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고로 저는 정상인은 아니에요.(아스퍼거 증후군 경증자폐에 경계선 지능장애도 있고 정신과에서 항우울제 약 먹고 있어요.)제가 태어나면서 작년 25살까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랑 같이 살다가 엄마 아빠 여동생 1명 있는 아파트 집으로 가게 되었는데 제가 성형이나 피부과에 부모님이 준 용돈 모아서 큰돈을 쓰게 되어서 엄마가 용돈을 8개월치를 끊어버렸고요. 여동생이 엄마랑 나눈 카톡을 동생 아이패드 잠금 몰래 풀어서 봤는데 저를 언니로 인정안한다고 엄마한테 뭐라하더라고요. 자기가 언니 싫어하는거 알면서 말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한번은 외할머니랑 아파트 제 방에서 몰래 전화 통화하면서 나 엄마 아빠랑 살기 진짜 싫다. 노숙하고 싶다. 이랬거든요. 사실 엄마가 저한테 그전에 소리지르면서 할머니한테 문자나 전화통화 절대 하지말라고 했거든요. 할머니도 할머니 인생 살게 내비러두라고 저한테 엄청 소리지르면서 할머니핱네 전화하면 가만안두겠다 이랬어요. 근데 제 동생이 엄청 고자질을 잘해서 죽이고 싶을정도로 얄미워요. 제가 할머니랑 몰래 전화통화 한걸 엿듣고 엄마한테 카톡으로 고자질한 대화내용을 또 제가 봤어요. 도저히 여동생하고도 못살겠고 엄마 아빠집에서 살기 싫은데 그냥 노숙이나 할까요? 진짜 엄마 아빠 집에 들어가기 너무 싫어요. 진짜 엄마 아빠 여동생 셋다 아예 안봤으면 좋겠고 꼴보기 싫어요. 그 집으로 들어갈 생각 추호도 없고요. 엄마도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고 아빠도 쳐먹기만 하는 정신병자라고 저한테 폭언하고 그냥 노숙이 나을거 같아서요. 그집에 들어가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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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게시판도 아니고 관종들이 매일 설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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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호시설을 들어가세요. 노숙하는게 뭐 캠핑가는것도 아니고 노숙자가 지적능력 떨어지는 만만한 여자 호구 폭행하고 성범죄 저지르는거 못할거같아요? 더하면더했지 덜하지않습니다. 그러다가 임신당할수가있어요. 거짓말 아닙니다.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심지어 지능도 경계성이면 진짜 답없어요. 그냥 나쁜사람들 만나서 장난감취급당하다가 그러다 애라도 들어서면 인생 조지는거에요. 같이사는 가족들이 아무것도 안하는거같지만 최소한의 방패막이는 되주고 있는거에요. 세상에 나가보면 다른 사람들은 작성자님을 알아가고 친구하려는게 아니라 어떻게하면 등쳐먹을수 있을까 어떻게해야 꽁으로 잠한번 잘수 있을까 그러다 임신하면 바로 버리는거에요. 보호자도 없죠 경계성지능이죠 무서울게 없는거에요. 제가 왜 자꾸 임신이야기 하느냐?? 작성자님이 남자면 어디 원양어선에 납치 당하건 시골에 납치당하건 뭐 그래봐야 먹고 살수는 있죠 돈이 없고 노예생활하는게 전부일겁니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요... 근데 작성자님은 여자에요. 여자인데 그러다 덜컥 임신하고 아이가 나오면 내 인생만 조지느냐? 애 인생도 조지는거에요. 자기 인생도 책임못져서 가족에게 얹혀사는거라고 생각하셔야해요. 부모가 x같아도 용돈없이 그냥 밥만먹고 그 집에서 산다고 생각하셔야해요. 동생이 날 언니 취급안해줘서 화나요?? 그래도 작성자님의 몸을 탐하고 작성자님에게 위협을 가하는게 아니잖아요. 지금시점에서는 객관화 하셔야해요. 대접받겠다는 것보다는 내가 최대한 가족들과 어울려 살아갈 방법을 고민하고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는 놔두셔야하는게 그분들도 이제 노인이고...체력적으로 힘들어요.... 나만 생각하니까 내 입장만 생각하니까 다 화가나고 그러는거지 가족들 입장도 생각하고 할머니입장도 생각하셔야합니다. 가출하지마세요. 노숙자중에 진짜 ㅁㅊㄴ들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경계성 여자애 하나 못건드릴거라고 생각하지마세요. 재워주겠다는 사람 방 빌려주겠다는 사람 다 어케 함 하겠다는 사람입니다. 미칭놈들이에요 다....그냥 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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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씨에 노숙하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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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도 똑같은글 쓰고 삭제했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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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영하 10도에요...;;; 새벽에는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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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씨에 노숙하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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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 26.01.23 0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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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5449042855
요즘 날씨 영하 10도에요...;;; 새벽에는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집니다. | 26.01.23 09: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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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씨 진짜 뒤집니다... 난방 안되는데 가면 안되요 여성분이니 국가시설 알아보세요. | 26.01.23 1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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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도 똑같은글 쓰고 삭제했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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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노숙한다는 글쓴거 처음인데요. | 26.01.23 0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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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게시판도 아니고 관종들이 매일 설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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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아니고 정말 진심으로 쓴 글입니다... 