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인생] 부모님 월 용돈 얼마정도 드림? [33]


profile_image

(10038)
0 | 33 | 15614 | 비추력 1904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3
1
 댓글


(IP보기클릭)112.175.***.***

BEST
안드림
23.05.16 15:12

(IP보기클릭)221.156.***.***

BEST
취직하고 엄빠집에 살때도 따로 안드렸고 결혼해서 나와 살고있어도 월마다는 안드리네요 추석 설 생일 그럴때만 드립니다. 근데 그마저도 돌려받는게 더 많음.
23.05.16 17:39

(IP보기클릭)221.139.***.***

BEST
부모님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음 = 명절 생신 어버이날 이나 기념일 같은것만 챙김(당근 자가거주), 따로 정기용돈 안드림 부모님이 경제활동을 안하고 있음 = 정기적인 용돈 + 명절 따로 정도 용돈의 규모는 본인의 경제상황에 맞추어서 내 연봉이 억대를 넘어서고 매월 여유자금이 생긴다면 많이 드릴 수 있는거고 그만한 여유가 안된다면 자기 형편에 맞추어서
23.05.16 15:21

(IP보기클릭)112.175.***.***

BEST
안드림
23.05.16 15:12

(IP보기클릭)121.190.***.***

폭주초딩다낚아
일은 하고잇는 상황인거지? 나와서 살고잇고? | 23.05.16 15:16 | |

(IP보기클릭)112.175.***.***

라켄
32쯤 됬고 직장 7년째 다니는중 첫 1년에 설, 추석에 두분 100씩 총 400 정도 드린거 같고 이후 나 학자금, 전세금 갚고 하느라 안드림 | 23.05.16 15:17 | |

(IP보기클릭)121.190.***.***

폭주초딩다낚아
고맙당,,, | 23.05.16 15:18 | |

(IP보기클릭)112.175.***.***

라켄
밑에분들 말하신거나 글쓴이 답글 단거 보니 추가 정보가 필요할거 같아서 몇자 더 적어봅니다 대학은 학자금 대출로 다녔고 부모님 지원은 연 500 이하 대학원은 교수님이 보증금 천만원 빌려줌 + 대학원 월급과 대학원 연구 장학금으로 다녔음 대학원 가서 군대 안갔음 직장생활 전세금으로 3천만원 부모님께 빌리고, 은행 대출보다 이걸 먼저 갚음 이후 대학생활 지원등이 부족했다고 마음의 빚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물려줄 건 없지만 노후 지원도 안받겠다고 말하셨음(실제로 그럴지는 모르겠음) 각 집안마다 분위기는 다를텐데 우리집은 각자도생 느낌이 좀 있는거 같음 | 23.05.16 15:30 | |

(IP보기클릭)211.189.***.***

폭주초딩다낚아
뭐 결국 진짜 막장부모 아니면 부모맘이란게 용돈줘서 고맙다고 이것저것 사주시고 결국 그 용돈받은거도 싹다 모아서 나중에 돌려주는게 부기지사.. 결국 안드리는게 부모님이 오히려 돈 덜쓰시는거긴 함 ㅋㅋㅋㅋㅋㅋ | 23.05.17 15:58 | |

(IP보기클릭)221.138.***.***

월20 , 설 추석 생신 때 좀더 드림. 1년 평균 500정도
23.05.16 15:15

(IP보기클릭)121.190.***.***

어리양
상황은 위에랑 비교해서 어떤가요? | 23.05.16 15:16 | |

(IP보기클릭)221.138.***.***

라켄
이건 뭐 집안 마다 분위기가 다르니까 뭐라 할수는 없겠죠. 부모님이 별말 안하시면 괜찮지 않을까요. | 23.05.16 15:19 | |

(IP보기클릭)112.222.***.***

상황에 맞추셔야 할거같아요.정확히 지금 버시는게 어느정도 되시고 생활비 빼고나면 여유금이 어느정도 되시는지 등....여유가 되고 부모님 생활이 어려우신데 안도와주면 나쁜거지만 여유가 없고 부모님 상황이 괜찮으시면 그럴때는 어쩔 수 없는거죠... 일례로 저 같은 경우 32살이고 작년에 결혼해서 집대출에 차량할부에 이것저것 나가다보니 여유가 안되어서 부모님에게 말씀드렸더니 당연히 너 나이에 돈 쓸데도 많고 부모님도 일을 하고 계신 상황이라 용돈 필요없다고 하셨습니다.이러다가 제가 더 여유가 생기고 부모님도 은퇴하시면 그때 더 도와드려야겠죠. 지금 상황은 본인이 가장 잘 아실테니까.....여유자금이 얼마나 되는지, 부모님의 경제적 상황은 어떠신지 판단하셔야 될거 같아요ㅎㅎ 한달에 30정도면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지만 저는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이러고 생신때나 명절때는 좀더 챙겨드리는거까지 생각하면 절대 적은 액수가 아니죠.
23.05.16 15:20

