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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나는 이제 끝난 것인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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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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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저는 님처럼 되지 않기위해 정신차리고 살아야겠군요.
24.06.18 11:55

(IP보기클릭)21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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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까 6년 전에도 똑같은 글 올리고 대체 뭘 원하는 겁니까 일 좀 해요.
24.06.18 12:30

(IP보기클릭)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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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늦은거같은데
24.06.18 12:59

(IP보기클릭)106.102.***.***

BEST
이런글 보면 힘이생겨요~ 글쓴이분이 본인 고민상담 보다는 나는(글쓴이) 이렇게 실패한 인생이라 니들 정보를 준다. 글읽어보면 가족들 주변이들이 조언을 주어도 본인 스스로 밑바닥 인생을 선택했고 나이 40대 중년 아저씨가 되어서 넋두리성 글로 보임 ... 글쓴이분 본인 인생은 본인이 선택하는데 읽는 동안 답답하긴 했음 ;;;
24.06.18 12:22

(IP보기클릭)12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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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태가 너무 편안하고 좋다는 걸로 봐서 크게 만족하지는 않으실지 몰라도 최소한 우울증이나 괴로움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으신 듯 하네요. 남들 보기에 잘 나가고 자리 잡은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 중에는 혼자서 마음 속으로 끙끙 앓으며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봅니다. 친구 없이 겜이나 영상으로 소일하는 건 전문직 번듯한 직업 가진 사람들도 요즘 똑같습니다. 게으른 속성도 사실 대부분의 사람이 갖고 있는 거구요.. 저도 40 중반인데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해서 응원해 드리고 싶네요. 남들과 비교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어차피 대기업 다니다가도 40대에 퇴직하는 사람 부지기수입니다. 하루하루 새로 출발할 기회는 언제든 열려 있으니 본인한테 맞는 직업 찾으셔서 마음의 짐을 좀 덜으셨으면 좋겠네요
24.06.18 13:29

(IP보기클릭)211.234.***.***

그렇군요..
24.06.18 11:26

(IP보기클릭)112.218.***.***

아는데 안 하면 뭐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거죠.
24.06.18 11:34

(IP보기클릭)124.198.***.***

네 잘알겠습니다 다음부턴 유게에 쓰시면 될것 같아요
24.06.18 11:36

(IP보기클릭)124.198.***.***

왓콤
댓글들이 이상하게 되어가는데 걍 평범한 삶입니다. 누구나 성공을 향해 달리지 않아요 안빈낙도의 삶도 있습니다. | 24.06.18 14:13 | |

(IP보기클릭)14.50.***.***

보통 3년 아니 작게 잡아도 2년 미만은 경력도 아니고 오히려 마이너스로 보는데 엄청 많이 일터를 옮기셨네요 ㄷ
24.06.18 11:37

(IP보기클릭)121.55.***.***

차 안타깝네요 그런데 참 이상하네요 대한민국에서는 크게 세 직종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번째가 공무원 두번째가 자영업자 세번째가 기업체 취직 입니다 지금 보시면 이력으로 기업 제 취직을 많이 하셨고 또 많이 퇴사를 했습니다 저 정도의 이력이라면 남밑에서 일하는 게 맞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럼 빨리 자영업자로 넘어 가셔야 됩니다 붕어빵이라도 하던지 오토바이 배달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든 자기가 맞는 직종을 찾아야 됩니다 왜 문신 국밥 충들이 욕은 먹지만 항상 이쁜 여자와 싸움 잘하는 몸과 중고 타던 신차 타던 어쨌든. 수입차를 타고 다니는 이유는 그 사람들은 초기에 직장이 자기들에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누구보다 빠르게 사업자로 전향을 했습니다 문신 조폭 국밥 충들이 난 밑에서 기계 돌리고 1년 계약서 쓰면서 일하는 거 봤습니까? 누구보다 객관화가 되어 있어서 딸 배라도 맞는 쪽을 찾아서 가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욕은 먹지만 결국은 이쁜 여자랑 아이랑 집이 있는 겁니다
24.06.18 11:41

