋아져서 암말기만 아니면 거진 치료 됩니다. 제 와이프도 유방암 치료 받고 지금은 멀쩡합니다. (대신 치료 부작용으로 돼지가 되어버림..ㅡㅡ)
26.06.06 01:00

(IP보기클릭)115.138.***.***

보통 수술 해서 치료가 되는 병이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26.06.13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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