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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선 긋기 당했는데 뭘 더 하려는 건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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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보기클릭)1.215.***.***

    BEST
    님이 카톡 보낼 때 그 선배는 다른 남자랑 모텔에서 다이어트 열심히 하고 있을 거에요. 그냥 애쓰지 말고 연락처 삭제하고 그 시간에 다른 여자 찾으세요.
    23.12.08 10:02

    (IP보기클릭)1.215.***.***

    BEST
    보통 어릴 땐...미련을 떼어내기 힘든데...나이들면서 많이 고백하고 많이 차이다 보면.. 고백하기도 쉽고, 미련 버리기도 쉬워지더라구요. 순수하셔서 그런거에요. 반대로 생각해서 님한테 별로인 여자가 계속 달라붙으면 님도 싫듯이. 선배 여자분한텐 님이 그런 존재에요. 어쩔 수 없죠. 님이 좋아할 권리가 있듯이 상대방도 거부할 권리가 있는거에요. 그게 상대방 잘 못도 아니고. 기운내시고 아직 진짜 어리니 더 좋은 사람 만나실 수 있습니다. 님이 노력하는 한....화이팅입니다.!
    23.12.08 10:35

    (IP보기클릭)223.38.***.***

    BEST
    안된 건 안된 거고 억지로 매달리지 마시고 본인의 명예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23.12.08 10:08

    (IP보기클릭)115.21.***.***

    BEST
    관계는 끝났습니다. 헛물켜지 말고 다른 길 찾아요.
    23.12.08 10:12

    (IP보기클릭)121.137.***.***

    BEST
    이성적인 관심 없이 간간히 연락하고 안부 묻고 그 정도의 관계만 원하는데 보통 이렇게까지 고민하면서 긴 글 적지는 않죠 선배는 어차피 관심 1도 없어 보이는데 그만 잊으세요
    23.12.08 10:03

    (IP보기클릭)1.215.***.***

    BEST
    님이 카톡 보낼 때 그 선배는 다른 남자랑 모텔에서 다이어트 열심히 하고 있을 거에요. 그냥 애쓰지 말고 연락처 삭제하고 그 시간에 다른 여자 찾으세요.
    23.12.08 10:02

    (IP보기클릭)59.9.***.***

    ··
    ㅋㅋㅋ…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네요. 전 너무 미련스러운 거 같아요. 정식으로 사귄 적도 없는데 챙김받은 기억이 관계 끊는 걸 너무 어렵게 하네요 | 23.12.08 10:29 | |

    (IP보기클릭)1.215.***.***

    BEST
    www.kr
    보통 어릴 땐...미련을 떼어내기 힘든데...나이들면서 많이 고백하고 많이 차이다 보면.. 고백하기도 쉽고, 미련 버리기도 쉬워지더라구요. 순수하셔서 그런거에요. 반대로 생각해서 님한테 별로인 여자가 계속 달라붙으면 님도 싫듯이. 선배 여자분한텐 님이 그런 존재에요. 어쩔 수 없죠. 님이 좋아할 권리가 있듯이 상대방도 거부할 권리가 있는거에요. 그게 상대방 잘 못도 아니고. 기운내시고 아직 진짜 어리니 더 좋은 사람 만나실 수 있습니다. 님이 노력하는 한....화이팅입니다.! | 23.12.08 10:35 | |

    (IP보기클릭)220.123.***.***

    ··
    ㅋㅋㅋ ㅠㅠ | 23.12.08 10:58 | |

    (IP보기클릭)76.68.***.***

    www.kr
    이게 20대에 경험할 수 있는 인생의 씁쓸함이죠 뭐. 더 좋은 인연 금방 찾으시길 바랍니다. | 23.12.08 13:00 | |

    (IP보기클릭)121.137.***.***

    BEST
    이성적인 관심 없이 간간히 연락하고 안부 묻고 그 정도의 관계만 원하는데 보통 이렇게까지 고민하면서 긴 글 적지는 않죠 선배는 어차피 관심 1도 없어 보이는데 그만 잊으세요
    23.12.08 10:03

    (IP보기클릭)59.9.***.***

    Outwilder
    이성적으로 잘 될 거라는 기대는 접은 지 오래인데, 이성적 호감으로 오해받지 않은 채 간간히 연락하고 그런 사이로 남는 것도 어려울까요? | 23.12.08 10:26 | |

