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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스압) 직장생활에서 여성 직책자와 싸우고 3달넘게 말 안하고 있습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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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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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말하면 여자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직장에서 여자가 있는걸 굉장히 싫어하는편임 이유인즉슨 실력으로 승부하지않고 감정싸움 즉 상대방의 심리를 조종하려는 부류들이 대부분이라서 아닌사람을보면 저여자 괜찬네 착하네 이런생각이 들정도니까요 원래 그게 정상인건데 직장생활하면서 안그러는 희귀한 여자를 보기가 힘들어요 저는 유동인구가 많은 직장에서 수많은 여직원이 거쳐가면서 데이터가 많이 축적된 상태라서 편견이 생길수 밖에 없었음 진짜 여자들 문제긴 문제임 그놈의 여성쿼터제 그놈의 역차별 능력도 안되고 인성도 안되는 애들 우대하고 남자들은 취업문이 높아지면서 + 군대등 불리함도 많고 아무튼 여러요인때문에 개판났다고봄 그러니 생활하는게 저런애들이 많은게 사실임 사람차별하고 님한테 그러면 분명히 찬양하는 남직원도 있을거임 외모차이라던가 대놓고 혐오 차별하는건데 사람에 급을 두면서 자기도 한단계 급을 올리기위해서 더 잘보여야하는 그런걸 즐기는겁니다 진짜 솔직히 말하면 저런년들은 직장내 여왕벌로서 계속 서윗하고 뭔가 갇다바치고 이런걸 원함 딱 20대 여자들 처럼 40먹은 년 나이 많아서 이성으로 안느껴질수밖에 없는데도 아직 20대인줄 암 저도 나이많은 년들하고 사이가 안좋습니다 이유는 다른놈들처럼 연기안한다고 그렇습니다 서윗함이라곤 1도 없으니까요 그여자가 원하는건 무조건적인 찬양임 그냥 아줌마인데도 무슨 여신인거마냥 찬양해줘야한다는 뜻임 저라면 그냥 미움받고 말거임 내키지도 않는데 찬양이라 20대여자같으면 진짜로 이뻐서라도 한두번 좋은 소리 할까 말까일텐데 왜 님이 저 40대 여자한테 남자로보여야하고 서윗해야될 이유가 없음 세상엔 참 ㅁㅊㄴ들 많음 ㅁㅊㄴ 그나이먹고도 여왕벌노릇할라고
24.07.07 15:18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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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긋고 일에 지장 안생길만큼만 공적으로 커넥하세요. 사적으로 커넥해야 일돌아갈 정도의 회사면 그냥 이직하시고요. 사과할 내용도 아니고요. 사과해봐야 다음에 똑같은 일 벌어집니다. 작성자님도 그 분도 나이 먹을 만큼 먹었는데 어디 바뀌겠습니까? 그런 관계가 불편하다는 인식 고치고 업무적인 관계이상은 절대 접근 안하겠다고 생각하는게 맘편하고 제일 빠릅니다.
24.07.07 15:47

(IP보기클릭)2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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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사과하지마세요 사과하는순간 님 아래로 서열확정입니다 지가 껄끄러우면 먼저 수그리고오겠죠 신경쓰지말고 그냥 서로 일적으로만하세요
24.07.07 20:43

(IP보기클릭)21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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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윗사람에게 얘기를 해야 합니다. 윗사람부터 포섭을 해야 더 이상 사건이 커지지 않아요. 그리고 상대방의 태도가 안 좋거나 나에게 이상한 짓을 하면 그 자리에서 언급하세요. 상대가 기싸움을 거는 걸로 보이는데 내가 당당하게 해명을 요구하면 그 순간 내가 공격하는 입장이 되면서 상대방이 해명을 해야 하는 입장으로 역전이 됩니다. 보아하니 남자들 사이에서 히스테리 어쩌구 하면서 찍힌 사람 같은데 그 사람은 갑질 하고 싶은 거에요. 남자들이면 술도 마시고 어울리면서 좋게 풀 수도 있는데 여자는 아닙니다. 사적으로 1도 엮이지 마세요.
24.07.07 21:33

(IP보기클릭)21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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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는 보장도 없는 관계개선하자고 신경쓰는게 시간낭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라면 그냥 현상태로 좀 껄끄럽더라도 업무적으로만 엮이고 말거 같아요.
24.07.07 15:13

