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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가족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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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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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신경을 끄십시오.
26.03.01 01:49

(IP보기클릭)1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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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글의 내용대로라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물론 안타까운게 형제의 배우자와 형제를 말하는 거구요. 문제는 글쓴분입니다. 글쓴분은 이 문제에서 제3자 입니다. 뭘 어떻게 하고 자시고 할 권한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출가한 사람, 그것도 내 형제도 아닌 그 배우자를 갱생시킬 방법을 묻는건 선을 넘는 행위죠. 그리고 '선 넘는 방법을 알려달라' 고 묻고있는 것입니다, 좀 집착적으로 보이기까지 합니다.
26.03.01 12:29

(IP보기클릭)20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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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럭터 삭제 계정삭제 하죠
26.03.0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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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제라도 결혼했으면 나랑은 다른 소속입니다 좋은말 해줄 거 아니면 윗분들 말대로 가만히 있는게 낫습니다
26.03.01 22:36

(IP보기클릭)6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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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씀 드리자면 선 넘는 이야기일 수 있는데, 1. 사기 피해금을 혈연이 대신 갚아준 시점에서 난 돈 다 찾았으니 이제 내 알 바 아니다~ 라는 마인드인거 같은데, 이미 거기서부터 틀어진것 같습니다. 자기 돈은 다 찾았는데 왜 굳이 신경을 써야 하나 라는 다급함이 사라진것으로 보입니다. 2. 물론 사기꾼이 빵에 들어간 시점에서, 돈 찾기는 더더욱 힘들어 보입니다, 보통은 빵에 가기 싫어서, 합의하고 피해금액 변제한다거나 하지만, 빵에 들어간 건 갚지 않겠다는 마인드지요. 그걸 알고 반쯤 포기했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3. . 그러나, 배우자 갱생은 그 배우자분의 가족이 해야 할 일입니다. 또한 나이가50대 다 되어가는 중년이면 더더욱 바뀌지 않을겁니다. 자기 자신의 돈이 나가서, 당장 죽게 생기지 않은 이상은 바뀌지 않을겁니다.
26.03.02 16:40

(IP보기클릭)12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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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신경을 끄십시오.
26.03.01 01:49

(IP보기클릭)20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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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럭터 삭제 계정삭제 하죠
26.03.01 01:53

(IP보기클릭)115.40.***.***

이런 이야기 들으시면 화나실 수 있는데... 가족이 배우자를 잘못 선택한 것 같아요.
26.03.01 08:18

(IP보기클릭)115.40.***.***

던전슬라임
후속조치라...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이혼을 권하는게 될까요? 저런 사람과 이미 수십년을 지내왔는데 이혼이 쉽지 않을겁니다. 이혼 과정 자체도 쉽지 않고... 만약 그 본인이 이혼 의사가 강력하다면 지지를 해주시면 되겠죠. 그러나 아마 안될겁니다. 수많은 여성이 불합리한 가정에서 사는 이유는 가정을 깨는 것이 심리적으로나 절차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26.03.01 08:21 | |

(IP보기클릭)1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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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글의 내용대로라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물론 안타까운게 형제의 배우자와 형제를 말하는 거구요. 문제는 글쓴분입니다. 글쓴분은 이 문제에서 제3자 입니다. 뭘 어떻게 하고 자시고 할 권한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출가한 사람, 그것도 내 형제도 아닌 그 배우자를 갱생시킬 방법을 묻는건 선을 넘는 행위죠. 그리고 '선 넘는 방법을 알려달라' 고 묻고있는 것입니다, 좀 집착적으로 보이기까지 합니다.
26.03.01 12:29

(IP보기클릭)210.121.***.***

사람이 큰충격이나 시련을 받으면 치워버리고 싶거나 회피하고 싶어서 게임, 도박같은 도파민이 즉시 나오는곳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가 아닐까 싶네요. 괜히 여기서 압박해서 밀어내면 안좋은 선택을 하나 정신 스트레스로 정신병 오는 경우도 많으니 형이라는 분도 지금 방관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냥 형에게 이야기해서 대리권 받아서 소송진행하는게 낫습니다 저는 실제로 회피형 압박했다가 안좋게 된사람 봐서 형을 압박하는게 맞습니다 형수보다는 말하기 쉽구요.
26.03.01 14:30

(IP보기클릭)61.75.***.***

그게 혈연관계라도 다른 사람 가족에 신경쓰는거 아닙니다.
26.03.01 15:53

(IP보기클릭)211.49.***.***

이건 그 배우자가 해결해야할 일입니다. 당사자가 사기를 당했는데 가만히 있는다.. 배우자도 당사자가 저러고 있는데 가만히 있는다와 다를바 없어요.. 그 배우자가 가만히 있는다면 다른사람이 참견해봐야 달라질거 없단 소립니다. 그 배우자에게 뭐라해도 상관은 없으나.. 별다른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의 확산만 안되게 하는게 다 일정도임..
26.03.01 20:07