    (IP보기클릭)175.194.***.***

    www.kr
    이성적 호감이라서 멀어진건지 그냥 사람이 이제 별로인건지 선배 말 들어보신게 없잖아요. 그냥 딱 한마디로 그 선배한테 님은 그닥 연락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 되었을 뿐입니다. 간간히 연락하고 지낼 생각도 글쓴이분 생각이지 상대한테 의사 없음 끝이죠. | 23.12.08 11:00 | |

    (IP보기클릭)121.165.***.***

    www.kr
    고백이라는건 일종의 도박입니다. 성공하면 따지만, 실패했다고 해서 건 돈을 돌려주지는 않습니다. 이성적인 호감을 들이대놓고, 실패하니까 '이성적 호감으로 오해받지 않은 채 간간히 연락하고 그런 사이'를 원한다는 건 물건을 훔쳤다가 주인한테 걸렸는데 돌려주면 무죄 아니냐는 말과 다를 바 없습니다. 물론 사랑이 죄는 아니지만, 도박을 한 값은 치러야죠. | 23.12.08 11:05 | |

    (IP보기클릭)59.9.***.***

    밀덕이
    그동안은 그래도 후배라고 잘 챙겨주고 연락도 간간히 하고 그랬는데, 언제부터 절 그렇게 서먹서먹하게 생각했을까요. 원래 인연이라는 게 다 그런 거겠죠? | 23.12.08 11:47 | |

    (IP보기클릭)121.124.***.***

    www.kr
    정말 친한여사친,정도 지내고싶으시면 꾸준히 특정날 생일,크리스마스, 이럴때정도 선물챙겨주고 안부정도 물을정도 괜찮을겁니다.. 근데..여성분이 좋아한사실알면 확실이 친해지긴 쉽지않음.. | 23.12.09 22:36 | |

    (IP보기클릭)121.124.***.***

    www.kr
    아는 지인정도 사이로 남는건 충분하죠! 생일,크리스마스 기념일 그런날 안부톡하고 전화정도하면되겠죠.. 단! 부작용이 있어요.그러게 연락하고 그쪽 반응도 좋고하면 식사하고싶고 하고나면 여운이남고 그 공허함이 찾아올겁니다..또 연락하고싶고 만나고싶고 그걸 이겨낼 맘있으시면 지인으로 남으실수있죠..근데아마 작성자님이 여친생기시면 연락안하실거라봄니다. | 23.12.09 22:51 | |

    (IP보기클릭)223.38.***.***

    BEST
    안된 건 안된 거고 억지로 매달리지 마시고 본인의 명예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23.12.08 10:08

    (IP보기클릭)115.21.***.***

    BEST
    관계는 끝났습니다. 헛물켜지 말고 다른 길 찾아요.
    23.12.08 10:12

    (IP보기클릭)59.9.***.***

    연쇄생인마
    그동안 선배가 잘해준 기억밖에 없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보낸 카톡 때문에 관계가 무너진 걸까요? 아니면 그냥 시간이 흐름에 따라 모든 인연이 그렇듯 스러지는 과정에 있는 걸까요 | 23.12.08 10:17 | |

    (IP보기클릭)175.214.***.***

    www.kr
    본인이라면 그 동안 잘해준 후배가 이런 카톡 보내면 관계가 무너지나요? 아니죠? 그건 선후배인 경우고, 그 전부터 나는 선배가 좋다라고 온몸으로 표현한거 아닐까요? 여자는 그런쪽에 굉장히 예민합니다. 선을 넘는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밀어내는거고. 밀어낸거는 싫다는 거부의 표현이고. 근데 연애한번도 안학보신거면, 뭐 맘가는대로 해보세요. 실패하고 맘아파본것도 좋은 경험입니다. 단, 자책하거나 스스로를 싫어하거나 원망하지 마세요. 그건 글쓴분이 잘못했거나 나쁘거나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싫어하는건 본능이에요. 당연한 거에요. | 23.12.08 12:16 | |

    (IP보기클릭)121.124.***.***

    www.kr
    마지막카톡이 부담스러운카톡도 아니시라면(고백) 카톡때문은아니라고봅니다. 바쁜일정,남자대쉬,또다른 관심사가 생길수도있고..등등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 멀어지듯..서로 호감없으면 자연히 멀어지는거죠.. 원래 이런케이스는 초반 대쉬해야됨.. 작성자님글만봐선 부담스러운 행동하신것같지는 않는데요.. | 23.12.09 22:44 | |

