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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촌누나가 죽고싶다는데 가족들이 너무 힘듭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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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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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모도 바꿀수 없는걸 사촌오빠인 님은 절대로 바꿀수 없습니다. 이건 장담함. 아직 독립도 못하고 부모집에서 취업준비인 지코가 석자인 상황인데 사촌 동생 걱정할때가 아닌거 같은데요....
26.03.03 23:25

(IP보기클릭)21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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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매우 안좋은대 님이나 님가족 인생 갈아넣어도 갱생 될까 말까 그런 상태 같은대 인생 갈아 넣을 각오 없으면 그냥 손절하고 사세요
26.03.03 23:06

(IP보기클릭)5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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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회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고작 2살차이밖에 안나는 님이 해결할 레벨의 문제가 아닙니다. 고민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요. 이건 아버지와 형제분들이 해결해야할 문제임. 님은 취업하고 1인분 하는게 지금은 최선입니다.
26.03.03 23:29

(IP보기클릭)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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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안에도 그런사람있는데 30년째 가족들 공격하는 사람있습니다 조현병자구요 요즘은 직계가족 아니면 정신병원에 집어 넣지도 못합니다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고모라는 분이 살아계실때 치료시설에 보내지 못하면 나중에는 아무도 막을수없습니다
26.03.04 00:47

(IP보기클릭)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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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20대 초 어린 나이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글쓴이 주위의 사람들도 하나 둘 떠나가겠지만 결국 다 잊혀집니다. 다 큰 성인이 떼를쓰는데 그 무기가 자살이라면 그만 보내주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건 글쓴이분이 해결한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가 답을 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26.03.03 23:58

(IP보기클릭)21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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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매우 안좋은대 님이나 님가족 인생 갈아넣어도 갱생 될까 말까 그런 상태 같은대 인생 갈아 넣을 각오 없으면 그냥 손절하고 사세요
26.03.03 23:06

(IP보기클릭)112.147.***.***

뽀드락게이
손절칠 수 있었으면 진작 쳤을겁니다. 실제로 동거한다고 나갔을때 차단했었습니다. 근데 할머니는 밥먹으라고 오라그러고 안부딪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 26.03.03 23:33 | |

(IP보기클릭)5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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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모도 바꿀수 없는걸 사촌오빠인 님은 절대로 바꿀수 없습니다. 이건 장담함. 아직 독립도 못하고 부모집에서 취업준비인 지코가 석자인 상황인데 사촌 동생 걱정할때가 아닌거 같은데요....
26.03.03 23:25

(IP보기클릭)112.147.***.***

사회복지는어려워
저는 개인적으로 프리랜서 일을 통해 충분히 수익을 내고있습니다. 아버지 해외여행도 시켜드리고 있구요. | 26.03.03 23:31 | |

(IP보기클릭)5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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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회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고작 2살차이밖에 안나는 님이 해결할 레벨의 문제가 아닙니다. 고민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요. 이건 아버지와 형제분들이 해결해야할 문제임. 님은 취업하고 1인분 하는게 지금은 최선입니다.
26.03.03 23:29

(IP보기클릭)112.147.***.***

사회복지는어려워
그냥 진짜 죽어버릴까봐 겁납니다. 전화와서 죽고싶다고 저한테도 울고불고 그럴때도 있습니다 | 26.03.03 23:32 | |

(IP보기클릭)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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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20대 초 어린 나이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글쓴이 주위의 사람들도 하나 둘 떠나가겠지만 결국 다 잊혀집니다. 다 큰 성인이 떼를쓰는데 그 무기가 자살이라면 그만 보내주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건 글쓴이분이 해결한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가 답을 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26.03.03 23:58

(IP보기클릭)59.14.***.***

이건 글쓴이분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님들이 해결하는 행동을 해야 할 문제입니다. 특히 고모분이요.
26.03.04 00:28

(IP보기클릭)39.113.***.***

엽떡 홍보글인줄... 그냥 냅둬요.. 24살 이면 알아서 살겠죠 그냥 관계정리가 답임
26.03.04 00:47

(IP보기클릭)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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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안에도 그런사람있는데 30년째 가족들 공격하는 사람있습니다 조현병자구요 요즘은 직계가족 아니면 정신병원에 집어 넣지도 못합니다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고모라는 분이 살아계실때 치료시설에 보내지 못하면 나중에는 아무도 막을수없습니다
26.03.0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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