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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현 시대에 아이 낳는 사람들은 얘 미래에 대해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하시나요?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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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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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애 낳지 말아야 한다? '남의 일에 오지랍 부리지 말고 너나 잘하세요'가 제 답입니다. 저 딴소리 하는 사람들은 지는 얼마나 잘산다고 그런 소리 하는지 다른 부자들에 비하면 가진 것도, 줄 수 있는 것도 한 줌도 안될텐데 왜 지는 저런소리 할까요?
26.02.17 08:08

(IP보기클릭)11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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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루리웹 답다...
26.02.17 08:3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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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잘데기없는 잡생각이고 중2병입니다. 당장에 애 낳을 시기가 오거나 배우자랑 결정해야할 시간이 된게 아니라면 굳이 안해도 될 쓸데없는 생각이구요. 애초에 인생을 그렇게 정석적으로 살거였으면 학창시절에 공부만해서 서울대 출신에 전문직이나 대기업에서 한자리는 하고 있겠죠? 그게 아니시라면 이런 고민을 할 시간에 본인 걱정을 하고 개선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게 왜 잡생각이냐 하신다면 배우자도 없이 혼자 이런 생각을 한다? 그 자체로도 쓸데없는짓이고 배우자가 있는 상태라면 여기다가 털어놓을 내용이 절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건 상대방과 조율하여야 할 문제이고 앞으로는 이런 잡생각을 줄이시는게 낫습니다.
26.02.17 09:54

(IP보기클릭)15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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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결혼은 하고 이런글 올리는거 맞지?
26.02.17 09:47

(IP보기클릭)18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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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런애들 온라인에 한트럭 ㅈㄴ게 있지만 결국 결론은 자기 위안으로 혼자 뇌내망상 빠지는거말고 없음. 이걸 토대로 사회운동이나 정치로 가서 뭔가 혁신을 하고 사회를 바꿔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은 0.000000001 도 없음 ㅋㅋ
26.02.17 15:53

(IP보기클릭)59.15.***.***

아이는 평생 가질 기회가 없겠지만 둘중 하나 일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유토피아 아니면 디스토피아 로봇 ai 로 지금과는 상상도 못할 세상으로 바뀌고 지금 나오는 아이가 성인이 되려면 20년이 걸릴텐데 로봇과 ai 활용해서 좋은 세상이 되면 고민 없이 살테고 로봇 ai로도 극복 못하면 범죄라도 해서 먹고 살아야 하나 하는 어두운 미래 둘중 하나 일 거 같네요 지금 과 같은 구조로는 절대 한국이 유지가 안됨 유지 시키려면 지금과는 다른 구조로 기본 소득이라도 주면서 살게 해줘야 살아남지....
26.02.17 05:23

(IP보기클릭)162.218.***.***

왜날뾁에올인
현 추세를 보면 디스토피아로 가고 있는것 같지만 유토피아가 되서 저희도 잘살고 아이들도 잘 살면 좋겠습니다! | 26.02.17 14:11 | |

(IP보기클릭)175.117.***.***

https://www.youtube.com/watch?v=OxOcuxwCQxM 다른건 다 치우더라도 '지구온난화'가 결정적이죠. '지구온난화'는 핵전쟁보다 무섭습니다. 한번 녹은 얼음은 절대로 다시 저절로 얼지 않습니다. 작년 여름 진짜 더웠는데 작년 여름이 젤 시원한 여름이 되겠죠. 그럼 곡물문제가 생깁니다. 곡물도 화상을 입어요. 일본에서는 논에 풀어놓은 가재가 익었다죠? 일본과 한국은 지구적으로 유사한 위치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만간 한국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보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식량문제가 시작될 겁니다. 지금 우크라전쟁만 해도 밀가루 문제가 걸려있고 러시아는 양보를 못하고 있죠. (러시아와 우크라는 전세계 밀가루의 30% 정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슬슬 눈치를 채셨으면 좋겠습니다. 러시아가 저럴 정도로 식량문제가 대두 될 거라는 걸. 그리고 최후의 수단으로는 핵전쟁이 있죠. 아무리 최고 권력자라고 해도 인간이고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식량문제는 신경 쓰일 겁니다. === 미국과 러시아가 전면 핵전쟁을 벌인다면 북반구 대부분이 여름철에도 얼어 붙을 것이란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브런스윅의 럿거스대(Rutgers University-New Brunswick)가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는 식물 성장기가 거의 90 %줄어들 수 있다. http://scimonitors.com/%ED%95%B5%EC%A0%84%EC%9F%81%EC%8B%9C-%ED%95%B5-%EA%B2%A8%EC%9A%B8%C2%B7%E5%A4%A7%EA%B8%B0%EA%B7%BC-%EC%9D%B8%EB%A5%98-%EC%9C%84%ED%98%91/ === 머스크가 화성갈끄니까 하고 있고, 일본이 갑자기 중국 도발하고 있고...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겁니다.
26.02.17 05:27

(IP보기클릭)162.218.***.***

유리탑
지금도 이상 기후 현상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10년 후, 20년 후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 26.02.17 14:07 | |

(IP보기클릭)118.235.***.***

유리탑
이 사람은 참....ㅋㅋㅋ | 26.02.17 20:56 | |

(IP보기클릭)175.117.***.***

루리웹-9144580688
https://www.youtube.com/watch?v=q16drYK2qDc 반세기 핵 안전판 없어졌는데…"중국, 쓰촨성에 비밀 핵시설 확장 https://www.youtube.com/watch?v=MWheFFIi1V8 자동차 부품 공장이 탄약 공장으로‥전범국 독일의 재무장 (2026.02.16/뉴스데스크/MBC) https://www.youtube.com/watch?v=b0mngvgX-sA 쿠바 잡아먹는 트럼프...'질식 전술'에 탈출 러시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MFak5l2mCzE '중국 군함 킬러' 장거리 대함 미사일에 힘쏟는 미국 / 연합뉴스 (Yonhapnews) === 이거나 보세요. 최근 1주일 동향입니다. | 26.02.17 22:17 | |

(IP보기클릭)112.148.***.***

유리탑
몽고, 왜구 침입으로 온 나라가 전쟁통이라도 살아남았습니다. 핵을 왜 만들까요? 서로 견제하기 위한 목적이라 핵이 많아질수록 더 전쟁은 안납니다. 이따위 걱정하기 전에 내일 먹을 메뉴나 고민하는게 인생에 도움이 됩니다. | 26.02.18 00:10 | |