(IP보기클릭)59.16.***.***

사과는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저도 회사내에서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하나는 다른 부서의 나이 많은 연장자와 싸웠고 하나는 또 다른 부서의 마찬가지로 나이 많은 여자분과 싸웠었죠. 전자는 바로 커피 들고가서 어린놈이 대들어서 미안하다. 나도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서 미쳤었나보다. 사과하니 그쪽도 사과하고 잘 끝났습니다. 문제는 후자인데.. 뭐에 삐친지도 모른 탓에 사과할 타이밍을 놓쳤고 (지금도 모르겠음) 결국 3개월정도 서로 소 닭보듯 지내고 있습니다. 업무적으로 자주 엮이는데 그냥 서로 사무적으로 대하고 있죠. 잡설이 길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에 얼굴 철판 깔고 그냥 업무적으로만 대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지금 열심히 글쓴분 매도하고 뒷담화 까고 있을텐데 지금와서 사과하니 뭐하니 해도 안받아줄 가능성이 큽니다. 업무적으로만 이야기 하고 서로 쌩까심이..(물론 쉽진 않겠지만..) 어렵네요. -_-; 회사일이니 업무상으로 컨텍할때마다 음료수라도 줘보고 타이밍 봐서 사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가 잘못해도 절대 사과하지 않는 사람들 많습니다. 불편하지 않다면 계속 무시하면서 힘겨루기 하는거고 그게 싫다면 사과해야죠뭐.-_-;
24.07.07 15:09

(IP보기클릭)59.16.***.***

루리웹-9143957384
하핫 다쓰고 읽어보니 말이 앞뒤가 안맞는 군요. 여튼 견딜만 하시면 버티고 못견디겠으면 먼저 사과하세요. | 24.07.07 15:10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9143957384
진짜 여자들은 왜이리 감점적이고 감성적인건지 모르겠음 ㅠ | 24.07.09 16:02 | |

(IP보기클릭)21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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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는 보장도 없는 관계개선하자고 신경쓰는게 시간낭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라면 그냥 현상태로 좀 껄끄럽더라도 업무적으로만 엮이고 말거 같아요.
24.07.07 15:13

(IP보기클릭)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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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말하면 여자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직장에서 여자가 있는걸 굉장히 싫어하는편임 이유인즉슨 실력으로 승부하지않고 감정싸움 즉 상대방의 심리를 조종하려는 부류들이 대부분이라서 아닌사람을보면 저여자 괜찬네 착하네 이런생각이 들정도니까요 원래 그게 정상인건데 직장생활하면서 안그러는 희귀한 여자를 보기가 힘들어요 저는 유동인구가 많은 직장에서 수많은 여직원이 거쳐가면서 데이터가 많이 축적된 상태라서 편견이 생길수 밖에 없었음 진짜 여자들 문제긴 문제임 그놈의 여성쿼터제 그놈의 역차별 능력도 안되고 인성도 안되는 애들 우대하고 남자들은 취업문이 높아지면서 + 군대등 불리함도 많고 아무튼 여러요인때문에 개판났다고봄 그러니 생활하는게 저런애들이 많은게 사실임 사람차별하고 님한테 그러면 분명히 찬양하는 남직원도 있을거임 외모차이라던가 대놓고 혐오 차별하는건데 사람에 급을 두면서 자기도 한단계 급을 올리기위해서 더 잘보여야하는 그런걸 즐기는겁니다 진짜 솔직히 말하면 저런년들은 직장내 여왕벌로서 계속 서윗하고 뭔가 갇다바치고 이런걸 원함 딱 20대 여자들 처럼 40먹은 년 나이 많아서 이성으로 안느껴질수밖에 없는데도 아직 20대인줄 암 저도 나이많은 년들하고 사이가 안좋습니다 이유는 다른놈들처럼 연기안한다고 그렇습니다 서윗함이라곤 1도 없으니까요 그여자가 원하는건 무조건적인 찬양임 그냥 아줌마인데도 무슨 여신인거마냥 찬양해줘야한다는 뜻임 저라면 그냥 미움받고 말거임 내키지도 않는데 찬양이라 20대여자같으면 진짜로 이뻐서라도 한두번 좋은 소리 할까 말까일텐데 왜 님이 저 40대 여자한테 남자로보여야하고 서윗해야될 이유가 없음 세상엔 참 ㅁㅊㄴ들 많음 ㅁㅊㄴ 그나이먹고도 여왕벌노릇할라고
24.07.07 15:18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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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긋고 일에 지장 안생길만큼만 공적으로 커넥하세요. 사적으로 커넥해야 일돌아갈 정도의 회사면 그냥 이직하시고요. 사과할 내용도 아니고요. 사과해봐야 다음에 똑같은 일 벌어집니다. 작성자님도 그 분도 나이 먹을 만큼 먹었는데 어디 바뀌겠습니까? 그런 관계가 불편하다는 인식 고치고 업무적인 관계이상은 절대 접근 안하겠다고 생각하는게 맘편하고 제일 빠릅니다.
24.07.07 15:47

