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앞 자리 3으 로 바뀐 범부 입니다.
재 고민 은 다름이 아니라 요즘 술을 너무 먹는 것 같아서요.
저 는 친구 가 없습니다. 그러면 결국 혼술을 하게 되구..... 근대 이게 참...
술을 먹기 전에 는 술을 먹고 싶다 는 충동이 강력 하지만 술을 먹고 어느 정도 취기 가 올라오면
그냥 그 취한 기분 그 상태로 멍 때립니다.
사실 지금도 그렇구요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유튭 도 그냥 재미없고 숏츠도 그냥 멍때리면서 내리고..
게임?
요즘 롤체 하긴합니다만 술 마신 상태 에서는 힘들어서 안합니다.
그냥 요즘은 별의 별 상상 을 하다보니깐 공산 주의가 맞는 사람이
나같은 사람인가!? 하는 별 생각을 합니다 하라는 것만 하면 되니깐요 ㅋㅋ
그렇다고 우울한가? 그것도...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전 죽기는 싫거든요
그러면 심심한가? 전 이게 더 가까운 감정 이라 생각하는대 그렇다고 뭐 하기는 싫더라구요?
와 지금 재가 쓴 글을 읽어보니 어쩌라는지 모르겠네요 두서도 없고 그냥 징징 글이네요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노력하기는 싫으며 댓가를 바라는 딱 mz 사고방식이네요
그러면 무엇을 위해 노력을 해야할까요?
뭐가 저의 삶의 원동력이 될까요?
무엇을 해야 재가 삶의 자극을 받아 열심히 살까요?
난 뭐가 부족하고 이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해야 채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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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치료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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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없는 삶 미래가 예측 가능해질때 나타나는 무기력이죠 현대인이 옛날사람들보다 더 이런증상이 심한건 정보가 너무 많고 인생이 변할가능성이 없는게 예측이 가능이 하기때문인것같아요 고민이라는것도 지능이 높은 동물들만 있고 그래서 우울증도 오고 그러는거죠 일시적인 회피를 위해서 오히려 생각할시간을 줄이는게 좋은 방법중에하납니다 저도 30대 중반부터 친구는 거의 다 떨어져 나갔는데 한동안은 괜찮았습니다 생각할시간을 안주고 여러가질 했었거든요 암튼 일시적으로 괴로움을 달래고 싶을때 혼술같은거 너무 하면 정신건강에 안좋습니다 혼자술마시며 온갇생각을 다하니까 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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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렇게 생각합시다 왜 자기돈을 써서 왜 자기를 때리나 물론 가끔은 먹을 수 있음 애초에 감튀 같은것도 몸에 엄청 안좋다 하지만 참다가 가끔 먹는 거 처럼 나는 왜 내돈으로 독성물질을 사먹는가 생각하면서 줄이는게 어떤가 생각해보세요 술 원래 크게 즐기는편은 아니고 그냥 종종 마시는 편이었는데 몇년 동안 1년에 3-4번 마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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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술문제. 술은 저절로 끊거나 저절로 끊기거나 할겁니다.... 간에 문제가 생길 거에요. 인간의 노화는 근손실에서 시작됩니다. 근육이 점점 줄어들거든요. 그럼 당분을 연소할 공장이 사라지니까 간이 부담됩니다. 그런데 거기다 술을 추가하면 간이 힘들죠. 그럼 간에 이상이 생깁니다. 이건 피할 수 없어요. 술 담배 안해도 간에 이상이 생깁니다. 그래도 못 참으면 이식하는 거죠. === 그러면 무엇을 위해 노력을 해야할까요? 뭐가 저의 삶의 원동력이 될까요? 무엇을 해야 재가 삶의 자극을 받아 열심히 살까요? 난 뭐가 부족하고 이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해야 채울수 있을까요? === 2. 인생은 레고 같은 겁니다. 누구는 레고 부품이 많고, 누구는 레고 부품이 적습니다. 부품이 적으면 당연히 할 수 있는게 줄어듭니다. 글쓴 분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런 질문을 한다는거 자체가 부품이 없다는 이야기거든요. 1개가 있으면 점이고, 2개가 있으면 선이고, 3개가 있으면 삼각형이 됩니다. 뭐라도 좋으니까 잘하는거 3개를 만들어 보세요... 그럼 그 중에서 서로서로 연결되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또 하나를 추가해서 또 연결해 나가면 됩니다. 님이 매일매일 들고 켜는 스마트폰 하나에는 1000 여개의 부품이 들어 있습니다. 그 1000 여개의 부품이 자기 역할을 다 할 때 스마트폰으로 기능하는 거고, 현실세계에서 무언가 결과물을 내놓는 사람들은 다들 이런 공정을 통해서 내놓는 겁니다. 아무거라도 좋으니까 잘하는거 하나를 만드세요... 100점이 아니라 70점이어도 좋습니다. 70점 받았으면 졸업하고 다른거 해서 다시 70점을 받고 졸업하세요. 어느 영역이든 상급자 반들어가면 프로의 영역이 있는데 거기 들어가면 시간과 돈이 엄청나게 녹아내립니다. 이 댓글을 캡쳐하고 몇 년 후에 꺼내보세요. 아마 맞췄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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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치료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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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은 몰까요?? | 26.02.19 08: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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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알면 의사를 했겠죠. 