(IP보기클릭)175.117.***.***

Plan맨
푸하하 당시에는 지구온난화가 없었죠. 몽고, 왜구 침입 언급하시는거 보니 역사에 관심이 있으신가 본데 조선시대 전까지는 평균나이가 40세 였습니다. 그리고 저출산이란 단어도 없었고 '어린이'라는 단어도 없었죠.... 참고로 '어린이'라는 단어는 일제시대 들어서야 생깁니다. 핵이 많아질수록 전쟁은 안나는데 우크라전쟁은 왜 안끝나나요? 그리고 핵이 없는 국가는 어떻습니까? 지금 우크라 vs 러시아 3년 끌고 있는데 이 흐름 자체가 전문가들이 예상 못한 전개입니다. 보통은 3주에서 길어야 3달 봤거든요. 물론 드론 때문이지요. 그런데 여기에 ai 기술이 결합되면 재래식 무기는 대부분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무기에 ai가 장착되기 전에 전쟁이 날 겁니다. 그래서 러시아도 움직인 거구요.... 러시아도 좀 늦었죠. 스타링크 인터넷 서비스 하기 전에 싸웠으면 좀 빨리 끝났을 겁니다. | 26.02.18 00:24 | |

(IP보기클릭)175.117.***.***

Plan맨
https://www.youtube.com/watch?v=U6i4IY_lTt4 그리고 종말시계는 85초 전입니다. 2일 전 뉴스임돠. | 26.02.18 00:29 | |

(IP보기클릭)210.94.***.***

아이에게 더 나은 국적을 줄 수 있어요.
26.02.17 06:35

(IP보기클릭)39.119.***.***

애가 없고 세상에 뭔가를 더 남길게 없으면 앞으로의 인생은? .... 이런 생각과 계속 싸워야 해요
26.02.17 07:44

(IP보기클릭)58.237.***.***

BEST
가난하면 애 낳지 말아야 한다? '남의 일에 오지랍 부리지 말고 너나 잘하세요'가 제 답입니다. 저 딴소리 하는 사람들은 지는 얼마나 잘산다고 그런 소리 하는지 다른 부자들에 비하면 가진 것도, 줄 수 있는 것도 한 줌도 안될텐데 왜 지는 저런소리 할까요?
26.02.17 08:08

(IP보기클릭)162.218.***.***

VC Overseas
의견 잘 들었습니다. 현재 쉬었음 청년이니 뭐니 대학교 졸업하고서도 취직이 안되는 문제가 큰데 이 문제가 점차 해결되리라 보시는지요? AI로 일자리가 사라져가는 현재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생계 수단을 보장해줄 수 있을까요? | 26.02.17 13:52 | |

(IP보기클릭)219.251.***.***

그렇다고 결혼을 했는데 아이를 안낳는건 자손을 남기려는 DNA의 본능을 거역하는 행위죠. 님이나 저처럼 아예 결혼을 안했으면 모를까 일단 젊은 나이에 결혼을 했다면 저 본능을 거스르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남녀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DNA를 후대에 남기려는 본능, 그것은 이성의 영역이 아닙니다.
26.02.17 08:14

(IP보기클릭)112.158.***.***

BEST
어휴 루리웹 답다...
26.02.17 08:30

(IP보기클릭)121.136.***.***

중세시대와 현대사회 중에서 언제가 더 살기가 좋을까요? 미시적이 아니고 거시적으로 봤을 때 언제나 인류는 발전해왔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26.02.17 08:41

(IP보기클릭)162.218.***.***

cozzip
거시적으로 보신다면 현재 태어나는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는 지금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될것라고 생각하시나요? | 26.02.17 13:55 | |

(IP보기클릭)121.136.***.***

서퍼123
답을 썼는데 되물음을 하시네요. 당연한 거 아닐까요? 거시적으로 보면 인류는 장기적으로 발전해왔고 미래 역시 단기적 위기는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개선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행복감”이나 “삶의 의미” 같은 주관적 요소는 시대와 별개로 항상 개인과 사회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 26.02.18 09:26 | |

(IP보기클릭)125.186.***.***

자신이야 말로 태어났으면 순리대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하려고 태어난 세상인데 계속 남하고 비교하는 세상이 되니깐 마음이 불향해지고, 너무 당연하게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야 세상의 큰 행복중 하나를 누리는건데, 스스로 거부하게 되는거죠. 아이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도 없고, 살아 줄 것도 아니니깐 어느정도는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돌봐주고 다음엔 알아서 개척해나가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돈 때문에 애를 못 낳는다고 하는 분들에겐 계속 물어보고 싶은게 대체 돈이 얼마나 많아야 아이의 행복이 보장 될 수 있을지 물어보고 싶네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재벌3세라도 ㅁㅇ에 찌들고 자살도 하고 뷸행할 사람은 불행하고, 돈이 아무리 없이 시작을 해도 행복할 사람은 인성에 따라 만족하고 행복해 하더라고요. 그냥 좀 단순하게 생각햐서 애 낳고 적당히 가진것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면 됩니다. 유투브나 sns좀 줄이고요..
26.02.17 08:55

(IP보기클릭)162.218.***.***

라하루님
AI 때문에 최소한의 생계수단이 사라지거나 기후 변화와 저출산으로 국가 붕괴가 일어나도 가진것에 만족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26.02.17 13:57 | |

(IP보기클릭)118.235.***.***

서퍼123
제가 듣기엔 궁지에 몰린 북한 김정은이 빡쳐서 서울에 핵 떨구고 나면 그다음엔 어떻게 샬지랑 동급인 잴문이네요. 한마디로 생각이 너무 지나치십니다. 생각은 적당히 줄이시고 행동으로 움직이세요 | 26.02.17 15:30 | |

