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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절 무시한걸까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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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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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10:32

(IP보기클릭)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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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현실에서 누가 그런 대사를 칩니까...
26.04.01 13:28

(IP보기클릭)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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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샛기를 교육할때는 그때 그자리에서 교육을 해야 알아먹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나서 다음날 뭐라 하면 개샛기는 그냥 왜저러지? 하고 또 그짓을 할겁니다
26.04.01 11:29

(IP보기클릭)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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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땐 '무슨 의도로 그런 말 하는거에요?'나 '방금 그 말 되게 기분 나쁜데 무슨 의도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정식으로 사과 받을게요.' 라고 하시면 됩니다. 예의 없는 것들은 너 예의 없어 라고 해줘야 해요.
26.04.01 10:38

(IP보기클릭)17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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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미 상대방 의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님은 정신적으로 데미지를 이미 입은 상태시구요. 사장이 그러는거도 아니고 (물론 사장이 그랬다고 해도 무례한건 마찬가지지만...) 사원이 그러는건 개념을 밥말아먹은 놈인거죠.
26.04.01 10:49

(IP보기클릭)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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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10:32

(IP보기클릭)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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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땐 '무슨 의도로 그런 말 하는거에요?'나 '방금 그 말 되게 기분 나쁜데 무슨 의도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정식으로 사과 받을게요.' 라고 하시면 됩니다. 예의 없는 것들은 너 예의 없어 라고 해줘야 해요.
26.04.01 10:38

(IP보기클릭)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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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스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현실에서 누가 그런 대사를 칩니까... | 26.04.01 13:28 | |

(IP보기클릭)61.76.***.***

루리웹-6558013346
근데 최소한 꼽줄 정도는 줘야 합니다. 대놓고 왜 그딴소리를 하느냐? 정도는 말 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안되면, 다음에는 선을 더 넘게 됩니다. 그러다가 이제 대놓고 개무시당하게 되는거에요. 저도 당해보고 나서 저대로 말은 잘 못해도, 노력은 합니다 그정도만 해도 어느정도 반응이 오더라구요 | 26.04.01 15:24 | |

(IP보기클릭)61.75.***.***

루리웹-6558013346
못하시면 어쩔 수 없죠. | 26.04.01 13:28 | |

(IP보기클릭)106.101.***.***

강아지 무시 당하신겁니다. 혼내주세요
26.04.01 10:48

(IP보기클릭)125.250.***.***

살아보니 웃어넘기는 상황들이 결국 나에게 힘든상황을 만들더라구요. 내가 좋은사람일 필요는 없습니다. 빠스님 처럼 '무슨 의도로 그런 말 하는거냐' , 뭐 지금 맥이는 거냐 등 본인이 할 수 있는 반격을 해야하는 시대입니다. 안그럼 님처럼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루리웹에 질문하고 답변 받을때까지 기분이 안좋죠.. 결과적으론 본인의 에너지 낭비입니다
26.04.01 10:48

(IP보기클릭)17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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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미 상대방 의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님은 정신적으로 데미지를 이미 입은 상태시구요. 사장이 그러는거도 아니고 (물론 사장이 그랬다고 해도 무례한건 마찬가지지만...) 사원이 그러는건 개념을 밥말아먹은 놈인거죠.
26.04.01 10:49

(IP보기클릭)218.153.***.***

다음날 가서 그 사원분 조질수 있으면 조지시면 됩니다. 조지지 못하실거 같으면 뭐..화를 삭혀야 하겠지만요..;;
26.04.01 11:23

(IP보기클릭)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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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샛기를 교육할때는 그때 그자리에서 교육을 해야 알아먹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나서 다음날 뭐라 하면 개샛기는 그냥 왜저러지? 하고 또 그짓을 할겁니다
26.04.01 11:29

(IP보기클릭)175.197.***.***

그냥 농담한건데 아무도 안 받아줘서 머쓱타드 한 상황 아닌가요
26.04.01 11:36

(IP보기클릭)118.221.***.***

저같으면 지금이라도 따집니다 다소 옹졸해보일수 있어도 물렁하고 쉬운 이미지보다는 그게 차라리 낫습니다 모두하고 다 좋게좋게 지내고 싶어도 그럴수 없는게 현실이죠 자기 입장을 강하게 어필하는것도 익숙해질 필요가 있어요
26.04.01 12:56

(IP보기클릭)122.46.***.***

그냥 신경끄시면됩니다. 다음에도 그런식으로 대답하면 00씨 지난번에는 우리 와이프 연애경험 지적하더니 오늘은 이런걸로 지적하시네요. 나한테는 뭐라고 해도 되는데 가족은 건드리지맙시다. 무슨말인지 알았죠? 이러고 어깨한번 토닥거려주세요.
26.04.01 13:23

(IP보기클릭)119.207.***.***

지나간거 그냥 넘겨야지 어쩌겠습니까. 지금 가서 그얘기 다시 꺼내면 님만 이상한 사람 됩니다. 들었을때 바로 따지던가 아니면 그냥 흘려넘기세요. 회사사람하고 가까이 지낼 필요 없으니
26.04.01 14:09

(IP보기클릭)117.123.***.***

공격 당했다 싶으면 바로 '그게 무슨 소리냐?' 꼭 말 하고 확인하는 다짐을 해봅시다. 기분 나쁜 공격에 대한 방어도 공격한 사람이 해야하는 좋은 수단입니다. 지난 건 기분 나쁘지만 흘리시길..
26.04.01 14:51

(IP보기클릭)211.219.***.***

근데 3년하고 결혼했습니다 다음에 어떻게 연애 경험없냐는 질문이 왜 나오는걸까요? 맥락상 이해가 안돼요
26.04.01 17:41

(IP보기클릭)59.24.***.***

쥬드매버릭
그러니 개무시죠 와이프드립 나오는거부터 선넘는거 | 26.04.01 17:47 | |

(IP보기클릭)211.195.***.***

쥬드매버릭
무시해서 나온 말임. 3년이나 사귀었으면 와이프가 어렸다->와이프가 경험이 없으니 너랑 결혼했나보다 | 26.04.01 18:09 | |

(IP보기클릭)180.80.***.***

무시한 건 맞는데 내일 찾아가서 따지긴 좀 뭐하고... 담에 비슷한 일 터지면 그 때 갚아주셈.
26.04.01 19:47

(IP보기클릭)121.54.***.***

무례하네요 그냥 웃어넘어 가지마세요 불쾌하다고 표현하셔야 합니다.
26.04.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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