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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존감을 높이고 싶습니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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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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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15키로 빼시고, 건강한 운동하시고, 피부과 300정도 끊고 집중관리 받으며 염색도하고, 깔끔한 옷 사세요 외모관리에 1년정도 몰빵 해보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26.04.02 07:32

(IP보기클릭)125.142.***.***

BEST
제일 간단한건 체지방입니다.여지껏 그 나이먹고 체지방이 그거면 살 못 빼시는것 같은데 마운자로 맞으세요 가성비 죽입니다. 당장 마운자로 시작하시고 체지방 20% 대로 낮아지면 삶이 바뀌고 자존감도 엄청 올라갑니다. 연봉 7천이면 여유 있으실텐데 시작하세요.
26.04.02 08:43

(IP보기클릭)118.235.***.***

BEST
스스로 생각을 바꾸라는건 그냥 정신승리구요.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지금 이미 비만이신데 조금 더 찌면 고도비만인 상황이라 식단관리 하시면서 다이어트 하셔야됩니다. 현실에 안주하기엔 건강상으로도 문제될정도고 자신감 이런거 이전에 체중관리 먼저 하시고 머리하고 옷사고 스타일링 관심 가지시면서 전보다 나아진 자기 모습에 자신감을 붙이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26.04.02 09:02

(IP보기클릭)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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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36%에 답이 있는것 같은데? 본인도 알고 있을 듯
26.04.02 10:03

(IP보기클릭)21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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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고비? 같은거 부터 시작해보시는게 좋을듯요.
26.04.02 11:56

(IP보기클릭)106.101.***.***

BEST
살 15키로 빼시고, 건강한 운동하시고, 피부과 300정도 끊고 집중관리 받으며 염색도하고, 깔끔한 옷 사세요 외모관리에 1년정도 몰빵 해보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26.04.02 07:32

(IP보기클릭)222.235.***.***

매캐매캐
30초반에 몇달간 식단조절 하고 런닝머신 뛰면서 몸무게 58kg까지 빼봤는데. 오히려 빈약해보여서 안좋아보인다고… 지금 살찐 모습이 더 나아보인다더군요…… 그래서작년부터 pt 시작해서 70회정도 받았는데 변화가 더디네요 | 26.04.02 12:36 | |

(IP보기클릭)211.252.***.***

인간에 불행에 시작은 남들과에 비교에 있는것 같아요.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들에게 더욱 외면 받을수 있습니다. 뭐 별 효과가 없을 수도 있지만 아침에 세수후 거울을 보면서 내가최고 내가 최고 세번씩만 소리내서 외치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그리고 연봉7천이면 대한민국 평균연봉 상위 3~40%입니다. 글쓰신분보다 못버는 사람이 6~70%정도 된다는 거죠. 충분히 잘 사시는 거고 40대 넘어서 어느대학나왔는지가 무슨 상관인가요? 자꾸 주위를 의식하고 나는 지잡대 키작고 비정규직 본인을 깔고 가는 안 좋은 습관만 버리시면 될것 같습니다. 생각이 말이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생활을 바꿉니다. 말을 자꾸 하시면 생각도 바뀌고 말과 행동이 바뀌면 생활도 바뀌게 됩니다. 자신감 없는 본인을 바꾸기 위해 아침저녁 세수할때 세번씩만 말하세요. 거울을 보고 내가최고 난 잘생겼어~
26.04.02 07:35

(IP보기클릭)1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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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간단한건 체지방입니다.여지껏 그 나이먹고 체지방이 그거면 살 못 빼시는것 같은데 마운자로 맞으세요 가성비 죽입니다. 당장 마운자로 시작하시고 체지방 20% 대로 낮아지면 삶이 바뀌고 자존감도 엄청 올라갑니다. 연봉 7천이면 여유 있으실텐데 시작하세요.
26.04.02 08:43

(IP보기클릭)118.235.***.***

BEST
스스로 생각을 바꾸라는건 그냥 정신승리구요.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지금 이미 비만이신데 조금 더 찌면 고도비만인 상황이라 식단관리 하시면서 다이어트 하셔야됩니다. 현실에 안주하기엔 건강상으로도 문제될정도고 자신감 이런거 이전에 체중관리 먼저 하시고 머리하고 옷사고 스타일링 관심 가지시면서 전보다 나아진 자기 모습에 자신감을 붙이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26.04.02 09:02

