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인생] 친척 떄문에 골치가 아픕니다 [41]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41
    1
     댓글


    (IP보기클릭)118.235.***.***

    BEST
    부모말도 안듣는데 사촌말을 들을리가…
    23.09.21 22:22

    (IP보기클릭)121.168.***.***

    BEST
    저건 부탁이 아니죠 떠넘기기지 부탁이란 이런거죠 내가 내 새끼 위해 ~~를 하는데 어떤 부분이 잘 안된다 이건 좀 도와달라 이건 부모가 주도적으로 뭔가 일을 하면서도 모자란 부분을 채워 달라는 부탁인거죠 근데 이 상황은 난 이제 모르겠으니 니가 내 대신에 뭐 좀 해봐라 이거 아닌가요? 이게 말이 좋아 부탁이지 떠넘기기 입니다 부모도 어찌 못하는 자식을 사촌이 어떻게 바꿔요
    23.09.22 06:52

    (IP보기클릭)121.168.***.***

    BEST
    아... 제발 본인 자식 일은 본인들이 알아서 했으면 본인도 어찌하지 못하는데 쌩판 남(아무리 사촌이라 하더라도 부모에 비하면 남이죠)의 말을 들을리가 있나요 전화해서 자식 한탄하며 징징징 대는거 옆에서 듣고만 있어도 짜증이 솟구치던데 왜 본인들도 못하는걸 남에게 해결해 달라는건지
    23.09.21 22:32

    (IP보기클릭)39.123.***.***

    BEST
    요즘 세상에 아주 틀린 말은 아닌데 작은아버지 입장에서 가족, 친척에게 부탁하지 그럼 누구에게 부탁하나요 이런 부탁도 못할 정도면 남이랑 뭐가 다른지를 모르겠네요
    23.09.22 02:03

    (IP보기클릭)14.52.***.***

    BEST
    질문2. 너희 집 근처에 물류센터 있는데 여기서 일하면 돈도 벌고 생활패턴도 좋아지고 부모님이 좋아하는데 지원하는게 어떠냐? 어차피 아르바이트식이라 지원하면 바로 일 나갈수 있는데 답변 : 형 하면 함ㅋ === ㄴ이 부분이 '신뢰'부분이죠. '그렇게 좋으면 너도 같이하자. 혹시 너도 안 할걸 나만 시키는건 아니지?' 입니다. 거기서 글쓴분은 본인이 아닌 동생 이야기를 꺼냈죠. 여기서 이미 이야기 끝난 거에요. 요즘이 옛날도 아니고 인스타도 있고 유튜브도 있고 30살 바라보면 친구나 선배 결혼식도 가보고 해서 전문직 출신, 대기업 출신 해서 비교할 거 비교하고 다 아니까 의미 없습니다.
    23.09.22 03:27

    (IP보기클릭)116.32.***.***

    지 살길 지가 찾겠다는데 알아서 하겠다고 하니 알아서 하라고 작은아버님꼐 전달하고 연락 그만 하시라고 하세요.
    23.09.21 22:05

    (IP보기클릭)119.207.***.***

    이메누
    그렇게 대처를 해야겠습니다.. | 23.09.21 22:27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부모말도 안듣는데 사촌말을 들을리가…
    23.09.21 22:22

    (IP보기클릭)119.207.***.***

    니힐리스터1
    어렸을 때 걔가 절 많이 따라서 연락했다고 하셨습니다.. | 23.09.21 22:27 | |

    (IP보기클릭)121.168.***.***

    BEST
    아... 제발 본인 자식 일은 본인들이 알아서 했으면 본인도 어찌하지 못하는데 쌩판 남(아무리 사촌이라 하더라도 부모에 비하면 남이죠)의 말을 들을리가 있나요 전화해서 자식 한탄하며 징징징 대는거 옆에서 듣고만 있어도 짜증이 솟구치던데 왜 본인들도 못하는걸 남에게 해결해 달라는건지
    23.09.21 22:32

    (IP보기클릭)39.123.***.***

    BEST
    iiillliiilll
    요즘 세상에 아주 틀린 말은 아닌데 작은아버지 입장에서 가족, 친척에게 부탁하지 그럼 누구에게 부탁하나요 이런 부탁도 못할 정도면 남이랑 뭐가 다른지를 모르겠네요 | 23.09.22 02:03 | |