(IP보기클릭)1.223.***.***

30후반 월 50만원 정도
23.05.16 15:20

(IP보기클릭)221.139.***.***

BEST
부모님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음 = 명절 생신 어버이날 이나 기념일 같은것만 챙김(당근 자가거주), 따로 정기용돈 안드림 부모님이 경제활동을 안하고 있음 = 정기적인 용돈 + 명절 따로 정도 용돈의 규모는 본인의 경제상황에 맞추어서 내 연봉이 억대를 넘어서고 매월 여유자금이 생긴다면 많이 드릴 수 있는거고 그만한 여유가 안된다면 자기 형편에 맞추어서
23.05.16 15:21

(IP보기클릭)211.205.***.***

부모님 수입이 있으면 딱히 안드려도 된다고 봄. 부모님 수입이 없으면 본인 여유에 따라 드리면 된다고 봄. 본인이 20만원~30만원이 빠져나가도 생활하는데 무리가 없음 드리는거고 만일 큰 영향이라면 위 조건이 될때까지 안드려도 이해 하실듯. 저도 12년 넘께 30드리다가 사회나가서 안건데 부모님 용돈 드리는게 자랑이 아니더라구요... 걍 부모님 부자 아닌거 인증
23.05.16 15:34

(IP보기클릭)112.157.***.***

예전에 70씩 드렸는데 요즈음은 안드림.. 안줘도 된다고 하셔서... 연금을 제법 많이 받으셔서 그런듯..
23.05.16 15:38

(IP보기클릭)183.102.***.***

월 40씩 드리고 있네요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 있구요
23.05.16 15:45

(IP보기클릭)106.102.***.***

아르미드
같이 산다면 관리비라던지 기타 식비 부분은 부모님쪽에서 내세요? | 23.05.17 08:25 | |

(IP보기클릭)118.235.***.***

대환장 구독의_시대
네 그건 부모님쪽에서 거의 하는데 가끔 고기라든지 과일 제가 마트에서 사들고 갈 때도 있어요 | 23.05.17 09:08 | |

(IP보기클릭)106.101.***.***

따로나와살고있고 40대초이고 월30정도.. 추석 설날 생일 이거저거 합하면 년에 500정도 쓰는거 같네요.
23.05.16 16:21

(IP보기클릭)118.235.***.***

30후 월 100 가정 없음 추후 가정이 생기면 달라질수 있다고 미리 계속 말해둠 줄수 있을때 주는거라고
23.05.16 16:25

(IP보기클릭)106.102.***.***

KIM86
개인적으로 적금 같은거 넣고 있으시죠? | 23.05.17 11:53 | |

(IP보기클릭)103.114.***.***

매달 20씩 설 추석에 떡값 50 근데 이건 자기 벌이랑 여유에 따라 하는거죠
23.05.16 16:25

(IP보기클릭)221.154.***.***

여유되면 어머니 아버지 각 10만원씩, 그리고 회사에서 주는 상품권 모두 드리기
23.05.16 16:39

(IP보기클릭)119.69.***.***

30초 월 50 명절이나 기념일은 20 더 드리고 있음
23.05.16 17:07

(IP보기클릭)221.150.***.***

어머니만 계셔서 설,생일,어버이날,추석 이렇게 1년에 4번 100만원씩 1년에 400만원정도만 드리고 월용돈은 안드림. 어머니가 공무원퇴직자라 연금을 받는것도 큼.
23.05.16 17:25

(IP보기클릭)175.200.***.***

월 120
23.05.16 17:34

(IP보기클릭)221.156.***.***

BEST
취직하고 엄빠집에 살때도 따로 안드렸고 결혼해서 나와 살고있어도 월마다는 안드리네요 추석 설 생일 그럴때만 드립니다. 근데 그마저도 돌려받는게 더 많음.
23.05.16 17:39

(IP보기클릭)118.220.***.***

어버이날,생일,명절 10만원씩 해서 20만원 댓글보니 왜 넘의 자식이랑 비교당하는지 알겠구만... 나와산지는 10년되가고 40대지만 공돌이 한곳에서 오래못하고 잦은 이직과 퇴사 고로 최저시급 밑바닥 월급쟁이 내입에 풀칠하기도 힘들어서 저렇게 줌... 솔직히 나같은 넘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어서 죽는게 맞는거 같은데 못죽어서 삼. 심지어 놀때는 나이쳐 먹고 사람답게 못사는 아들놈 밥이라도 긂을까 걱정하는 엄마가 오히려 용돈 챙겨줌 죽고싶다
23.05.16 18:21

(IP보기클릭)118.32.***.***

그냥 엄마 집에 얹혀삼... 생활비 100 드리고 좀더 받으면 20~30더 넣어드림...용돈은 아님 생활비...
23.05.16 20:11

(IP보기클릭)118.37.***.***

월 120 부모님 두분다 쉬시기 때문에 ㅋ
23.05.16 20:11

(IP보기클릭)172.225.***.***

월 180
23.05.17 00:05

(IP보기클릭)121.160.***.***

각각 50씩 드리고 명절이나 생신때 100씩 드림
23.05.17 09:12

(IP보기클릭)121.190.***.***

매리골드
허,,,월 100에 명절,생신 100씩이면,,, 연 1800??? | 23.05.17 09:15 | |

(IP보기클릭)211.36.***.***

명절 생신때나 인사치례로 20 드리는거말곤 안드림. 부모님이 나보다 돈 많음
23.05.18 14:50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