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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중식집에 취직했는데, 주방일 많이 힘든가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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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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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시는...?; 저 정도의 질문, 피부와 직접적으로 마찰을 일으키는 현실 그 자체로서의 질문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매일매일 스스로에게 또는 타인에게 던져 대곤 합니다. 어차피 몇 일 지나면 본인이 저런 의문을 가졌었는지 조차도 기억 못하죠. 가볍고 얄팍하게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두려움에 의한 신기루에 불과하니까요. 그리고 이 또한 성숙됨의 과정에 불과하죠. 진정 늙은 청년으로 자연 속에서 소비되어 가고 싶다면 비인간적 인간성을 가치이론화하며 강요하지 맙시다 어르신.
24.05.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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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양파까실듯
24.05.15 15:54

(IP보기클릭)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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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경험도 필요하겠지만.. 결론 남의 경험에 의존하지 마세요 누구는 쉽다고 말하고 누구는 어렵다고 말하기 때문에 공론화 될수 없어요 본인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글에 보면 좀더 많이 준다는 돈때문에 일을 선택하지 마세요 그리고 처음 일하는 걸까요? 글의 내용이 조금 상식밖의 질문이라... 음식을 주문하면 음식이 바로 만들어져 나오죠? 뜨거울까요? 차가울까요? 비꼰다고 말하면 본인이 그렇게 받아 드리는겁니다 무언가 질문 할때 과연 이 질문이 사람들에게 질문해도 될까라는 의문을 한번도 가져 보고 질문하시면 좋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접 경험해보고 그후에 질문을 해보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남의 의견에 본인을 합리화 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남들이 군대 시간 안 간다 갈 곳이 아니다라고 말해도 막상 가보면 다 적응하고 만기전역하잖아요 1. 돈따라가는 인생을 살지 마세요 (목표나 삶에 의미를 찾으세요) 2. 한번더 생각을 깊이 하고 남에게 무언가 물어보세요 (이 질문은 상식 밖의 질문입니다) 3. 남의 경험에 의존하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경험을 해보세요
24.05.15 16:14

(IP보기클릭)11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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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기는 주방 구조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납니다. 대체적으로 오븐이나 그릴, 화구 앞은 당연히 더운데 주방 전체가 다 덥진 않아요. 빵집에 오븐 맡아서 보는 사람이 여름에 아주 그냥....주방은 그 정도는 아닙니다. 주방에서 어떤 포지션에 있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바쁠 때는 진짜 정신없는 전쟁터에요 더운지 안더운지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음. 특별한 목적의식이 생기거나 뜻이 있는게 아닌 이상 본업으로 삼을 생각을 하지는 마시고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즐거운 경험으로 삼고 즐기시길
24.05.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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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꼰스러운거임 .. 꼰스러운 의견도 있을수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지나갑시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하여 공격하는 모습 좋지 않아요 자기의견이 있으면 자기의견은 밑에다 댓글로 남기시면 되겠습니다
24.05.15 18:38

(IP보기클릭)121.181.***.***

이미 하기로 마음먹으셨고, 지금 뭘 말해봐야 겁주기 밖에 안될 것 같습니다. 자신 있게 부딪혀보세요. 힘들다 힘들다 해도 어차피 다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땡볕에 일하는 것보단 편하니 안심하세요.
24.05.15 15:21

(IP보기클릭)121.152.***.***

중식이 화력이 중요해서 여름에는 힘들다지만 주방보조면 불 앞에는 별로 없을걸요. 어느 식당을 가든 주방보조는 그냥 말 그대로 보조임. 설겆이부터 음식재료준비(칼질) 등 잡다한거 다 한다고 보면 됨.
24.05.15 15:27

(IP보기클릭)11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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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기는 주방 구조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납니다. 대체적으로 오븐이나 그릴, 화구 앞은 당연히 더운데 주방 전체가 다 덥진 않아요. 빵집에 오븐 맡아서 보는 사람이 여름에 아주 그냥....주방은 그 정도는 아닙니다. 주방에서 어떤 포지션에 있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바쁠 때는 진짜 정신없는 전쟁터에요 더운지 안더운지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음. 특별한 목적의식이 생기거나 뜻이 있는게 아닌 이상 본업으로 삼을 생각을 하지는 마시고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즐거운 경험으로 삼고 즐기시길
24.05.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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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양파까실듯
24.05.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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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동창이 요식업계 있는데 팔 양쪽에 상처 투성이임 불 조심 기구 조심
24.05.15 16:10

