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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저에겐 20년째 히키코모리인 형이 있습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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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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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런글 쓰면 대부분이 방구석 히키코모리들이라 찔려서 제대로된 답변이 안올라옵니다
24.06.18 21:40

(IP보기클릭)21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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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57871561&qb=7Z6I7YKk7L2U66qo66asIOygleyLoOuzkeybkA==&enc=utf8&section=kin.qna_ency_cafe&rank=2&search_sort=0&spq=0 이거 보니까 바로 업체 나오네요. ㄱㄱ
24.06.20 12:08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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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저희형도 경희대 대학원까지 나와서 삼성2년 다니다가 지금24년째 방구석에 쳐박혀서 아버지 등에 빨대 꽃고있는 50세 히코모토리 입니다 진짜 죽이고 싶습니다 하는짓도 님형하고 똑같네요 어디서 같이 배워오나 봅니다 정말 답이 안나와서 한굼밖에 안나오네요 어디 이런거 치료했다는분 없나요. 에휴
24.06.19 11:21

(IP보기클릭)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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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자기 자식 책임지겠다는데 자식이 나서서 뭐 병원을 입원하고 뭘 하려고 할필요가 없습니다. 애초에 부모님 집이고 뭘하든 부모님의 선택입니다. 대신 부모님이 형때문에 힘들다고 하거든 지금 일때문에 가봐야한다고 하거나 핑계대고 그 소리 다 들어주지마십쇼. 끊어야됩니다. 하소연도 듣지마시고 그냥 서로 각자 인생 산다고 보셔야합니다. 그거 못고칩니다. 형도 부모님도...
24.06.19 11:28

(IP보기클릭)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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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쓸수가 없습니다. 그냥 놔두시면됩니다. 부모님들탓할것도 없고...불쌍히 여길 필요도 없습니다. 부모님은 늙은 아들 부양하다 가시는걸 선택하셨고, 그 길을 가고 계십니다. 작성자님이 형을 부양할거 아니면 그냥 냅두면됩니다. 그냥 관여를 마십쇼. 작성자님이라도 탈출해서 자신의 삶을 사시고 한가지는 아마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 집은 형이 계속 살거라서...그냥 그 집은 없다...치는게 속편할겁니다. 그냥 관여하지도마시고 말섞지도 마십쇼. 그냥 놔두십쇼.
24.06.19 11:26

(IP보기클릭)58.237.***.***

요즘은 본인 동의 없으면 입원 안되는거 맞아요...
24.06.18 20:08

(IP보기클릭)59.25.***.***

정신병원 진료말곤 답이 없는듯 합니다 머 진료 받는다고 달라진다고 보긴 힘들고 그렇게 살아라고 놔둘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 손절 해버리고 사세요 사람 안바뀝니다 이미 나이가 몇인데 바꾸겠습니까 혹여나 우울증등 정신병이라면 약을 먹고 호전될 가능성은 있겠네요 굿이나 이런 미신은 절대 하지마시고요 상황만 더 악화시킬 뿐입니다 굿은 집안을 망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24.06.18 21:37

(IP보기클릭)1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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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런글 쓰면 대부분이 방구석 히키코모리들이라 찔려서 제대로된 답변이 안올라옵니다
24.06.18 21:40

(IP보기클릭)219.248.***.***

좁밥한테관심안줌
와..본문만 보고 심각하다 생각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답변-.- 루리웹에 그런 사람들 정말 많아요???? | 24.06.19 02:22 | |

