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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위기의 자영업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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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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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18년차라 그냥 지나가기 좀 그래서 주제 넘게 좀 적고 갑니다. 냉정하게 사업을 이어가기 힘들거 같다면 폐업을 하루라도 빨리 하시길 바랍니다. 소상공인의 경우 폐업지원금이라고 해서 점포의 경우 철거 지원비가 200~300 전후로 지원이 됩니다. 그거 알아보셔서 철거하실때 조금이라도 보태시구요. 요즘 저희 사무실 근처에도 상가 공실이 많아서 내놔도 잘 안나가더군요. 계약기간은 길게 남았는데 당장 빼기가 힘드실거 같습니다. 부동산에 일단 내놓으시고. 누군가 들어온다고 하면 님께서 월세 몇달 내주는 조건으로 내놓으시면 다른 공실보단 좀 더 많이 보러올겁니다. 이런 조건이라도 걸고 내놔야지 근처에 만약 공실 많다면 죽어도 안나갑니다. 힘드시겠지만 인생 깁니다. 저도 사업 실패하고 바닥까지 찍고 다시해서 18년차인데 작년부터 매출 많이 줄어서 힘들긴 매한가지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24.07.05 21:37

(IP보기클릭)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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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10년정도 자영업을 했고 결국엔 접고 취업 했습니다만. 그때의 고통과 힘듬은 아직도 기억합니다. 매달 다가오는 직원 봉급. 분기별로 나가오는 세금신고. 걷히지 않는 외상값들. 쌓여가는 재고. 그리고 부도.. 손절이 쉽진 않습니다. 이 인테리어는? 재고는? 치뤄야 하는 잔금들은? 수금은? 더 큰 문제는 접으면 뭘하지? 돌이켜 보면 모든 것을 다 미루고 정리를 했어야 했습니다. 재고는 쌓이고 채무는 늘어가며 자존감은 계속 떨어져만 갔으니까요. 지금일 아니라도 다시 일어설수 있을겁니다. 40훌떡 넘은 나이에 처음부터 다시 취업해서 살고있는 저도 있으니까요. 일단 관련 지원금이 있는지 알아보십시요. 저같은 경운 폐업 지원금은 없었지만 취업 관련 지원금은 있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잘 되실겁니다.
24.07.05 18:54

(IP보기클릭)1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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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각하가 해결해주실테니 끝까지 믿고 버티세요
24.07.07 08:51

(IP보기클릭)218.145.***.***

BEST
주식하면서 손절을 못하는 상황과 같죠 뭐. '과연 회복될 확률이 있는가? 거기에 베팅하면서 버틸것인가? 아니면 손절할 것인가? 내가 손절했는데 경기가 회복되면 어떻게 하지?' 등등. 결정은 본인이 치밀하게 고민하고 계산기 두둘겨서 내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고,스톱'을 결정해야 하는 사람 앞에서 해줄 수 있는 말은 '힘내세요'밖에는.
24.07.05 17:48

(IP보기클릭)12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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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꼭 이런글에 이런 ㅈ같은 댓글을 올려야 하니?
24.07.07 11:34

(IP보기클릭)61.41.***.***

가계를 계속 운영하면서 권리금 없이 가계 자체를 부동산에 내 놓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24.07.05 17:35

(IP보기클릭)61.85.***.***

회생 가능성이 없다는 가정하에, 유지를 한다고 하면, 임대료+인건비+각종 추가 비용 발생. 폐업을 하면 임대료만 발생하는데, 매몰비용 생각하면 답 안나오니 과감하게 선택을 하는게 현명할거 같아요.
24.07.05 17:38

(IP보기클릭)21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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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면서 손절을 못하는 상황과 같죠 뭐. '과연 회복될 확률이 있는가? 거기에 베팅하면서 버틸것인가? 아니면 손절할 것인가? 내가 손절했는데 경기가 회복되면 어떻게 하지?' 등등. 결정은 본인이 치밀하게 고민하고 계산기 두둘겨서 내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고,스톱'을 결정해야 하는 사람 앞에서 해줄 수 있는 말은 '힘내세요'밖에는.
24.07.05 17:48

