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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실연 후 ■■ 생각밖에 안남...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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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751006)
    121.152.***.***

    BEST
    글쎄... 본인은 힘들겠지만, 제 3자인 제가 볼때는 운이 좋으신거 같은데. 세심하게 챙겨줬는데 잘 받아먹고 딴 사람한테 가버리면 그건 문제있는 사람인데 뭐하러 그런 사람하고 연애함? 챙겨준거는 본인만의 해석이고 상대방은 항상 불편했다면 얘기는 달라지지만, 본문 내용만 보면 그냥 잘 떨어진게 다행.
    23.01.22 09:36

    (5634765)
    121.169.***.***

    BEST
    왜 헤어졌는지 대충 보이는것 같네요 일단 나한테 과분하다는 표현을 쓰셨다는거 자체가 문제인데 글쓴분도 그렇듯이 상대방도 나보다 나은 사람을 옆에 두고 싶어하겠죠 그런데 글쓴분이 스스로 '아 이사람은 내 분수에 넘치는 사람이야' 라고 자기암시를 걸고 시작해버렸으니 상대방을 떠받드는 모양새로 이성관계를 이끌어나갔을게 뻔해요. 본문에도 이미 나와있네요. 해달라는거 다해줬다고. 그러니 자기보다 나은게 없어보이니까 다른남자한테 간거죠. 이게 다입니다. 간단하죠?
    23.01.22 09:54

    (88808)
    118.235.***.***

    BEST
    자존감이 없으시네요 자존감을 키우세요 이 세상에 과분한 여자 남자는 없습니다
    23.01.22 10:52

    (5634765)
    121.169.***.***

    BEST
    흔히들 퍼주기식 연애 하지말라는게 이런 얘깁니다 그런식으로 하나씩 배워가는거죠. 너무 상심하지 마십쇼
    23.01.22 09:56

    (600895)
    183.106.***.***

    BEST
    15년전에 제친구가 잘못된선택을 했는데 이유가 여자친구의 변심이었습니다 여자친구인지 꽃뱀인지 모르게 금수저 집안에 친구녀석을 빨아먹었더군요 당시돈으로빛이 300이었는데 빛이야 금수저 집안이라 별거 아닌데 그여자를 못잊어서 극단적 선택을한겁니다 그딴 꽃뱀을 못잊고 소중하고 과분한 사람이라고 포장하지마시고 냉정하게 보싶시오 냉정하게본다면 그여자가 아직도 과분하고 이쁘고 좋은 여자일까요 객관화를 잘해보세요 그여자는 남자갈아타면서 금전적으로 이득을 취하는 벌레만도 못한여자입니다 평생그렇게 살아왔을거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그런여자때문에 목숨을 바친다뇨 빨리 밥이나 맛있게 먹으세요 점점 기운이 나면서 우울감이 줄어들겁니다
    23.01.22 11:38

    (4751006)
    121.152.***.***

    BEST
    글쎄... 본인은 힘들겠지만, 제 3자인 제가 볼때는 운이 좋으신거 같은데. 세심하게 챙겨줬는데 잘 받아먹고 딴 사람한테 가버리면 그건 문제있는 사람인데 뭐하러 그런 사람하고 연애함? 챙겨준거는 본인만의 해석이고 상대방은 항상 불편했다면 얘기는 달라지지만, 본문 내용만 보면 그냥 잘 떨어진게 다행.
    23.01.22 09:36

    (581555)
    218.232.***.***

    잘 이겨내시길...
    23.01.22 09:45

    (5634765)
    121.169.***.***

    BEST
    왜 헤어졌는지 대충 보이는것 같네요 일단 나한테 과분하다는 표현을 쓰셨다는거 자체가 문제인데 글쓴분도 그렇듯이 상대방도 나보다 나은 사람을 옆에 두고 싶어하겠죠 그런데 글쓴분이 스스로 '아 이사람은 내 분수에 넘치는 사람이야' 라고 자기암시를 걸고 시작해버렸으니 상대방을 떠받드는 모양새로 이성관계를 이끌어나갔을게 뻔해요. 본문에도 이미 나와있네요. 해달라는거 다해줬다고. 그러니 자기보다 나은게 없어보이니까 다른남자한테 간거죠. 이게 다입니다. 간단하죠?
    23.01.22 09:54