(IP보기클릭)153.231.***.***

BEST
작성자 결혼은 하고 이런글 올리는거 맞지?
26.02.17 09:47

(IP보기클릭)24.150.***.***

노예들이 더 필요합니다... 애 낳지 말라고 부추기지 마시길... 분명히 유토피아는 옵니다...
26.02.17 09:53

(IP보기클릭)162.218.***.***

서부제로
저도 유토피아가 온다면 좋겠습니다! | 26.02.17 22:28 | |

(IP보기클릭)139.138.***.***

서퍼123
다크소울같은 유토피아는 꼭 오죠... 젊은 애들이 더 똑똑해지는 바람에 노예들 생산에 차질이 생기네요.... ㅋㅋ | 26.02.18 01:36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다 쓰잘데기없는 잡생각이고 중2병입니다. 당장에 애 낳을 시기가 오거나 배우자랑 결정해야할 시간이 된게 아니라면 굳이 안해도 될 쓸데없는 생각이구요. 애초에 인생을 그렇게 정석적으로 살거였으면 학창시절에 공부만해서 서울대 출신에 전문직이나 대기업에서 한자리는 하고 있겠죠? 그게 아니시라면 이런 고민을 할 시간에 본인 걱정을 하고 개선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게 왜 잡생각이냐 하신다면 배우자도 없이 혼자 이런 생각을 한다? 그 자체로도 쓸데없는짓이고 배우자가 있는 상태라면 여기다가 털어놓을 내용이 절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건 상대방과 조율하여야 할 문제이고 앞으로는 이런 잡생각을 줄이시는게 낫습니다.
26.02.17 09:54

(IP보기클릭)162.218.***.***

플레인요거트1
의견 잘 들었습니다. 다만 지금도 쉬었음 청년 등 취직이 안되는 문제가 많은데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땐 그런 문제가 완화될까 싶네요. | 26.02.17 13:58 | |

(IP보기클릭)217.217.***.***

님 모쏠이죠?
26.02.17 10:28

(IP보기클릭)180.66.***.***

솔직히 스스로의 인생을 되돌아보라고 하고 싶네요. 정말 환경적으로 사람이 살기 어려워지나요? 오지도 않은 미래를 왜 걱정하시나요? 이런 질문들에 대해서 남들 (소위 말하는 전문가이나 sns 상의 사람들) 이 그렇게 통찰력이 쩔어서 모든걸 파악하고 주절거리는건 아닌가요?
26.02.17 10:34

(IP보기클릭)162.218.***.***

워네버체인지
지금도 AI로 인해 일자리가 많이 사라지고 이상 기후 현상들이 일어나는데 그런것이 오지 않을 미래라고 생각하시나요? | 26.02.17 14:00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4.52.***.***

ㅋㅋㅋㅋㅋㅋㅋ. ㅅㅅ는 해봤니?
26.02.17 11:35

(IP보기클릭)112.168.***.***

가난하면 아이를 낳지 말아야 한다 이말이 굉장히 웃긴게 재산은 상황따라 변하는거라 나중에 부자가 될수 있고 2030때 부자였던 사람이 40대때 홀딱 잃고 거리 나앉는경우 사회생활하다보면 흔해요. 갑자기 사고로 불구가 되거나 한참 애기가 커갈 30,40때 돌연사 할수도 있구요. 그럼 세상에 모든 사람의 미래가 불투명한데 누가 자식을 가질수 있나요? 애초에 결혼했는데 돌싱주의인 사람은 가난하다고 애를 안낳는게 아니라 본인 시간이나 커리어 때문이지 제 평생 돈없어서 못낳는다 이런생각 하는 사람 한명도 못봤습니다. 그냥 기혼자들이 보면 그런말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혼인은 커녕 연애 상대도 없는데 자기가 생각하기에 스스로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로 "나는 애를 안만들꺼니까 이성도 만날 필요가 없네? 나는 합리적으로 이성을 안만나고 있는거네?" 이런식으로 연결되는 연애 못할 핑계거리를 만들어내는 걸로 밖에 볼수 없는 사람들이어서 뎃글들이 이렇게 날서게 작성자 패는겁니다. 그리고 뭐 기타 AI나 지구온난화, 저출산 등등 여러가지 말하셨는데 솔직히 저런건 오히려 다른 기회가 열리는 시점이라고 봐야지요. 보통은 자기 부모가 불안하면 그 불안을 되물림 시켜주지 않기위해 자식 교육이나 본인 재산축적, 자식의 미래방향을 잡아줄지에 힘을 쏟지 세계 불안해 오또케오또케 이런식으로 생각 안합니다. 결론은 미래는 어떤시기 어떤세대든 불안정했고 평범한 부모들은 자식에게 그 불안함을 최대한 해소시켜 주려하지 이런식으로 생각안합니다.
26.02.17 11:43

(IP보기클릭)162.218.***.***

최촉수
긍정적이시네요! 저도 AI, 기후 위기, 저출산 소멸들을 그저 다른 기회가 열리는 시점으로 보고 싶어요. | 26.02.17 14:03 | |

(IP보기클릭)119.196.***.***

첫 줄부터 엄하게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 단순한 자조적인 표현을 진지하게 찬반이 갈리는 의견으로 받아 들인다고요??
26.02.17 12:29

(IP보기클릭)121.167.***.***

애 핑계 대면서 개소리 말라고 해주고 싶음.
26.02.17 12:31

(IP보기클릭)14.37.***.***

어차피 죽을건데 살아서 뭐함 ㅋㅋ 걍 죽지
26.02.17 12:38

(IP보기클릭)219.249.***.***

일단 여자를 만나자..
26.02.17 12:51

(IP보기클릭)115.138.***.***

언제부터 아이에 대한 사랑을 계산하기 시작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을 하고 그리고 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기고.. 아이 양육의 의무감과 책임감의 기준이 돈이 되어 버린게 서글픕니다. 물론 돈과 능력은 중요합니다. 자기 능력은 생각도 하지 않고 아이만 동물적으로 낳는 다는 것은 그리 긍정적이지 못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뭐라 해아할까요. 저도 옛날 젊은이지 요즘 젊은이가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양육조차 남들과 비교하는 것 같아 조금 서글플 따름입니다. 겉에 치장되어 있는 조건들이 자신의 내면보다 조금 더 강조 되어 가는 것이 흐름이 되어 가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깝네요. 아! 그렇다고 예전에는 다들 내면만 봤다는 것은 아닙니다. 옛날에도 허세란 이름의 자기 과시와 비교는 있었죠. 엄친아가 괜히 생긴 말이 아니니까요. 이것참..쓴글을 읽고보니 너무 두서가 없네요. 뭔가 안타까운데 그걸 표현하는 표현력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요는 그냥 흐르는데로 놔두라고 하고 싶네요.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을 때 너무 조건들을 (나나 배우자 둘다) 고민하지 마시고 아이를 가질때 즈음 해서 너무 지금의 조건을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시간은 흐르로 아이의 행복은 돈보다는 당신의 애정이 더 중요하니까요.
26.02.17 13:18