(IP보기클릭)210.121.***.***

dpa45 yu7
감방가는 리스크는 생각 않하나요? 조폭질 하는것 보단 차라리 낫다고 생각합니다 백수가 | 24.06.18 13:37 | |

(IP보기클릭)106.102.***.***

나이도 많으신데 정신차리시고 악착같이 돈을모으세요. 나이 40되면 국내에서 결혼은 힘들듯 하고 유흥에 투자할돈으로 어디 동남아여성 국결이라도 추천해드립니다.
24.06.18 11:43

(IP보기클릭)121.55.***.***

이력서를 보니 정말 치열한 삶을 사셨네요 하지만 그러면 뭐 해요 젊었을 때부터 즐기고 여자랑 놀고 명품 사고 싶은 대로 사던 조폭문신 국밥 충들 보다 더 결과가 안 좋은데 지금 YouTube 보면 성 명준이나 판슥 등 젊어서 신나게 놀고 수입차에 이쁜 여자. 이혼했던 숨겨두었던 어쨌든 자식들도 있고 아파트도 한채 식 다 있고 자기 사업체도 있고 세상에서 욕만 먹는다 뿐이지 가진 걸로 보면 거의 인생 성공 했다고 보면 됩니다 본인은 열심히 살았고 문신 국밥 충들은 그냥 되는 대로만 살았는데 왜 결과 값이 이렇게 틀릴까요? 답은 첫단추부터 잘못 끼워져 있었던 것입니다 자영업이나 사업이 맞는 사람은 처음부터 그쪽으로 갔으면 대충해도 어느 정도까지는 먹고 삽니다 하지만 안 맞는 데도 계속 들어가고 퇴사하고 계속 들어가고 퇴사하기를 반복 하면 한평생 힘만 들고 이루어 놓은 건 없고 결국 남는 건 고독 사 뿐입니다
24.06.18 11:53

(IP보기클릭)12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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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저는 님처럼 되지 않기위해 정신차리고 살아야겠군요.
24.06.18 11:55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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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보면 힘이생겨요~ 글쓴이분이 본인 고민상담 보다는 나는(글쓴이) 이렇게 실패한 인생이라 니들 정보를 준다. 글읽어보면 가족들 주변이들이 조언을 주어도 본인 스스로 밑바닥 인생을 선택했고 나이 40대 중년 아저씨가 되어서 넋두리성 글로 보임 ... 글쓴이분 본인 인생은 본인이 선택하는데 읽는 동안 답답하긴 했음 ;;; | 24.06.18 12:22 | |

(IP보기클릭)210.100.***.***

뭐 결혼 자식 관계 이런건 정답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요. 딱 하나 정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돈은 많이 버시고 많이 모아두세요.
24.06.18 11:59

(IP보기클릭)21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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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까 6년 전에도 똑같은 글 올리고 대체 뭘 원하는 겁니까 일 좀 해요.
24.06.18 12:30

(IP보기클릭)1.214.***.***

서르
생각이 있으신 분이면...이렇게 살지도 않으셨을 거에요... | 24.06.18 13:01 | |

(IP보기클릭)59.25.***.***

BEST
아직 안늦은거같은데
24.06.18 12:59

(IP보기클릭)121.172.***.***

★최용수★
삶을 제대로 바로잡는데에 아직 늦은건 아니긴한데, 글 읽어보니 기회가 있다고해서 뭐가 바뀔것같진 않군요... 사람 본성 안 변하죠.. | 24.06.18 15:08 | |

(IP보기클릭)180.83.***.***

어떻게 살아도 후회는 남을거같습니다. 46살에 결혼도 했고 아이도 둘이지만 어디만큼 왔는지도 모르겠고 어디까지 가야하는지도 물론 모르겠음.
24.06.18 13:12

(IP보기클릭)122.46.***.***

인생 실패하고 성공하고는 남들의 결정이 아닌 자신은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한듯합니다. 난 이대로 편하고 적당히 적게 벌어서 나태하게 사는것도 좋더라는게 틀린건아닙니다. 서로 다른겁니다. 살고자하는 방향성이 다른걸 한마디로 망했다거나 성공했다 말하긴 어렵습니다. 본인이 만족한다면 그건 실패가 아닙니다. 남한테 민폐끼치는것도 아니고 안되는걸 붙잡고 불행지옥으로 떨어지는 것보단 본인만 좋으면 ㅇㅋ입니다. 내려놓는게 생각보다 쉽지않습니다.
24.06.18 13:12