(IP보기클릭)203.245.***.***

플레인요거트1
회사생활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먹고 마시는 걸로 풀다보니 나이가 축적될 수록 체지방도 점점 축적이 되더라구요... 작년 중순부터 PT 받고 있긴 한데 효과가 더디네요.. 식단도 지키고 싶지만 일주일에 한번씩은 술자리를 가지니 PT비용 300만원만 내다버렸네요 | 26.04.02 15:13 | |

(IP보기클릭)118.235.***.***

플레인요거트1
일주일에 한번 술마시는건 문제가 안됩니다. 식단도 거창하게나 큰돈을 들여서 하실 필요가 없고 그냥 식사량을 극적으로 줄이시거나 점심 많이드시고 저녁을 저칼로리 대체품으로 대체하셔야해요. 다이어트는 운동으로 빼는게 10프로면 식단이 90입니다. 오늘 힘들게 운동했으니 평소대로 먹어야겠다하시면 절대 안빠져요. 반대로 운동을 끊으시더라도 식사량이 줄어들면 무조건 빠집니다. | 26.04.02 16:21 | |

(IP보기클릭)203.245.***.***

플레인요거트1
매주 PT 2회+개인운동 2~3회 매 끼마다 밥(햇반 한공기 분량), 나물반찬류, 닭가슴살 로만 먹고 있고 운동끝나고나 늦은 밤에 배고프면 프로틴 먹는데 작년 7월에 처음 운동 시작하면서 찍은 인바디랑 지금과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체지방은 가끔 먹는 술 때문이라고 쳐도... 근골격량은 변화가 없어서 미칠 지경입니다.. 트레이너는 운동 매일 안나오고 가끔먹는 술때문이라고 왜 몸 망가뜨리냐고 책임 전가 합니다.. 일주일에 4~5일을 나가도 6~7일을 안나와서 그렇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 새로운 스트레스 에요.. | 26.04.03 08:08 | |

(IP보기클릭)175.197.***.***

혼자라도 잘 먹고 건강관리 하면서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할 정도로 벌면 잘 사는거예요 다른 사람들이라고 다 드라마처럼 행복하게만 사는건 아니예요 빚도 없으시다면 금상첨화
26.04.02 09:13

(IP보기클릭)203.245.***.***

sMc412
오히려 혼자만 살았으면 이런 고민도 안했을텐데 직장생활, 단체 생활이 안맞는 것 같네요.. 남과 나를 비교하고 비교 당하고 | 26.04.02 15:08 | |

(IP보기클릭)211.213.***.***

자기자신과 진짜솔직하게 대화를 해보세요. 컴플렉스의 원인이 뭔지, 내자신에게 있어서 부끄럽다고 느끼는 요소가 뭔지. 그리고 그걸 개선해 나가는거죠. 개선이되는거라면 노력하는거고 안되는거면 그냥 그걸 받아들이고 나의 일부라생각하고 살아가는겁니다. 컴플렉스란게 내가생각하는 나의 열등한점을 받아들이지 못할때 생기는거 같습니다. 한번 시간을 길게두고 스스로와 대화를 해보세요. 단, '모르겠고 나란 존재자체가 열등감 덩어리다!' 라고 생각해버리고는 소위 인싸라 불리우는 무리들 흉내내는짓은 절대하지마세요. 반드시 컴플렉스의 근원을 찾으셔샤 합니다.
26.04.02 09:47

(IP보기클릭)203.245.***.***

고자되기.
게임 케릭터면 삭제하고 새로 만들었을것 같은데.. 실제라서 그러지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외모, 학벌, 성격, 대인관계.. 이런 것들이 제가 봤을때는 완전 망했습니다. 이런 외모와 성격이면 머리라도 좋아서 좋은 직장이라도 다녔어야 구제가능인데 너무 안일하게 살았습니다. | 26.04.02 15:07 | |

(IP보기클릭)59.19.***.***

BEST
체지방 36%에 답이 있는것 같은데? 본인도 알고 있을 듯
26.04.02 10:03

(IP보기클릭)203.245.***.***

[Brek]
나이 먹으니 더 빼기 힘들어 지네요 | 26.04.02 15:03 | |

(IP보기클릭)210.179.***.***

BEST
일단 위고비? 같은거 부터 시작해보시는게 좋을듯요.
26.04.02 11:56

(IP보기클릭)203.245.***.***

네온비
체지방 빼봤지만 평생 그렇게 먹지 않으면 다시 찌더라구요 | 26.04.02 15:03 | |

(IP보기클릭)210.179.***.***

그늘놈
답도 없는 사람이내 그냥 그렇게 평생 살아요.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건 1도 없는데 그저 핑계만 되려고 하내 ㅉㅉ | 26.04.03 01:48 | |