(IP보기클릭)180.224.***.***

앞으로 회사 계속 다니실거면 웃으면서 넘기셔야 할 것 같고.. 어려우시겠지만 회사생활이 별 ㅁㅁ 많아서, 참고 가시다가 정 아니다 싶으시면 노처녀분보다 윗분과 면담 신청하시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24.07.07 20:30

(IP보기클릭)2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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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사과하지마세요 사과하는순간 님 아래로 서열확정입니다 지가 껄끄러우면 먼저 수그리고오겠죠 신경쓰지말고 그냥 서로 일적으로만하세요
24.07.07 20:43

(IP보기클릭)182.31.***.***

나는 그냥 공사 확실하게 상대방이 협조가 안되어 일이 진행이 되지 않는다는 어필을 팍팍 할듯 싶음
24.07.07 21:19

(IP보기클릭)21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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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윗사람에게 얘기를 해야 합니다. 윗사람부터 포섭을 해야 더 이상 사건이 커지지 않아요. 그리고 상대방의 태도가 안 좋거나 나에게 이상한 짓을 하면 그 자리에서 언급하세요. 상대가 기싸움을 거는 걸로 보이는데 내가 당당하게 해명을 요구하면 그 순간 내가 공격하는 입장이 되면서 상대방이 해명을 해야 하는 입장으로 역전이 됩니다. 보아하니 남자들 사이에서 히스테리 어쩌구 하면서 찍힌 사람 같은데 그 사람은 갑질 하고 싶은 거에요. 남자들이면 술도 마시고 어울리면서 좋게 풀 수도 있는데 여자는 아닙니다. 사적으로 1도 엮이지 마세요.
24.07.07 21:33

(IP보기클릭)121.190.***.***

철판 깔고 업무적으로 말하시면 될듯합니다.. 일할려고 만난거지 친하게 지낼려고 만난건아니니깐요.. 말씀을 안하시다가 업무에 지장가서 책임지게되시면 본인만 피곤해지는거니깐요. 업무적으로 대하는데도 상사분이 비협조적이나 그렇게 행동하시면 더 윗선에 말씀드려야죠ㅋ
24.07.07 22:17

(IP보기클릭)220.87.***.***

이런 일 해결하라고 중간관리직이 있는겁니다. 적극적으로 상담하시고 해결해달라고 하세요. (다만 어설픈 화해를 종용하는 건 거부하시기 바랍니다. 글쓴님이 먼저 아량을 베풀어 사과하라던가 하는 얼토당토않은 방법 같은거요)
24.07.07 22:56

(IP보기클릭)14.34.***.***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회사 사람들은 좋게좋게 화해하고 지내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저는 딱히 제가 잘못한거 같지도 않고 일 생기고 나서 같이 남자들이랑 술 한잔 하는데 다른 사람들 말이 자기들이 듣기에도 그 분 목소리가 참 띠꺼웠다고 다른 부서 형님은 xx가 애가 착한데 얼마나 갈궜으면 애가 들이 받냐고 그랬다고도하고 (제가 회사에서는 거의 좋게좋게 넘어가는 편이라서요 ) 고민이 되었는데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나니 업무적으로는 철판깔고 얘기하고 사적으로는 거리를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24.07.07 23:25

(IP보기클릭)119.192.***.***

산이 높으면 골짜기가 깊듯이 이런 유형의 인재는 기분이 좋을때는 더할나위가 없다가 기분이 나쁠때는 사람의 바닥을 보여줍니다. 감성지수가 높고 나이가 많은 여자에게서 가끔 보입니다. 이용가치가 있는 인재라면 찬양하는 장문의 카톡을 가끔 보내서 관리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히스테리를 부리다가 지혼자 오해다 속마음은 이게 아니였다 우리 감정의 응어리를 풀자 이런식으로 나올겁니다 업무에 지장이 많으시면 조용히 증거 모으시고 주의사람들하고 소통하셔서 배제시키면 됩니다. 선택의 문제니 선생님이 결정하실 문제라고 봅니다만 감정적인 반응을 하시면 지게 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조직내에 저런사람 2~3명이 이미 모였으면 그 조직은 끝났다고 봐도 되고 부서 이전이나 이직을 추천드립니다.
24.07.08 09:55

