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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이런 애들은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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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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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상대방을 이해하려 하나요? 이해하면 뭔가 바뀝니까? 님 글로만 봤을때 님은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이 글을 쓴게 아니라, 그냥 내가 까는 놈 같이 까 줘라. 그래야 내가 저 놈 멀어진거 속 풀리겠다는 글로 읽히는데요. 별로 도움 안되는 충고겠지만, A라는 사람들은 절대 B라는 사람들을 이해 못합니다. A, B가 누가 되었건 간에요. "나는 상대방을 이해하려한다"는 핑계로 우월감 가지려 들지 마시고, 그냥 있는 그대로 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26.02.03 21:59

(IP보기클릭)1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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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이런 글 올린다는 것 자체가 님이 그 사람을 엄청 신경쓰고 껄끄러워한다는 반증이지요. 그냥 손절했으면 신경 끄세요
26.02.04 08:57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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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26.02.03 18:58

(IP보기클릭)1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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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5년째고 글에서 별로 고민한 티가 안 나는거 보면 뭐 굳이 관계를 회복시키시려는 것 같진 않고 공감 얻고 싶으신거 같은데 우리는 상황을 모르니 답정너로 보이시는거 같습니다
26.02.04 16:25

(IP보기클릭)1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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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손절한 사람인데 뭘 신경 쓰나요? 5년이 지난 지금와서 그 사림이 왜 그랬고 무슨 문제인지 왜 궁금해요? 사과가 왜 사과인지 이해를 해야해요? 강아지가 왜 강아지인지 이해를 하고 싶어요? 그냥 저 사람은 태어날 떄 부터 그런 사람인거에요. 일일이 따지면 머리 아파요. 그냥 아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구나. 하고 손절하든가 같이 가든가 하는 거죠.
26.02.04 16:45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타치코마
장난쳤다는게 그 친구한테 장난쳤다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하고 간식 먹으면서 장난치고 놀고 있었고 그 친구랑은 아무상관도 없는거였어요 그게 설명이 좀 부족했네요 | 26.02.03 19:31 | |

(IP보기클릭)14.6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타치코마
20줄에 가까운 본문 글 중에 2번 등장이 계속 반복이라고 말할 정도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한 번은 상대방이 장난을 치는 모습을 묘사한 것으로 본인이 장난쳤다는 내용도 아님. | 26.02.04 09:27 | |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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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26.02.03 18:58

(IP보기클릭)211.219.***.***

저는 그래서 사람 이해 안합니다.
26.02.03 19:02

(IP보기클릭)125.103.***.***

사회생활 하면서 이런저런 사람 많이 보지만, 말하나 못가려서 자기 손해보는 타입이라면 그걸 이해하려고 하는건 그거 자체가 손해라고 봅니다. 세상이 아직은 희망이 있어서 누군가는 어떤식으로 반응할거거든요 질책이던 조언이던 아니면 난리를 치던. 그 안에서 반성하는 과정 자체를 포기하면 그냥 저렇게 살아가는 것 뿐.
26.02.03 19:06

(IP보기클릭)165.225.***.***

원래 어떤 조직이던지 사회성 없는 애들 많죠. 저런 눈치가 없으니 여친이 없거나 결혼을 못했을 꺼라 생각되는데,여튼 적당한 타이밍때 선넘지 말아라 한마디 쎄게 하세요.
26.02.03 19:18

(IP보기클릭)106.101.***.***

낙견과준석이천지
모솔이에요 좀 있으면 나이 40인데 여태까지 모솔이에요 | 26.02.03 19:31 | |

(IP보기클릭)114.203.***.***

말그대로 머리에 필터가 없어서요. 위에서 뭔 조치가 없으면 계속 그러더라고요. 회사차원에서 지적하지 않으니 뭐가 잘못된건지 알려고도 안함..
26.02.03 20:36

(IP보기클릭)1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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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상대방을 이해하려 하나요? 이해하면 뭔가 바뀝니까? 님 글로만 봤을때 님은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이 글을 쓴게 아니라, 그냥 내가 까는 놈 같이 까 줘라. 그래야 내가 저 놈 멀어진거 속 풀리겠다는 글로 읽히는데요. 별로 도움 안되는 충고겠지만, A라는 사람들은 절대 B라는 사람들을 이해 못합니다. A, B가 누가 되었건 간에요. "나는 상대방을 이해하려한다"는 핑계로 우월감 가지려 들지 마시고, 그냥 있는 그대로 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26.02.03 21:59

(IP보기클릭)58.226.***.***

1326863
이분은 글의 맥락을 이해 못하시는구만. 님 말대로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질문하는게 아니고 그냥 하소연 하는거 아닙니까. 님 말대로 같이좀 까달라 이거 맞아요 근데 글 내용대로라면 본문의 상대의 성격이 지랄맞은게 맞으니 작성자 위로해주는게 맞는행동입니다. | 26.02.04 10:48 | |

(IP보기클릭)118.235.***.***

저런 사람은 환갑이 넘어도 똑같습니다 말로는 자기는 뒤끝없다지만 최소 5년은 담아두고 자기말이 맞다 우기는 사람이니 그냥 냅두면 알아서 산화한 쇠가루처럼 떨어져 나갑니다 그냥 상종하지마세요
26.02.03 22:38

(IP보기클릭)59.26.***.***

저런 사람은 평생 안 바뀌죠.더 이상 상종할 가치도 없는 사람입니다
26.02.04 00:15

(IP보기클릭)119.207.***.***

이미 손절했으면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회사사람하고 업무얘기만 하면 되지 손절하고 말고 할것도 없음
26.02.04 08:05

(IP보기클릭)1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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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이런 글 올린다는 것 자체가 님이 그 사람을 엄청 신경쓰고 껄끄러워한다는 반증이지요. 그냥 손절했으면 신경 끄세요
26.02.04 08:57

(IP보기클릭)121.65.***.***

BEST
손절 5년째고 글에서 별로 고민한 티가 안 나는거 보면 뭐 굳이 관계를 회복시키시려는 것 같진 않고 공감 얻고 싶으신거 같은데 우리는 상황을 모르니 답정너로 보이시는거 같습니다
26.02.04 16:25

(IP보기클릭)122.45.***.***

정신병자 조심하세요
26.02.04 16:37

(IP보기클릭)180.83.***.***

BEST
어차피 손절한 사람인데 뭘 신경 쓰나요? 5년이 지난 지금와서 그 사림이 왜 그랬고 무슨 문제인지 왜 궁금해요? 사과가 왜 사과인지 이해를 해야해요? 강아지가 왜 강아지인지 이해를 하고 싶어요? 그냥 저 사람은 태어날 떄 부터 그런 사람인거에요. 일일이 따지면 머리 아파요. 그냥 아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구나. 하고 손절하든가 같이 가든가 하는 거죠.
26.02.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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