    (5634765)
    121.169.***.***

    BEST
    루리웹-0067779947
    흔히들 퍼주기식 연애 하지말라는게 이런 얘깁니다 그런식으로 하나씩 배워가는거죠. 너무 상심하지 마십쇼 | 23.01.22 09:56 | |

    (5655497)
    220.94.***.***

    루리웹-0067779947
    이런 답변이 제일 쓰레기같은 답변같은데. 얘기는 무조건 양쪽얘기를 들어봐야하는거임. | 23.01.24 06:49 | |

    (5634765)
    121.169.***.***

    루리웹-2976145873
    네 원칙적으로 하자면 그게 맞죠. 양쪽 얘기 들어봐야 하는거. 그런데 이게 무슨 애초에 잘잘못 따지자 시작한 얘기도 아니고 그냥 흔하게 사귀다 헤어진 케이스인데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뿐이죠 그리고 이미 당사자는 없고 떠났는데, 뭐 집까지 쫒아가서 삼자 대면이라도 원하시는건지? 그걸 원하시면 댓 다신분이 직접 하시면 될 일이구요. 그리고 경고하나 하겠는데 남의 댓글에 대댓글 달때는 단어 선택을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얼굴 안보인다고 아무거나 창고에서 꺼내와서 뿌려놓는식으로 댓글 쓰지 마시고 | 23.01.24 17:33 | |

    (5048178)
    114.204.***.***

    그런걸로 죽으면 님만 손해임
    23.01.22 10:00

    (581648)
    119.67.***.***

    매주 로또 사세요 당첨되면 더 이쁜여자 만나서 더 잘 사는모습보여준다는 마음으로 사실 로또는 나쁜마음먹는거 매주 리프레쉬 하는 마지노선으로 생각하시고 (당첨되고 죽으면 아까우니까 토요일까지 버티는 힘이 됩니다 다시 일요일에 구매하시면 또 일주일 버티는거구요) 그렇게 한 6개월 지내시고 보면 더 좋은인연 곁에 계실수도있고 또 그 상대분 잊혀질수도 있습니다 제가 써본 방법이고 매주 버티는힘으로 버티시면 더 발전된 모습으로 있으실껍니다
    23.01.22 10:13

    (4717646)
    58.141.***.***

    나에게 과분한 전여친 때문에 저도 죽고 싶었죠 그리고 세월이 흐르고 더 좋은 여자 만나서 결혼했습니다. 전여친 생각도 안나고 생각나도 아무런 느낌 없음 결론은 이별은 또다른 새로운 사랑으로 치유한다 이게 답입니다.
    23.01.22 10:19

    (88808)
    118.235.***.***

    BEST
    자존감이 없으시네요 자존감을 키우세요 이 세상에 과분한 여자 남자는 없습니다
    23.01.22 10:52

    (1348201)
    121.161.***.***

    😾: 똥은 쫌 치우고 우울하라옹!
    23.01.22 11:23

    (5198522)
    1.236.***.***

    이런 걸 이겨내면서 인간이 되는 것. 이런 거에 무너지면 인간 되기 힘듦. 이것보다 더한 것들도 꾸준히 이겨내면서 쓸만한 존재가 되어갑니다.
    23.01.22 11:29