(IP보기클릭)118.235.***.***

magicuser33
있는데 답변 잘 올라옴... 고민게 비추있는것도 아니고 | 24.06.19 08:21 | |

(IP보기클릭)211.171.***.***

좁밥한테관심안줌
이 게시판은 모르겠지만 유게에서 히키코모리 까면 진짜 발작하는 새끼들 존나게 많음. | 24.06.20 12:04 | |

(IP보기클릭)221.143.***.***

집을 팔아서 독립할 월세방과 생활비 등을 나눠주고 연을 끊는게 어떨까요
24.06.19 00:20

(IP보기클릭)118.235.***.***

오덕 커뮤에서 정신적으로 붕괴해서 그렇다 불쌍하다 등등 히키코모리 실드치는게 좀 보이지만 어쨌든 가족에게 붙어사는 저런방식의 히키코모리는 그냥 기생충이죠
24.06.19 08:23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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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저희형도 경희대 대학원까지 나와서 삼성2년 다니다가 지금24년째 방구석에 쳐박혀서 아버지 등에 빨대 꽃고있는 50세 히코모토리 입니다 진짜 죽이고 싶습니다 하는짓도 님형하고 똑같네요 어디서 같이 배워오나 봅니다 정말 답이 안나와서 한굼밖에 안나오네요 어디 이런거 치료했다는분 없나요. 에휴
24.06.19 11:21

(IP보기클릭)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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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쓸수가 없습니다. 그냥 놔두시면됩니다. 부모님들탓할것도 없고...불쌍히 여길 필요도 없습니다. 부모님은 늙은 아들 부양하다 가시는걸 선택하셨고, 그 길을 가고 계십니다. 작성자님이 형을 부양할거 아니면 그냥 냅두면됩니다. 그냥 관여를 마십쇼. 작성자님이라도 탈출해서 자신의 삶을 사시고 한가지는 아마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 집은 형이 계속 살거라서...그냥 그 집은 없다...치는게 속편할겁니다. 그냥 관여하지도마시고 말섞지도 마십쇼. 그냥 놔두십쇼.
24.06.19 11:26

(IP보기클릭)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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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심슨
부모님이 자기 자식 책임지겠다는데 자식이 나서서 뭐 병원을 입원하고 뭘 하려고 할필요가 없습니다. 애초에 부모님 집이고 뭘하든 부모님의 선택입니다. 대신 부모님이 형때문에 힘들다고 하거든 지금 일때문에 가봐야한다고 하거나 핑계대고 그 소리 다 들어주지마십쇼. 끊어야됩니다. 하소연도 듣지마시고 그냥 서로 각자 인생 산다고 보셔야합니다. 그거 못고칩니다. 형도 부모님도... | 24.06.19 11:28 | |

(IP보기클릭)125.103.***.***

유사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데 이런 문제의 제일 근본적인 원인은 부모님이라고 봅니다... 요즘같은 시대는 자식을 아낀다는건 제대로 사회생활을 할 수 있게 정신적인 지원해 주는거지 걍 감싸고 아무런 자극을 안주는건 결국 자식 망치는 일 밖에 안된다고 보네요. 나이를 먹어도 본인이 언젠가 알아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혼자서 먹고 살 수 있으면 그건 뭘 해도 건드릴 필요가 없지만 사고싶은 게임은 있는데 집밖엔 안나가고... 그냥 기생충이 아닐까 ㅎ 가족분의 일이니 뭐라 할 순 없지만 안끊으면 아마 안좋았으면 안좋았지 좋은 결론은 없을 듯.
24.06.19 11:38

(IP보기클릭)211.114.***.***

그냥 솔직히 머리통 깨버리고 병원 대려가는게....좋을수도 있음...
24.06.19 13:13

(IP보기클릭)210.90.***.***

가정 있으시니 가정에 집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제가 작성자님이라면 게임패스(에휴) 등 지원 다 끊고, 매년 보내시는 돈도 안 보냅니다. 차라리 그 돈을 힘들게 일구신 가정에 투자하는 게 더 가치가 있다고 보구요. 그런 형과 함께 사는 부모님이 눈에 밟히지만 어쩌겠습니까, 부모님이 선택하신 인생입니다. 제가 만약 부모라면 애시적에 집에서 내쫓고 큰자식 없는셈 쳤습니다.
24.06.19 16:57