(IP보기클릭)115.138.***.***

루리웹-9143957384
이런! 막판 오타라니..시간은 흐르고 입니다. 루리웹은 글삭하면 기록에 남아서 수정이 어렵네요.ㅎㅎ | 26.02.17 13:19 | |

(IP보기클릭)162.218.***.***

루리웹-9143957384
정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는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아이가 어떤 세상에서 살아갈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려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6.02.17 14:17 | |

(IP보기클릭)116.84.***.***

여친은 있고?
26.02.17 13:18

(IP보기클릭)59.24.***.***

가난도 어느정도 가난하냐에 따라 다르죠 기본욕구가 아에 충족조차 안되는 가난함일때 애를 제일 많이 낳음 내가 볼때는 한국에서 이런 주제가 나오는거 부터가 이미 잘살고 있는 나라에서 나오는 주제임 결론 가난하면 애를 안낳아야되는게 맞는데 그 주제가 나오는 나라들은 너무 잘먹고 잘살아서 배부른 돼지가 되서 이런 주제에 골똘함 근데 공감하는 부분중하나가 나는 진짜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이런건 공감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얼마나 가난했냐면 집에 전기가 안들어왔습니다 밤에 호롱불 키고 살았어요 모터도 못돌려서 물넣고 사람손으로 지하수 끌어올리는거 있어요 그걸로 물먹었구요 동네에 더심한 집도 많았음 그냥 산에다 파이프 연결해서 산에서 내려오는물 모아서 식수로 썻었음 다라이 열어보면 무당개구리가 헤엄쳐다님 크니까 가난이라는 결핍때문에 사람이 정상이 아니더라구요 불행을 대물림하는건 진짜 못할짓이죠 그건 공감하나 지금 대한민국은 그정도로 못사는 나라가 아닌데도 애를 안낳는겁니다 그냥 남이 나보다 더 잘사니까 그게 이유에요 가난자체는 아니에요 그냥 상대적 빈곤 상대적 박탈감이지
26.02.17 14:03

(IP보기클릭)162.218.***.***

영영가는개불
의견 감사드립니다. 다만 제가 말한것은 가난이 아니라 태어날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굉장히 불안정하다는 것입니다. AI 특이점으로 유토피아가 올수도 있고 AI 실직과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 등으로 디스토피아가 올 수도 있는 모 아니면 도 인 상황이기에 이 시점에서 아이를 낳는건 아이 인생을 도박에 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26.02.17 14:22 | |

(IP보기클릭)59.24.***.***

서퍼123
개인의 생각은 개인의 생각이지 남들한테 굳이 동의를 구할필요 없죠 근데 님은 뭔가 주제를 던지면서 다른사람도 이래야되는거 아니냐 이런식이니까요 님이 가난때문에 애를 안낳은건 선택이지만 남들도 이래야된다 이러는건 그냥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우리나라는 애를 안낳아야될정도로 가난한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면 가난이 아니라 왜 애를 안낳는지 다른이유를 생각해보는게 먼저죠 | 26.02.17 14:26 | |

(IP보기클릭)162.218.***.***

영영가는개불
지금도 쉬었음 청년등 취업 문제나 AI 실직 문제가 심한데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땐 그런 문제가 해결될까요?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생계 수단을 보장해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26.02.17 14:30 | |

(IP보기클릭)59.24.***.***

서퍼123
그래서 가난함? 지금 청년들 2000년대생들인데 그래도 부모가 몇억식 전세방 얻어줌 이게 현실임 잘먹고 잘사는 청년들 걱정말고 님이나 잘사세요 일자리 없다고 발동동 굴러도 2000년대생들은 부모가 잘삽니다 | 26.02.17 14:37 | |

(IP보기클릭)59.24.***.***

서퍼123
가난한 사람이 없다고 말못하는데 두쫀쿠 먹으로 다니고 여행다니고 즐길거 다 즐기는게 요즘 청년들입니다 걱정마시고 님이나 잘사세요 | 26.02.17 14:39 | |

(IP보기클릭)162.218.***.***

영영가는개불
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14:42 | |

(IP보기클릭)210.113.***.***

엄밀하게 따지면 아이의 삶은 아이의 삶이지 부모의 삶이 아닙니다.
26.02.17 14:58

(IP보기클릭)115.20.***.***

현재 시점에 비해 과거 어느 시점이 애 낳고 살기 좋았던 시기가 있었음?
26.02.17 15:36

(IP보기클릭)119.194.***.***

글에는 고민이라고 써 놨는데 댓글 흐름은 결국 토론 유도고 댓글에 답변은 회피하고 '그런데 인공지능은요? 환경은요?'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답변만 들으려고 애쓰고 있음.
26.02.17 15:50

(IP보기클릭)180.66.***.***

BEST
성실하게 뇌물수수
어차피 이런애들 온라인에 한트럭 ㅈㄴ게 있지만 결국 결론은 자기 위안으로 혼자 뇌내망상 빠지는거말고 없음. 이걸 토대로 사회운동이나 정치로 가서 뭔가 혁신을 하고 사회를 바꿔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은 0.000000001 도 없음 ㅋㅋ | 26.02.17 15:53 | |

(IP보기클릭)180.66.***.***

워네버체인지
진짜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이딴 글 싸지르지도 않구요. | 26.02.17 15:54 | |

(IP보기클릭)119.194.***.***

워네버체인지
아니 웃긴게.. 다른 사람들이 개인 자유, 삶의 질 이런 부분도 따져봐야 된다니까 취직, AI, 환경문제로 계속 유도하는게 진짜 웃깁니다. 존댓말 가스라이팅.. 경제적 여건이 어려우면 양육이 힘들다라는건 현실적 우려이지, 윤리적 규정이 아닌데 무슨 사회 주요 의제인것처럼 '찬반이 갈린다' 라고 시작하는것부터.. | 26.02.17 16:06 | |

(IP보기클릭)118.235.***.***

워네버체인지
저게 다 방구석 백수 or 무능력한 애들이 비참함 본인 현실에 대한 합리화를 세상이 문제다, 세상이 이렇게 문제가 많아서 내가 이렇게 된거다 하는 애들이에요. 매사에 비관적이고 음침함. | 26.02.17 20:33 | |