(IP보기클릭)17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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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제라도 결혼했으면 나랑은 다른 소속입니다 좋은말 해줄 거 아니면 윗분들 말대로 가만히 있는게 낫습니다
26.03.01 22:36

(IP보기클릭)122.128.***.***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윗분들 말대로 선은 넘지말죠. 옛날에 이런 말이 있죠. 자기 자식이 죄를 지었어도 본인이 패면 팼지. 남이 패는 꼴은 도저히 못 본다는. 세상에는 비상식적으로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 일일이 다 찾아가서 정상으로 만들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그냥 잊으세요.
26.03.01 22:46

(IP보기클릭)39.119.***.***

님이 저 양반 말로 참교육하려면 저 사람이랑 사적으로 친해져야 한다는 1단계 미션을 먼저 수행해야 합니다. 디아2 사들고가서 저 분이랑 형님 저도 같이 게임하고 싶어요 하실 거? 아니면 거하게 밥을 여러 번 사주면서 교류를 시도한다거나... ...그냥 신경 끄는 게 속 편하겠죠?
26.03.02 06:26

(IP보기클릭)39.119.***.***

루리웹-9037083882
내 손을 안타고 어떻게 해본다... 거기서 부터는 어떤 방법이 되었든 사실상 직간접적으로 범죄의 영역입니다. | 26.03.02 06:30 | |

(IP보기클릭)14.44.***.***

이거 답 없는 인생이네요. 그냥 포기 하시는게. 그리고 돈 갚는 걸 왜 가족이 대신 해주나요? 노력도 안 하는 사람을. 지금 상황에선 어렵다고 안 할 꺼면 앞으로 남은 인생 뻔합니다. 패스.
26.03.02 07:11

(IP보기클릭)211.51.***.***

본인돈 문제 아니면 그냥 신경 쓰지 마시길..그리고 돈빌려달라거나 돈에 관련된 얘기 나오면 절대 도와주지 마세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신경쓰지 마세요.
26.03.02 13:08

(IP보기클릭)59.6.***.***

그 문제가 물질적으로 본인에게까지 피해가 오는게 아닌이상 신경끄세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으시는건 알겠지만 답이 없습니다
26.03.02 14:28

(IP보기클릭)119.197.***.***

선 넘지 마시고 그냥 두세요. 매정할 수도 있겠지만 더 관여하지 않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고 일을 단순하게 만드는 겁니다.
26.03.02 14:59

(IP보기클릭)61.76.***.***

할만큼 하신거 같은데 그냥 두고 신경쓰지 마세요. 집이 넉넉해서 그런돈 안받아도 괜찮은가보죠.
26.03.02 15:10

(IP보기클릭)39.124.***.***

진짜 하고 싶다면 위임장 받아서 변호사 선임하고 사기꾼 조지고 보수를 받던지 하세요 아니면 그냥 신경끄십시오 결국 글쓴이 분도 오지랖입니다
26.03.02 15:38

(IP보기클릭)6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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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씀 드리자면 선 넘는 이야기일 수 있는데, 1. 사기 피해금을 혈연이 대신 갚아준 시점에서 난 돈 다 찾았으니 이제 내 알 바 아니다~ 라는 마인드인거 같은데, 이미 거기서부터 틀어진것 같습니다. 자기 돈은 다 찾았는데 왜 굳이 신경을 써야 하나 라는 다급함이 사라진것으로 보입니다. 2. 물론 사기꾼이 빵에 들어간 시점에서, 돈 찾기는 더더욱 힘들어 보입니다, 보통은 빵에 가기 싫어서, 합의하고 피해금액 변제한다거나 하지만, 빵에 들어간 건 갚지 않겠다는 마인드지요. 그걸 알고 반쯤 포기했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3. . 그러나, 배우자 갱생은 그 배우자분의 가족이 해야 할 일입니다. 또한 나이가50대 다 되어가는 중년이면 더더욱 바뀌지 않을겁니다. 자기 자신의 돈이 나가서, 당장 죽게 생기지 않은 이상은 바뀌지 않을겁니다.
26.03.02 16:40

(IP보기클릭)122.46.***.***

신경끄세요. 남의 부부일에 개입해서 좋을거 하나 없구요. 사람 갱생은 안됩니다. 그냥 주변 사람이 바뀌는거지 당사자는 안바뀝니다. 작성자님이 남의 부부일에 개입해서 사람갱생이 어쩌고할일 아니고 그냥 신경끊어야합니다.
26.03.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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