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계속 고민해왔던 질문이 있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예전부터 “가난하면 아이를 낳지 말아야 한다”라는 말이 찬반이 크게 갈리는 주제입니다. 찬성하는 쪽에서는 이미 중산층도 살기 버거운 세상인데,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태어나면 아이가 얼마나 힘든 삶을 살겠냐고 합니다.
저는 앞으로 태어날 세대가 겪게 될 환경이 지금보다 훨씬 더 힘들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AI 발전으로 인해 이미 많은 일자리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금 사람들도 일자리 구하기가 힘든데 그 아이들이 성인이 됬을땐 일자리가 얼마나 있을까요? 그리고 어느 나라에서도 AI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 대한 대책 논의가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둘째, 지구온난화와 기후 재난 문제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심각해지고 이미 학자들도 확정된 재앙이라고 합니다.
셋째, 한국의 경우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 소멸 문제도 있습니다. 젊은 세대에게 세금 부담 증가는 확정적이고 소멸도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런 상황을 생각하면, 지금 아이를 낳는 분들은 자녀가 살아갈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고 결정을 내리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여유가 크지 않은 경우, 아이의 미래에 대해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지 궁급합니다.
아이를 낳는 선택은 각자의 가치관과 행복에 대한 생각이 반영된 매우 개인적인 결정이라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또한 AI 특이점이 나오고 디스토피아가 아니라 유토피아 사회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아이 인생을 도박에 걸 수는 없고 점점 불확실해지는 세상 속에서 출산을 선택하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진지하게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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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애 낳지 말아야 한다? '남의 일에 오지랍 부리지 말고 너나 잘하세요'가 제 답입니다. 저 딴소리 하는 사람들은 지는 얼마나 잘산다고 그런 소리 하는지 다른 부자들에 비하면 가진 것도, 줄 수 있는 것도 한 줌도 안될텐데 왜 지는 저런소리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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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루리웹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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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잘데기없는 잡생각이고 중2병입니다. 당장에 애 낳을 시기가 오거나 배우자랑 결정해야할 시간이 된게 아니라면 굳이 안해도 될 쓸데없는 생각이구요. 애초에 인생을 그렇게 정석적으로 살거였으면 학창시절에 공부만해서 서울대 출신에 전문직이나 대기업에서 한자리는 하고 있겠죠? 그게 아니시라면 이런 고민을 할 시간에 본인 걱정을 하고 개선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게 왜 잡생각이냐 하신다면 배우자도 없이 혼자 이런 생각을 한다? 그 자체로도 쓸데없는짓이고 배우자가 있는 상태라면 여기다가 털어놓을 내용이 절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건 상대방과 조율하여야 할 문제이고 앞으로는 이런 잡생각을 줄이시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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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결혼은 하고 이런글 올리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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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런애들 온라인에 한트럭 ㅈㄴ게 있지만 결국 결론은 자기 위안으로 혼자 뇌내망상 빠지는거말고 없음. 이걸 토대로 사회운동이나 정치로 가서 뭔가 혁신을 하고 사회를 바꿔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은 0.000000001 도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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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추세를 보면 디스토피아로 가고 있는것 같지만 유토피아가 되서 저희도 잘살고 아이들도 잘 살면 좋겠습니다! | 26.02.17 14: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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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이상 기후 현상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10년 후, 20년 후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 26.02.17 14: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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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참....ㅋㅋㅋ | 26.02.17 2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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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q16drYK2qDc 반세기 핵 안전판 없어졌는데…"중국, 쓰촨성에 비밀 핵시설 확장 https://www.youtube.com/watch?v=MWheFFIi1V8 자동차 부품 공장이 탄약 공장으로‥전범국 독일의 재무장 (2026.02.16/뉴스데스크/MBC) https://www.youtube.com/watch?v=b0mngvgX-sA 쿠바 잡아먹는 트럼프...'질식 전술'에 탈출 러시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MFak5l2mCzE '중국 군함 킬러' 장거리 대함 미사일에 힘쏟는 미국 / 연합뉴스 (Yonhapnews) === 이거나 보세요. 최근 1주일 동향입니다. | 26.02.17 2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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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 왜구 침입으로 온 나라가 전쟁통이라도 살아남았습니다. 핵을 왜 만들까요? 서로 견제하기 위한 목적이라 핵이 많아질수록 더 전쟁은 안납니다. 이따위 걱정하기 전에 내일 먹을 메뉴나 고민하는게 인생에 도움이 됩니다. | 26.02.18 0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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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당시에는 지구온난화가 없었죠. 몽고, 왜구 침입 언급하시는거 보니 역사에 관심이 있으신가 본데 조선시대 전까지는 평균나이가 40세 였습니다. 그리고 저출산이란 단어도 없었고 '어린이'라는 단어도 없었죠.... 참고로 '어린이'라는 단어는 일제시대 들어서야 생깁니다. 