    (IP보기클릭)172.56.***.***

    나의 한마디 카톡이 누군가에게는 끔찍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님을 폄하하거나 모욕하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관계는 친구든 연인이든 서로 동등해야 건강힙니다. 작성자님 스스로를 위해서 좀더 건강한 관계를 가질수 있는 사람을 만나길 바랍니다.
    23.12.08 10:40

    (IP보기클릭)118.235.***.***

    발닦고 자셈
    23.12.08 10:41

    (IP보기클릭)121.157.***.***

    시간 지나고 나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보고 하면 걍 다 추억으로 남겨지게 돼 있습니다. 걍 뭘 더해봤자 안될거 같으면 그냥 안하는게 맞습니다.
    23.12.08 10:44

    (IP보기클릭)223.38.***.***

    당사자 얘기도 들어봐야지 님 얘기만으로는 어떤지 모르죠. 친하다가 제대로 정리도 안하고 저렇게 갑자기 쌩은 사연이 있을거고 그게 얼마나 찌질했는지는 안 밝혔으니
    23.12.08 10:44

    (IP보기클릭)175.194.***.***

    Pikari
    이게 젤 문제인 듯. 당사자 얘기 들은건 하나도 없고, 제대로 고백하거나 어필해서 답 들은 것도 아니고 다 본인 추정 의문 결론 북치고 장구치니 아무것도 안 됨. | 23.12.08 11:01 | |

    (IP보기클릭)59.9.***.***

    Pikari
    제가 톡 보내기 전부터 계속 정 떨어지는 행동을 하고 있던 걸 수도 있겠네요. | 23.12.08 11:34 | |

    (IP보기클릭)175.198.***.***

    아닌건 아닌것 같으니 마음 털어버리시고 열심히 또 사시면 분명히 좋은 사람 만납니다 힘내세요!
    23.12.08 10:50

    (IP보기클릭)58.72.***.***

    톡 보냈는데 칼같이 대화 끝내는거보면 뭐..
    23.12.08 10:52

    (IP보기클릭)175.194.***.***

    이미 너무 텀을 길게 둬서 끝난거 같은데.. 갠적으로는 고백도 안 조지고 끝내는건 싫긴한데 타이밍은 이미 사라진 듯.
    23.12.08 10:57

    (IP보기클릭)59.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제이대로만가면되
    혹시 어떻게 됐는지 알 수 있을까요? ㅎ.. | 23.12.08 11:13 | |

    (IP보기클릭)112.1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제이대로만가면되
    저울질하다가 결혼못하는거죠~ | 23.12.10 07:36 | |

    (IP보기클릭)124.154.***.***

    그냥 인연이 아닌거에요 그 선배 입장에서 글쓴이님은 생일알람 오면 안부묻는 수준의 인맥으로 끝인거 근데 갑자기 글쓴이님이 깊티니 취향질문이니 안하던 짓을 하니까 뭐지? 자를땐가? 가 된거로 보임
    23.12.08 11:20

    (IP보기클릭)59.9.***.***

    양파양파
    기회가 있다면 대놓고 묻고 싶어요. 그렇게 시한부였을 인연이었다면 왜 그동안 잘 챙겨주었는지를요. 그리고 이제 와서 저와 거리를 두는 이유가 단순히 바빠서인지, 저에 대한 정나미가 떨어져서인지, 아니면 원래부터 그럴 작정으로 만났는지를요 | 23.12.08 12:17 | |

    (IP보기클릭)211.51.***.***

    www.kr
    이유를 안다고 해서 달라질게 있나요? 모든인연은 유통기한이 다 있습니다. 잘해준 시간이 있었다면 그걸 고마워 하면 되지..왜 잘해줬냐고 따질거면..진짜 인생 고달파요. | 23.12.08 12:56 | |

    (IP보기클릭)220.68.***.***

    10대 후반~20대 초반에 선배누나 안 좋아해본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차라리 싫다는 확답을 해줬으면 좋겠다. 이 관계를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상대방을 압박하거나 그러진 마시고요. 그냥 님은 님대로 좋은 사람으로 크면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님이 스스로에게 만족할만한 사람이 되면, 그때 연락을 해보던가 하세요. 졸업하고 취업하면 거기에도 괜찮은 사람들 있을거고, 소개도 받아서 만나보고 할테지요. 중요한 건 님 스스로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생긴다는 거에요. 힘내세요.
    23.12.08 12:19