(IP보기클릭)176.103.***.***

씨비스킷
부모님이 선택하신거 아닙니다. 제가 볼땐 무서워서 놔두시는거 같습니다. 간단히 말섞어보면 ㅁㅊㄴ 맞습니다. 누가봐도 ㅁㅊㄴ이고요. 혹시 이런거 의뢰할 곳 없을까요? 부모님은 집팔고 시골로 귀농하고 싶어하십니다. 말그대로 무서워서 못내쫓고 있어요. 누군가 멱살 잡고 집밖으로 끌어내고 1년 월세에 생활비 정도 미리 낼테니 방하나에 던져주고 나중에 짐도 다 보내주고 그날로 부모님은 시골에 바로 가시고(보복 안당하게) 완전 연끊고 하실수 있다면 아마 찬성하실 겁니다. 혹시 그런거 해줄 수 있는 업체 없을까요? | 24.06.19 18:17 | |

(IP보기클릭)211.171.***.***

나베나베
진짜 포기할 수 있으면 그냥 5천만원짜리 집 그냥 형 살라고 냅두고 조용히 귀농하라고 하세요. 주소 쫓아서 못오게 전입신고하지 말라고 하시고요. | 24.06.20 12:07 | |

(IP보기클릭)211.171.***.***

BEST
나베나베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457871561&qb=7Z6I7YKk7L2U66qo66asIOygleyLoOuzkeybkA==&enc=utf8&section=kin.qna_ency_cafe&rank=2&search_sort=0&spq=0 이거 보니까 바로 업체 나오네요. ㄱㄱ | 24.06.20 12:08 | |

(IP보기클릭)176.103.***.***

서르
그렇네요 생각해보니..굳이 그인간을 쫓아낼 필요없이 부모님이 나가면 되겠네요. 한번 그렇게 해보시라고 해봐야겠네요. | 24.06.20 15:35 | |

(IP보기클릭)121.163.***.***

니 인생이나 잘신경써살아 남인생 신경꺼
24.06.19 23:08

(IP보기클릭)222.106.***.***

주변에 꼭 이런 사람 한둘씩 있는데 20년 짜리는 처음 보네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위에 업체같은데 불러서 가능하면 해보시죠. 비용이 만만찮을거 같긴한데..
24.06.20 12:55

(IP보기클릭)218.38.***.***

주민등록 말소는 누가 왜 한건가요? 이러면 지원도 못받아요 정상적인 방법으로 입원도 못시키고요 이해가 안가네요
24.06.21 06:18

(IP보기클릭)218.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053360978
글을 보니 부모님과 쭉 함께 거주한거 같은데 이런 경우 자동 말소될 이유가 없는데 그리고 말소된걸 알았으면 재등록해야죠 국가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는데 안타깝네요 | 24.06.22 00:07 | |

(IP보기클릭)182.229.***.***

제가 최고의 팁을 드리겠습니다. 가정사 문제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묻고 답을 원하는 게 아닙니다. 상담사 분이나 정신과 의사 분께 방문해서 주고 받으세요. 이 팁은 단지 이 글만의 팁이 아닙니다. 모든 고민 상담 분야의 팁입니다.
24.06.23 13:01

(IP보기클릭)182.229.***.***

Ash_Ruli
인터넷 커뮤니티의 사람들은 대다수가 상담 관련의 비전문가이며, 전문가는 공개적으로 넌지시 하듯이 상담하지 않습니다. 하더라도 최대한 확실한 표현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인터넷 고민 상담은 의미는 없는데 안 좋은 영향은 너무 클 수 있습니다. | 24.06.23 13:03 | |

(IP보기클릭)182.229.***.***

Ash_Ruli
그러니, 인터넷 게시판에 진지한 고민 상담을 묻지 마시고, 상담 관련 전문가를 방문해서 장기간 상담하세요. 인터넷 커뮤니티의 상담은 과격하고 실효성 없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 24.06.23 13:05 | |