핵이 많아질수록 전쟁은 안나는데 우크라전쟁은 왜 안끝나나요? 그리고 핵이 없는 국가는 어떻습니까? 지금 우크라 vs 러시아 3년 끌고 있는데 이 흐름 자체가 전문가들이 예상 못한 전개입니다. 보통은 3주에서 길어야 3달 봤거든요. 물론 드론 때문이지요. 그런데 여기에 ai 기술이 결합되면 재래식 무기는 대부분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무기에 ai가 장착되기 전에 전쟁이 날 겁니다. 그래서 러시아도 움직인 거구요.... 러시아도 좀 늦었죠. 스타링크 인터넷 서비스 하기 전에 싸웠으면 좀 빨리 끝났을 겁니다. | 26.02.18 0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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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6i4IY_lTt4 그리고 종말시계는 85초 전입니다. 2일 전 뉴스임돠. | 26.02.18 00: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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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애 낳지 말아야 한다? '남의 일에 오지랍 부리지 말고 너나 잘하세요'가 제 답입니다. 저 딴소리 하는 사람들은 지는 얼마나 잘산다고 그런 소리 하는지 다른 부자들에 비하면 가진 것도, 줄 수 있는 것도 한 줌도 안될텐데 왜 지는 저런소리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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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잘 들었습니다. 현재 쉬었음 청년이니 뭐니 대학교 졸업하고서도 취직이 안되는 문제가 큰데 이 문제가 점차 해결되리라 보시는지요? AI로 일자리가 사라져가는 현재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생계 수단을 보장해줄 수 있을까요? | 26.02.17 13: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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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적으로 보신다면 현재 태어나는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는 지금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될것라고 생각하시나요? | 26.02.17 13: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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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썼는데 되물음을 하시네요. 당연한 거 아닐까요? 거시적으로 보면 인류는 장기적으로 발전해왔고 미래 역시 단기적 위기는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개선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행복감”이나 “삶의 의미” 같은 주관적 요소는 시대와 별개로 항상 개인과 사회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 26.02.18 09: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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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때문에 최소한의 생계수단이 사라지거나 기후 변화와 저출산으로 국가 붕괴가 일어나도 가진것에 만족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26.02.17 13: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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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듣기엔 궁지에 몰린 북한 김정은이 빡쳐서 서울에 핵 떨구고 나면 그다음엔 어떻게 샬지랑 동급인 잴문이네요. 한마디로 생각이 너무 지나치십니다. 생각은 적당히 줄이시고 행동으로 움직이세요 | 26.02.17 15: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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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결혼은 하고 이런글 올리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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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토피아가 온다면 좋겠습니다! | 26.02.17 2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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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같은 유토피아는 꼭 오죠... 젊은 애들이 더 똑똑해지는 바람에 노예들 생산에 차질이 생기네요.... ㅋㅋ | 26.02.18 0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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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잘데기없는 잡생각이고 중2병입니다. 당장에 애 낳을 시기가 오거나 배우자랑 결정해야할 시간이 된게 아니라면 굳이 안해도 될 쓸데없는 생각이구요. 애초에 인생을 그렇게 정석적으로 살거였으면 학창시절에 공부만해서 서울대 출신에 전문직이나 대기업에서 한자리는 하고 있겠죠? 그게 아니시라면 이런 고민을 할 시간에 본인 걱정을 하고 개선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게 왜 잡생각이냐 하신다면 배우자도 없이 혼자 이런 생각을 한다? 그 자체로도 쓸데없는짓이고 배우자가 있는 상태라면 여기다가 털어놓을 내용이 절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건 상대방과 조율하여야 할 문제이고 앞으로는 이런 잡생각을 줄이시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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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잘 들었습니다. 다만 지금도 쉬었음 청년 등 취직이 안되는 문제가 많은데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땐 그런 문제가 완화될까 싶네요. | 26.02.17 13: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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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AI로 인해 일자리가 많이 사라지고 이상 기후 현상들이 일어나는데 그런것이 오지 않을 미래라고 생각하시나요? | 26.02.17 1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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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이시네요! 저도 AI, 기후 위기, 저출산 소멸들을 그저 다른 기회가 열리는 시점으로 보고 싶어요. | 26.02.17 14: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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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막판 오타라니..시간은 흐르고 입니다. 루리웹은 글삭하면 기록에 남아서 수정이 어렵네요.