    (600895)
    183.106.***.***

    BEST
    15년전에 제친구가 잘못된선택을 했는데 이유가 여자친구의 변심이었습니다 여자친구인지 꽃뱀인지 모르게 금수저 집안에 친구녀석을 빨아먹었더군요 당시돈으로빛이 300이었는데 빛이야 금수저 집안이라 별거 아닌데 그여자를 못잊어서 극단적 선택을한겁니다 그딴 꽃뱀을 못잊고 소중하고 과분한 사람이라고 포장하지마시고 냉정하게 보싶시오 냉정하게본다면 그여자가 아직도 과분하고 이쁘고 좋은 여자일까요 객관화를 잘해보세요 그여자는 남자갈아타면서 금전적으로 이득을 취하는 벌레만도 못한여자입니다 평생그렇게 살아왔을거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그런여자때문에 목숨을 바친다뇨 빨리 밥이나 맛있게 먹으세요 점점 기운이 나면서 우울감이 줄어들겁니다
    23.01.22 11:38

    (4708352)
    27.119.***.***

    다들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지... 지금은 그저 괴롭고 삶에 의욕이 없네요... 가장 소중했던게 갑자기 사라지니 그냥 모든게 허망합니다.
    23.01.22 12:34

    (4963819)
    125.178.***.***

    환승이별 했구만 뭘...
    23.01.22 13:11

    (3087928)
    183.102.***.***

    병원 다녀오세요 진짜 도움 됩니다
    23.01.22 15:17

    (5133092)
    211.171.***.***

    친구여 사람의 마음이 마음대로 안된다지만 그럴때는 그저 오래된 친구랑 식사나 한끼 하면서 시간을 보내보우 답답함은 많이 풀리겠지 어차피 떠나간 수많은 인연 중 하나일 뿐이야
    23.01.22 15:21

    (4880203)
    211.226.***.***

    너무 마음이 아프면 진통제 하나 사서 먹어보세요. 검증된 방법입니다. 도움이 될거에요
    23.01.22 15:47

    (360700)
    61.79.***.***

    환승 당하셨네 솔직히 저런 여자는 빨리 잊는게 좋습니다 글쓴분이 아무리 잘 했어도 환승 했겠네요. 참 군대 에서도 그렇고 주변 지인들도 그렇고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힘들어 하시는분들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여자는 헤어지고 다른 남자 만나는것도 참...
    23.01.22 16:34

    (2111813)
    118.44.***.***

    별일아닙니다 다른사람 만나시거나 연애를 잠시 쉬세요 사람이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지금 여기서 20년 더살아봐요 이때를 떠올리면 님혼자 실실웃고 아 그때 나왜 그랬지 ㅋㅋㅋㅋ 이럴겁니다 왜요? 별일아니니까요
    23.01.22 16:52

    (5722920)
    211.212.***.***

    여자가 그렇져뭐, 자기보다 못생기면 돈 많아도 배신하고, 돈 없으면 아예 거들떠보지도 않음, 잘생긴 거지라면 예외지만 그렇지 못하면 의미없죠.
    23.01.22 17:25

    (5488860)
    45.58.***.***

    이낼룸
    헐 사랑을 한번도 못해보셨나요.. | 23.01.22 18:14 | |

    (397811)
    183.101.***.***

    다른여자 찾으면됩니다 님 인생에서 그냥 한페이지일뿐입니다 넘기세요
    23.01.22 18:23

    (5318224)
    211.219.***.***

    다른 여자를 만나는것도 방법.
    23.01.22 18:58

    (1258710)
    221.138.***.***

    과분한 사람이니 맞는 사람에게 간거라 자기위로 하셈 그렇게 만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사람 찾겠지요
    23.01.22 23:00

    (4832713)
    183.96.***.***

    당장 다른여자 찾겟다고 여기저기 나가는것도 딱히 도움 안되더이다. 그냥 시간지나면 해결되는데 술은 절대 드시지 마시고 카톡 프로필이고 뭐고 다 차단하세요.
    23.01.22 23:31