(IP보기클릭)203.245.***.***

네온비
네 감사합니다. 님도 늘 한결같이 사세요 | 26.04.03 08:10 | |

(IP보기클릭)122.46.***.***

PT받고 정신과 가서 심리상담 받으시면 될거같은데요. 식단관리 하면서 PT진행하면 효과 좋습니다. 연봉도 적지 않은데, 돈좀 들여서 이번기회에 좀 고쳐보세요. 솔직히 뚱뚱한것만 문제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저도 뚱뚱하지만 할거 다했습니다. 외모만 어케한다고 답나오는 상황은 아닌것같습니다.
26.04.02 13:14

(IP보기클릭)203.245.***.***

호모 심슨
PT는 9개월째 받고 있는데 식단 조절이 문제네요... 평소에 닭가슴살 챙겨먹어도 스트레스 쌓이면 일주일에 한번씩은 술로 푸니... 회사라도 안다니면 스트레스 안받고 규칙적인 생활 할 것 같은데 그러면 현생이 힘들고.. | 26.04.02 15:02 | |

(IP보기클릭)122.46.***.***

그늘놈
그래서 이게 심리도 같이 케어가 들어가야해요. 단순히 그냥 pt만 받는게 아니구요. 식단 조절 = 닭가슴살 아니거든요. 단백질을 채우려면 두부도 있고, 보충으로는 쉐이크도 있고 소고기 돼지고기 탄단지를 골고루 먹어야하거든요. 걍 동네 헬스장보다는 조금 가격은 나가도 식단 관리까지 되는곳 또는 식단 관리해주는 곳을 좀 고민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풀어도됩니다. 근데 술은 안됩니다. | 26.04.02 15:54 | |

(IP보기클릭)218.155.***.***

세상은 요지경이라고 잘난 사람은 잘난대로살고 못난 사람은 못난대로 사는게 맘 편함
26.04.02 13:18

(IP보기클릭)203.245.***.***

꽃풀잎
그런데 잘난 것들이 못난 사람들보고 왜 그러고 사냐고 그러네요.. 자기는 잘난대로 살았으니 못난 사람들의 생활을 이해 못하는거 같은데.. 오히려 제가 이상하다고 하네요 | 26.04.02 15:00 | |

(IP보기클릭)175.210.***.***

일단 의지가 있으신 것부터 상위 10% 신거에요. 앞으로 잘 되실겁니다.
26.04.02 13:32

(IP보기클릭)203.245.***.***

아틴
감사합니다. | 26.04.02 14:59 | |

(IP보기클릭)121.54.***.***

운동 ㄱㄱ
26.04.02 14:07

(IP보기클릭)119.197.***.***

안여돼가 뭔가요? 요즘 커뮤니티 글 읽는 게 갈수록 힘들어지네요ㅜㅜ
26.04.02 14:13

(IP보기클릭)203.245.***.***

세균맨~★
제가 처음 들은게 20년은 넘은 단어인데...안경 여드름 돼지의 줄임말입니다. | 26.04.02 14:59 | |

(IP보기클릭)122.46.***.***

그늘놈
ㅎㅎㅎㅎㅎㅎㅎㅎ 전 그냥 돼지입니다. 안경 여드름만 없습니다 ㅎㅎㅎㅎ | 26.04.02 15:55 | |

(IP보기클릭)112.216.***.***

맨날 운동 운동 지겹도록 들은 운동 하기싫은 운동. 그런데 쉽고, 빠르고, 경제적이고, 부작용적고 자존감 올리는데는 운동이 최고... 전 그냥 어려운거말고 빨리걷기 추천드려요
26.04.02 15:4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60.***.***

헬스장 등록하시고 PT도 받아서 제대로 운동 해보세요.
26.04.02 15:56

(IP보기클릭)58.226.***.***

저는 남들보다 제가 뭔가 괜찬은 조건이 만들어지면 자존감은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된다고 생각하는데 <<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시는 그 괜찮은 조건이라는게 불명확하고, 현재보다 조건을 낫게 만들면 또 그것보다 조건 좋은사람들을 보면서 자기 비하하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볼때는 님은 키 빼고 딱히 떨어지는 부분은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키165에 체중 76 이면.... 키 178에 96키로인 저보다는 날씬해 보일것같네요. 그리고 연봉도 그정도면 상당히 높은 편 입니다. 자기보다 잘 버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지만 아닙니다. 못버는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게다가 지잡대라.... 고졸인 저로써는 그게 문제가 되나 싶네요. 어쨌든 자존감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일단 남하고 비교할 필요도 없는거지만, 굳이 따지면 님보다 못하신분들이 훨씬 많을거구요, 그리고 님보다 잘난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이 님 먹여살릴것도 아닌데 주눅 들 필요가 있을까요? 나만 제일 잘났고 남들은 다 나보다 못났으며 나보다 잘 나가는 사람은 단지 운이 좋았기 때문이다 라고 생각하세요.
26.04.02 19:00