ㅎㅎ | 26.02.17 13: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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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는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아이가 어떤 세상에서 살아갈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려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6.02.17 14: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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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드립니다. 다만 제가 말한것은 가난이 아니라 태어날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굉장히 불안정하다는 것입니다. AI 특이점으로 유토피아가 올수도 있고 AI 실직과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 등으로 디스토피아가 올 수도 있는 모 아니면 도 인 상황이기에 이 시점에서 아이를 낳는건 아이 인생을 도박에 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26.02.17 14: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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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생각은 개인의 생각이지 남들한테 굳이 동의를 구할필요 없죠 근데 님은 뭔가 주제를 던지면서 다른사람도 이래야되는거 아니냐 이런식이니까요 님이 가난때문에 애를 안낳은건 선택이지만 남들도 이래야된다 이러는건 그냥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우리나라는 애를 안낳아야될정도로 가난한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면 가난이 아니라 왜 애를 안낳는지 다른이유를 생각해보는게 먼저죠 | 26.02.17 14: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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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쉬었음 청년등 취업 문제나 AI 실직 문제가 심한데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땐 그런 문제가 해결될까요?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생계 수단을 보장해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26.02.17 14: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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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난함? 지금 청년들 2000년대생들인데 그래도 부모가 몇억식 전세방 얻어줌 이게 현실임 잘먹고 잘사는 청년들 걱정말고 님이나 잘사세요 일자리 없다고 발동동 굴러도 2000년대생들은 부모가 잘삽니다 | 26.02.17 14: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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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이 없다고 말못하는데 두쫀쿠 먹으로 다니고 여행다니고 즐길거 다 즐기는게 요즘 청년들입니다 걱정마시고 님이나 잘사세요 | 26.02.17 14: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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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14: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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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게 뇌물수수
어차피 이런애들 온라인에 한트럭 ㅈㄴ게 있지만 결국 결론은 자기 위안으로 혼자 뇌내망상 빠지는거말고 없음. 이걸 토대로 사회운동이나 정치로 가서 뭔가 혁신을 하고 사회를 바꿔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은 0.000000001 도 없음 ㅋㅋ | 26.02.17 15: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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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이딴 글 싸지르지도 않구요. | 26.02.17 15: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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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웃긴게.. 다른 사람들이 개인 자유, 삶의 질 이런 부분도 따져봐야 된다니까 취직, AI, 환경문제로 계속 유도하는게 진짜 웃깁니다. 존댓말 가스라이팅.. 경제적 여건이 어려우면 양육이 힘들다라는건 현실적 우려이지, 윤리적 규정이 아닌데 무슨 사회 주요 의제인것처럼 '찬반이 갈린다' 라고 시작하는것부터.. | 26.02.17 16: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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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다 방구석 백수 or 무능력한 애들이 비참함 본인 현실에 대한 합리화를 세상이 문제다, 세상이 이렇게 문제가 많아서 내가 이렇게 된거다 하는 애들이에요. 매사에 비관적이고 음침함. | 26.02.17 2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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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2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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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나아져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데 사회가 나아진다는 뉴스가 하나도 안보여서 걱정입니다. | 26.02.17 2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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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2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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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파시군요! 저도 디스토피아가 아니라 유토피아가 와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26.02.17 22: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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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2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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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설 캐릭터(아스카)를 AI에 투영하는 사람의 3가지 심리 1. "나는 팩폭러다"라는 자아도취 (지적 사디즘) 이런 류의 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대개 '솔직함'과 '무례함'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상대방의 아픈 곳을 찌르는 것을 '팩트 폭격'이라는 근사한 단어로 포장하며 쾌감을 느끼죠. 