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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퇴사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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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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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항상 다른 직장을 구하고 하셔야 합니다~
26.03.26 21:37

(IP보기클릭)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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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댓 10번 읽으시길 바랍니다~ 퇴사는 반드시 직장을 구하고 하셔야 합니다
26.03.26 23:10

(IP보기클릭)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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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장과 관리직관계는 대체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음. 각자 원하고 바라는게 차이가 있다보니 서로 쌈박질만 하지 않을뿐 뒷담화는 왠만한곳은 할거임.. 팀단위로 사원부터 팀장까지 있는 구조라면 부장업무를 맡거나 할일은 거의없는데 기업이 작을수록 직급에의한 분업이 아닌 사수/부사수식 업무면 님같은 상황이 되긴합니다. 현장에서 오래하신분들은 고집도 있는분들이 있어서 사이가 안좋은 경우도 있긴합니다. 서로 언성은 높아지기도 하지만 결국 누가 그만두지 않으면 해야하는 상황이 될테고 아무리 싫어도 대놓고 일을 안할순 없기때문에 업무가 굴러는 가는거임.. 그렇기때문에 버티고 익숙해져갈수록 일은 할만할거임. 하이닉스 상주면 연봉도 괜찮을테고요.. 물론 개인마다 멘탈차이는 있으니 못견딜수는 있는데.. 만약 그럴거면 이직자리 구할때까지는 버티는게 낫다생각함.
26.03.26 22:47

(IP보기클릭)39.7.***.***

BEST
글이 조목조목 잘 읽히네요 상황정리도 어느정도 되신거같은데 퇴사하실 마음이 있으시다면 기왕 이렇게 된거 하는데까진 해보자란 생각으로 중간에서 조율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물론 저도 말이야 쉽지란건 알고 댓글 쓰는거긴합니다만 그래도 이 상황을 잘 조율하고 타계 하면 글쓴님의 경험에는 경력보다 더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글 쓰는 걸 봤을때 충분히 가능하시리라 생각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쉽지않은 길이란건 분명하지만 그래도 중간에서 조율을 잘 해서 관계 개선 하신다면 회사에서도 중요하게 자리 잡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금요일인데 힘드시더라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여유를 좀 만들어보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26.03.27 09:01

(IP보기클릭)106.101.***.***

BEST
굉장히 친절한답변 감사합니다! 이게 어찌보기엔 기회이기도한데 제가 감당할사이즈인가 아리까리해서요
26.03.27 16:56

(IP보기클릭)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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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항상 다른 직장을 구하고 하셔야 합니다~
26.03.26 21:37

(IP보기클릭)220.117.***.***

mitsuhashi
그쵸 그리고 다른곳도 그닥 다를껀 없다 요것도 알아두시면 좋죠 | 26.03.27 10:26 | |

(IP보기클릭)106.101.***.***

mitsuhashi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받는거 생각하면 딴데 전기선임걸어도 이정도는 받을거라 갈등생기더라고요 | 26.03.27 16:52 | |

(IP보기클릭)118.130.***.***

mitsuhashi
20대말에 그냥퇴사하고 2년일안구해져서 진짜 ㅈ되는줄 알았다는....그래도 알바 비스무리하게 계속해서 어떻게든 버텼지만 사람꼴이 말이 아님...ㄷㄷ | 26.03.27 17:03 | |

(IP보기클릭)59.6.***.***

또 그만큼 자리를 잡으면 확실히 회사 내에서 입지가 굳어진다는 장점은 있는데 회사의 미래와 노력이 결과로 따라 오는 구조인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당사자가 아마 제일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26.03.26 21:39

(IP보기클릭)114.203.***.***

BEST
일단 현장과 관리직관계는 대체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음. 각자 원하고 바라는게 차이가 있다보니 서로 쌈박질만 하지 않을뿐 뒷담화는 왠만한곳은 할거임.. 팀단위로 사원부터 팀장까지 있는 구조라면 부장업무를 맡거나 할일은 거의없는데 기업이 작을수록 직급에의한 분업이 아닌 사수/부사수식 업무면 님같은 상황이 되긴합니다. 현장에서 오래하신분들은 고집도 있는분들이 있어서 사이가 안좋은 경우도 있긴합니다. 서로 언성은 높아지기도 하지만 결국 누가 그만두지 않으면 해야하는 상황이 될테고 아무리 싫어도 대놓고 일을 안할순 없기때문에 업무가 굴러는 가는거임.. 그렇기때문에 버티고 익숙해져갈수록 일은 할만할거임. 하이닉스 상주면 연봉도 괜찮을테고요.. 물론 개인마다 멘탈차이는 있으니 못견딜수는 있는데.. 만약 그럴거면 이직자리 구할때까지는 버티는게 낫다생각함.
26.03.26 22:47

(IP보기클릭)106.101.***.***

겸둥현진
답변감사합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근데 제가 현장출신이라 뭐랄까 상황자체가 현타오더라고요 | 26.03.27 16:54 | |

(IP보기클릭)211.209.***.***

BEST
배댓 10번 읽으시길 바랍니다~ 퇴사는 반드시 직장을 구하고 하셔야 합니다
26.03.26 23:10

(IP보기클릭)106.101.***.***

kainer
답변감사합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이게참... | 26.03.27 16:55 | |