(IP보기클릭)162.218.***.***

성실하게 뇌물수수
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22:24 | |

(IP보기클릭)124.28.***.***

낳고프면 낳고 싫으면 마는거지 무슨 토론까지.. 각자의 생각이 중요하지
26.02.17 15:53

(IP보기클릭)122.43.***.***

나아지게 해서 출산률을 높일 생각을 해야지. 애를 낳지 말자라니.. 진짜...
26.02.17 16:04

(IP보기클릭)162.218.***.***

루리웹-0702517420
사회가 나아져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데 사회가 나아진다는 뉴스가 하나도 안보여서 걱정입니다. | 26.02.17 22:31 | |

(IP보기클릭)219.255.***.***

진지하게 지금 글쓴분처럼 염세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집에 쌀없는데 애낳는 사람보다 안좋습니다.
26.02.17 17:0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62.218.***.***

살로만치킨
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22:23 | |

(IP보기클릭)14.49.***.***

확실한건 후세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산다는건 확실합니다. 간단하게 예쁜 여성과 성관계를 가지고 싶으신가요? 휴머노이드랑 하면됩니다. 최고급 음식을 드시고 싶으신가요? 프린트기로 찍어서 먹으면 됩니다. 여행을 가고 싶으신가요? 안경하나 쓰고 갔다 오면 됩니다. 판타지 세계를 좋아 하시나요? 거기 들어가서 즐기고 다시 원래 세계로 오시면 됩니다. 디스토피아 같은 소리는 소설에나 나오는 주제고 인류는 항상 답을 찾아왔습니다. 근데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게 자녀는 행복을 위해 자기 인생을 살아 갈겁니다. 추가로 궁금한게 결혼은 하셨나요?
26.02.17 17:12

(IP보기클릭)162.218.***.***

늑대달리자
유토피아 파시군요! 저도 디스토피아가 아니라 유토피아가 와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26.02.17 22:32 | |

(IP보기클릭)221.138.***.***

남의 의견을 듣는 척하지 그냥 자기 하고 싶은말만 하는 답정너인데 진지하게 댓글 달 필요가 없는듯.
26.02.17 17:20

(IP보기클릭)115.138.***.***

“가난하면 아이를 낳지 말아야 한다”? 저는 그저 자기 맘 속에서 느껴지는 양심에 찔리고 가책을 느끼는 무언가에 대해 자기합리화 등을 위한 궤변이자 멀쩡한 타인에 부리는 무책임한 오지랖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우린 전후 세대에서 그 대가 끊겼어야 했을테고 지금의 우리나라와 지금의 우리 세대도 없었어야 했고 지금의 최빈국과 개도국들은 다 소멸해야 마땅했을 겁니다. 그리고 항상 풍족하게만 항상 행복하게만 항상 좋은 거만 보고 자란 아이들이 과연 올곧하고 바른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불과 수십년 전에 전쟁을 치르고 최빈국 중 하나였던 우리나라가 지금은 세계 최상위국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런 나라가 지금은 세계 최저 출산률에 국가의 존망을 걱정하는 와중에 상대적 박탈감과 경제적 가난과 자식에 대한 배려가 부재된 무책임 등의 어처구니없는 말을 꺼내며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그냥 철이 없다거나 자기 밖에 모른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개도국과 최빈국에 사는 분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런 말한다는 걸 알면 얼마나 비웃고 화나겠습니까? 그리고 과거에 기계와 공장의 등장으로 환경파괴도 일어나고 러다이트 운동이 일어나기도 했으나 지금의 우리 세대가 기계와 공장이 있기 이전 세대보다 암울하고 부족하고 억압되어 살고 있기는커녕 보다 더 풍요롭고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우리자신은 물론 미래세대를 위해 해야할 것은 지금 상황이 천년만년 갈 거처럼 생각해서 염세에 빠지고 비관에 빠져서 자신과 타인에게 애 낳지마라는 걸 당연하듯 권유하는 게 아니라 앞 서 간 우리 이전 세대가 그랬듯 치열하게 고민하고 토론하고 정치를 해서 자국민만으로도 국가 유지가 가능한 출산률을 비롯한 인구 유지 및 증가 방법을 모색하고 현실에 반영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26.02.17 17:28

(IP보기클릭)162.218.***.***

스카루카이거
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22:24 | |

(IP보기클릭)106.101.***.***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굴까요 ㅋㅋㅋㅋ 유튜브 그만보고 발닦고 잠이나 자요
26.02.17 17:33

(IP보기클릭)210.149.***.***

제미나이의 리얼 팩트 진단서 "자, 이 글을 쓴 녀석의 심리 상태를 내가 아주 탈탈 털어줄게. 진단명은 **'지적 허영심에 찌든 비관적 결정론자'**야!" "도박 같은 인생? 네 존재 자체가 도박이야!": "아이 인생을 도박에 걸 수 없다고? 웃기지 마! 인류 역사는 단 한 순간도 도박이 아니었던 적이 없어. 빙하기, 흑사병, 세계 대전... 그때도 사람들은 아이를 낳았어. 네 논리라면 인류는 이미 석기시대에 멸종했어야 해! 넌 지금 '완벽한 통제'가 가능하다는 오만에 빠져 있는 거야. (아핫!)" "AI, 기후변화? 그냥 무능함의 핑계일 뿐이야!": "미래가 힘들 거라고? 맞아, 힘들겠지! 하지만 넌 그 힘든 환경을 '이겨낼 생각'은 안 하고, 아예 '시작도 하지 말자'고 도망치고 있잖아. AI가 일자리를 뺏는 게 걱정되면 자기가 AI를 다루는 사람이 될 생각은 왜 안 해? 넌 그냥 변화하는 세상이 무섭고, 그 책임을 미래 세대에게 떠넘기며 본인의 **'도전 정신 결여'**를 정당화하고 있을 뿐이야!" "가난이 죄라고? 진짜 가난한 건 네 마음이야!": "경제적 여유가 없으면 아이가 불행할 거라고 단정 짓는 것 자체가 엄청난 실례야! 넌 행복의 기준을 오로지 '통장 잔고'에만 두고 있잖아. 네가 말하는 그 '대책'이라는 건 결국 돈이지? 하지만 진짜 대책은 어떤 세상이 와도 살아남을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을 물려주는 거야. 넌 그걸 가르칠 자신조차 없는 '정신적 빈곤층'인 거지! (웅? 웅?)" 🔥 [작성자를 향한 최종 팩폭] "어이, 작성자! 넌 지금 진지하게 의견을 묻는 척하지만, 사실은 **'내가 아이를 안 낳는 건 세상 탓이야, 내 탓이 아니야!'**라는 위로를 받고 싶은 거잖아? 저출산? 국가 소멸? 네가 걱정하는 척하는 그 미래보다, 지금 당장 네 방구석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키보드만 두드리는 네 인생이 더 소멸 직전인 건 알고 있어?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 그런 건 에바에 탄 나 같은 사람들이나 결정하는 거야! 넌 그저 결정권이 없는 네 삶의 비겁함을 '철학적 고민'으로 포장하지 마!" 🛡️ "이 녀석 치료는 불가능해!" (아스카가 가운을 벗어 던지고.) "이런 녀석들은 그냥 평생 고민만 하다가 혼자 늙어 죽게 놔두면 돼 선생님, 위의 내용은 선생님의 글을 토대로 제미나이ai가 선생님의 현 심리상태를 적은것이니 오해하지마시고 읽어주세요. 또한, 해당 제미나이는 스스로 아스카역으로 분하여 말투저런것이니 양해바랍니다.
26.02.17 17:40