(IP보기클릭)60.241.***.***

hapines
설명 잘하시네요 공감합니다 | 24.07.05 20:03 | |

(IP보기클릭)121.130.***.***

일단 버텨야죠. 생각보다 고정비중에 인건비가 많이 차지해요. 영업시간과 서비스를 줄이더라도 1인 자영업하셔야 할듯 ㅜㅜ
24.07.05 17:50

(IP보기클릭)121.160.***.***

아마도.. 최소 2~3년... 어쩌면 일본처럼 장기불황이 올 수도 있어요. 현재 가계, 개인사업자 부채 폭탄이 점점 커지고 있죠. 언제 터질지는 모르겠지만요. 단순히 버티기만 하는건 최악의 수가 될거 같습니다.
24.07.05 18:09

(IP보기클릭)121.186.***.***

신도시 뉴타운 상가 분할 임대 하지 마시오. 그나마 프랜차이즈라도 끼고 있는 편의점 정도만 쬐끔 더 오래버티는 정도고 주변은 공실 공실 입니다. 이러면 빨리 폐업하고 임대인이랑 잘 비벼보세요. 근데 어차피 이 지경이면 임대인도 빚쟁이에 이자로 죽어가고 있다면서 협의 못해줄겁니다. 그렇다고 끌고 갈 생각은 마세요. 인건비 줄이고 영업시간 줄이면 경쟁력 떨어지고 손님줄고 매출 줄어드는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답안나오는거에 몇년씩 꼴아박고있는 글쓴님 시간에대한 기회비용입니다. 글쓴님이 지금 나이에 이거 접고 다른거 할 기회를 영영 놓치는 겁니다. 근데 애초에 상권분석 직접 못할 실력이면 어디서 뭘 장사를 새로 허셔도 도박이나 다름 없으세요. 암튼 빨리 폐업하세요.
24.07.05 18:14

(IP보기클릭)221.167.***.***

바닥 권리금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철거를 들어오는 임차인쪽에 넘길 수 있습니다 여의치 않아도 소상공인지원공단에서 폐업시 철거 보조금 얼마간 나옵니다
24.07.05 18:49

(IP보기클릭)59.16.***.***

BEST
자영업자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10년정도 자영업을 했고 결국엔 접고 취업 했습니다만. 그때의 고통과 힘듬은 아직도 기억합니다. 매달 다가오는 직원 봉급. 분기별로 나가오는 세금신고. 걷히지 않는 외상값들. 쌓여가는 재고. 그리고 부도.. 손절이 쉽진 않습니다. 이 인테리어는? 재고는? 치뤄야 하는 잔금들은? 수금은? 더 큰 문제는 접으면 뭘하지? 돌이켜 보면 모든 것을 다 미루고 정리를 했어야 했습니다. 재고는 쌓이고 채무는 늘어가며 자존감은 계속 떨어져만 갔으니까요. 지금일 아니라도 다시 일어설수 있을겁니다. 40훌떡 넘은 나이에 처음부터 다시 취업해서 살고있는 저도 있으니까요. 일단 관련 지원금이 있는지 알아보십시요. 저같은 경운 폐업 지원금은 없었지만 취업 관련 지원금은 있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잘 되실겁니다.
24.07.05 18:54

(IP보기클릭)211.216.***.***

신도시는 투자하는거 아닙니다. 10억 말아먹은 경험잡니다. 후딱 탈출하는게 답입니다. 2년동안 피 마르고 돈 나가고 하는 바에 한번에 다 털고 나오고 다시 시작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24.07.05 19:31

(IP보기클릭)116.124.***.***

신도시 상가 임대는 들어가면 절대 안되요. 겉만 뻔지르르 공실공실 너무 많죠 요즘 오프라인으로 손대면 힘들어집니다. 손절하시거나 파산 신청 추천드립니다.ㅜ
24.07.05 21:03