(IP보기클릭)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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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경험도 필요하겠지만.. 결론 남의 경험에 의존하지 마세요 누구는 쉽다고 말하고 누구는 어렵다고 말하기 때문에 공론화 될수 없어요 본인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글에 보면 좀더 많이 준다는 돈때문에 일을 선택하지 마세요 그리고 처음 일하는 걸까요? 글의 내용이 조금 상식밖의 질문이라... 음식을 주문하면 음식이 바로 만들어져 나오죠? 뜨거울까요? 차가울까요? 비꼰다고 말하면 본인이 그렇게 받아 드리는겁니다 무언가 질문 할때 과연 이 질문이 사람들에게 질문해도 될까라는 의문을 한번도 가져 보고 질문하시면 좋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접 경험해보고 그후에 질문을 해보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남의 의견에 본인을 합리화 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남들이 군대 시간 안 간다 갈 곳이 아니다라고 말해도 막상 가보면 다 적응하고 만기전역하잖아요 1. 돈따라가는 인생을 살지 마세요 (목표나 삶에 의미를 찾으세요) 2. 한번더 생각을 깊이 하고 남에게 무언가 물어보세요 (이 질문은 상식 밖의 질문입니다) 3. 남의 경험에 의존하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경험을 해보세요
24.05.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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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청년
뭐하시는...?; 저 정도의 질문, 피부와 직접적으로 마찰을 일으키는 현실 그 자체로서의 질문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매일매일 스스로에게 또는 타인에게 던져 대곤 합니다. 어차피 몇 일 지나면 본인이 저런 의문을 가졌었는지 조차도 기억 못하죠. 가볍고 얄팍하게 스쳐 지나가는 찰나의 두려움에 의한 신기루에 불과하니까요. 그리고 이 또한 성숙됨의 과정에 불과하죠. 진정 늙은 청년으로 자연 속에서 소비되어 가고 싶다면 비인간적 인간성을 가치이론화하며 강요하지 맙시다 어르신. | 24.05.15 17:07 | |

(IP보기클릭)211.117.***.***

자아분열
남의 댓글에 글을 남기려면 왜 저사람이 저렇게 말했는지 파악부터 하고 말세요.. 할말 없으니까 남 닉네임으로 변명이나 하지 말고 | 24.05.15 17:51 | |

(IP보기클릭)18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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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분열
그냥 꼰스러운거임 .. 꼰스러운 의견도 있을수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지나갑시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하여 공격하는 모습 좋지 않아요 자기의견이 있으면 자기의견은 밑에다 댓글로 남기시면 되겠습니다 | 24.05.15 18:38 | |

(IP보기클릭)210.179.***.***

늙은 청년
그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겟는데 1번은 절대 아닙니다. 노무에 따른 근로 계약에서 연봉 보다 더 중요한 우선 순위는 없습니다. 그 조건이 만족 되야 그 때 다른것도 따져 보는거죠~ 본인들의 노동 가치는 본인들의 가장 중요한 시간을 갈어 넣는 일입니다. 그에 합당한 계약 금액인지 꼭 따져 보고 판단하세요. | 24.05.16 17:19 | |

(IP보기클릭)175.211.***.***

늙은 청년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늙은 청년님 남긴 고민글을 보면 이렇거든요? 취업 고민... 기술직 분야 인생 고민 취업민 인생방향 폴리텍or 기술교육원 국비기관 어느쪽이 좋은가요? 남기신 글들의 결과, 이 분이 남긴 글의 결이 너무도 같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다른 사람이 일했던 경험담을 구하며, 직업으로써, 본인이 생각하지 못하는 미지의 앞으로가 어떤지 알고 싶다는 내용이요. 그런데 이 글은 상식 밖의 질문이라고 하는 그 저의는 무엇인지요? 타인이 앞으로의 직장으로서 '주방보조'로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질문을 하기 때문에 그 직업은 타인에게 질문을 할 난이도(?)는 없다고 느껴지시는거에요? 돈이요? 그럼 직업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돈이 빠지면 무슨 이야기를 해요 ^^ 요식업계를 하고 싶으신데, 한식 중식 일식이라는 카테고리 중 돈에 가중치가 들어간게 잘못된 걸까요? 의사를 하려고 하는데 벌이가 괜찮을 피부과를 선택한게, 잘못된 거에요? 누구나 돈 따져요.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대체. 이 분은 스스로 택한 직업군의 경험이 없으니, 유경험자 분들에게 경험을 구했을 뿐이에요. 변호사 선배님들, 소아과 의사 선배님들, 공무원 선배님들, 경험을 구합니다! 유경험자 분들의 경험담을 구하는 사람들은, 너무 많지 않아요? 정말 고민같지 않은 고민들 많이 올라오기도 하는 고민게시판이지만, 스스로가 하는 고민의 경중과 이 분이 남기는 고민의 경중이 제가 볼 땐 다름이 없거든요? 자아분열님에게 남긴 댓글도 그렇고, 이 분이 뭘 어쨌다고 훈계인지 모르겠네요. | 24.05.16 19:40 | |