(IP보기클릭)203.245.***.***

1500cc의 황제
좋은 조건 만들더라도 또 그거보다 좋은 사람과 비교하게 될 거란 말이 뇌리에 꼿히네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26.04.03 08:03 | |

(IP보기클릭)58.226.***.***

그늘놈
제 얘기가 도움이 될지모르겠지만, 살아온 얘기를 좀 해 드릴께요. 저는 어려서부터 찢어지게 가난하고 아버지의 폭력때문에 어머니와 저 형 이렇게 셋이 살았습니다. 국민학교때 육성회비를 못내서 선생님께 맞은적도 많고, 괴롭힘도 좀 당했었어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불행한 어린시절 같지만, 딱히 저는 그게 불행하다고 생각도 안했고, 아버지가 없는게 창피하지도 않았어요. 주눅들어 살긴 했지만, 본성이 좀 그래서 그런지 어려서부터 난 굉장히 똑똑하고 잘났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딱히 굉장히 뛰어난건 아니었지만 저는 저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믿어왔습니다. 장난감과 만드는걸 워낙 좋아해서 가난하지만 당시 100원 200원 하던 프라모델 사서 만들고 놀고 가족이나 친척들에게는 '장난감만 좋아하고 공부안하는 이상한놈' 취급받으며 살았습니다. 그래도 '내가 좋아서 하는건데 뭐가문제지?' 라고 생각하며 제가 하고싶은걸 했습니다. 못생겨서 여자한테 인기도 없었지만 그래도 전 잘났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저보다 더 뛰어난 사람도 많이 만나봤고 저보다 훨씬 부자인 사람도 만나봤지만, 뭐 그 사람들이 저 먹여살릴것도 아니고 월급 줄것도아니고 딱히 제가 꿀린다고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어렸을때 부터 꿈이었던 게임개발자가 되었고, 늦은나이에 하긴 했지만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외곯수처럼 보일수 있겠지만 저는 제 자신을 사랑하고, 남들이 잘났던 못났던 나랑 상관없고 내가 하고자 하는걸 추구하고 나와 내 가족만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자존감이 하늘을 찌르고 누굴만나도 꿀리지 않습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목표를 가지고 더 노력하는건 자존감에 도움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자세는 아주 좋은거죠. 본인 스스로 만족하고 성취감을 느껴야죠. 어쩌면 그런 성취감을 느끼는게 자존감에 도움이 될수 있겠네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것 입니다. | 26.04.03 13:00 | |

(IP보기클릭)211.49.***.***

자존감은 떨어지는게 아니라 본인이 높이는거랬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결국은 본인이 본인을 믿어야하는거임..
26.04.02 21:18

(IP보기클릭)220.85.***.***

운동...이라고 해봐야 안하시겠죠?? 운동 하기 싫으면 매일 14시간 공복유지에 밀가루, 설탕커피나 주스 끊으라고 해도...안하시겠죠... 참고로 몸은 운동보다 밀가루 끊었을때 효과가 빨리 나옴다.
26.04.03 13:19

(IP보기클릭)110.10.***.***

41살에 연봉 7천 솔로 머리카락도 있고 부러운데요? 전 50에 173 80킬로 유부 월세 500받는 백수 머리카락 증발중 어때요? 훨씬 좋은 상황입니다. 좋아하는 취미 하시면서 즐겁게 사시면 될것같고, 연애 하고 싶으면 외국으로 눈을 돌리세요. 그게 백만배 좋더군요.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시고 살빼고 싶으시면 인스턴트 드시지 말고 비싼걸로 드세요 그럼 저절로 살빠집니다. 돈 모아서 오마카세나 한우 드시면 됩니다. 농담같죠? 진짜 살 빠져요 운동하면 좋습니다 전 취미로 자전거로 배달 하루에 2만원 벌기 가끔 하는데 돈도 되고 운동도 됩니다. 2만원으로 스팀게임 하나 사면 즐겁습니다. 어제 배달로 2만원 벌어서 바하re4 할인 하는거 사니 일주일은 즐거움.
26.04.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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