    (5605426)
    172.226.***.***

    제경우 카톡 다 차단해서 눈에 안보이게 하고 운동 같은거로 제 몸을 좀 괴롭힙니다. 몸을 많이 움직이면 생각도 비워지고 잠도 잘와요. 시작이 힘드실테니 주변인의 도움등 강제성이 필요할꺼 같네요
    23.01.23 11:54

    (246442)
    121.168.***.***

    님은 전여친 외모만보고 만난거조.... 마음올 보세요 님수준에 맞는 외모에 착한 마음씨에 여자를 만나시면 됩니다 과분하게 이뿐여자 만나서 간 쓸게 다빼주고 이용당하고 통수맞지말고 님수준에 맞는 외모에 여자만나시고 진솔한 사랑하세요 그저 외모에 눈돌아가서 그러고 살지마세요 좀 안이뻐도 진심으로 님 생각해주는 그런사람 만나시면됩니다
    23.01.23 12:39

    (5198522)
    1.236.***.***

    허망함은 결코 허망함만이 아니에요. 허망함 속에서 좌절하고 절망하며 가만히 있으면 반드시 그 안에서 새로운 힘 하나가 솟아나고 있습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23.01.23 19:33

    (4854036)
    221.150.***.***

    여자 땜에 질질 짜는 남자는 남자 자격이 없습니다 최악입니다 일어나서 나가서 헬스장으로 가세요
    23.01.24 08:04

    (4854036)
    221.150.***.***

    지금 저 여자가 유일한 단 하나의 내 운명 같고 없으면 안 될 거 같고 세상 다 무너진 거 같고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압니다 아 시벌 내가 왜 그랬지? 널린 게 여자고 여자 생각보다 별 거 없음요 다 비슷비슷하니까 그런 쥴 알고 풀업이라도 한개 더 땡기면 죕니다 그리고 절대 여자에게 약한 모습 보이지 마세요 바로 개ㅈ밥 취급 받고 나락 갑니다 명심하세요
    23.01.24 08:07

    (5490594)
    210.97.***.***

    고진감래 라고 똥차 지나가면 벤츠 옵니다 화이팅
    23.01.24 13:18

    (2411)
    39.7.***.***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그때 그여자랑 잘 안된게 천만다행이었네 라고 생각이 드실때가 올것입니다.
    23.01.24 13:27

    (264024)
    222.104.***.***

    저도 누군가에게 바람맞히곤 퇴사하고 제주도로 여행갔을때가 생각나네요. 회사에서 연락와서 일주일만에 복귀했지만. 솔직히 사람 못잊어요. 뭐 3살때 기억도 아니고. 그런데 그 사람은 나랑 이어질 운명이 아니란걸 깨달아야 해요. 기분전환이 필요하실텐데 잠시 어디 쉬다오세요.
    23.01.29 11:43

    (232011)
    211.63.***.***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별에 사람이 60억이 넘고 그 중에 절반이 여자입니다. 지나간 사람은 이유가 있어서 떠났을 겁니다. 그 이유가 자신에게 있는 것 같으면 그 이유를 고치기 위해 노력하세요 그러다 보면 더 나은 나 자신이 되고 언젠가 누군가 지나간 인연보다 더 나은 인연은 더 나아진 나를 보고 다가 올 겁니다. 지나간 실연의 상처는 무엇으로도 지울 순 없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분명히 흐릿해 집니다 언젠가 불현듯 떠오르면 마음 한켠이 아련해지는 추억이 될겁니다.
    23.01.30 02:33

    (5597092)
    61.81.***.***

    널린게 여자인데 나같으면 신날듯 딴여자 만날 생각에 그 여자보다 훨씬 멋진여자 많으니 오히려 땡큐임 ㅇㅋ?
    23.01.30 09:49

    (15930)
    61.37.***.***

    간 여자 생각하지 않는 게 좋은 일입니다. 그 여자가 당신 싫다고 심한 행위를 했는데 그런 여자에게 당신이 미련 가질 필요가 없어요. 정말 뭐 이쁘다고...
    23.01.3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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