(IP보기클릭)12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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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태가 너무 편안하고 좋다는 걸로 봐서 크게 만족하지는 않으실지 몰라도 최소한 우울증이나 괴로움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으신 듯 하네요. 남들 보기에 잘 나가고 자리 잡은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 중에는 혼자서 마음 속으로 끙끙 앓으며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봅니다. 친구 없이 겜이나 영상으로 소일하는 건 전문직 번듯한 직업 가진 사람들도 요즘 똑같습니다. 게으른 속성도 사실 대부분의 사람이 갖고 있는 거구요.. 저도 40 중반인데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해서 응원해 드리고 싶네요. 남들과 비교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어차피 대기업 다니다가도 40대에 퇴직하는 사람 부지기수입니다. 하루하루 새로 출발할 기회는 언제든 열려 있으니 본인한테 맞는 직업 찾으셔서 마음의 짐을 좀 덜으셨으면 좋겠네요
24.06.18 13:29

(IP보기클릭)183.105.***.***

남들과 비교만 하지 않는다면 나름대로 할거 하면서 살아오신거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꾸준히가 안되서...위에 글에도 있다시피..본인에게 맞는 일을 빨리 찾으시길 바랍니다. 혼자면 어떻고 차 없으면 어때요..빚없으면 된거지..결혼하고 애 있으면 아무리 벌어도 부족하고 애들 와이프 눈치 보면서 살아야 하고...대신에 애아빠 남편이라는 칭호를 얻는건데..이렇게 몇십년을 더 벌어야 하는건지 모르겠고...차는 소모성이라 차 사는 즉시 돈이 펑펑나가고...집이라도 있음 좋은데...대출 안받고 집하나 얻는게 너무나 힘들고...게다가 이렇게 열심히 산다고... 가족들이 알아주면 괜찮은데...그러기 쉽지 않고...머 그런거죠...상황이 어떻게 됐든...자기가 젤 중요하고...만족하면서 사는게 좋은데 가족있으면 가족 핑계라도 대면서 돈이 없다는게 되는데 혼자 살면 가족 핑계 대기도 쉽지않죠...그래서 당당하려면..돈이든 머든 믿는 구석이 있어야 나이들어서도..살기가 좀 수월한거 같아요...
24.06.18 13:31

(IP보기클릭)125.103.***.***

음... 뭔가 이 글 자체가 엄청나게 의도적인것 같은데 ㅎㅎ 다른건 모르겠고 게임 뭐하고 유흥 뭐 즐기십니까? 거 참고나 하게 한번 들어나 봅시다. ㅎ
24.06.18 13:56

(IP보기클릭)118.38.***.***

자괴감이 참 무서운 거죠. 님이 지금 백수고 지금까지 살아온 게 만족스럽지 않은 거보다 지금 자기 스스로를 폄하하고 있는 게 제일 잘못인 것 같네요. 대체 뭐가 문제인가요? 님이 범죄 저질렀나요? - 아님 남에게 심각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주고 있나요? - 아님 몸이 어디가 많이 불편해서 거동도 못하거나, 병이 있어서 하루하루 지옥같은 삶을 사나요? - 아님 밥을 굶고 있나요? - 아님 하고 싶은 거 아무 것도 못하고 있나요? - 아님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 정답 없습니다. 자꾸 남하고 비교하면서 자포자기하지 말고 뭘 하든 치열하게 해보세요. 남에게 어떻게 보일까, 내가 지금 돈도 안 되는 이런 거 해도 되나, 그런 거 생각하지 말고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거에 올인해 보세요. 그런 게 없어요? 와우를 하더라도 대강 대강 하지 말고 진짜 열심히 해 보시라는 거예요. 산책을 해도 그 산책을 진짜 즐기면서 하시고요. 내 가능성은 그렇게 발견하는 거예요. 남들이 봤을 때 아무 쓰잘데기 없는 일이어도 내가 좋으면 진심으로 하는 거... 그게 자괴감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스스로 틀렸다고 말하면서 바뀔 생각은 전혀 안 하는 건 그냥 스스로의 나태함을 변명하는 것 밖에 안 된다는 거 스스로도 아시죠? 죽기 전에는 늦은 건 없습니다.
24.06.18 13:57