    (IP보기클릭)210.101.***.***

    본인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꽤나 선을 긋게 만든 점이 있지 않았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잠깐 본 사이도 아니고 몇 년 동안 봐왔는데 저러는 거면 상대방이 다른 지인들에게 무슨 소문을 들은 것이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한번 진지하게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 보고 그 사람이 오해할 만한 행동을 했는지 주변에 내가 뭐라고 했는지,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23.12.08 12:19

    (IP보기클릭)1.240.***.***

    안되는걸 되게할려면 본인도 스트레스고 타인에게도 엄청난 민폐입니다. 마음이 맞는분 통하는분이랑 연애하시구요.성인의 연애시간이 보통 20대후반~30대중반까지입니다. 길다면길고 짧다면 짧은시간인데 많이 만나보시는게 좋은것같아요. 중반이 넘어가면 결혼준비하셔야하고 이때 만나시는분이랑 보통 결혼하시게 됩니다. 30대후반에 결혼을 안하시면 이제...고독한 자유를 얻게되시며 귀찮아서 여자 안만나게됩니다. 생물학적으로도 여자를 별로 원하지않게되요. 그래서 불혹이라는 명칭이 있나봅니다. 저는 결혼을 했지만 주변 분들보면 그리되는것같더라고요
    23.12.08 12:39

    (IP보기클릭)14.53.***.***

    그냥 알고 지내고 싶다는건 작성자님의 욕심입니다. 애초에 그냥 알고지내는 사이로 있을수 있었다면,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을겁니다. 작성자님이 티 엄청 냈을거에요. 처음에는 무시하고 다음에는 긴가 민가 하다가 확하고 왔을겁니다. 그냥 정리하세요. 그리고 좀 챙겨준다고 설레고 그러시면안되요. 사람 챙겨줄때마다 고백받는 사람들이 좀 안타깝습니다. 그냥 친절했던것뿐이거든요. 그래서 친절하게 군다고 김치국 드링킹하기보다 그사람에게 나는 특별한 사람인가? 남들에게는 안그러는데 나한테만 그러는 부분이 안보인다면 애초에 연애감정을 갖어서는 안됩니다. 호감은 갈수 있지만 그걸 연애 감정으로 발전시켜서 연애 할수 있는 능력이 안되시면... 확실하게 상대방이 나를 특별한 사람으로 취급하는걸 확인한다음 고백하십쇼. 그게 아니면 고백하면 까일 확률이 높습니다.
    23.12.08 13:39

    (IP보기클릭)211.57.***.***

    아예 아무 사이가 아닌겁니다.. ㅠㅠ
    23.12.08 15:10

    (IP보기클릭)203.226.***.***

    사람관계라 친절한걸-선배가 주변 사람들 잘 챙기는 다정한 성격 사랑관계로 여기고 선넘었잖아요-저 사람을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 랄까요. 그래서 그 일환으로 제 입장에서는 모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당분간 취준을 위해 바쁘고 사람들과 자주 만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약간 움찔하긴 했지만, 뭐 그런가보다 하고 헤어졌습니다. 선 계속긋는데 왜 넘어오죠? 곧 제 생일인데, 제 생일날 연락이라도 해주시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요. 제가 노력하지 않고 선배쪽에서 선후배 관계 개선의 여지를 던져주시는 거니까요. -선넘지말라니까 대놓고 특별하게 챙겨주길 왜 원하죠? 이성적 관심은 많이 내려놓았습니다. -관심내려놨으면 떠나주세요 얼쩡거리며 선 밟지말고 본문글쓰면서 무슨의미인지 왜 모르죠?
    23.12.08 16:27

    (IP보기클릭)222.233.***.***

    안될사람이라 생각하시고 빨리 새로운 인연 찾으시길...ㅋㅋㅋㅋ 혹시나 그 선배라는분이 결혼하실때 청첩장이라도 보내줄지...ㅋㅋㅋ
    23.12.08 16:51