    (IP보기클릭)121.168.***.***

    BEST
    챈모들니러카
    저건 부탁이 아니죠 떠넘기기지 부탁이란 이런거죠 내가 내 새끼 위해 ~~를 하는데 어떤 부분이 잘 안된다 이건 좀 도와달라 이건 부모가 주도적으로 뭔가 일을 하면서도 모자란 부분을 채워 달라는 부탁인거죠 근데 이 상황은 난 이제 모르겠으니 니가 내 대신에 뭐 좀 해봐라 이거 아닌가요? 이게 말이 좋아 부탁이지 떠넘기기 입니다 부모도 어찌 못하는 자식을 사촌이 어떻게 바꿔요 | 23.09.22 06:52 | |

    (IP보기클릭)118.235.***.***

    챈모들니러카
    이 댓글 보자마자 떠오른게 장인아프다고 이식하게 사위보고 간 내놓으라는 글이 생각남 집안사정은 집안에서 해결하는게 맞지않음? | 23.09.22 08:07 | |

    (IP보기클릭)118.37.***.***

    챈모들니러카
    남이라고 봐야 맞아요. | 23.09.22 10:43 | |

    (IP보기클릭)125.240.***.***

    딴거 없죠 정말 밑바닥을 살아봐야 정신차릴듯 ~~~~~~~~
    23.09.21 22:40

    (IP보기클릭)211.221.***.***

    먹을게 있고 잘곳이 있고 기댈곳이 있어서 그래요 게임만 해도 살만하니 게임만 하는거죠 맘 독하게 먹고 내보네던가 평생 안고가던가 부모가 결정해야할거같네여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안변해요
    23.09.21 23:05

    (IP보기클릭)14.55.***.***

    저도 대학졸업후 27살까지 집에서 겜만하고 겜방 알바만하고 지냈는데..... 27살에 마눌을 만나고 28살에 바로 결혼을 해버려서........ 16년째? 노예로 살고 있습죠.... 아직 저처럼 미래에 대한 준비나 계획도 없이 취업이나 결혼을 포기하고 사는거 같은데.... 주변에 누가 머라는 소리 안들릴거고 본인이 느껴야되는데 쉽지 않네요....... 친한 사촌이시면... 뭐라고 조언하시기보단... 집밖에 나오는 위주로 사회경험을 시켜주셔야겟어여..... 정 할게 없으면 술이라도 사주는걸로....
    23.09.22 00:14

    (IP보기클릭)221.138.***.***

    저거 본인이 나서기전엔 못고쳐요. 이미 편함을 맛본 상태라 내가 일 안해도 잘수 있고 먹을수 있는데 일을 할 이유가 없죠. 자식을 뭐라 못하시니 집에서 눈치밥 먹을 일도 없고.. 그나마 하는 소리 한귀로 듣고 흘리면 그만인지라 더이상 할게 없음. 내쫓는게 답인데 내쫓는걸 못하겠다면 부모님이 집을 떠나야죠. 전기 끊고 먹거리 없으면 기어는 나오겠죠.
    23.09.22 02:08

    (IP보기클릭)14.52.***.***

    설거지 할때마다 손에 뭐 이상한게 생겨서 3일하고 관둿다고 하드라고요.. === 이거 아마 '한포진' 일겁니다. 한포진이 뭐냐면 세제 등이 피부에 접촉되서 생기는 겁니다. 사람의 피부는 방수가 아닙니다. 땀구멍이 있고 피부도 숨을 쉬니까 들락날락 합니다. 그런데 거기 세제가 있으면 뭐가 나는 거죠. 고무장갑을 껴야 합니다. 고무장갑을 꼈다면 고무장갑을 소독해야 합니다. 의외로 잘 모르고, 신경 안 쓰는 부분이죠. 사람은 명령이 아니라 신뢰로 움직입니다. 자기 몸에 이상이 생기는 일을 시키면 당연히 안하죠. 현실의 사람은 게임 npc가 아닙니다. 한번 파괴된 신뢰는 회복되기 어렵습니다.
    23.09.22 03:05