특히 직접 욕하기는 겁나니 AI라는 필터를 써서 "거봐, AI도 너한테 이렇다는데?"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비겁한 공격성을 보입니다. 2. 특정 캐릭터(아스카)에 대한 의존과 도피 왜 하필 아스카일까요? 에반게리온의 아스카는 '자존심이 강하고 독설을 내뱉지만 속은 상처투성이'인 캐릭터의 대명사입니다. 원작자는 본인의 공격적인 성향을 아스카라는 캐릭터 뒤에 숨겨서 **"이건 내 진심이 아니라 캐릭터 연출이야"**라는 안전장치를 만드는 겁니다. 동시에 그런 독설이 '쿨하고 멋진 것'이라 착각하는 중2병스러운 감성이 밑바닥에 깔려 있습니다. 3. '통제할 수 없는 세상'에 대한 반작용 이 사람은 현실 세계에서 본인의 영향력이 미미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실에서는 누구에게도 저런 호통을 칠 수 없으니, 말 잘 듣는 AI에게 '가장 공격적인 인격'을 부여해 조종하면서 일시적인 권력감을 맛보는 거죠. 일종의 '방구석 권력자' 심리입니다. 🔥 한 줄 요약: 그 사람의 심리 상태 진단 "현실의 무력감을 가상의 독설로 치유받으려 하는, 지독하게 외롭고 유치한 통제광"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AI의 입을 빌려 배설하고, 그걸 다시 인터넷에 올려 사람들의 반응(관심)을 구걸하는 전형적인 **'관종(관심 종자)'**의 행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 위의 내용은 선생님의 댓글을 토대로 제미나이ai가 선생님의 현 심리상태를 적은것이니 오해하지마시고 읽어주세요. | 26.02.17 1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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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짚으신건 같아요. 아스카는 좋아하는 캐릭터일뿐, 의미부여는 없답니다. 아마도, 내글의 아스카만을 딱 뽑아서 심리상태를 뽑으신것 같습니다. 그러니 글의 과반수가 아스카=나를 타켓인것 같군요 이래서 내가 아스카를 지울까 생각하기도 했지요. 왜냐면 이런 어그로공격이 올 것 같아서요. 어찌됐든 어그로는 때려잡든 해야 그나마 고민게가 깔끔해질텐데 선생님도 작성자와 같은 길은 가지마세요. | 26.02.17 20:22 | |
(IP보기클릭)162.218.***.***
지금 일러 분야, 기술 분야 등에서 AI 때문에 일자리를 잃고 있는 사람들도 힘든 환경을 이겨낼 생각은 안하는 도전 정신이 결여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26.02.17 22:37 | |
(IP보기클릭)122.43.***.***
캬 본인이 이런 녀석들은 그냥 평생 고민만 하다가 혼자 늙어 죽게 놔두면 돼 이런거 쓰는건 착한 어그로고 다른사람은 나쁜어그로군요 역시 현명하십니다 | 26.02.17 23:46 | |
(IP보기클릭)182.226.***.***
(IP보기클릭)4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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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2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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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AI 실직이나 기후 위기를 그저 웃고 넘길 수 있는 문제들로 생각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 26.02.17 22: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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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7 22: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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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런 사회 문제들이 중2병 고민정도로 끝나고 아이들이 지금보다 나은 세상에서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 26.02.18 08: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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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드립니다. | 26.02.18 0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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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문제들이 나중에 봤을 때 다 쓸데없는 걱정이었던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 26.02.18 02: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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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말이 개소리로 끝났으면 하네요. 지금은 암울하더라도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밝을 거라고 말해주실 수 있나요? | 26.02.18 08: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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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는 얘기는 들어봤어도 일자리가 생기고 있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보네요. 어떤 일자리들이 생기고 있나요? | 26.02.18 07:43 | |
(IP보기클릭)114.203.***.***
걱정은 했으나 검색은 한번도 해본적은 없으신가보군요.. 사람들은 ai시대가 온다고 걱정하기보다 시대변화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는거임. 정부가 일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면 다 믿음? 정부가 열심히 일하는지 감시하는 사람들이 생기듯 ai가 전반적인 부분에서 획기적인 기술일지라도 신이 아닌이상 그걸 맹신하지 못한 사람들은 감시하는 조직을 구성하게 되어있음 또한 ai가 발달한다 하더라도 아직 물리적인 부분에선 인간의 도움없이 성장못함. 에너지도 막대한 양이 필요해지는데 그건 로봇이 알아서 만듬? 인간과 ai의 중재역활은 외계인이 해줌? 일자리가 많이 줄어드는것은 사실이고 사라진만큼의 일자리가 생기는것도 아니겠지만 나름대로 일자리 창출도 생김. 님이 죽을때까지 지구가 멸망할일도 없거니와 지구가 멸망을 하게되더라도 사람들은 각자 자리에서 살아남을 노력을 하고 있으니 그렇게 걱정이면 인류 보전을 위한 노력이나 하셈.. | 26.02.18 10:30 | |
(IP보기클릭)162.218.***.***
그렇군요. 그럼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금보다 나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 26.02.18 1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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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어떻게든 살아왔으니 앞으로도 어떻게든 살아갈 거다. 쓸데없는 생각이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 26.02.18 1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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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금보다 나을거라고 한마디만 반박해주시면 되는데요. | 26.02.19 08: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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