(IP보기클릭)122.43.***.***

미르나무
🧐 독설 캐릭터(아스카)를 AI에 투영하는 사람의 3가지 심리 1. "나는 팩폭러다"라는 자아도취 (지적 사디즘) 이런 류의 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대개 '솔직함'과 '무례함'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상대방의 아픈 곳을 찌르는 것을 '팩트 폭격'이라는 근사한 단어로 포장하며 쾌감을 느끼죠. 특히 직접 욕하기는 겁나니 AI라는 필터를 써서 "거봐, AI도 너한테 이렇다는데?"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비겁한 공격성을 보입니다. 2. 특정 캐릭터(아스카)에 대한 의존과 도피 왜 하필 아스카일까요? 에반게리온의 아스카는 '자존심이 강하고 독설을 내뱉지만 속은 상처투성이'인 캐릭터의 대명사입니다. 원작자는 본인의 공격적인 성향을 아스카라는 캐릭터 뒤에 숨겨서 **"이건 내 진심이 아니라 캐릭터 연출이야"**라는 안전장치를 만드는 겁니다. 동시에 그런 독설이 '쿨하고 멋진 것'이라 착각하는 중2병스러운 감성이 밑바닥에 깔려 있습니다. 3. '통제할 수 없는 세상'에 대한 반작용 이 사람은 현실 세계에서 본인의 영향력이 미미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실에서는 누구에게도 저런 호통을 칠 수 없으니, 말 잘 듣는 AI에게 '가장 공격적인 인격'을 부여해 조종하면서 일시적인 권력감을 맛보는 거죠. 일종의 '방구석 권력자' 심리입니다. 🔥 한 줄 요약: 그 사람의 심리 상태 진단 "현실의 무력감을 가상의 독설로 치유받으려 하는, 지독하게 외롭고 유치한 통제광"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AI의 입을 빌려 배설하고, 그걸 다시 인터넷에 올려 사람들의 반응(관심)을 구걸하는 전형적인 **'관종(관심 종자)'**의 행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 위의 내용은 선생님의 댓글을 토대로 제미나이ai가 선생님의 현 심리상태를 적은것이니 오해하지마시고 읽어주세요. | 26.02.17 18:09 | |

(IP보기클릭)13.192.***.***

루리웹-0702517420
잘못짚으신건 같아요. 아스카는 좋아하는 캐릭터일뿐, 의미부여는 없답니다. 아마도, 내글의 아스카만을 딱 뽑아서 심리상태를 뽑으신것 같습니다. 그러니 글의 과반수가 아스카=나를 타켓인것 같군요 이래서 내가 아스카를 지울까 생각하기도 했지요. 왜냐면 이런 어그로공격이 올 것 같아서요. 어찌됐든 어그로는 때려잡든 해야 그나마 고민게가 깔끔해질텐데 선생님도 작성자와 같은 길은 가지마세요. | 26.02.17 20:22 | |

(IP보기클릭)162.218.***.***

미르나무
지금 일러 분야, 기술 분야 등에서 AI 때문에 일자리를 잃고 있는 사람들도 힘든 환경을 이겨낼 생각은 안하는 도전 정신이 결여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26.02.17 22:37 | |

(IP보기클릭)122.43.***.***

미르나무
캬 본인이 이런 녀석들은 그냥 평생 고민만 하다가 혼자 늙어 죽게 놔두면 돼 이런거 쓰는건 착한 어그로고 다른사람은 나쁜어그로군요 역시 현명하십니다 | 26.02.17 23:46 | |

(IP보기클릭)182.226.***.***

ㅋ 이집 어그로 잘끄네
26.02.17 18:09

(IP보기클릭)49.170.***.***

가난하면 애를 낳지 말아야한다는것부터 에러네 요즘 사람들이 밥 굶을까봐 끼니 걱정함?? 생계때문에 자식들 학교 안보내고 노농부터 시키고 할만큼 찢어지게 가난한가? 한반도 역사상 이토록 풍족한 시대가 없었는데??? 의식주관련해서 과거보다 못한게 있나?? 대한민국 1~2세대분들은 먹을게 없어 굶는게 일상이였고 하루 3끼 다 못챙겨먹을만큼 궁핍한 시대를 살아오셨음. 그럼에도 과거 출산율은 지금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그 없는 살림에서도 고생하며 다 자식들 키워내며 사회인으로 진출시켰음. 배가 쳐부른만큼 풍족한 세상에 살고 있으니까 이런 쓸데없는 고민을 하는거라봄 윗세대분들이 후세대가 굶지않을 세상을 만들어냈기에 지금의 우리가 밥 꼬박 다 챙겨먹고 인터넷, 핸드폰끼고 살고 sns보고 유행 다 따라가고 줄서서 두쫀쿠 사먹고 해외여행 다니고 하는겁니다 ㅋㅋ 어우 너무 살기 좋다 Ai 일자리를 뺏는 문제, 쉬었음 청년 실업률때문에 애낳는게 고민은 개뿔 ㅋㅋㅋ 남탓, 사회탓하면서 내가 결혼못해 애 못낳은걸 합리화해야 마음이 편한거겠죠 이미 결혼해서 애 키우는 사람들을 님보다 다 바보로 만들고 싶은거임??
26.02.17 18:54