    (IP보기클릭)14.52.***.***

    BEST
    유리탑
    질문2. 너희 집 근처에 물류센터 있는데 여기서 일하면 돈도 벌고 생활패턴도 좋아지고 부모님이 좋아하는데 지원하는게 어떠냐? 어차피 아르바이트식이라 지원하면 바로 일 나갈수 있는데 답변 : 형 하면 함ㅋ === ㄴ이 부분이 '신뢰'부분이죠. '그렇게 좋으면 너도 같이하자. 혹시 너도 안 할걸 나만 시키는건 아니지?' 입니다. 거기서 글쓴분은 본인이 아닌 동생 이야기를 꺼냈죠. 여기서 이미 이야기 끝난 거에요. 요즘이 옛날도 아니고 인스타도 있고 유튜브도 있고 30살 바라보면 친구나 선배 결혼식도 가보고 해서 전문직 출신, 대기업 출신 해서 비교할 거 비교하고 다 아니까 의미 없습니다. | 23.09.22 03:27 | |

    (IP보기클릭)220.92.***.***

    냅두세요. 베댓 말마따나 부모말도 안 듣는데 사촌말은 더 안 듣죠.
    23.09.22 03:09

    (IP보기클릭)175.209.***.***

    그정도 도와줄려고 하신거면 충분하다 봅니다 지금 저 생활(금전적+기타)이 가능하니 저리 사는거라 냅두셔도 무방합니다 당장 먹을거 없고 전기 인터넷 안되는데 게임을 하고 시간때우겠습니까? 편의점에서 폐기라도 받아먹을 생각 하지 저건 친척분들이 결정해야할 사항이지 님이 고민할 사항은 아닌듯합니다 진짜 급하면 친척분들이 인터넷 끊고 먹을거 끊고 할겁니다
    23.09.22 03:39

    (IP보기클릭)221.140.***.***

    형 하면 함 에서 약간의 희망이 보이긴 하는데 매우 어려울 솔루션입니다, 일단 본인이 필요성 과 간절함을 아주 조금 깨우치지 못한다면 어디 망가에서 본 힠키코모리 찐따 커뮤증 한남될거임ㅋ 보니까 집안도 넉넉하지않아보임 ㅋ 노인증은 뭐다? ㅋ / 결국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로 두돈반 군인 깔아뭉게버릴 기세로 밀어붙여야 사촌동생이 뭐든 붙을텐데 쉽지않을게요.
    23.09.22 04:31

    (IP보기클릭)221.140.***.***

    뭐뭐할래? 가 아니라 뭐에 관심있어하는지 관찰해보는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얘가 마1111약도 안하고 폭행 부모공경의 최소한의 가다가 있다면 일말의 희망이 보이네요.
    23.09.22 04:32

    (IP보기클릭)211.60.***.***

    작은아버지가 당장 인터넷 선 끊고, 컴퓨터 없애고, 스마트폰 요금 내주지 말고 (용돈 끊으면 됨), 모든 전자기기 전기세 나간다고 못쓰게 하면 됨. 그면 집에서 할 거 없어서 뭐라도 하게 되어 있음. 전기 쓸려면 니 돈 벌어서 독립하던지 하라 라고 해야죠.
    23.09.22 07:59

    (IP보기클릭)221.146.***.***

    게임을 줄여야하고 병원을 다녀와 약치료후 작은아버지 식당 물포진 없는 옮기는 홀업무라도 시키시라라고 조언
    23.09.22 08:00

    (IP보기클릭)211.234.***.***

    제 친구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걔도 나이 30이 넘어서 기초수급받으면서 생활하는데 주변에 친구들이 아무리 조언을 해줘도 귀찮다 난 어짜피 뭘해도 안된다 이러면서 움직이려들질 않더군요 본인 스스로 바뀔려는 마인드 자체가 없으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 부류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냥 손 놓는게 답입니다 어짜피 이제 어른인데 본인 인생은 본인이 책임져야죠
    23.09.22 08:14

    (IP보기클릭)106.102.***.***

    교회 보내요 용돈주고 남바꿔볼려는 인간집단이 제일 많은곳이 거기에요
    23.09.22 08:22

    (IP보기클릭)14.53.***.***

    지금 아마 당사자도 절대 편하지 않을껄요. 몸은 편할지 몰라도 정신적으로 많이 몰려 있을 겁니다. 근처 제대로 된 정신과 상담이 먼저 필요해 보이네요.
    23.09.22 09:17

    (IP보기클릭)59.7.***.***

    그냥 친했던 사이니까 [왜 그러는지 원인이 뭔지] 뭐 이런거 알아보고 멋있게 위로해주는 그런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동년배 친척동생이 아니라 그냥 친척어른처럼 해결책 부터 강요하는 느낌 이야기였군요 이게 현실이겠죠
    23.09.22 09:38