(IP보기클릭)112.185.***.***

늙은 청년
파악이 필요할 정도의 글이라도 쓰셨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야 말로 남의 글에 댓글을 남기려면 본인이 인간으로서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 왔고 어떤 행동과 말을 하며 살아왔는지 부터 떠올리고 댓글을 다시죠 되도 않는 기계적인 유사 글자 나열 하지 마시고요. 일단 님이 쓴 글의 내용중 "2번"은 님 자신한테 절실히 필요한 부분입니다. | 24.05.16 23:30 | |

(IP보기클릭)112.185.***.***

늙은 청년
그리고 글 부터 파악하라는 유치한 받아치기는 말문이 막혔을 때 흔히들 쓰는 얕은 수법이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차라리 댓글 쓰기를 아끼십쇼 괜시리 티만 날 뿐입니다. | 24.05.16 23:35 | |

(IP보기클릭)112.185.***.***

영영가는개불
의견과 질타는 구별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질타도 준비 없이 맞으면 폭력입니다. | 24.05.16 23:35 | |

(IP보기클릭)183.106.***.***

자아분열
좀 여기는 다른게시판이랑 다르다고 봐야... 다른게시판에서 하던 습관을 좀 버리면 편합니다 여기는 우리끼리 주제를 가지고 싸우는 게시판이라기 보다 각자 생각을 올리면 그걸 작성자가 보고 판단하는 게시판이라고 봐야죠 그런게 서면으로 만들어지진 않았지만 우리끼리 반말안하고 이런거도 암묵적인 약속이듯 그동안 고민상담게시판이 막장으로 가지 않았던 이유가 서로서로 자기말만하고 대댓을 달지않는 암묵적동의 거기다가 추천만 존재하고 비추가 존재않던 시스템등 각자 저마다의 에티켓을 지켯기 때문이죠 물론 고민상담게시판의 고질병인 몰아가기(어느한쪽으로 꽃히면 ㅄ나 정병으로 몰아가능등) 의 문제가 있긴하지만 꼰스러운댓글정도는 크게 문제되는건 아닙니다 그정도는 충격요법으로 정신차리라는 소리정도로 받아들이면 될일임 저분말이 틀린건 없음 조금 꼰스러워서 그렇지 말하자면 인생제대로 살라면 이런 커뮤 끈으라는 말하고 비슷한데 커뮤하는 입장이지만 맞는말임.. | 24.05.16 23:55 | |

(IP보기클릭)112.185.***.***

영영가는개불
애초에 남이 쓴 댓글 그다지 신경 쓰지도 않아요, 근데 저 분은 도를 넘었어요. 자기가 뭐 대단한 깨달음이라도 얻은 것 처럼 인간의 본질이 상실된 유사사상의 꼰대력을 둔기화 하여 휘두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님이 말씀 하신 것 처럼 충격요법으로 정신차리라는 소리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일 입니다. 본문글을 썼든 댓글을 썼든, 썼으면 그 후에 따라올 상황들의 이모저모는 오직 본인의 몫이죠. 그리고 암묵적 룰은 미시적인 개념일 뿐입니다. 그것이 거시적인 개념으로 확대된다면 그곳은 북한이나 러시아겠죠. 즉, 법과 질서를 해치는 것이 아니라면 자율성이 보장되어야 하는겁니다.. 그럼 여기서 묻고 싶네요, 제가 이 게시판의 질서를 해쳤나요? 그렇다고 하신다면 입 다물겠습니다. | 24.05.17 14:46 | |

(IP보기클릭)118.235.***.***

자아분열
한가지 착각하는게 남이나서서 둔기를 휘둘렀다느니 테클거는게 의미가있나요 제가먼저 게시판 폴리스를 자처했나요 님이하는게 게시판 폴리스질이죠 제발본인이 가만있으면 빠지는게 저분이 반박한다면 보태 주겠지만 남이 폭력이라는게 무슨의미가 있는지? | 24.05.17 15:49 | |