(IP보기클릭)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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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18년차라 그냥 지나가기 좀 그래서 주제 넘게 좀 적고 갑니다. 냉정하게 사업을 이어가기 힘들거 같다면 폐업을 하루라도 빨리 하시길 바랍니다. 소상공인의 경우 폐업지원금이라고 해서 점포의 경우 철거 지원비가 200~300 전후로 지원이 됩니다. 그거 알아보셔서 철거하실때 조금이라도 보태시구요. 요즘 저희 사무실 근처에도 상가 공실이 많아서 내놔도 잘 안나가더군요. 계약기간은 길게 남았는데 당장 빼기가 힘드실거 같습니다. 부동산에 일단 내놓으시고. 누군가 들어온다고 하면 님께서 월세 몇달 내주는 조건으로 내놓으시면 다른 공실보단 좀 더 많이 보러올겁니다. 이런 조건이라도 걸고 내놔야지 근처에 만약 공실 많다면 죽어도 안나갑니다. 힘드시겠지만 인생 깁니다. 저도 사업 실패하고 바닥까지 찍고 다시해서 18년차인데 작년부터 매출 많이 줄어서 힘들긴 매한가지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24.07.05 21:37

(IP보기클릭)211.235.***.***

자영업자 20년차입니다. 매장 유통쪽인데 대부분의 매장들 상황 좀 많이 안좋습니다. 개인적으론 아마 대표적으로 잘되는 곳만 매출 좀 줄면서 유지 정도 할것 같고 나머진 전부다 올해나 내년쯤 정리될것 같습니다. 최소 50프로 이상 정리 될거예요. 거의 모든 자영업들 지금 상황 안좋습니다. 건너건너 들리는 소식으로도 폐업 소식만 들리네요. 폐업 안하셔도 이제 돈 벌면서 장사하는곳들은 10곳에 1~2곳 되겠나 모르겠네요. 유지정도 하면 잘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들.. 개인적으론 버티다가 훨씬 안좋은 상황에 들어가실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잘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24.07.05 22:47

(IP보기클릭)211.106.***.***

접으면 지금껏 들인 돈이 다 공중분해 되니.. 일단 혼자서 또는 가족들 도움 받아서 버틸수 있는지 잘 체크 해보시고 유지만이라도 가능하다 싶으면 일단 직웓들 다 내보내고 고정비 최소화 하면서 버티시고 정 아니다 싶으면 접으셔야 할듯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신도시니까 인구 유입되면서 활성화가능성이 있긴 해보입니다만. 당장이 문제라..
24.07.06 09:29

(IP보기클릭)124.80.***.***

업종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부동산 통해서 임차된 매물 내놓고, (빨리 소개해주면 복비 2배 준다 해도, 보는 사람 맘이니까 소용없습니다.. 경험담) 판매 물품의 퀄을 유지할 수 있는 만큼의 수준만 남기고, 고정비 줄이고, 최소 가용 인원만 남기고 인건비 줄여서 본인 또는 가족의 도움으로 때우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음식점업이라면 매장 방문 포장판매 시 배민수수료 빠진 금액 만큼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판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4.07.06 13:17

(IP보기클릭)180.69.***.***

부동산 여러군데 다니면서 내놓고 주기적으로 전화하세요.. 복비 조금 더 드린다 하시고요. 가게 보러오면 말씀 잘하셔서 넘기셔야되요. 권리금 조금 더 받으려다가 시간과 돈만 버리고 건강도 잃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너무 힘들어서 자해도 했었고 이불 뒤집어쓰고 통곡한적도 있네요... 지금 상황을 벗어나야 미래도 있습니다.
24.07.06 15:58

(IP보기클릭)221.140.***.***

저는 엄청난 적자 까지는 아니고 약간 손해보는 중입니다. 11년도에 개업했는데 진짜 요즘 처럼 ㅈ같은 시기는 첨겪네요.... 일과 시간 끝나고 알바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야 직원한명 있는거 월급이라도 주거든요,... 지금 일요일 새벽 두시반이구요 좀전에 퇴근헀습니다.
24.07.07 02:33

