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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렉스] 라식 라색 하고싶은데 고민 되네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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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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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이재용 운운하는게 제일 병1신인게 그런 사람들은 눈이 없어도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훨씬 편하게 살 사람들이고, 와중에 이재용은 도수없는 안경이라는 얘기도 나옴 주변만 해도 한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한 사람들 수두룩하고 1~20년 돼도 멀쩡하고 너무 만족스럽다는 사람들 한가득 전 안구진탕때문에 수술은 못 하고 걍 렌즈 끼는데 이 정도만 해도 일할때고, 외모적으로고 엄청 차이나긴 하네요
24.06.20 22:02

(IP보기클릭)11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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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와 이재용도 안경 낌
24.06.20 21:15

(IP보기클릭)11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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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의사도 안경 낌
24.06.20 22:29

(IP보기클릭)12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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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고민을 한 적이 있는데 실패담 들으니까 너무 살벌한게 많아서 포기
24.06.20 20:22

(IP보기클릭)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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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어이없어서 댓글하나 남기려 로그인했네요 라식한지 10년이 넘었는데도 부작용 전혀 없고 삶의 질이 말도 안되게 올라갔습니다 주변에서 받은 사람들도 모두 만족하는 상황입니다 급하게 대충 검사받고 싼 값에 야매로 하지 않는이상 제대로 검사받고 최신 장비가 있는 괜찮은 병원에서 한다면 문제 생길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비용이 비싸도 눈에는 아끼는게 아니구요 수술 받지도 않은 사람들의 예전부터 지금까지 올라오고 있는 유언비어 선동글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하도 그런것 때문에 요샌 강남 유명 병원 의사들도 라식 라섹한 분들 굉장히 많아진게 현실입니다
24.06.20 22:55

(IP보기클릭)211.219.***.***

옛말에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고 했죠 그만큼 눈은 되돌릴수가 없죠 그만큼 복잡한 기관이고 왜 안과라는게 따로 있겠어요 항상 최악의 경우도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24.06.20 20:22

(IP보기클릭)12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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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고민을 한 적이 있는데 실패담 들으니까 너무 살벌한게 많아서 포기
24.06.20 20:22

(IP보기클릭)61.102.***.***

실패했으니까 실패담 쓰는거고요 잘된 사람들은 그냥 잘들 삽니다 = 저
24.06.20 20:31

(IP보기클릭)221.147.***.***

라섹했는데 너무 좋습니다. 라식은 의사 숙련도 많이 타니까 전공정 기계로 하는 라섹 추천합니다.
24.06.20 20:32

(IP보기클릭)118.217.***.***

시각장애인 보호소에서 일한경험이있어서...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만분의 1확율이라도 잘못될까바 전 못하고있습니다.
24.06.20 20:36

(IP보기클릭)11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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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와 이재용도 안경 낌
24.06.20 21:15

(IP보기클릭)14.37.***.***

라섹한지 거진 10년 되가는데 양쪽 1.0이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술하고 전 만족스러워요
24.06.20 21:23

(IP보기클릭)118.41.***.***

ㅋㅋㅋ 여기서조차 댓글이 극과극이군요
24.06.20 21:48

(IP보기클릭)49.174.***.***

맨날 나오는 의사도 안경씸 빌게이츠 이재용도 안경낌.. 님은 빌게이츠 이재용이 아닙니다. 고민되묜 렌즈부터 껴보시고 만족스러우면 도전하세요 뭘 자꾸 내 결정을 남한테 물어봐??
24.06.20 22:01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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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이재용 운운하는게 제일 병1신인게 그런 사람들은 눈이 없어도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훨씬 편하게 살 사람들이고, 와중에 이재용은 도수없는 안경이라는 얘기도 나옴 주변만 해도 한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한 사람들 수두룩하고 1~20년 돼도 멀쩡하고 너무 만족스럽다는 사람들 한가득 전 안구진탕때문에 수술은 못 하고 걍 렌즈 끼는데 이 정도만 해도 일할때고, 외모적으로고 엄청 차이나긴 하네요
24.06.20 22:02