    (IP보기클릭)210.103.***.***

    무시가 답임
    23.09.22 09:42

    (IP보기클릭)115.21.***.***

    지금 당장 집에서 내쫓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계속 저렇게 살다가 죽습니다.
    23.09.22 09:59

    (IP보기클릭)14.44.***.***

    뭐 사촌간에 잘 지냈으면 한번쯤은 저런 부탁 할 수 있겠지만 자꾸 그러는건 작은아버지란 분에게도 문제가 있군요.
    23.09.22 10:55

    (IP보기클릭)221.160.***.***

    글쓴분 접근방법부터 좀 잘못된듯 작은아버지 생각에는 '예가 왜 그러는걸까' 애 대한 좀더 깊은 탐색을 원했던거같은데요 아무리 부모라도 자식속 다 알수없고 어떤때애는 비슷한 나이대의 친구나 친한 친척에게 털어넣을 수 있는 고민같은걸 알아내길 원한거같은데 이래서야 어른들이 갈구는거랑 다를게 뭔가요... 뭐... 신경 끊으시기로 했으면 걍 계속 무시하시면 됩니다. 결국 남일이니..
    23.09.22 11:00

    (IP보기클릭)61.74.***.***

    집에 인터넷 끊으면 해결됨
    23.09.22 12:06

    (IP보기클릭)203.251.***.***

    부모말을 안듣는 시점에서 한번 애썼으면 더 할 수 있는 거 없습니다. 이건 부모님쪽에서 강단있게 나서야 해요 지금 부모님이 결국은 다 해주니까 편해서 저런거 같은데 안타까운 마음이 이해가 안가는 건 아니지만 더 관여해도 사촌한테서 꼰대 소리나 듣는게 끝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맘먹지 않으면 죽어도 안해요. 아무리 물류센터가 어쩌고 일이 어쩌고 해봐야 본인이 할 생각 없으면 안합니다.
    23.09.22 16:30

    (IP보기클릭)210.101.***.***

    말 해도 안들을 것이고 뭘 해도 안 들을 것 깃입니다. 그냥 집에서 버리는걸 추천합니다. 결국 부모가 자신을 어찌하지 못할 걸 알기 때문에 저러는 겁니다. 어차피 때려도 말 안들을 거고 뭔짓을 해도 안 될 것 입니다. 작성자 본이 작정하고 마동석이 되어서 애를 죠패서 말 듣기 전에는 안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차피 사촌 동생인데 구태여 본인이 고생하실 필요 있겠습니까.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현생을 사세요. 저런 놈 안 바뀝니다. 인생 끝까지 안 바뀌니 그냥 연 끊고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23.09.22 17:48

    (IP보기클릭)124.5.***.***

    부모 죽으면 살자 한다는 놈한테 무슨 조언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시키는 진짜 부모님을 못봐야 정신차릴듯
    23.09.22 18:58

    (IP보기클릭)182.210.***.***

    나이를 보니 군대도 갔다올 나인데 아직도 저 지경이면 극단적인 충격으로 자기 스스로 이대로 살면 ㅈ 되겠다는걸 깨달아야 됨 저런 자식은 데리고 있어봤자 나중에 더욱 불화만 일으킴 그냥 연 끊을 각오하고 자취방 월세 조금만 쥐어주고 내쫓아야 됨 집에서 인터넷질만 해도 등 따시고 밥나오니 뭐라도 할 마음 자체가 그냥 귀찮아서 안생김 ■■을 입에 달고 있는놈 치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릴 용기조차 없는놈 태반임
    23.09.22 22:54

    (IP보기클릭)182.225.***.***

    내가 보기엔 본문 대로라면 글 쓴 분도 그 사람에게 제대로 시비 건 거 같은데.. 적(자기편이 아닌 사람)이 뭐라 이야기 해도 수긍할 이유가 없음.
    23.09.22 23:00

    (IP보기클릭)49.171.***.***

    글쓴이께서 사촌 동생을 어디에 꽃아 줄 수 있는 직책을 가지신게 아니라면 막노동이라도 해라는 아무 도움도 안될 말밖에 해줄 수 있는게 없고, 실제로도 그렇게 하셨으니 더 이상 뭘 어찌할 방법이 없네요. 20대 막 지난 어린 친구에게 씨알도 안먹힐 말이죠. 사촌 동생이 안타까우나 내가 뭘 해줄 수 있는 직책도 아니고 소개해줄 일도 없어 도움되지 못해 죄송하다는 이야기로 끝낼 수 밖에 없겠습니다. '며칠부터 어디로 출근해'라고 해 줄 수 있는 사람 아니면 어찌할 방법 없음.
    23.09.23 03:07