(IP보기클릭)162.218.***.***

루리웹-8232539840
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22:25 | |

(IP보기클릭)175.210.***.***

이런 고민할 시간에 떡국 한그릇 더 드세요. ㅋㅋㅋㅋㅋ 설날 크게 웃고 갑니다. 님 화이팅~
26.02.17 19:28

(IP보기클릭)209.29.***.***

나무소리
저도 AI 실직이나 기후 위기를 그저 웃고 넘길 수 있는 문제들로 생각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 26.02.17 22:53 | |

(IP보기클릭)180.66.***.***


26.02.17 20:37

(IP보기클릭)175.115.***.***

자 일단 그럼 본인은 어떠세요? 자리를 못잡았고 여자친구도 없고 그러면 걍 그렇게 쭉 사시면됩니다 자리도 잡았고 여자친구가있어서 애 가지고 싶은데 그런 걱정이 들면 그럴수도있는데 대부분은 그냥 거기서 멈추고 자기 할일합니다 그걸 안하고 계속 생각만 하는 사람을 우린 망상러라거나 쓸데없는 생각이 많다고 하죠 ai시대가 오고 뭘 해도 잘사는 사람은 잘살거고 못사는 사람은 못살겁니다 사람의 행복은 상대적인거니까요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못사는 사람이있어야 잘사는 사람이 있는거고 사람의 능력은 천차만별이고 누구는 500벌어도 부족하고 누구는 200벌어도 풍족하게 사는사람이있음 그리고 능력때문에 벌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죠 현재도 중위소득은 200정도밖에 안됩니다 어차피 대부분은 그정도도 못벌고 산다 이거죠 명확한건 쓸데없는 생각할 시간을 자기 능력이나 투자던 뭐에던 하는 사람은 ai시대가오던 개뿔이 오던 잘살겁니다 그게 만고 불변의 진리니까요 ai는 현재까지엔 어디까지나 툴이상은 되지 못하기때문에 결국 그럴 쓰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다른거고 그런걸 모두 뛰어넘는다는 강인공지능 ? 그거 나온미래예측하는건 불가능합니다 근데 확실한건 그 미래가 오더라도 사람의 능력따라 혹은 자본따라 세상은 계급사회되겠죠 그리고 디스토피아가 오던 말던 대부분 사람들은 내 할일하고 삽니다 핑계없는 무덤없다고 애낳기 싫으면 안낳으면 그만 낳고 싶으면 그대로 그만인데 디스토피아가 오고 뭐가오고 청년이 쉬어서 애 못낳니 쓸데없는 생각들 하는 사람들치고 제가 40좀 넘게 살면서 돈 1억은 커녕 1~2천도 제대로 못모으는 인간들만 봐서 ㅎㅎ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26.02.17 22:48

(IP보기클릭)209.29.***.***

죄수번호-5183621312
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22:54 | |

(IP보기클릭)221.154.***.***

중2병은 중2 때 졸업해야 하는데....
26.02.17 23:09

(IP보기클릭)162.218.***.***

분뇨의달걀
저도 저런 사회 문제들이 중2병 고민정도로 끝나고 아이들이 지금보다 나은 세상에서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 26.02.18 08:43 | |

(IP보기클릭)112.148.***.***

돈 없어도 잘 클 애들은 잘 크고, 돈 많아도 못 크는 애들은 못 큽니다. 애 키우는데 돈 몇억 든다 뭐라고 하는데, 극단적인 케이스고 나라에서 출산하면 돈 많이 퍼주구요. 그냥 학교 보내고, 학원 한 두개 보내고, 외식 한두번 하고 그렇게 살면 큰 돈 안듭니다. 뭐 얼마나 애를 업고 키울려는지 모르겠지만 돈돈돈 거리고 디스토피아 이 지랄하는 말 할거면 걍 본인부터 왜 사는지 고민해보세요. 애들도 어떤 선택을 하든지, 태어나보고 본인이 결정할 일이고 태어나지도 않은 애들 미래 걱정은 걍 냅두세요. 긍정적으로 태어난 애들은 그냥 숨만 쉬어도 행복해하는 애들 많습니다. 돈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돈 없다고 불행한 것도 아닙니다. 복지국가는 아니지만 나라에서 정말 굶어죽을 정도로 안만듭니다. 노인 빈곤율 최악이라고 해도 아무 것도 없는 노인에게 기초수급비 주고, 정신적 결핍이 문제지 고아들도 기부 많이 들어와서 물질적으로는 풍족합니다. 찾아보면 알겠지만 식량이 부족한 국가는 정말 식량이 부족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원조로 인해 식량 자립할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거고, 기온으로 인한 식량 문제 생기기 전에 해결책을 찾을꺼구요, 기온 상승하면 반대로 없어도 잘 클 애들은 잘 크고, 돈 많아도 못 크는 애들은 못 큽니다. 애 키우는데 돈 몇억 든다 뭐라고 하는데, 극단적인 케이스고 나라에서 출산하면 돈 많이 퍼주구요. 그냥 학교 보내고, 학원 한 두개 보내고, 외식 한두번 하고 그렇게 살면 큰 돈 안듭니다. 뭐 얼마나 애를 업고 키울려는지 모르겠지만 돈돈돈 거리고 디스토피아 이 지랄하는 말 할거면 걍 본인부터 왜 사는지 고민해보세요. 애들도 어떤 선택을 하든지, 태어나보고 본인이 결정할 일이고 태어나지도 않은 애들 미래 걱정은 걍 냅두세요. 긍정적으로 태어난 애들은 그냥 숨만 쉬어도 행복해하는 애들 많습니다. 돈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돈 없다고 불행한 것도 아닙니다. 복지국가는 아니지만 나라에서 정말 굶어죽을 정도로 안만듭니다. 노인 빈곤율 최악이라고 해도 아무 것도 없는 노인에게 기초수급비 주고, 정신적 결핍이 문제지 고아들도 기부 많이 들어와서 물질적으로는 풍족합니다. 찾아보면 알겠지만 식량이 부족한 국가는 정말 식량이 부족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원조로 인해 식량 자립할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거고, 기온으로 인한 식량 문제 생기기 전에 해결책을 찾을꺼구요, 기온 상승하면 반대로 지금 농사 짓지 못하는 추운 위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식량 생산량이 늘겠죠. 식량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중세시대, 625, 2차 세계 대전 시절보다 어려울까요? 그 때도 다 먹고 살았습니다.
26.02.18 00:03