(IP보기클릭)39.7.***.***

BEST
글이 조목조목 잘 읽히네요 상황정리도 어느정도 되신거같은데 퇴사하실 마음이 있으시다면 기왕 이렇게 된거 하는데까진 해보자란 생각으로 중간에서 조율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물론 저도 말이야 쉽지란건 알고 댓글 쓰는거긴합니다만 그래도 이 상황을 잘 조율하고 타계 하면 글쓴님의 경험에는 경력보다 더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글 쓰는 걸 봤을때 충분히 가능하시리라 생각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쉽지않은 길이란건 분명하지만 그래도 중간에서 조율을 잘 해서 관계 개선 하신다면 회사에서도 중요하게 자리 잡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금요일인데 힘드시더라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여유를 좀 만들어보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26.03.27 09:01

(IP보기클릭)106.101.***.***

BEST 부들부들™
굉장히 친절한답변 감사합니다! 이게 어찌보기엔 기회이기도한데 제가 감당할사이즈인가 아리까리해서요 | 26.03.27 16:56 | |

(IP보기클릭)183.108.***.***

악바리처럼 버티고 능력 업 시키는건 어떨가요
26.03.27 09:52

(IP보기클릭)106.101.***.***

노력해서 탈출하자
답변감사합니다! 그런생각도 듵어서 고민이 깊습니다. | 26.03.27 16:56 | |

(IP보기클릭)221.152.***.***

회사 구해놓고 퇴사하세요 ㅠㅠ 경험담에서 나오는 걱정입니다.. 진짜 직장 구하고 퇴사하세요 ㅠㅠ
26.03.27 10:24

(IP보기클릭)106.101.***.***

피떡
답변감사합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감정이 참 | 26.03.27 16:57 | |

(IP보기클릭)1.221.***.***

거기서 버티면 실세 되는 겁니다
26.03.27 10:25

(IP보기클릭)106.101.***.***

알레폰드
답변감사합니다. 그럴깜냥이되는지 심각하게 고민입니다 | 26.03.27 16:57 | |

(IP보기클릭)222.98.***.***

배댓 15번 읽으시길 바랍니다~ 퇴사는 반드시 직장을 구하고 하셔야 합니다
26.03.27 11:10

(IP보기클릭)106.101.***.***

타레팬더
답변감사합니다! 알고있지만 참 감정이라는게 | 26.03.27 16:58 | |

(IP보기클릭)1.223.***.***

뭐 주어진 정보로만 보면 딱히 사람들 자체가 문제는 없는 듯이 보이니 주로 가까운 상사들한테 솔직히 이야기좀 하는게 맞을듯. 그리고 그 다음에 풀리는 상황보고 좀 더 버티는게 어떨까. 갠적으로 사람이 힘든게 아니면 나머지는 그냥 하기 나름이더라는 주의라.
26.03.27 11:44

(IP보기클릭)106.101.***.***

분뇨의달걀
답변감사합니다. 근데 상황자체돌아가는거보면 위상사님도 살짝 의심되는 상황인지라 | 26.03.27 16:58 | |

(IP보기클릭)58.29.***.***

저도 건설쪽이라 경험상.. 보통 다 그런식이죠..실질적으로 공사에 대한 어려움은 없고 보통은다 인간과계에 대한 어려움이었습니다.월급이 많다면 버텨볼만 하다고생각합니다.어딜가든 보통 다 그런거든요 그리고 현장직들은 다 한성격하죠 어딜가든...그래도 그나마 인정해주고 도와주는사람이있다면 버텨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결정은 본인이하시고..하나확실한건 충동적으로 그만두시면 안됩니다.고민또고민 해야죠.그러다보면 분명 답을 찾게될겁니다.
26.03.27 11:59

(IP보기클릭)106.101.***.***

nino_el_tigre
진지한 답변감사합니다! 말로만 듣던 중간관리직의 비애를 맞으니 이게참 아닌거같기도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 26.03.27 17:00 | |

(IP보기클릭)61.43.***.***

그런 현장은 한번 사고나면 큰일입니다. 중간에 끼어서 업무보다 결국 욕먹고 책임 전가 당하는게 그런 건설 현장이기도 하고 삼성 현장 같은 경우는 공장 진행상황이 빠르다보니 한번 사고 터지면 엄청 고생하고 욕만 먹기 쉬워요~
26.03.27 17:23

(IP보기클릭)115.137.***.***

고개남
댓글감사합니다! 건설현장이라기보다는 그냥 공장이라서 이게참.. | 26.03.27 18:45 | |

(IP보기클릭)221.150.***.***

여러 상황에 압박과 스트레스가 꽤 있겠지만, 반대로 이걸 뚫어내면 내 커리어와 인생에 반드시 레벨업이 될거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퇴사 생각까지 하실 정도면.. 일 좀 잘못되어 봐야 짤리기밖에 더 하나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거니까요. 다만 현재 하시는 일에 대한 의지와 야망이 올라오는지는 본인만 아는거니까.. 성향이 안맞으면 어쩔 수 없는 거죠.
26.03.27 17:41

(IP보기클릭)115.137.***.***

카레보이비빔밥
댓글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신입공고라서 소소하게 그냥 살겠구나 하며 가벼운마음으로 들어왔는데 이런 중책일줄은... | 26.03.27 18:45 | |

(IP보기클릭)211.51.***.***

일다니면서 새 직장 구하기는 사실 좀 힘들죠. 일정 잡기 및 면접등 이미 마음떠난 회사에서 더 일하기도 곤욕이고..
26.03.2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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