(IP보기클릭)106.101.***.***

답은 하나임 여자 만나고 가정이루면 바뀌긴 바뀜 제가 그랬어요 공장 하루 가고 그만두고 길어야 한달 그렇다고 좋게 그만두는것도 아니고 무단결석으로 인한 퇴사 1년동안 10군데 떠돌아다닌적도 있구요 여친 생기고 부터 쭈욱 다니니 이제 10년차가 넘었네요 관두고 싶어도 못 합니다..
24.06.18 14:04

(IP보기클릭)61.37.***.***

본인에 대해 푸념하는 거 라면 뭐 그런가 싶은데 그렇게 사는 사람이 한 둘도 아니고... 그런데 느닷없이 남을 공격하는 거 보니 ...
24.06.18 14:07

(IP보기클릭)119.192.***.***

다른건 모르겠는데, 유흥업소에서 돈을 쓰는건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정 못참겠으면 한달에 1회로 제한을 두던가 여기에 빠지면 답도 없습니다. 다행이 빚도 없다고 하시는데, 빚이 생길만한 짓(?)은 안하시면서, 평온하게 살아도 그리고 본인이 괜찮다면 나쁘지 않은 인생일겁니다. 주변 눈치를 아예 안볼 순 없겠죠. 부모님도 계시니, 그렇지만 주변에 딱히 지인도 없다고 하시면, 부모님 외 눈치 볼 사람이 없으니 소소하더라도 본인 즐기듯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24.06.18 14:24

(IP보기클릭)125.247.***.***

그래서 고민이 뭔가요? 한참 읽어보니 도대체 고민이 뭔지. 그냥 명언 하나 투척하고 갈게요. 후회할거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거면 후회하지 마라.
24.06.18 14:38

(IP보기클릭)106.102.***.***

블러디 이프리트
고민상담 보다는 일기장이라 생각이 됩니다 ... | 24.06.18 15:53 | |

(IP보기클릭)210.182.***.***

삼촌이 그렇게 사시는데 젊었을 때 한곳에 못붙어 있고 어느 순간 보니까 국가보조금 받고 살고 계심 60대 초반이시고 흘러가듯 살아서 돈 떨어지고 하면 기초수급자 되고 국가 보조금 받고 살것쥬
24.06.18 14:38

(IP보기클릭)210.95.***.***

'책임감'의 부제입니다. 윗분이 말씀하셨지만 가족이 생기면 달라진다는거. 책임감이 생긴다는 거겠죠. 현재 본인이 본인을 책임진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조금씩 달라지지 않을까요?
24.06.18 14:47

(IP보기클릭)182.211.***.***

이해하고 공감도 됩니다.. 하지만... 본인은 본인이 가장 잘압니다 본인을 잘 알고 계시네요.. 방향을 찾고 목표를 세워야합니다 저도 사회생활이 맞지 않았고 노가다도 3년정도 뛰었지만.. 힘들었습니다 결국 우울증까지 경험했지만... 제가 한심하더군요.. 그렇게 극복하고 방법을 찾아서 지금은 프리랜서로 여러일을 하지만... 프리랜서가 자유롭고 집에서 일하다 보니... 게으름+귀차니즘까지 와서.. 정신못차리고 있네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로또복권을 사고 기다려야 하듯이 페이커는 하루에 10이상 롤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10시간 롤만 하라고 하면 못 하잖아요 그렇게 바쁘다는 백종원도 엘든링을 무려7번이나 클리어 했다고 합니다 유명한 유튜버들도 맨땅에 헤딩하면서 4~6년을 그 자리에서 묵묵하면서 성공한겁니다 하루아침에 된것이 아니죠.. 그리고 유흥여부는 본인의 만족입니다.. 도박보다.. 유흥에 쓰는게 낫죠 너무 빠져있으면 그것도 중독으로... 물론 유흥을 즐기는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돈을 버는것도 삶의 낙일수도 있겠지만... 여튼 그건 본인의 선택이고 개인의 만족차이라.. 좋다 나쁘다라고 말할수 없지만요 목표를 만드세요 60대에 은퇴하고 퇴직금으로 전세계를 여행하면서 유튜버를 시작해서 구독자15만 .. 나이는 중요하지 않죠.. 똥인지 초콜릿인지.. 먹어보기 전까지 모릅니다
24.06.18 14:49