(IP보기클릭)1.252.***.***

남이 하지말라고 해도 하고 싶으면 할거고 남이 하라고 해도 하기 싫으면 안할거 아닌가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거 잘 아실테니 본인이 도박 즐기면 하는거고 조금이라도 부담스러운게 싫으면 안하는거 그리고 어차피 나이들면 안경 다시 씁니다
24.06.20 22:11

(IP보기클릭)211.221.***.***

가족 중에 내과 전문의, 약사 있는데 라식 안하고 렌즈나 안경 낍니다. 제가 라식 라섹 하고 싶다고 하니까 말리더군요. 친구 의사들도 눈 나쁜데 거의 안 한다고 그런 이유가 있다 하더군요. 반면 아는 동생과 사촌동생은 스마일 라식 등 한 사람 꽤 있는데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저도 하고 싶은데 가족 말대로 안 하고 있습니다. 본인 선택입니다
24.06.20 22:27

(IP보기클릭)11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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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의사도 안경 낌
24.06.20 22:29

(IP보기클릭)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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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어이없어서 댓글하나 남기려 로그인했네요 라식한지 10년이 넘었는데도 부작용 전혀 없고 삶의 질이 말도 안되게 올라갔습니다 주변에서 받은 사람들도 모두 만족하는 상황입니다 급하게 대충 검사받고 싼 값에 야매로 하지 않는이상 제대로 검사받고 최신 장비가 있는 괜찮은 병원에서 한다면 문제 생길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비용이 비싸도 눈에는 아끼는게 아니구요 수술 받지도 않은 사람들의 예전부터 지금까지 올라오고 있는 유언비어 선동글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하도 그런것 때문에 요샌 강남 유명 병원 의사들도 라식 라섹한 분들 굉장히 많아진게 현실입니다
24.06.20 22:55

(IP보기클릭)121.136.***.***

저는 부작용이 조금 있었지만 너무 만족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24.06.20 22:57

(IP보기클릭)211.243.***.***

전 라섹15년도에 하고 현재 9년차인데 아직까지도 만족스럽습니다. 부작용은 자외선이나 햇살 지나치게 강한날에는 흰색 도보블럭 깔린곳은 실눈뜨고 봅니다. 빛반사된게 너무 눈부셔서. 이거말고는 그다지 없네요. 전 운좋게 당시 회사에서 어떤 병원이랑 이벤트로 싸게 했지만, 만약 정말 하고싶다면 병원 5군데 이상은 알아보시고 주변 후기같은거 들어보시고 잘 고려하신 후에 결정하세요. 저와는 반대로 그당시 같이 일하던 과장님은 다른곳에서 예전에 라식했었는데 진짜 안구건조증이 너무 안타까울정도로 심했습니다.
24.06.20 23:26

(IP보기클릭)124.5.***.***

난 괜찮았지만... 정말 적은 확률의 실패 가능성을 생각해서 한쪽눈씩 하는건 어떨가 생각합니다...
24.06.21 00:35

(IP보기클릭)114.206.***.***

일단 안경벗었을때 얼굴과 썼을때 얼굴중 어떤게 나은지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보시고 벗은게 훨씬 낫다하면 하세요. 10년전쯤 라섹한 입장에서 진짜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한겨울에 밖에 있다 실내로 들어왔을때 뿌옇게 되는 시야, 라면먹을때도 김서리고 잠자고 일어나서도 눈뜬 장님마냥 더듬더듬 안경부터 찾아야하는 삶에서 벗어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를겁니다 빌게이츠니 이재용이니 하는 케이스는 개소린게 그들은 재산이 수십조가 넘고 잃을게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입니다. 만에 하나라도 있을 사고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 일반인과 비교가 안되죠. 의사들역시 마찬가지구요 저도 만약 억만장자라면 굳이 라섹을 안했을겁니다 왜냐면 안경잽이로 살아도 부와 명예, 여자까지 끊이질 않을테니까요 근데 아니자나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하자면 저는 안경 벗고 여자친구 생겼습니다
24.06.21 04:32