(IP보기클릭)39.7.***.***

여기에 글을 쓰신게 뭔 도움을 바라고 쓰신건 아니겠죠. 하도 답답하니까…그냥 푸념이라도 하고 싶으셔서 쓰셨겠죠… 솔직히 카드 쓰게 하고 지원하시는건 안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방구석에 쳐박혀도 불편함이 없는데 나올리가 없죠. 제 주변에도 히키코모리같았던 인간이 하나 있었죠. 군대는 폐병같은걸로 면제받고… 대학나와서 공무원한답시고 4~5년 쳐박혀있다가… 그것마저도 아예 내려놓고 6~7년 집에 쳐박혀서 밥만 축내던 놈이었는데… 제가 첨 그넘 봤을떄 진짜 뭐가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닌거같아보이더라구요. 진짜 진지하게 정신과 가봐라…그랬는데…가족들이 다 내말 무시함… 3년정도 있다가 정신분열 발작 터져서 강제입원하고… 나와서 제가 소개시켜줘서 여기저기 일 전전하다가… 여튼 제가 데리고 일은 시키고 있는데… 이게 정신분열 발작 한번 터질때마다 지능이 엄청나게 낮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발작 일으키고나서 지능 수준이 고등학생 수준이라고 의사가 그랬는데… 그 이후에 이넘이 일 그만두고 방구석에 쳐박혀서 약 끊고 버티다가 또 발작터져서… 거기서 지능이 더 떨어짐…다시 델구와서 일시키는데… 그래도 처음에 일시켰을땐 좀 애가 느려도 꼼꼼하게 일은 잘하는 편이었는데… 이젠 일은 더 느려지고…시킨일도 금방 까먹고… 뭐 시켜보면 진짜 지능이 떨어지는구나 느껴질정도… 그래도 글쓴이 형 보단 이넘이 더 났긴 하네요.. 지 밥값할라고 뭐라도 하긴 하니까요… 저같으면 그 형이라는 넘 방에 문을 부셔버리든 뭐든 강제로 끄집어냈을겁니다. 칼들고 설치셨을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24.06.27 14:59

(IP보기클릭)14.47.***.***

부모님이 손절쳐야 된다고 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요. 연을 끊는게 쉬운게 아니예요. 천륜 뭐 이런 공자님 말씀을 들먹이는게 아니예요. 저런 사람들은 지금 엄마 아빠를 부모로 보는게 아니고 자기 부하로 보고 있어요. 자기 비위 맞춰주지 않으면 폭력이나 폭언으로 다스릴 수 있는 존재로요. 그게 안되면 매우 위험한 일을 벌일 수도 있고요. 강약약강의 본능적 의식만 강해져서 집 밖의 사회나 사람은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하면서 만만한 부모님만 비겁하게 괴롭히고 있는거죠. 부모님이라고 쫓아낼 생각을 하지 않았을거 같진 않아요. 그렇게 손절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이 무서우신거죠. 물론 그 과정에서 오는 부모로서의 최책감도 없는건 아니겠지만요. 다만 이제 부모님도 할만큼 하셨으니 동생분, 전문상담사와 이야기해서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긴합니다. 쓰다보니 부모님이 결단을 내리실 의지는 필요한 것 같긴하네요.. 제 주변에도 저런 사람들 더러 봤는데 '무서움 + 자식에 대한 안타까움(내가 없으면 쟤가 어찌될까)' 두개가 합쳐져 있더라고요. 제가 그 입장이 되어 생각을 해봐도 안타까움이거 남들처럼 쉽게 포기할수 없을 것 같긴해요. 부모된 제입장에서 생각해봐도 애 어린시절 그 귀엽고 사랑스런 기억이 있는데 성인되서 안좋아졌다고 손절치는건 정말 쉽지 않겠더라고요. 주절 주절 적어놨는데 병원에 입원시킨다음 자주자주 면회가면서 상황호전되는지 모니터링하는게 현재로서는 최선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24.06.2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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