    (IP보기클릭)61.76.***.***

    아 시간아까워라... 저 마음 알지...
    23.12.08 17:42

    (IP보기클릭)211.114.***.***

    이런 사람들 너무 안타까움....
    23.12.08 17:57

    (IP보기클릭)183.106.***.***

    몸관리 외모관리하세요 저도 외모 떡락하고 많이 당한일인데 여자라는 동물은 수치심을 견디지 못합니다 그리고 졸업했으면 그만큼 어울릴수있는 사람이되야합니다 선배는 사회나갔는데 님이랑 어울리는것 자체가 수치스러운겁니다 여자들은 그런동물들입니다 친구나 후배를 만나더라도 악세사리 처럼 빛나는 애들 위주로 곁에 두고 싶어합니다 학교다닐때는 님이 학교내에서 남자한테 인기있는 척도 정도 되는 수많은 악세사리중에 하나였을겁니다 사회나가면 직장내에 서윗남들 돈많은 오빠들 잘생긴남자들 악세사리로 두고 자기 급을 높입니다 님이 지금 피눈물 흘리시겠지만 꼬우면 출세하는수밖에 없습니다 출세하지못하면 이건 언제나 찿아올수있는 일입니다 이걸 남녀관계로 해석하지마시고 사회적인 문제로 해석을하사는게 좋을겁니다 나의 연애 태크닉이 부족했나 ? 라고 해석하기보다 내가 저여자한테 쪽팔리는 존재인가 ? 그동안 나는 인기녀 곁에 많은남자들을 거느리는 인기의 척도 악세사리였는가 라고 생각해볼필요가 있습니다 그 선배라는 여자는 사회생활에 야비하게 적응중인겁니다 이건 이성뿐만아니라 동성간에도 있을수있는일입니다 아무리 인성이 개차반이어도 돈있고 잘생긴 사람들한테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이유이기도합니다 없는놈은 아무리 착해도 성격좋아도 친구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세상엔 자기이익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거든요 같이 어울리기만해도 후광효과가 나는 사람들 위주로 곁에 두는 인간들 많습니다 그 선배라는 여자는 님한테는 악마지만 님이 그사람이 나쁘다고 생각한들 그선배가 잘하는 주변인들한테는 평판이 좋을겁니다 결국 인간이라는건 자기한테 잘하는 인간은 잘한다고 생각하기 마련이고 자기 무시하는 인간은 아무리 다른사람한테 잘해도 나쁜겁니다 그선배라는 여자는 나쁜년입니다 10명중에 가장 꼴등을 탈락시키고 짓밟고 있는겁니다 남을 짓밟아도 9명은 그 선배편입니다 당장 여기 댓글들만 봐도 알수있지 않습니까 ? 사람무시하는 선배가 잘못된건데 다들 그여자가 그러는데 이유가 있겠지라고 하지않습니까? 아무이유도 없이 무시당할수 있는데 그걸 이해할수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인생은 항상 밑바닥까지 가봐야 진실이 보이는겁니다 좋은사람도 밑바닥까지 가보면 나쁜사람입니다 1등급에겐 나머지9등급이 좋게 대하고 10등급에겐 나머지9모두가 나쁘게 대하는것이 이세상이치인갑니다 님이 6등급이면 5등급으로 올라선 선배가 님을 무시하는건 세상에 당연한 이치임
    23.12.08 18:17

    (IP보기클릭)182.229.***.***

    음악 취향이야 뭐... 서로 맞으면 좋긴 한데... 음악을 직업으로 삼으신 분 정도가 아니라면 그냥 취미가 비슷한 거라고 봐야죠. 이게 좋게 보면 '우연히' 이런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는데 개인적인 관계로 넘어가면 '하필이면' 이 될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카톡으로 취미 정도는 공유하셨듯이 인상 자체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적당한 거리는 유지해도 될 것 같네요. 더 다가가면 인상이 더 나빠질 수 있어요.
    23.12.08 19:04

    (IP보기클릭)223.62.***.***

    글에 답이 나와있네요 주변사람 잘 챙기는 성격이라고 그건 그 사람의 성격일 뿐이지 이성으로의 호감이 아닙니다 주변 사람 별로 신경 안쓰는 성격인데 나만 챙겨준다도 아니고 나'를' 챙겨준건지 나'만' 챙겨준건지 구분이 잘 되어야겠죠 별로 특이하게 생각할 케이스도 아닌것 같습니다.
    23.12.08 21:13