(IP보기클릭)118.235.***.***

라식라섹 못하는눈 550 렌즈삽입 대만족입니다. 40언저리 수술하고 6년차네요.
24.06.21 05:55

(IP보기클릭)220.84.***.***

수술한 사람들이 나이들고, 사람에따른 다양한 수십케이스가 나와봐야 하기에, 현 세대에서는 아무도 몰라요. 즉 베타 테스터가 되는겁니다. 그게 의사들이 지인들끼리는 말리는 이유이구요
24.06.21 06:24

(IP보기클릭)59.18.***.***

전 4년전에 안경벗고 싶어서 갔더니 노안진행이 많이되서 라식하면 안경은 벗는데신 돋보기 써야된다고 해서 포기했습니다. 멀리있는건 잘보이게 되지만 가까이있는건 안보이게 될꺼라고 해서... 개인적으로는 나이만 젊으시다면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이시라면...의사분이 이야기하는 부작용은 야간 운전시 빛번짐을 경험할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1차로 운전시 헤드라이트 불빛이 더 강하게 느껴져서 시야에 제약이 살짝 느껴지는 정도... 제 친구중에 라식한친구는 야간에도 운전시 썬글라스를 착용 하더라구요....
24.06.21 08:19

(IP보기클릭)218.156.***.***

15년전 압구정동 공장형 수술 전문 안과병원에서 수술받았는데요.. 제가 격은 부작용만 말하자면 1.빛번짐(앞차 후미등, 가로등 등 빛이 십자로 번져서 원금감이 심하게 떨어져 밤에 운전하기 힘들정도... 짜이즈 드라이브 세이프렌즈로 밤 운전용 안경을 쓰게 됐는데 체감상 큰 도움은 안됨) 2. 심각한 안구건조 (자다 일어나면 눈이 말라붙어서 눈을 잘 못떳음) 3. 각막 찢어짐. (일하다 눈에 이물감 느껴져서 살짝 비볐는데 각막 찢어져서 병원감) 4. 중년이라 노안이 오니 어쩔수 없이 시력은 조금식 떨어지는중 5. 안경 벗고 싶어서 수술 받았지만 코디에 따라 멋내기 용으로 안경을 사모으게 된다. 장점은 평소 안경을 안쓰니 편하다.
24.06.21 08:48

(IP보기클릭)218.156.***.***

루리웹-3458903523
시력교정수술 받는거 추천도 비추도 안하는ㄷㅔ요... 수술 받기로 결정 하셨으면 후기 잘 찾아보시고 주변에 수술받은 지인들 한테 후기도 좀 들어보시고 해서 병원 잘 찾아가시길... 저는 공장형 병원에서 번개불에 콩볶아 먹듣 순식간에 대충 받은것 같아서... | 24.06.21 08:54 | |

(IP보기클릭)104.28.***.***

현시점에선 눈 관련 기술이 더 좋아지길 기다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한번 잘못되면 되돌릴수 없습니다
24.06.21 09:20

(IP보기클릭)122.46.***.***

라식할지 라섹할지는 본인이 판단해야하지만 제 주변에 있는 라섹이나 라식 한사람들은 후회 안합니다. 물론 뭐 빛번짐 등등 그런거는 있다고는 합니다. 근데 20대시라면 아마 하셔도 후회는 없으실겁니다. 근데 지금 나이가 30대 중후반이거나 40대이고 50대라면...아 좀 병원에서 상담받아보시면 선생님도 말씀해주실겁니다. 눈 노안이 40대중반부터 오는거같습니다. 이게 확실하게 느껴져요. 그러다보니 그와중에 빛번짐있으면 답없거든요. 저는 그런거 안했지만 일단 주변에서 라섹이나 라식한사람들 의견 들어보면 후회는 안한다고 합니다.
24.06.21 09:32