    (IP보기클릭)121.161.***.***

    부모의 잘못이 큽니다. 돈 200주고 집에서 내쫓아야하죠.
    23.09.23 10:20

    (IP보기클릭)118.235.***.***

    부모가 실드치고 착한척은 다하고 싶고 정작 해야될 훈계나 책임은 남한테 미루는거 보니까 애가 왜 저렇게 된지 알거같음
    23.09.23 11:59

    (IP보기클릭)114.199.***.***

    레알 폐급 새기네요 걍 신경끄고 님인생 사세요
    23.09.24 13:56

    (IP보기클릭)211.54.***.***

    진짜부럽네요 저런아들한테서 저런아버지가... 저희아버지가 저한테저정도만 신경써줬어도 조항ㅅ을텐데
    23.09.29 07:46

    (IP보기클릭)36.38.***.***

    냅두세요 저도 저랬는데 시간 지나니 입에 풀칠하며 삽니닼ㅋ
    23.10.01 17:55


    1
     댓글





    읽을거리
    [MULTI] 함께 할 사람이 필요해! 끝내주게 춤춰라 메이드 인 와리오 (6)
    [MULTI] 누마즈 없는 누마즈식 악마성, 환일의 요하네 BD (23)
    [MULTI] 지스타 2023, 컨퍼런스 및 관련 기사 종합 (12)
    [MULTI]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용과 같이 7 외전 이름을 지운 자 (49)
    [MULTI] 멀티만 떼서 반값에 파세요, CoD: 모던 워페어 III (37)
    [게임툰] 귀엽고 심플한 핵앤슬래시, 프레데리카 (110)
    [MULTI] 사슬로 엮어낸 대체 불가능한 경험, 산나비 (46)
    [MULTI]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컬트, 앨런 웨이크 2 (26)
    [게임툰] 리듬 게임? 아니라고는 할 수 없지, P의 거짓 (41)
    [MULTI] 신화 삼부작의 짧은 사족,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45)
    [MULTI] 시리즈가 건재함을 보여준, 페이트/사무라이 렘넌트 (27)
    [NS] 팬이 아니라면 글쎄··· ‘돌아온 명탐정 피카츄’ (33)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18 전체공지 업데이트 내역 / 버튜버 방송 일정 8[RULIWEB] 2023.08.08
    8628262 인생 장난 & 잡담 게시물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하겠습니다. (46) 루리 85 484339 2009.05.05
    30579370 인생 루리웹-3806799127 326 2023.12.03
    30579369 인생 루리웹-2491491997 358 2023.12.03
    30579368 인생 찌찌사 2 1333 2023.12.03
    30579367 친구 루리웹-2833091338 1 584 2023.12.03
    30579365 취미 00HARUSARI00 1 635 2023.12.03
    30579364 이성 한컴타자연습 1533 2023.12.03
    30579362 이성 어니아니아 1 2073 2023.12.03
    30579361 취미 아바란 1 508 2023.12.03
    30579360 인생 강신 5 3768 2023.12.03
    30579359 취미 어모나호모나 381 2023.12.03
    30579357 인생 인생고달프다 1 619 2023.12.02
    30579356 인생 루리웹-1930751157 1 1360 2023.12.02
    30579355 인생 Everything 570 2023.12.02
    30579354 인생 찡그린 크랜베리 1129 2023.12.02
    30579353 취미 따흐앙 1161 2023.12.02
    30579352 인생 루리웹-9108799619 2 1399 2023.12.02
    30579349 취미 루리웹-098213 1 975 2023.12.01
    30579347 인생 게으른노예 617 2023.12.01
    30579346 인생 닼소합니다 2007 2023.12.01
    30579345 인생 Rezen94 1 1823 2023.12.01
    30579344 취미 英雄 3155 2023.12.01
    30579343 인생 루리웹-3823169002 1210 2023.12.01
    30579342 취미 매우졸려 1530 2023.12.01
    30579340 취미 sksjhhsa 1721 2023.11.30
    30579339 인생 루리웹-7385788074 2 2343 2023.11.30
    30579338 인생 만타사마 67 7958 2023.11.30
    30579335 취미 크로우잭 2056 2023.11.30
    30579334 인생 로저스경 1460 2023.11.30
    글쓰기 44819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