(IP보기클릭)93.47.***.***

별 알바를 다 해봤지만 주방일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평소에 요리하는걸 워낙 좋아하고 취미에 교회에서 주일식사 20~30분은 거뜬히 해낸 경험도 많고 그래서 작년에 한식당 주방보조 한번 했다가 반나절만에 죄송합니다.. 했습니다, 상품을 만드는거랑 좋아서 하는거랑은 정말 차원이 다르더군요 ㅠㅠ 저는 차라리 이삿짐 옮기고 창고 물류정리나 몸쓰는게 저한테는 더 나았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다르니 한번 해보시고 괜찮다 싶으면 하시고 이건 좀.. 이라는 생각 드시면 사장님께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는게 서로에게 좋다 생각합니다.
24.05.15 16:24

(IP보기클릭)180.68.***.***

대부분 주방같은 경우에는 담당 파트가 정해져있습니다 아마 신입이면 칼판 위주로 하다가 몇 달 뒤에 웍이던 간단한 화구,튀김 순차적으로 배울 수 있을겁니다. 이거는 업장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정확히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주방 자체 온도는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닙니다 (제가 다닌 곳도 에어컨은 잘 되어 있는곳이 많았어요!) 화구쪽 닥트 성능에 따라 다르지만 많이 덥습니다 텀블러는 필수품
24.05.15 16:45

(IP보기클릭)126.179.***.***

저도 세개 업소 총합1년 정도, 주방알바해본적있는데 가게마다 일하는 방식이 다르고 평소 손님이 얼마나 많은지에 따라 환경이 많이 다를거라 딱 잘라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개인적으론 주방일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세상에 마냥 쉬운일은 없으니 마음먹으신 이상 해보신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안맞는다 싶으면 관두면 그만이니까요 그저 다른거보다 다치지않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불, 칼, 기름이 사방에 있으니 생각 이상으로 다치기 쉽거든요
24.05.15 17:16

(IP보기클릭)118.220.***.***

중식주방은 흐름이 중요합니다 오더에 귀를 잘기울이고 잘기억하시고 거기기에 맞춰 움직여주시면 됩니다 가장 빨리 성장 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나머진 시간이 다 해결해 줍니다 음식은 나가는 순서( 한테이블기준 요리-식사 순서로 나가고 요리는 야채-해물 -고기 순서로 나갑니다 테이블이 여러개니 패턴이 여러가지로 바뀝니다) 가있으니 꼭 숙지하시고 메뉴도 다 외우시길 바라겠습니다 . 그리고 기물의 위치 는 다 파악하시고 자리 바꾸거나 하진 마시고 모르면 꼭 물어보세요 자꾸 물어보면 안좋아하겠죠 바 쁘니까 더워서 힘들거나 하진 않습니다 더우면 식자재 다상해요 에어컨 틀거나 할겁니다 장사할떄만 좀덥고 화덕이 돌아가니 그리고 후황(후드) 같은거 나 계수대 찌거기 같은건 좀 일찍나와서 본인이 청소 하세요 오래하실거면.. 건강 에 정말 안좋은데 청소 잘안해요 같이 해주더라도 본인이 더 신경 써야 할겁니다
24.05.15 18:20

(IP보기클릭)183.106.***.***

어떤 일이던 처음엔 일단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시면 된다고 생각함 ..
24.05.15 18:39

(IP보기클릭)112.149.***.***

오늘도 보이는 너 자신을 알라... ㅎㅎ;;
24.05.15 20:25

(IP보기클릭)221.138.***.***

요리경력있는거 아님 요리안시키니깐 걱정하는거 신경쓸일없음..
24.05.15 22:47

(IP보기클릭)118.235.***.***

중식주방 덥습니다. 야채작업이 주업무입니다. 이상
24.05.15 23:19

(IP보기클릭)58.236.***.***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몸으로 때우는 일인데 돈을 상대적으로 많이 준다? 훨씬 힘든 일이라고 어느정도 각오하시는게 맞다고 봐요. 중식당 특히.. 오래 왁질 하신분들 보면 손목이 다나가있죠.. ㅠ
24.05.16 00:04

(IP보기클릭)122.42.***.***

중화버너앞에 하루종일 그 무거운 팬으로 웍질해야 하는거 알면서 더위 못참는다고 하면 그만둬야지요. 겨울은 그렇다고 치고 여름에는 하루종일 땀 흘릴건데. 평생 설거지와 야채만 깎을 생각이면 해도 괜찮고. 요리할거면 각오해야 함.
24.05.16 22:12

(IP보기클릭)112.220.***.***

세상에 쉽고 돈 많이 버는 일은 없죠. 화이팅입니다. 한번 부딪혀 보세요. 그렇게 세상과 싸우면서 살아가는겁니다.
24.05.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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