(IP보기클릭)122.46.***.***

호모 심슨
그래서 라식이나 라섹 안한 사람들 말 듣지말고 라식한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세요. 저는 쫄보라서 굉장히 보수적이고 그런걸 굳이 해야되냐 안경쓰면되지 이런 주의라서... 제 취향에 있어서는 안한다지만 일단 한사람들중에서는 후회하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전문가 상담도 받아보시고 라식이나 라섹한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만족도 높을겁니다. | 24.06.21 10:19 | |

(IP보기클릭)125.143.***.***

지금 시력이 얼마세요? 전 라섹 한 지 대충 13년 정도 됐습니다. 마이너스 6.0이었고, 한 3년전부터 눈이 안좋아져서.. 노안도 오고.. 지금은 빔프로젝트 이런거 볼땐 안경을 잠깐잠깐 착용하고 있습니다. 그 전까진 2.0~1.5의 싥으로 새 세상을 살아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평소에 안경없이 생활할만하면 하지마세요. 다만 안경없이는 이무 생활이 안된다. 이럼 하세요. 인생이 편해집니다.
24.06.21 09:35

(IP보기클릭)153.231.***.***

라섹 18년차인데ㅜ아직도 건강검진에서 시력 1.5나옴
24.06.21 09:50

(IP보기클릭)211.171.***.***

스마일라식 대충 6년쯤 됐나.. 부작용 없고 1.0 1.0 이었는데 1.0 1.5 나오더라고요. 놀랬음.
24.06.21 09:53

(IP보기클릭)221.162.***.***

라섹 15년차. 시력 1.6 1.3 유지. 부작용 없음.
24.06.21 10:46

(IP보기클릭)115.93.***.***

서른여덟에 했는데 왜 좀 더 일찍 안했을까 하는 후회 외엔 전혀 없음 ㅋ 현재 6년차 1.2 / 1.2 부작용 없으요~
24.06.21 11:19

(IP보기클릭)211.168.***.***

스마일라식 15개월. 시력 1.0정도. 눈물 하루에도 5번전후로 눈물넣고 뻑뻑함. 추천하라고 하면 모르겠음
24.06.21 11:26

(IP보기클릭)117.123.***.***

강남쪽 큰 병원가면 라식, 라섹관련 무료 검진 해줍니다. (절대 광고는 아니고 저 같은 경우는 강남성모안과에서 무료검진 후 라섹 시술 13년 전) 아주 드물게 각막 제거시 백내장 처럼 뿌옇게 변질되는 유전 형질 검사는 10만원 추가하면 해줬던 걸로 기억합니다. 어차피 사람 많아서 절대 무리한 시술 안하기 때문에 라섹, 라식, 렌즈삽입 등 추천해줄텐데.. 여러곳 둘러보고 결정해도 괜찮습니다. 각막이 얇은데 무리하게 시술하려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저는 0.1ㅡ 0.2 였는데 지금 0.8 정도 유지하네요.
24.06.21 12:50

(IP보기클릭)112.169.***.***

라섹한지 13년 되었습니다. 수술 전 시력이 굉장히 안 좋아서 안경을 안 쓰면 바로 눈앞에 있는 것을 보기도 어려웠는데 안경을 더 이상 안 써도 된다는 것만으로 대만족입니다.
24.06.21 13:11

(IP보기클릭)180.64.***.***

라섹 10년차입니다. -7.0디옵터여서 안경 없이는 살 수가 없었는데 현재까지 1.0정도 유지하고 있고 매우 만족합니다. 시력 상태에 따라 돋보기 같은 안경이 아니시라면 꼭 안해도 되겠지만 저처럼 시력이 매우 안좋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살면서 가장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24.06.21 13:12