(IP보기클릭)14.37.***.***

40줄인데 몸 어디 아픈데는 없나요? 건강한 상태이기만해도 그래도 다 잃은건 아닙니다. 몸건강은 잃으면 정말끝납니다.
24.06.18 15:15

(IP보기클릭)59.7.***.***

다음에 공장 들어가실때는 오래 일할 수 있는 공장 들어가세요. 40대부터는 이제 공장들도 안 뽑습니다. 왜냐하면 관리자들이 30대후반 40대 초반인데 자기보다 나이 많이 먹은 사람 안 뽑습니다. 당연한거지만 나이 먹을 수록 재취업의 찬스는 떨어져야. 오래 일할 수 있는 공장 신중히 고르세요. 이번에도 적당히 하다 나오면 다음에는 진짜 3D로 가셔야 됩니다. 그건 싫으시자나요
24.06.18 15:15

(IP보기클릭)1.222.***.***

웃을일이 아니라 이렇게 살고있는 사람들이 세상에 한두명도 아니고 그냥 1/10는 이렇게 살고있지 않나 싶네요. 진짜 중소기업 다니다보면 이런분들 진짜 많습니다.
24.06.18 15:28

(IP보기클릭)210.126.***.***

솔직히 말씀드리면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자리 잡으세요.... 부모님은 무슨 죕니까.
24.06.18 15:51

(IP보기클릭)166.104.***.***

본인이 행복하고 만족스러우시면 된거 아닌가요. 건강 조심하시고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서 현찰이라도 좀 모아두시는게 좋겠습니다.
24.06.18 15:56

(IP보기클릭)121.143.***.***

저기요 저랑 삶이 비슷합니다 하지만 그대는 40대 전 50대 입니다 요즘들어 내가 왜 일을하고 살아야되나 생각중입니다 먹고는 살아야 되는데 돈은없고 나이들어 일하기는 싫고 그냥 집에서 유튜브나 넥플릭스 잠이나 자고 간간이 게임이나 하며 살고싶어요 저도 이나이 먹도록 결혼도 안하고 자식도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부모님 두분 살아계시는데 나이들이 많으셔서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고요 그렇다고 부모님이 재산이 있는것도 아니고 저도 가진게 없는데 일하기는 싫고 저도 제 인생이 걱정입니다 이렇게 나이를 빨리 먹을줄은 몰랐습니다 딱보니 글쓴이 딱 10년후모습이 제 모습이겠네요 내가 선택한 삶이고 내가 살아온 삶인데 후회는 없지만... 후회는 되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저도 환갑이 얼마 안남았는데 요즘은 그냥 잠만자고 살고 있습니다
24.06.18 16:05

(IP보기클릭)49.142.***.***

힘내세요. 저도 40초반인데 백숩니다..ㅠㅠ
24.06.18 16:22

(IP보기클릭)118.37.***.***

어머님이 해주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너 인생 다 살았어? 아직 다 살은거 아냐 느끼시는 바가 있으셨음 좋겠어요 저는 저 말씀 듣고 되게 창피 했거든요
24.06.18 17:18

(IP보기클릭)223.62.***.***

쾌락을 선택할때는 좋았잖아요. 그렇죠? 단지 미래를 빚져다가 현재를 즐겼을 뿐이고 이제 그 빚을 갚을때가 되니까 정답이네 뭐네 하는거죠 내가 즐긴만큼 누군가는 고생합니다. 선택을 본인 스스로 하셨는데 애먼 커뮤니티 탓을 하시면 안되죠.
24.06.18 17:41