병원 가서 물어보세요. | 26.02.19 1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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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 | 26.02.20 12: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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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라뇨 저도 자식새기는 낳아봐야죠 벌써 40대가 되긴 싫습니다 | 26.02.19 08: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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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렇게 생각합시다 왜 자기돈을 써서 왜 자기를 때리나 물론 가끔은 먹을 수 있음 애초에 감튀 같은것도 몸에 엄청 안좋다 하지만 참다가 가끔 먹는 거 처럼 나는 왜 내돈으로 독성물질을 사먹는가 생각하면서 줄이는게 어떤가 생각해보세요 술 원래 크게 즐기는편은 아니고 그냥 종종 마시는 편이었는데 몇년 동안 1년에 3-4번 마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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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생각을 먹기전에 생각했더라면 하지만 먹고싶다는 충동을 이기기엔 나약하군요 | 26.02.19 08: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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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술문제. 술은 저절로 끊거나 저절로 끊기거나 할겁니다.... 간에 문제가 생길 거에요. 인간의 노화는 근손실에서 시작됩니다. 근육이 점점 줄어들거든요. 그럼 당분을 연소할 공장이 사라지니까 간이 부담됩니다. 그런데 거기다 술을 추가하면 간이 힘들죠. 그럼 간에 이상이 생깁니다. 이건 피할 수 없어요. 술 담배 안해도 간에 이상이 생깁니다. 그래도 못 참으면 이식하는 거죠. === 그러면 무엇을 위해 노력을 해야할까요? 뭐가 저의 삶의 원동력이 될까요? 무엇을 해야 재가 삶의 자극을 받아 열심히 살까요? 난 뭐가 부족하고 이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해야 채울수 있을까요? === 2. 인생은 레고 같은 겁니다. 누구는 레고 부품이 많고, 누구는 레고 부품이 적습니다. 부품이 적으면 당연히 할 수 있는게 줄어듭니다. 글쓴 분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런 질문을 한다는거 자체가 부품이 없다는 이야기거든요. 1개가 있으면 점이고, 2개가 있으면 선이고, 3개가 있으면 삼각형이 됩니다. 뭐라도 좋으니까 잘하는거 3개를 만들어 보세요... 그럼 그 중에서 서로서로 연결되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또 하나를 추가해서 또 연결해 나가면 됩니다. 님이 매일매일 들고 켜는 스마트폰 하나에는 1000 여개의 부품이 들어 있습니다. 그 1000 여개의 부품이 자기 역할을 다 할 때 스마트폰으로 기능하는 거고, 현실세계에서 무언가 결과물을 내놓는 사람들은 다들 이런 공정을 통해서 내놓는 겁니다. 아무거라도 좋으니까 잘하는거 하나를 만드세요... 100점이 아니라 70점이어도 좋습니다. 70점 받았으면 졸업하고 다른거 해서 다시 70점을 받고 졸업하세요. 어느 영역이든 상급자 반들어가면 프로의 영역이 있는데 거기 들어가면 시간과 돈이 엄청나게 녹아내립니다. 이 댓글을 캡쳐하고 몇 년 후에 꺼내보세요. 아마 맞췄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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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침에 일어나 댓글을 죄다 읽었지만 이 글을 읽고 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인생이 레고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6.02.19 0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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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없는 삶 미래가 예측 가능해질때 나타나는 무기력이죠 현대인이 옛날사람들보다 더 이런증상이 심한건 정보가 너무 많고 인생이 변할가능성이 없는게 예측이 가능이 하기때문인것같아요 고민이라는것도 지능이 높은 동물들만 있고 그래서 우울증도 오고 그러는거죠 일시적인 회피를 위해서 오히려 생각할시간을 줄이는게 좋은 방법중에하납니다 저도 30대 중반부터 친구는 거의 다 떨어져 나갔는데 한동안은 괜찮았습니다 생각할시간을 안주고 여러가질 했었거든요 암튼 일시적으로 괴로움을 달래고 싶을때 혼술같은거 너무 하면 정신건강에 안좋습니다 혼자술마시며 온갇생각을 다하니까 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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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26.02.19 0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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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정답은 없다만 정답을 바라는 게 재 욕심이겠죠? 다르게라... 참어려운 말인것같네요 | 26.02.19 08: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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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겁쟁이같은 저같은사람한텐 무리입니다... ㅋㅋㅋㅋㅋ 빚을 내라뇨 전 그러면 불안해서 정상적인 생활이 안될겁니다 | 26.02.19 08: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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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좋은 감정이지요 사실 ㅅㅅ도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사람이없는걸요? 누군가에게 진심 을 다한다는것은 이제 지쳣습니다 두근거리는 이심정 언젠간 느끼겠죠? 그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 26.02.19 08: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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