    (IP보기클릭)223.62.***.***

    루리웹-8310095798
    게다가 그사람이 챙겨주러 온것도 아니고 1:1로 프로그램이 있었네요? 착각할 상황도 아니었는데, 남에게 보살핌 같은걸 처음 받아보셨나 보네요. | 23.12.08 21:18 | |

    (IP보기클릭)14.32.***.***

    이런 인연에 집착하는 이유는 이런 친절함이 그분 한분밖에 없기때문이고 앞으로도 잘없겟죠 카톡에서 얘기는 마무리됫는데 이제 그만하시길 바라요 그 십덕이 고백하다가 차이는 짤많이 보셧을지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카톡 엄근진해져서 아는척하지말아달라고 할까봐 저는 겁이납니다. 그냥 마무리하십시요
    23.12.08 21:21

    (IP보기클릭)121.142.***.***

    "문제는, 전 이 선배와 간간히 연락하고 안부 묻고 그런 사이로 남고 싶은데" 저... 읽씹까지 갔다면 그 선배분은 그런 사이로 남는것도 싫다는 뜻입니다.. 지인으로라도 남고 싶었다면 명확하게 말로 선을 그엇겠죠 세상에 넘치고 넘치는게 이성들인데 왜 가능성없는 한 사람에게 매달리나요. 젊은 시간은 귀중합니다. 낭비하지 마세요
    23.12.08 23:45

    (IP보기클릭)59.9.***.***

    하루나 음해방지단
    좀 많이 당황스럽긴 해요… 그동안은 연락할 때나 대화할 때나 철벽친 거를 못 느꼈는데, 최소한 늦게 답이라도 주지 바로 무시라뇨. 사람이 사람 안 좋아하는데 이유야 없다지만 제 입장에선 상황이 너무 급돌변한 거 같아요. | 23.12.09 14:23 | |

    (IP보기클릭)203.226.***.***

    www.kr
    님 글쓴것만봐도 몇번을 선긋고 잘 못알아먹을까봐 형광팬으로 색칠도하고 영어로도 쓰고 네이버에 유료광고까지했는데 난 아직이라며 외면해놓고 무슨이야기해요? | 23.12.09 15:52 | |

    (IP보기클릭)210.95.***.***

    www.kr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고백받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안하고 선배를 원망하는 이 모습을 보십쇼. 선배분이 사람 잘봅니다. 선배가 고백하라고 작성자님 부추겼나요? ㅜㅜ???? 본인혼자 끓어올라서 본인혼자 북치고 장구치다가 선배가 엄마야. 잘 챙겨줬더니 고백으로 혼내주는애 만났네. 이런애들은 어차피 여지주면 또 고백할애들이니 손절해야겠다 하고 도망간겁니다. 선배분은 앞으로도 이 후배분을 손절치고 거리두시기 바랍니다. | 23.12.11 11:41 | |

    (IP보기클릭)59.10.***.***

    선그어 준 걸 고맙게 여겨야 합니다. 왜냐면 그렇지 않으면 계속 다른 상대 찾을 에너지를 거기에 허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23.12.09 17:36

    (IP보기클릭)121.124.***.***

    여자분들 이런게 문제임..허물없이 잘해주고 잘챙겨주고 잘받아주고 헷갈리게했다가..어느순간 차갑게돌변하는..선긋고.. 그래서 남자만 맘고생하고..그래서 연애관련 공부도하고 유튜브도보고 많이 사귀어보고 해야됨.. 남녀사이 친구없듯이..관심있으니까 연락하는거구 톡하는거죠..그러다 일방적인 연락하고 흐지부지 남자만 맘고생하는겁니다.. 차라리 커피한잔하면서 속시원하게 말하고 결정짓는게 맘정리하기도 쉬우실것같네요.. 근데 그러게안해도 전번지우고 카톡지우고 흔적지우면 몇개월안에 잊혀지긴합니다..당분간힘들지만..
    23.12.09 22:27

    (IP보기클릭)211.209.***.***

    남친이 의심가질만한 문제있는 관계들을 정리하는 거라고 봅니다 실제로도 님은 썸을 원하는 입장이니 딱 거기에 부합하고 과거엔 좋은 지인이었을 수도 있으나 사람은 계속 변하는 만큼 님이 굳이 관계를 이어갈 정도로 가치 혹은 인간적 매력이 없다고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23.12.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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