(IP보기클릭)124.62.***.***

BEST

윤석열 대통령 각하가 해결해주실테니 끝까지 믿고 버티세요
24.07.07 08:51

(IP보기클릭)121.180.***.***

BEST
운석열
넌 꼭 이런글에 이런 ㅈ같은 댓글을 올려야 하니? | 24.07.07 11:34 | |

(IP보기클릭)118.235.***.***

운석열
타임라인 대단하긴 하네 ㅋ | 24.07.08 01:10 | |

(IP보기클릭)223.62.***.***

운석열
사람이 정치에 빠지면 이렇게 되는군요 | 24.07.08 09:09 | |

(IP보기클릭)211.232.***.***

운석열
그러게요.. 자영업자들. 윤석열 뭘 보고 믿은건지.. 쯔쯔.. 지금까지 자영업자들 입장에서 보수와 진보 어느쪽이 본인들에게 도움이 됐었는지. 생각하면 답 나오지 않나. | 24.07.10 13:42 | |

(IP보기클릭)112.170.***.***

중개업계에는 이런말이 있습니다. 신도시 상가 건물에는 최소한 3번 망해서 나간곳으로 들어가라. 그만큼 힘들고 거품이 심한게 신도시 상가입니다..본인 상가면 몰라도 빨리 정리하는게 상책입니다...어떻게든 그 자리 살릴수 있는 다른 임차인 찾는게 방법일듯요
24.07.08 23:02

(IP보기클릭)211.232.***.***

제가 봐도 접고.. 다른 사람이 들어와서 메꿔줄수 있도록, 윗분 쓴거 처럼 몇달치 임대료 대신 내주는거로 접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럼 피해를 그래도 최소한으로 하는거일거 같네요..
24.07.10 13:41

(IP보기클릭)211.169.***.***

자영업자 약 20년차 되는 사람입니다. 매장 되살리기 불가능 확정이라면 하루라도 빠른 폐업이 답입니다. 운영 중 적자 폭은 날이 갈수록 커지니까요. 1차적으로 부동산에 현재 상태 고스란히 인수해줄 사람부터 찾을 거 같습니다. 권리금은 매출이 적자이므로 그냥 인테리어비에서 후려치는 수밖에는 없겠죠. 그냥 자리만 인수하려고 하고 인테리어 필요 없다는 인수자가 나타난다면 철거비는 필요할 수도 있지만, 철거비용은 국가지원을 요청하면 어느 정도 해결될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권리금 너무 따지지 마세요. 사람 나타나면 처리해야합니다. 베스트는 권리금 조금이라도 줄 인수자. 그 다음은 알아서 철거하고 쓰겠다는 인수자. 그 다음은 철거해둬라 우리가 쓸거다 하는 인수자. 근데 이 셋 중 따지지 마세요. 빠른 처리가 우선입니다. 2차적으로 인수자 찾기 전까지 임대료는 건물주와 상의해서 보증금 차감으로 때우기로 해결해볼 것 같습니다. 혹은 취업 혹은 알바라도 해서 다른 일로 마련해서 임대료 처리하는 것도 답이지만 알바비만으로는 택도 없이 부족하리라 봅니다. 이 역시 건물주와 협의 봐야 할 문제입니다. 건물주도 사람이기에 망해가는 업장 부여잡고 있기보단 조금이라도 사람 끌어줄 업장이 다시 들어오기를 희망합니다. 아무튼 앞으로 빚을 추가 시켜가면서 지키는 것보단 현재 주어진 상태 안에서 해결 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자영업 폐업은 "아... 위험한데? 답이 안보이는데?" 라고 생각한 순간이 최후 마지노선입니다. 그 이상 넘어가면 그때부턴 재활조차 힘든 수렁으로 빠져듭니다. 깊은 늪과 같은 것이라 늦어질 수록 점점 빠져나오기 힘들어요. 과감하게 던질 건 던지셔야 나머지라도 삽니다.
24.07.10 16:43

(IP보기클릭)221.147.***.***

님 같은 사람이 지금 천지에요 진짜 답이 없다고밖에 이야기할수없네요
24.07.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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