(IP보기클릭)58.29.***.***

라식 15년차 입니다. 아직도 1.2 유지하고 있고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한 없습니다. 안경 안쓰고 부터 인상도 좋아지고 일상생활도 좋아졌습니다. 이재용, 빌게이츠 드립치는 분들 계시지만 제가 수술했던 병원은 수술해준 선생님도 라식했고 자기 자녀들(딸)도 라식했답니다. 제 주변에 라식, 라색한 사람 엄청 많지만 다시는 안한다는 사람 한명도 못 봤습니다. 오히려 하고 싶은데 못 하는 사람은 봤습니다.
24.06.21 13:19

(IP보기클릭)211.58.***.***

http://iryan.kr/t7q7f5pca4 강남스마일안과 라는 곳인데 여가 라식 경험치 개 높아서 잘 해줌 상담 ㄱ
24.06.21 13:49

(IP보기클릭)210.94.***.***

저도 2013년 겨울에 라섹하고 올해 11년차 접어들었는데 현재도 시력 1.2 정도 나오고 후회 없이 삶의 질 대폭 향상된거 느끼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덤으로 외모적으로도 예전엔 안경 꼈을 땐 도라에몽 노진구마냥 찐따같은 느낌이었는데 안경 안 쓰니까 얼굴 스타일링 하기도 훨씬 쉽고 좋아지고 외모적으로도 훨씬 나아졌다고 자부하면서 지내고 있구요.
24.06.21 14:23

(IP보기클릭)121.181.***.***

라식 10년차 시력 1.5>>>1.2 안구건조 빛번짐 없음 참고로 간호사가 내눈은 안맞다고 하지말라햇는데 평생안경끼고 살 바에 죽는다 시전 수술후 개미친듯이 대만족중 10년동안
24.06.21 14:44

(IP보기클릭)112.186.***.***

13년전 각막 두께 차이라 하나는 라식 다른하나는 라섹했습니다. 라섹이 개아프고 회복하는데도 오래걸렸죠. 시력 좋아진건 장점인데 빛번짐(특히 피곤할때 심함), 안구 건조증 (없었는데 생김. 건조하거나 피로한 날 심해짐), 어쩌다 한번씩 안구 통증 (눈좀 오래 감고 있으면 그나마 나음) 같은 단점이 있습니다.
24.06.21 14:50

(IP보기클릭)58.237.***.***

0.1도 안 되는 눈에서 라섹하고 14년정도 됐는데 초반보다야 시력저하는 있습니다. 노안이랄까? 아무튼 활발한 운동같은거 좋아하시면 안경없이 즐기시는거 추천합니다.
24.06.21 15:15

(IP보기클릭)175.113.***.***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공장형 안과에서 당일 검사, 당일 수술 했습니다. 라섹이요... 수술은 잘 됐고 지금도 만족중인데, 가끔 인터넷에서 심각한 부작용 얘기들 보면 오싹해지긴 합니다. 다시 선택하라면 많이 망설여질것 같아요.
24.06.21 15:42

(IP보기클릭)1.219.***.***

라섹한지 20년 됐고 시력 1.5 / 1.3 나옵니다. 불편한 점이나 부작용이라고 할만한 것도 없음. 제 딸래미도 나중에 눈이 나쁘다면 전 수술 시켜줄겁니다.
24.06.21 17:34

(IP보기클릭)219.240.***.***

꼭 필요한 수술이 아니면 안 하는 게 맞습니다. 특히 눈은 더 그렇죠.
24.06.23 10:50

(IP보기클릭)112.161.***.***

라섹한지 2년 되었는데 진작에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경만 30년 썼었는데 안경 벗으니깐 세상 편합니다. 부작용도 거의 없구요
24.06.24 22:18

(IP보기클릭)165.225.***.***

18년 됐습니다. 양쪽 다 0.2 수준이었는데 18년된 지금도 1.5입니다
24.06.2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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