어그로라니 유감이네요 | 26.01.23 0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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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무슨말씀인지? | 26.01.23 0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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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날씨가 영하 17도. 체감온도 영하 20도 이하인데 그냥 놔둘 듯 | 26.01.23 0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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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정도인가요? | 26.01.23 0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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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하시기전에 오늘밤에 밖에 한 30분만 서있다 집에 들어가보세요 견딜만하면 노숙 진행하시고 도저히 못하겠다 그러면 어디 공장 기숙사같은데 구해서 그 집구석에서 독립할 계획 세우세요 | 26.01.23 0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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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 26.01.23 0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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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 26.01.23 1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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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개 잘못 본게 있네요. 본인이 용돈모아서 쓰고 부모님이나 다른돈은 안건드린건가요? 그러면 그것가지고 뭐라하진 못하겠네요. 그걸로 용돈 8개월 끊은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본인이 모은 용돈을 본인이 썼다는데. | 26.01.23 1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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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모님이 준 용돈 제가 모아서 성형이나 피부과에 쓴거에요. 부모님이 준 돈외에 다른 돈은 일체 안건들였어요 그리고 어그로나 주작글은 전혀 아니에요 | 26.01.23 1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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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쓴 글이면 노숙할 용기로 하루하루 알바해서 여관에서 자든 안전한데서 자고 그러슈. 노숙할 용기도 있는데 왜 일할 용기는 없음? 하루 열심히 일하면 충분히 자고먹을만한 돈은 나옴. | 26.01.23 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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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호시설을 들어가세요. 노숙하는게 뭐 캠핑가는것도 아니고 노숙자가 지적능력 떨어지는 만만한 여자 호구 폭행하고 성범죄 저지르는거 못할거같아요? 더하면더했지 덜하지않습니다. 그러다가 임신당할수가있어요. 거짓말 아닙니다.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심지어 지능도 경계성이면 진짜 답없어요. 그냥 나쁜사람들 만나서 장난감취급당하다가 그러다 애라도 들어서면 인생 조지는거에요. 같이사는 가족들이 아무것도 안하는거같지만 최소한의 방패막이는 되주고 있는거에요. 세상에 나가보면 다른 사람들은 작성자님을 알아가고 친구하려는게 아니라 어떻게하면 등쳐먹을수 있을까 어떻게해야 꽁으로 잠한번 잘수 있을까 그러다 임신하면 바로 버리는거에요. 보호자도 없죠 경계성지능이죠 무서울게 없는거에요. 제가 왜 자꾸 임신이야기 하느냐?? 작성자님이 남자면 어디 원양어선에 납치 당하건 시골에 납치당하건 뭐 그래봐야 먹고 살수는 있죠 돈이 없고 노예생활하는게 전부일겁니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요... 근데 작성자님은 여자에요. 여자인데 그러다 덜컥 임신하고 아이가 나오면 내 인생만 조지느냐? 애 인생도 조지는거에요. 자기 인생도 책임못져서 가족에게 얹혀사는거라고 생각하셔야해요. 부모가 x같아도 용돈없이 그냥 밥만먹고 그 집에서 산다고 생각하셔야해요. 동생이 날 언니 취급안해줘서 화나요?? 그래도 작성자님의 몸을 탐하고 작성자님에게 위협을 가하는게 아니잖아요. 지금시점에서는 객관화 하셔야해요. 대접받겠다는 것보다는 내가 최대한 가족들과 어울려 살아갈 방법을 고민하고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는 놔두셔야하는게 그분들도 이제 노인이고...체력적으로 힘들어요.... 나만 생각하니까 내 입장만 생각하니까 다 화가나고 그러는거지 가족들 입장도 생각하고 할머니입장도 생각하셔야합니다. 가출하지마세요. 노숙자중에 진짜 ㅁㅊㄴ들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경계성 여자애 하나 못건드릴거라고 생각하지마세요. 재워주겠다는 사람 방 빌려주겠다는 사람 다 어케 함 하겠다는 사람입니다. 미칭놈들이에요 다....그냥 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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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26.01.23 16: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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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도 몸이 아프고 할아버지도 치매가 있어서 점점 증상이 심해지고있어요. 계속 조부모님옆에 붙어있으면 조부모님이 힘들어하셔서요 그리고 이제는 저보고 니가 살곳은 부모님집이라고 그곳에서 살라고 저를 내보내려고해요 | 26.01.23 15: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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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도 미친사람은 아니지만 정상인 범주는 사실 아닌데... 남자들이 미쳐봤자 얼마나 미치겠어요? 제가 잘 몰라서요 | 26.01.23 18: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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