(IP보기클릭)122.46.***.***

좀 모난 사람이 있긴한데 회사내에서도 다들 알고 있을겁니다. 사과하고 말고 할건 없고 그냥 업무적으로 지내시면됩니다. 정 안되겠으면 인사팀 면담해서 팀을 옮겨 달라는것도 방법입니다. 여기서 자기 할일 못해서 사고친건 그 팀 동생인데 그 당사자를 안찾고 다른 담당자를 불러서 시비걸듯이 말하면서 가르치려 들면 당연히 문제가 생깁니다. 다만 그 팀에서 계속 계신다면 팀장이 팀원을 평가할것이고 좋은 결과가 안나올수 있습니다. 나중에 그 팀장이 뭐 오해다 우리 사이 풀자고 하면 그냥 못이기는척 받아주시고 팀장님도 제게 하실 말씀 많으시겠지만 그 업무 당사자는 제외하고 저를 부르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황당해서 그런 반응이 나온것같습니다. 이러면서 걍 대충 풀고 넘어가십쇼. 별별 사람 다있지만 약간 히스테릭한 사람은 그냥 무던한척 하면서 웃으면서 할말 슬금슬금 하는게 속편합니다. 자꾸 질문만 던지면 무슨일 있으십니까? 하면서 그냥 가만히 서서 반문하고 니가 그런걸 알아서 뭐하냐고 하면 네 알겟습니다. 이러고 그냥 멍때리고 옆에 서있으면됩니다. 신경을 긁으니까 짜증도 나겠지만 이유없이 남을 긁는 사람도 있지만 그거에 일일이 반응하기보다 좀 느릿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차피 우리 돈벌러 온거지 베프 되려고 회사생활 하는게 아니니까요. 저런 사람들때문에 일희일비하지마시고 좀 무던하게 대응하십쇼.
24.07.08 11:05

(IP보기클릭)115.21.***.***

전 그런 경우 2가지 방법 중 하나를 씁니다. 1. 영원히 생까고 지냅니다. 불편한 건 얼마든지 감수합니다. 반복해서 지랄발광하는 인간 비위 안 맞춥니다. 2. 내가 필요하면 씨~익 웃으면서 비위 맞춰주고 인사도 해주면서 풀어줍니다. 좁쌀은 스스로 풀지 못하니 내가 풀어줍니다. 나는 좁쌀보다 약간 크니까요.
24.07.08 11:11

(IP보기클릭)210.126.***.***

그냥 썅마이웨이 하십셔. 나중에 업무능력이나 성과르 짓밟아 버리면 됩니다. 위선들도 저런년이 여왕벌 행세 하려는거 다 알아요. 걍 신경끄고 본인 업무에 집중.
24.07.08 12:22

(IP보기클릭)211.38.***.***

사과 안하고 생까고 지내요 사과하는 순간 님이 진거임
24.07.08 13:49

(IP보기클릭)222.237.***.***

아니....이런 너무하네 감히 10년차를...이것은 고백 공격각인데요
24.07.09 12:16

(IP보기클릭)223.39.***.***

업무적으로 잘마무리해야지 거진 감정적으로 공격이들어오는느낌이군요. 윗선에 보고하는것도 좋은방법이긴한데, 정치적으로 변질될 유려가 많으니, 사후에 뒷말없게 잘 행동하셔야겠군요.
24.07.10 08:37

(IP보기클릭)113.199.***.***

저라면 그냥 마이웨이로 갑니다. 저정도면은 이미 회사내에서도 평판이 바닥을 기고 있을겁니다.
24.07.10 15:30

(IP보기클릭)47.28.***.***

그냥 평소에는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허나 한가지 인사 만큼은 꼭 하세요. 특히 주위 사람들 있을땐 조금 더 큰 목소리로. 상대가 인사도 안받고 계속 쌩깐다는 인식이 주위에 박히면 나중에 윗쪽에서 해결이 들어갈려 할때 서로 난 잘못한게 없고 상대가 이상하다는 흙탕물 싸움이 되기 마련인데 신용적으로 이게 그분한테 100% 불리하게 작용됩껍니다.
24.07.10 15:41

(IP보기클릭)211.232.***.***

울 회사도 그런 인간이 있습니다. 심지어 윗사람에게도 따지듯히 하는 노처녀가 있는데 , 내가 직급이 이사고 . 그 여자는 부장. 그런데 싸우기 그래서 그냥 넘어가는데.. 나중에 다른 여직원들과 트러블 있고 나더니 퇴사하더라구요. 이유는 단톡방에서 그 여자부장을 아래 여직원들이 까는걸 알아버림. 나중에 그걸 가지고 퇴사하더니 그 여자들을 전부 고소하더라구요. ㅋ 어이가 없어서..
24.07.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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