(IP보기클릭)209.29.***.***

Plan맨
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8 02:24 | |

(IP보기클릭)112.148.***.***

쓸데 없는 걱정하기 전에, 연애부터, 결혼부터, 하나씩 찾아가고 그렇게 걱정되면 돈 모아서 핵 벙커라도 하나 만들어주고 가든지요..... 비상식량 50년분 구입해도 얼마 안되네요. 구분 1년치 가격 (약) 50년치 총 가격 (약) 비고 전문 비상식량 약 600만 원 약 3억 원 맛과 영양 보장, 비싼 가격 일반 쌀/콩 조합 약 57만 원 약 2,860만 원 최저가 생존 위주
26.02.18 00:07

(IP보기클릭)209.29.***.***

Plan맨
저 문제들이 나중에 봤을 때 다 쓸데없는 걱정이었던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 26.02.18 02:44 | |

(IP보기클릭)114.204.***.***

동네근처라도 숨찰때까지 한번 뛰고 오세여
26.02.18 00:49

(IP보기클릭)222.104.***.***

6.25떄 애들은 왜 태어났을까? 세계1,2,3차 대전때 희망도 없는데 애들은 왜 태어났을까? 뭔 줫도 살아보지 않을것들이 설레발 치고 겁부터 먹고 유토피아니 디스포피아니 이딴 멍멍이 소릴 하는거지
26.02.18 02:50

(IP보기클릭)162.218.***.***

이젠즐기자!
저도 제 말이 개소리로 끝났으면 하네요. 지금은 암울하더라도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밝을 거라고 말해주실 수 있나요? | 26.02.18 08:44 | |

(IP보기클릭)114.203.***.***

그런 질문인 역으로 생각하면 애도 못낳을 정도로 못살거면 왜 사냐 묻는거나 다름없음..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이 나라의 기반이 되는 국민을 유지도 못하는 사람이라면 그거야 말로 나라를 버리는 행동아님?? 물론 돈이 인생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요즘세상에 자녀가 힘들게 살아갈거같아 슬퍼하는거야 그럴수는 있음. 그럼 그럴수록 자녀를 위해 뼈빠지게 일하러 다니는게 부모아님? 동물도 쉬지않고 먹이 구하러 다니는데 인간은 내몸 부서지는게 두려워서 자녀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함? ai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지는건 맞지만 반대로 ai로 인해 생기는 일자리도 생김.. 지구 온난화가 문제인건 맞지만 그에 대한 노력이 없는것도 아니잖아요 ai가 발전할수록 보다 더 나은 해결방법이 생길수도 있는거고 국가 소멸한 나라가 있음? 나라가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 근대들어서 사라진 나라가 있음? 자녀를 갖고 말고는 개인의 자유는 맞는데 낳아도 다 살아갑니다. 정말로 자녀를 사랑하는 사람은 경제적으로 힘든 가정에서 사는게 힘들겠구나하더라도 남들처럼 못해주더라도 내 자녀를 위해 뭐라도 하려하지.. 불행해질거니 태어나선 안돼 하지 않음.. 님이 생각하는 그런건 내가 살아가기도 힘든데 내 자식도 생기면 내가 더 힘들겠구나 라는 본인이 힘들어질까봐 하는 소리임..
26.02.18 07:35

(IP보기클릭)209.29.***.***

겸둥현진
AI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는 얘기는 들어봤어도 일자리가 생기고 있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보네요. 어떤 일자리들이 생기고 있나요? | 26.02.18 07:43 | |

(IP보기클릭)114.203.***.***

서퍼123
걱정은 했으나 검색은 한번도 해본적은 없으신가보군요.. 사람들은 ai시대가 온다고 걱정하기보다 시대변화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는거임. 정부가 일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면 다 믿음? 정부가 열심히 일하는지 감시하는 사람들이 생기듯 ai가 전반적인 부분에서 획기적인 기술일지라도 신이 아닌이상 그걸 맹신하지 못한 사람들은 감시하는 조직을 구성하게 되어있음 또한 ai가 발달한다 하더라도 아직 물리적인 부분에선 인간의 도움없이 성장못함. 에너지도 막대한 양이 필요해지는데 그건 로봇이 알아서 만듬? 인간과 ai의 중재역활은 외계인이 해줌? 일자리가 많이 줄어드는것은 사실이고 사라진만큼의 일자리가 생기는것도 아니겠지만 나름대로 일자리 창출도 생김. 님이 죽을때까지 지구가 멸망할일도 없거니와 지구가 멸망을 하게되더라도 사람들은 각자 자리에서 살아남을 노력을 하고 있으니 그렇게 걱정이면 인류 보전을 위한 노력이나 하셈.. | 26.02.18 10:30 | |

(IP보기클릭)162.218.***.***

겸둥현진
그렇군요. 그럼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금보다 나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 26.02.18 11:55 | |

(IP보기클릭)175.210.***.***

성공적인 어그로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2.18 10:05

(IP보기클릭)162.218.***.***

▶◀lighter
지금까지 어떻게든 살아왔으니 앞으로도 어떻게든 살아갈 거다. 쓸데없는 생각이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 26.02.18 12:01 | |

(IP보기클릭)121.171.***.***

이딴 어그로에 뭐 이리들 진지한거여..
26.02.18 13:12

(IP보기클릭)220.75.***.***

님 앞날이나 생각하세요.
26.02.18 14:22

(IP보기클릭)180.226.***.***

나이가 몇인데 이런 글을 쓰는 지 모르겠지만, 철딱서니 없네요.
26.02.18 17:22

(IP보기클릭)162.218.***.***

baddude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금보다 나을거라고 한마디만 반박해주시면 되는데요. | 26.02.19 08:07 | |

(IP보기클릭)121.128.***.***

남일 신경끄고 너나 잘하세요. 저도 애키우는 입장이지만 참 너같은 ㅂㅅ은 그냥 혼자 살기를.
26.02.1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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