(IP보기클릭)121.168.***.***

반도체쪽 건설현장 가세요 조공으로 숙소 잡아주고 그냥 일하시면됩니다 일당15에 다른 경력안따집니다 아 님은 반도체 완전첨이니까 14받겠네요 2시간 일 더하면 일당 21만원입니다 사업 망하거나 마땅히 할거없는분들 많이 일해요 정말 최소로 받아도 결근만 안하면 300이구 평균 400쯤됩니다 님이 일할 끈기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다른곳 돈이작다 일이없다 불평하지 마시구 한번 부딪쳐보세요
24.06.18 18:11

(IP보기클릭)122.202.***.***

아주아주 나락으로 사신건 아니신데요. 이직을 자주 하시긴 했지만 오랫동안 쉬신건 아니고, 꾸준하게 한 분야에서 자리를 잡지는 못하셨네요. 긍정적으로 보자면 성격 덕분에 빚내서 사업 망하고 대출 갚으며 사는 인생은 아니라 다행이네요. 더 나이 먹으면 일할 기회조차 없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분야에 필요한 전문가는 아니시니깐요. 꾸준하네 한 분야에서 오래 일해보세요. 미래의 진로가 조금씩 보일겁니다.
24.06.18 19:19

(IP보기클릭)112.160.***.***

왠지 지어낸 느낌입니다. 이런 삶이 있다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해줄까 관찰하는...
24.06.19 12:01

(IP보기클릭)211.210.***.***

으으...
24.06.19 12:06

(IP보기클릭)118.235.***.***

22년중 몇달 일, 21년중 몇일 일, 20년중 몇일 일.. 2008년부터 현재까지 쭉 일관성 있게 사셨네요 지금도 물론 현재 진행형 같기도 하고.. 술마시면 가끔 생각나는 유흥때문에 일하는 타입같기도 하고 거기다 살면서 퇴직금이린걸 한반도 못받아봤겠네요.. ㅎㅎ 저같이 효율충 가성비충이 봤을때 미련해보이긴 하심.. 1년도 못채우고 1년중 고작 몇일 일하고.. 이렇게 생활이 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전설의 독일 백수처럼 딱히 욕심도 없고 당연히 목표도 없고 물욕도 없고 딱히 뭐 좋아하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평소에 딱히 불법적인 일은 하는건 아닌거 깉기도 하고 그냥 하시던데로 쭉 사시는데 문제는 없어보이긴 하네요. 그냥 인간관계 테두리를 인간관계 몇명이라도 넓혀서 직장을 좀 오래 다녀보는게 좋을듯 하네요
24.06.20 15:47

(IP보기클릭)211.232.***.***

할말이 안나오네.. ㅋㅋㅋ 욕심이란게 없으시나보다. 본인 삶에 대한 욕심도 없고.. 가지고 싶으신것도 없고.. 하고 싶으신것도 없고...
24.06.21 11:29

(IP보기클릭)125.133.***.***

솔직히 말하면 요즘 인터넷 공간이 하도 시니컬해져서 나름 열심히 쓰셨는데 아무 감흥도 없네요 주말 넷플릭스 열심히 잘 감상하세요.
24.06.22 08:42

(IP보기클릭)39.7.***.***

보니까 몇년 주기로 계속 이런 글 쓰시는데… 본인이 문제인건 알지만 너무 게을러서 딱히 바꾸고 싶진 않다.. 지금이 너무 편하다…그냥 이런 내용이 전부네요… 어짜피 앞으로도 바꿀 의지는 없자나요… 아직 부족함이 없으시니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사실거같네요.
24.06.27 15:15

(IP보기클릭)58.151.***.***

당신에 삶이 나에겐 꿈이네... 난 쓴이와 반대로 겁나 열심히 일해서 집도 사고 차도 사고 와이프도 있고 아이도 있는데 내시간만 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고싶을때 자고 겜하고 싶을떄 겜하고 너무 부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4.07.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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